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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양산부산대병원 김현수·송혜민 약사 표창2026.10.12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약제부 김현수(사진 오른쪽), 송혜민 약사가 부산·울산·경남 병원약사회 총회와 추계학술세미나에서 표창을 받았다. 김 약사는 부울경 병원약사회장 표창을, 송 약사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김 약사는 장기이식·감염 전문약사로, 질병관리청이 추진한 항생제 적정사용관리 시범사업 1차년도 전담약사로 병원이 A등급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김 약사는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임상약동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당뇨병 교육에 참여하는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연구논문과 구연발표를 이어왔다. 송 약사는 장기이식 전문약사이자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장기이식약료 분과위원으로, 병원 내 수련 지도약사를 맡아 전문약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수련과정을 통한 시험 응시자격이 처음 부여된 제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장기이식 전문약사 1명을 배출하는 데 기여했다. -
동정박창영 대한검진의학회장 연임2026.10.12
대한검진의학회는 상임이사회에서 박창영 회장의 연임안을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회장은 2027년 1월부터 제7대 회장으로 활동하며, 학술·교육 기능 강화와 국가건강검진 제도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 회장은 “학회가 회원들의 학술적 발전뿐 아니라 우리나라 건강검진의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학회로 성장해야 한다”며 “다시 한 번 학회를 이끌 기회를 주신 임원 여러분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회원들과 함께 학회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동정충북 음성 맹동약국, 지역주민에 드링크 지원2026.10.11
충북 음성 맹동약국(약국장 박주석, 사진 가운데)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해 연간 총 1700병(100만원 상당)의 피로회복 음료를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와 맹동면 노인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기탁된 물품은 맹동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매월 100병씩 센터 방문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또 맹동면 노인회 분회에도 연간 500병이 전달, 경로당과 분회 사무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주석 약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동정안명주 교수, 한양대병원 발전기금 1억원 기부2026.10.11
안명주 한양대의료원은 의학석좌교수(사진 가운데)가 의료원과 암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한양대학교병원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한양대의료원은 7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안 교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 교수는 "그동안 타병원에서 암환자 치료에 전념하면서도 모교와 의료원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뜻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암병원의 새로운 출발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 변화할 의료원과 암병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지난 3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에서 진료하고 있다.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폐암과 두경부암이 주요 진료·연구 분야로, 면역항암치료와 표적치료제 기반 항암치료, 신약 임상시험, 중개연구 등을 해왔다. 대한내과종양학회 회장과 대한폐암학회 이사장을 지냈고, 세계폐암연구협회(IASLC) 공식 학술지 Journal of Thoracic Oncology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지난 9월 국내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World Conference on Lung Cancer)에서는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
동정석준 교수, 유럽피부과학회 ‘장학상’ 수상2026.10.09
석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최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26 유럽피부과학회 학술대회(EADV Congress 2026)에서 ‘장학상’(Imrich Sarkany Non-European Memorial Scholarship)을 수상했다. 유럽피부과학회(EADV)는 비유럽 국가의 피부과 의료진과 연구자들의 국제 학술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국가별 1명을 장학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다. 번 대회에서 석준 교수는 80편 이상의 SCIE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친 바 그 성과 및 학문적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동정정제훈 교수, 척추신경외과학회 기초학술대상2026.10.09
정제훈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골다공증 척추 방출성골절 환자에서 생체적합성, 골형성 유도 3D 스텐트를 이용한 척추체 성형술기의 개발’을 주제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2026년 기초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골다공증으로 인해 척추뼈 골절 환자를 대상으로 생체적합성과 골형성을 유도하는 3D 스텐트를 활용, 손상된 척추체의 구조적 안정성과 골 재생을 유도하는 치료법 개발을 모색한다. 정제훈 교수는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고령 환자의 통증과 활동 저하를 초래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보완하고,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동정홍경택 교수, 조혈모세포이식학회 우수논문상2026.10.08
홍경택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열린 2026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ICBMT)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홍 교수는 국내 소아청소년 급성림프모구백혈병 환자의 조혈모세포이식 치료 성과와 예후를 분석한 연구를 통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 교수는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이식 레지스트리를 활용해 소아청소년 급성림프모구백혈병 환자 270명의 치료 결과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전신방사선조사(TBI)를 이용한 전처치요법과 항암제를 이용한 전처치요법의 치료 결과가 대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
동정전인호 교수, 세계 정형외과-외상학회장 선출2026.10.08
전인호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세계 정형외과·외상학회(SICOT)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1929년 프랑스에서 창립된 SICOT는 현재 정형외과와 외상학 전 영역에 걸쳐 2000여 명의 활동 회원을 보유했다. SICOT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은 162개국에 도달하는 등 그 영향력과 위상도 의학계에서 최상위권으로 알려져 있다. SICOT의 차기 회장은 향후 회장직을 이어받는 핵심 리더십으로, 각국 대표로 구성된 국제위원회의 선거를 통해 선출한다. 전 교수는 한국 의학자로는 학회 창립 후 처음으로 차기 회장을 맡게 됐다. 전 교수는 경북대 의대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충남대 의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경북대병원 정형외과를 거쳐 2010년 서울아산병원에 합류했다.
그는 2022년부터 서울아산병원 국제진료센터소장과 국제사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 2023년엔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APOA) 수부상지학회장, SICOT 최고 집행위원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
동정이승은 교수, 세포병리학회서 학술상2026.10.05
이승은 건국대병원 병리과 교수가 갑상선 비정형(AUS) 환자의 악성 위험도를 보다 정밀하게 구분하는 연구로 대한세포병리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최근 열린 2026년 대한세포병리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국제학술지 ‘Endocrine Pathology’에 게재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학술상을 받았다. 연구팀은 2018~2024년 건국대병원에서 AUS로 진단된 갑상선 결절 118례를 분석한 결과, 핵 비정형인 AUS-N군에서 기타 비정형인 AUS-O군보다 악성 위험도가 유의하게 높은 것을 확인했다. 특히 BRAF V600E 돌연변이가 악성을 예측하는 독립적인 인자로 나타나, 세부 아분류와 분자병리 검사를 결합한 진단 전략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
동정시영화 제13대 국립나주병원장 취임2026.10.02
보건복지부 국립나주병원은 1일 오전 정신재활센터에서 시영화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9월 10일부터 제13대 국립나주병원장 임기를 시작한 시 병원장은 2028년 9월 9일까지 병원을 이끈다. 1956년 개원해 올해 70주년을 맞은 국립나주병원은 복지부 소속 국립정신병원으로, 정신질환자 치료와 재활을 비롯해 정신응급 대응,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사업, 재난 심리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시 병원장은 전남대 의대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를 했으며 1991년부터 국립나주병원에서 공중보건의사, 전공의, 의무사무관을 거쳐 노인정신과장, 정신재활치료과장, 의료부장을 지냈다. 2025년 3월부터 2026년 4월,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는 원장 직무대리를 맡아 국립나주병원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
동정박성규 교수, 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2026.10.01
박성규 순천향대 부천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가 최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BMT 2026’에서 ‘제29회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1996년 조혈모세포이식 분야에 입문한 이후,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이식 연구와 이를 다양한 장기 질병 모델에 적용하는 다수의 연구를 이끌어왔다. 그는 현재까지 조혈모세포이식 분야 논문 47편을 포함해 총 203편의 전문 학술지 논문을 집필 및 공동 참여했다. 박 교수는 연구와 진료뿐만 아니라 학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2009년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임상시험위원회 위원장을 시작으로, 2017년 총무이사 시절에는 아시아·태평양조혈모세포이식학회(APBMT) 연례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어 2023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는 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
동정장보근·김중선·김동욱 교수, 화이자의학상2026.09.30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24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로 장보근 제주대 교수(기초의학상), 김중선 연세대 교수(임상의학상), 김동욱 연세대 교수(중개의학상)가 각각 선정됐다.(사진 왼쪽부터) 시상식은 11월 4일에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부문별 5000만원(총 1억5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
동정양한광 암센터 원장, 美외과학회 명예펠로우 선정2026.09.30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이 미국외과학회(American College of Surgeons, ACS) 명예펠로우(Honorary Fellow)로 선정됐다. 양 원장은 미국·유럽의 세계적 외과학회 3곳의 명예 타이틀을 모두 획득한 한국인 최초 외과의사가 됐다. ACS 명예펠로우는 정규 회원 자격 취득 절차에 따른 일반 펠로우십과 별도로 외과학 발전에 기여한 세계 각국 외과의사를 학회가 선정해 수여하는 명예 자격이다. ACS는 1913년 처음 명예펠로우를 선정한 이후 매년 소수의 외과의사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양 원장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북미 등에서 활동하는 외과의사 총 8명이 명예펠로우로 추대됐다. -
동정김용엽 교수, 갑상선학회 우수 연제상2026.09.29
김용엽 고대구로병원 유방내분비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2026 대한갑상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 교수는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훈 교수, 고대의대 암연구소 박찬미 교수와 공동 수행한 ‘최소 침습 갑상선 수술과 수술 후 신경정신과적 질환 간의 연관성: 2006~2022년 한국 전국 단위 코호트 연구’를 발표해 연구의 독창성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연구에서 갑상선 수술을 받은 환자의 정신건강 결과 비교·분석을 통해 기존 절개 수술 대비 내시경 또는 로봇 수술 적용 시 우울증·불안장애 발생이 감소한다는 점을 확인하고, 최소침습 수술이 정신건강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을 제시했다. -
동정서지원 교수, 치매극복 유공 국무총리 표창2026.09.28
서지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신경과 교수가 치매 예방·치료와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서지원 교수는 최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극복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서 교수는 신경과 전문의로 치매와 각종 인지기능장애 환자를 진료하며 조기 진단과 치료,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왔다. 아울러 경도인지장애를 비롯해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등 환자 상태에 따른 전문 진료를 제공하는 한편 치매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도 노력한 것을 인정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동정한지민 대구가톨릭대의료원 간담췌병원장 취임2026.09.27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간담췌병원 제2대 병원장에 소화기내과 한지민 교수가 취임했다. 한지민 신임 병원장은 초대 병원장이 구축한 전문 진료 기반을 바탕으로 ▲진단부터 치료 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진료체계 강화 ▲중증·고난도 질환 진료 역량 고도화 ▲환자 중심의 진료 편의성 향상 등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간담췌병원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지민 병원장은“병원장을 맡게 되어 기쁨보다 책임감이 앞선다”며,“초대 병원장과 구성원들이 만들어 놓은 탄탄한 기반을 이어받아 환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병원, 의료진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1월 개원한 간담췌병원은 간·담도·췌장 질환의 진단부터 치료, 수술, 사후관리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출범했다. -
동정윤종혁 교수, 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 우수구연상2026.09.26
윤종혁 순천향대 천안병원 외과 교수가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KINGCA WEEK 2026)에서 ‘다중오믹스 분석을 통한 위암 환자유래 오가노이드의 유전체 불일치 및 줄기세포성 아(亞)클론 선택 규명’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위암 환자 13명에게서 확보한 오가노이드 15개와 원발 종양 및 정상조직을 전장엑솜분석(WES)과 단일세포 분석을 통해 비교했다. 그 결과 배양 초기부터 오가노이드의 약 47%에서 원래 종양과 다른 유전자 변이 양상이 나타나는 ‘유전체 불일치’를 확인했다. 특히 이러한 차이가 새로운 돌연변이 때문이 아니라 원래 종양에 소수로 존재하던 줄기세포성 세포가 배양 과정에서 선택적으로 증식하면서 나타난 현상임을 새롭게 확인했다. -
동정김강일 교수, 차기 아시아 인공관절학회장 선출2026.09.23
김강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아시아 인공관절학회(ASIA) 차기 회장에 선출 됐다. 김강일 교수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과 관절보존수술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김강일 교수가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하이난에서 개최된 아시아 인공관절학회 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김 교수는 향후 준비 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2030년까지 ASIA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아시아 인공관절학회는 아시아 각국의 관절치환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관절 수술의 최신 지견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 및 임상 분야의 국제 협력을 선도하는 전문 학술단체이다. 김강일 교수는 대한슬관절학회 회장과 대한정형외상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차기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 여러 학술단체에서 주요 보직을 맡으며 우리나라 정형외과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해 왔다. -
동정구성욱 교수, 척추신경외과학회장 취임2026.09.22
구성욱 연세의대 신경외과학교실 교수가 제40차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학회는 대한신경외과학회 산하 최대 규모의 분과학회로, 2800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대표 척추 학술단체다. 구 신임 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로 척추 분야의 진료·연구·교육을 수행해 왔다.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과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의용생체공학회 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동정윤영훈 교수, EMS KOREA 2026 소방청장 표창2026.09.22
윤영훈 고대구로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최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응급의료 학술대회(EMS KOREA 2026)에서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영훈 교수는 구급지도의사로서 구급대원 교육훈련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고, 의료기관과 구급대 간 협력 및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윤 교수는 지난 2018년부터 고대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맡아 구급대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에 힘써왔으며, 서울시응급의료지원단 위원과 서울시 골든타임 응급의료 구축사업 책임연구자로 활동하며 참여 의료기관 확대와 소방 구급자료 연계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