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성북서 '오픈하우스' 경영교육 진행
- 정혜진
- 2017-05-25 09:44: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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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익·모연화·정재훈·박중규 등 휴베이스 강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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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의는 ▲김현익 약사의 '약국을 새로 하고 싶다면? 경영컨설팅이 답이다' ▲모연화 약사의 '진열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정재훈 약사의 '고객중심 학술 지식은 약사다움이다' ▲박중규 이사의 '같은 공간 다른 시각'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약사 30여명이 참석했다.
김현익 약사는 "자신이 경영하는 약국의 경영상황을 분석할 때 외부인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면, 본인은 너무 익숙해 있기에 잘못된 점을 발견하기가 힘들다"며 "외부 도움을 받아야 새로운 시각으로 약국을 바라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을 변화시키려면 열린 마음을 갖고 외부인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서, 변화를 빨리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부터 바꾸어 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약국경영자문을 받은 약국 사례를 사진으로 제시하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는 대한민국 약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강의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고,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며 "다음 오픈하우스 일정은 6월 7일(수) 서울시 송파구약사회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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