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선배약사 초청의 밤 열고 친목 도모
- 김지은
- 2017-07-10 16:1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주년 근속 8명 약사에 근속 공로패 수여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병원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선배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선배약사님들을 위한 행사이니 즐겁고 행복한 마음만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시약사회가 65세 이상인 관내 원로 약사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준비한 공연을 펼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직장인 마술협의회 안광선 회장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분회장들이 직접 분회별 선배 약사를 소개하는 시간, 중·동구약사회 김인숙 약사 외 1인이 준비한 오카리나 공연을 즐기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시약사회는 이날 근속 50주년이 된 8명의 원로 약사들에 근속 공로패와 부상, 근속 40주년인 26명의 약사, 30주년인 37명의 약사들에 근속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로 약사 76명과 최병원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