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장관 "원격의료 잘못된 예산, 시정하겠다"
- 김정주
- 2017-08-16 16:5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업무보고, 윤소하 의원 지적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장관은 오늘(16일) 낮 국회에서 열리고 있는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윤 의원은 원격의료 예산 편성에 대해 이 같이 지적했다. 예산 집행은 보건산업진흥원이 수행했다.
윤 의원은 "K메디칼을 한다고 25개 사업을 만들어 700억원의 예산을 드렸는데 사업 추진을 하기도 전에 5년 임대차 계약을 했다"며 "이것이 상식적으로 맞느냐"고 지적했다. 의료기술 전시 체험관 등도 전용한 부분을 문제 삼았다.
윤 의원은 "이것은 국회를 무시한 처사다. 국회는 이 예산 편성에 대해 승인한 바 없다"고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원격의료에 대한 몇가지 예산이 잘못 편성된 데에 대해 살펴보고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