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화성시로부터 남양공장 증설 승인
- 이탁순
- 2017-08-14 10:1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승인... 글로벌 제조경쟁력 강화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영진약품은 남양공장(2만5천㎡, 화성시 남양읍 무송리 소재)부지 주변 2만여㎡를 추가로 매입해 2015년 9월 화성시에 민간개발방식에 의한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를 신청, 이번에 총 4만5000㎡ 산업단지를 확보하게 됐다.
남양공장 주변은 개발제한 규제로 공장 증설이 불가능했으나 국내 매출 및 수출량 증가로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성이 불가피한 상황. 이번 산업단지 계획 승인으로 생산시설 증설에 대한 제약은 없어져 글로벌 제조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영진약품은 수출액 비중이 전체 매출액 대비 4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일본 사와이제약과 1815억원 규모의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해, 2021년까지 이 회사에만 연 360억원 이상 수출할 계획이다.
영진약품은 올해 안에 산단 내에 부지 조성공사를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