충북도약, 취약계층 청소년들에 상비약 전달
- 강신국
- 2017-09-04 10:3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북 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기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충북약사회(회장 최재원)는 최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충북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쉽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가정상비약을 전달했다.
도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임명숙)는 매년 지역의 취약계층청소년지원에 대한 영양제(의약품)와 장학금 지원 등으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의약품 지원사업은 평소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던 도약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고 매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갖을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최재원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게나마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