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자진사퇴 돌파 카드는 '회무혁신위'
- 강신국
- 2017-07-25 06:1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현직 지부장·전현직 대약 임원 등 20여명 참여...인적·조직쇄신 방안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는 인적 쇄신과 회무 전반에 대해 평가하고 약사회 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기구로 (가칭) '비상회무혁신위원회'를 구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비상회무혁신위원회는 지난 18일 열린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회장 불신임 안건이 부결됐지만 회장에 대한 사퇴 요구 등으로 회무 추진에 어려움이 있고, 혁신 방안을 마련해 조속한 시일내에 회무를 원활하게 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혁신위원회는 위원장과 2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현직 지부장과 전직 지부장 및 원로 임원, 전·현직 대한약사회 임원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앞으로 혁신위원회는 약사회 임원에 대한 업무 평가 등 인적 쇄신 방안 마련과 조직·기구 개선 방안 , 대의원 제도 개선, 회무와 회계 투명화 실천방안 마련 등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27일 의장단, 감사단, 지부장협의회가 참여하는 임시총회 후속 조치 관련 회의를 열고 임시총회 결의 사항인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안건 처리를 논의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조찬휘 회장 사퇴촉구' 서명한 분회장 100명 돌파
2017-07-24 06:14
-
약사회임원진 사직 결의…전국약사대회 무산될 듯
2017-07-22 06:14
-
조찬휘 "검찰조사 후 진퇴 결정…인적쇄신 곧 단행"
2017-07-20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