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당뇨질환 관리 약사 역할 세미나 진행
- 김지은
- 2017-08-18 13:2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병 처방검토와 복약지도 주제…당뇨질환 관리 약사 시범사업 준비 일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당뇨질환 관리 약사서비스 사업을 계획하며 2월에 진행한 인슐린주사제 복약지도, 5월 당뇨병 기본강의, 당뇨환자 복약순응 개선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강의에 이어 이번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번 세미나에서 당뇨병 치료에서의 약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세밀한 복약지도를 넘어 처방검토 방안을 모색했다.
강의에 나선 이주연 교수(한양대학교 약학대학)는 처방검토의 필요성과 목적을 밝히며 체계적인 처방검토 내용과 방법을 안내하고, 최신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과 국내당료 치료지침에 근거해 환자중심 처방검토, 복약지도, 합병증 관리에 접근하는 약사 역할을 강조했다.
참여한 약사들은 이어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실제 처방을 검토하며 주요 주의사항을 토론했다. 이 자리에선 일선 의료진이 체감하는 혈당강하제 보험인정 기준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협력적인 약사, 의사 발전을 이뤄 나가자는 의견도 개진됐다.
한편 이날 강의에 참석한 약사들은 하반기 실시하게 될 광주광역시약사회 당뇨관리 약사 서비스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한미약품, ‘4대 부문 체제’ 조직개편…2030 전략 강화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5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6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7"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8'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9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10녹십자, 1Q 영업익 46%↑...알리글로 매출 34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