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중앙간호봉사단, 2017봉사대장정서 '돌봄' 실천
- 이정환
- 2017-07-17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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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 30여명 충북 제천서 독거노인·다문화가정 찾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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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100여 명을 찾아 간호 정신인 '돌봄'을 실천했다.
대장정에는 중앙간호봉사단 소속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30여 명과 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10여 명의 의료진이 함께 참여했다.
대장정은 중앙간호봉사단이 2003년부터 매년 7월과 8월 사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대장정은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바이오제약협회, 국제보건의료재단, 함께하는 사랑밭, 백운면사무소 후원으로 이뤄졌다.
무료진료는 내과, 안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진료와 함께 초음파 검사, X-ray 촬영 등이 진행됐다. 진료결과에 따른 추가 진료가 필요한 사람에 대해서는 별도로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도록 했다.
준비해 간 떡과 음료, 가정상비약 100세트도 전달했다.
아울러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한 환경개선 봉사도 전개됐다. 연령대가 높은 어른신 40가구에 별도로 준비해간 멀티비타민 1박스씩을 전달했다.
특히 강연태 백운면장이 봉사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강 면장은 "백운면 지역을 찾아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농촌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허정인 중앙간호봉사단 단장(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간호의 정신인 '돌봄'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봉사단 단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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