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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손발톱, 총진료비 125억…5년새 26% 증가내향성손발톱(L60.0)의 총진료비가 최근 5년 새 26% 수준으로 증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 간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해 내향성손발톱에 대해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증가치가 나타났다. 총진료비는 2006년 99억6000만원에서 2010년 125억1000만원으로 5년 간 25.6% 수준인 약 25억원이 늘었다. 연평균 6.0% 수준의 증가세다. 의료기관 본인부담률은 약 30%였으며 2010년 기준 환자 1인당 평균 본인부담금은 약 2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진료 인원은 2006년 15만5171명에서 2010년 18만4693명으로 5년 새 19.0%에 해당하는 약 3만명이 늘었고 연평균 증가율은 4.5% 수준이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매년 약 47.5~48.5%, 여성이 약 51.5~52.5%의 점유율을 보여 여성이 다소 많으나 큰 차이는 없었다. 이번 분석은 건강보험 심사결정기준으로 비급여와 한방, 약국 실적은 제외됐다.2012-02-05 12:00:2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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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릭스75mg·징코골드120연질, 일반약DUR 추가약국 다빈도 일반약 중 하나인 보령제약 항혈전제 보령아스트릭스캡슐75mg과 한미약품 은행엽 제제 징코골드120연질캡슐이 나란히 일반약 DUR 목록에 추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DUR 점검에 따른 2월 적용 약국 판매 일반약 DUR 품목 현황을 최근 공개했다. 2월 적용 일반약 DUR은 총 5766품목으로, 이 중 경구제는 5469품목이며 외용제는 297품목이다. 목록을 살펴보면 보령제약 항혈전제 보령아스트릭스캡슐75mg과 한미약품 은행엽 제제 징코골드120연질캡슐이 일반약 DUR망에 새롭게 들었다. 동아제약 치주질환 치료제 덴파사큐연질캡슐과 녹십자 홍조 및 불면증 치료제 훼미그린정도 포함됐다. 이번 목록에는 진통·소염제가 다수 포함됐는데 유한양행 덱스피드연질캡슐을 비롯해 종근당 케펨쿨업카타플라스마, 동화약품 트리스펜연질캡슐, 동구제약 클릭펜신정, 신신제약 케토크린플라스타 등이다. 이 밖에 조아제약 비타민B제 폴시드정0.4mg과 한국웨일즈제약 칼슘제 칼시드정 등도 일반약 DUR망에 들었다. 반면 한불제약 정장제 베리락토캅셀은 삭제됐다.2012-02-04 06:44:50김정주 -
심평원, 경제성평가 심의 결과 SCI 등재·발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경제성평가 자료의 질적 수준과 급여평가사례 분석 결과를 SCI(Science Citation Index) 등재 학술지인 'Value in Health'에 발표했다. '한국의 급여평가를 위해 제출된 경제성평가 자료의 평가(Assessment of Pharmacoeconomic Evaluations Submitted for Reimbursement in Korea)'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번 연구는 최초 경제성평가 자료가 제출된 2005년 이후 급여적정성평가 시 참고했던 자료의 질(quality)과 평가 결과를 심의에 따라 분석한 것이다. 내용은 '2005년 6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약 4년 간 급여 심의된 의약품 경제성평가 자료 대부분이 적절한 수준'이었고, '질 높은 경제성평가 자료는 비용 효과적인 약제를 선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주제다. 경제성평가 수행에 있어 가장 큰 제한점으로 꼽히는 '적절한 근거자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임상적 근거자료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약제관리실 이병일 실장은 "급여적정성평가 시 고려되는 경제성평가 자료의 전반적인 질적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연구였다"고 자평하고 "지난해 개정된 의약품 경제성평가 지침의 적용사례 등 지속적으로 평가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발표 논문 책자는 조만간 출간될 예정이며 온라인 판으로는 발표된 상태다. 열람은 해당 학회(ISPOR)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spor.org)를 통해 가능하다.2012-02-03 10:25:4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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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결핵환자 공동관리 건보공단과 협약체결국내 결핵환자 현황과 특성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부와 보험자가 손을 잡았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3일 오전 서울가든호텔에서 건강보험공단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의 기능과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 연구 교류, 연구과정에서의 협력 등에 대한 원칙을 세우고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결핵환자 정확한 현황 파악과 특성 분석이 가능해져 향후 국가결핵관리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질병관리본부는 기대된다. 또한 협약 체결 후 양 기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결핵환자 자료(결핵환자 신고자료, 결핵환자 진료비 청구자료 등) 연계.분석을 통해 정확한 결핵환자 규모와 특성파악 등이 본격 연구될 예정이다. 건보공단도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결핵환자 의료이용 현황에 대한 통계를 안정적으로 생산함으로써 통계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게 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 그동안 많은 비용과 시간이 투입되는 전국 단위의 '결핵실태조사'를 실시하지 않더라도 결핵 유병률, 발생률, 신고율 등과 같은 통계지표 생산도 가능해진다. 통계자료는 '결핵환자 의료이용 현황연보' 발간 및 국가승인통계로 등록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2000년부터 결핵감시체계를 구축해 신고된 환자 현황을 파악하고 국가결핵관리사업 수립 근거자료로 활용하고 있지만, 유병률 및 발생률, 특성별 환자현황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결핵으로 치료받고 있는 국내 모든 환자의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심층 분석을 통해 결핵조기퇴치 정책 개발 자료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2012-02-03 09:01: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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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소득+기본보험료로 부과체계 단일화해야"직장과 지역으로 이원화된 보험료 부과체계를 단일화시키되, 총소득과 기본보험료를 기준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올해부터 5인 이상 사업장 종사자 중 사회보험 미가입자들도 직장가입자로 편입되면서 전국민 건강보험료 단일부과가 가능해진다는 논리로, 부과체계 단일화를 주장하는 건강보험공단 김종대 이사장의 논리와 부합한다. 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이준영·윤장호 연구원은 최근 '건강보험 보험료 부담의 공정성 제고방안'을 주제로 한 연구결과를 이 같이 도출했다.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은 부담의 형평성과 사회연대성, 국민 수용성, 부과의 합리성과 행정편의성 확보를 전제로 한다. 이 기준으로 볼 때 직장과 지역으로 나뉜 현재의 부과체계 현실에서 당장의 개편은 오히려 형평성을 훼손할 수 있다. 때문에 단기와 중장기 과제를 나눠 병행하면서 단일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연구의 요지다. 먼저 단기 방안의 경우 그간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던 500만원 기준으로 이원화된 부과체계를 단일화하고 이중 사용논란이 있는 재산과 자동차를 1회로 한정,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진은 "세대 내의 전출입에 따라 개인별 보험료가 구별될 수 있는 부과체계로 개선해야 한다"고 전제했다. 이를 위해 연구진은 ▲피부양자 자격 재점검을 통한 무임승차 최소화 ▲소득 있는 피부양자의 피보험자 전환 ▲직장 임금소득 재점검 ▲지역 자동차 부과요소 제외 및 부과 단순화 ▲지역 평가소득 폐지 과세소득 적용 ▲지역 전월세 과표 제외 등 세부 실행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중장기 방안의 경우 직장가입자 비율이 올해 75% 수준으로 오를 예정임에 따라 단일부과체계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연구진의 전망이다. 정부가 올해부터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 중 사회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가입자들을 지원하기로 계획, 직장가입자 비율이 높아지면서 사회연대성과 형평성을 고려한 단일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단일부과체계 적용을 임금소득 50%와 1인당 기타 소득에 맞춘 정액 기본보험료 50%로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렇게 되면 사업장의 사용자와 근로자의 보험료율이 소득수준에 따라 차이가 벌어지면서 형평성이 확보된다. 다만 기본보험료는 연령에 상관없이 동일액을 적용하되, 18세 이하를 제외하고 노인의 경우 일반인의 50%만 부과한다. 연구진은 "부과체계 이원화 문제는 지역의 경우 단기 방안에서, 직역간 문제는 중장기 방안에서 각각 해결해야 할 것"이라며 "단일보험자로 운영되는 한 보험료 부과체계도 당연히 단일하게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2-02-03 06:44:46김정주 -
의사 취업현황 등 5월부터 '일괄신고' 추진의료인 3년 주기 면허신고제 도입에 맞춰 정부가 오는 5월부터 면허사용 여부를 일괄 신고받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일 복지부에 따르면 보건의료인 면허신고제 세부시행 방안을 담은 의료법 하위법령 개정작업을 4월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모법인 의료법 시행일은 같은 달 28일. 복지부는 이를 근거로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의사 등 의료인의 취업현황을 일괄 신고받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개정의료법은 의료인에게 최초 면허를 받은 날부터 매 3년마다 취업현황 등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했다. 새 법 시행당시 면허를 갖고 있는 의료인은 1년 이내인 2013년 4월28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한다. 신고수리 업무는 복지부장관이 의료계 중앙단체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해 의사협회나 간호협회 등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장관은 의료인이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경우 신고를 반려하거나, 기한 내 신고하지 않으면 면허 효력을 정지시킬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지역별.종별 병상자원 쏠림현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병상수급과 질 관리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먼저 병상 모니터링 체계 및 병상수급계획 가이드라인을 제정한다는 계획이다. 또 입원실 병상 등의 시설기준 강화, 의료기관 종별 병상기준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도 추진하기로 했다.2012-02-02 12:24:47최은택 -
시판후 안전관리책임자, 약사 대신 의사 지정 가능1일부터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업무 담당자로 약사나 한약사 대신 의사를 지정해도 된다. 8월부터 위해의약품은 위해성 등급에 따라 전문지 등에 회수계획 등을 공표해야하고, 공표명령을 위반하거나 거짓보고한 경우 행정처분을 받는다. 또 내년 6월부터 약국도 수의사 처방전 없이는 동물용의약품 중 항생제와 생물학제제를 판매할 수 없게 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개정 약사법을 1일 공포했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업무를 실시하는 자의 자격을 약사 또는 한약사 뿐 아니라 의사까지 포함하도록 확대했다. 정신분열증 명칭은 조현병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1일부터 위해가 발생한 의약품의 경우 식약청장이 반드시 회수계획에 대한 공표명령을 하도록 강제하고 공표명령을 받은 자는 위해성 등급에 따라 전문지나 대중매체 등에 공고하도록 의무화했다. 회수계획을 보고하지 않거나 거짓 보고한 경우, 공표명령을 위반한 경우 모두 행정처분을 부과한다. 아울러 내년 8월 1일부터는 약국도 수의사, 수산질병관리사 처방전 없이 동물용의약품 중 주사용 항생물질제제와 주사용 생물학적 제제를 판매할 수 없다. 다만 농림부장관이 정하는 도서·벽지의 축산농가, 수산생물양식어가에 판매하는 경우나 농림부장관 등이 긴급방역 목적으로 사용을 명령한 경우는 예외다. 위반 때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2012-02-02 06:44:52최은택 -
비급여 DUR, 아피니토2.5mg 삭제…통락정 추가한국노바티스의 표적항암제 아피니토2.5mg이 비급여 DUR에서 빠졌다. 반면 동아제약 변비 치료제 통락정과 광동제약 빈혈 치료제 훼리맘큐연질캡슐은 이달부터 비급여 DUR망에 들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주사제와 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1일자 신규 적용 49개 품목과 삭제 4개 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이달 적용 약제는 총 1만8157개 품목으로 한국노바티스 아피니토2.5mg를 비롯해 SK케미칼의 통풍 치료제 페브릭정80mg, 이연제약의 안과용제 옵티그린점안액, 한국유나이티드바이오켐제약의 진해거담제 뮤트란시럽이 비급여 DUR에서 제외됐다. 반면 동아제약 변비 치료제와 치주질환 치료제인 통락정과 덴파사큐연질캡슐은 나란히 비급여 DUR망에 들었다. 대웅제약 무좀 치료제 바렌굿겔과 유한양행 관절염제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 빈혈 치료제 훼리맘연질캡슐도 각각 포함됐다. 노보노디스크제약의 뇌하수체호르몬제 노디트로핀노디렛주15mg/1.5mL와 광동제약 지혈제 광동트라넥사민주500mg도 비급여 DUR망에 들었다.2012-02-02 06:44:44김정주 -
다른 의사 명의 병의원 개설·운영 금지…8월부터오는 8월부터 의료인은 다른 의료인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하거나 운영하는 행위가 일체 금지된다. 또 이른바 사무장 병의원에 고용된 의료인이라도 관련 사실을 자진 신고한 경우 행정처분을 감면한다. 이와 함께 오는 2017년부터는 평가인증기구로부터 인증을 받지 않은 대학출신은 면허시험 응시자격이 제한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같은 내용의 개정 의료법을 1일 공포했다. 시행일은 6개월이 지난 오는 8월2일부터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의료인과 의료기관의 장의 의무항목에 '의료인은 다른 의료인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하가나 운영할 수 없다'는 조항이 신설됐다. 의료기관 개설관련 조항은 '의료인은 어떠한 명목으로도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 운영할 수 없다'고 복수개설 금지원칙을 보다 구체화했다. 개정의료법은 또 이른바 사무장병원을 근절시키기 위해 무자격자가 개설한 의료기관에 고용된 의료인이 관련 사실을 자진 신고한 경우 행정처분을 감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정부가 지정한 인증기구로부터 인증받은 대학출신에게만 의료인 면허시험 자격을 부여하는 일명 '서남의대법'도 도입됐다. 다만 시행일은 5년 후인 2017년 2월로 유예했으며, 대상자도 학교별 인증결과가 1회 이상 공개된 이후에 입학한 사람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환자가 자신의 권리를 알지 못해 받는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기관의 장에게 환자의 권리 등을 쉽게 볼 수 있게 게시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위반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벌칙조항도 신설됐다. 이밖에 국민연금공단이 연금지급을 심사하기 위해 의료기관에 진료기록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도 새로 마련됐다.2012-02-01 19:52: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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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식약청, 민원 처리기간 준수율 99% 이상지난해 4분기,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민원 접수 처리기간 준수율이 99%대를 기록해 우수기관에 포함됐다. 다만 전체 기관 평균 99.8%보다 다소 낮았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란)는 3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4분기 동안 온라인 정부 민원 창구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 처리기간을 집계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39개 중앙부처 가운데 처리기간을 100% 준수한 기관은 행정안전부와 지식경제부 등 19개 기관이었다. 99% 준수한 기관은 복지부와 식약청을 포함한 18개로 나타났다. 우선 복지부는 4분기동안 기간 내 민원을 처리한 비율이 99.3%로 97.4%였던 전년 동기와 비교해 1.9%p 향상됐다. 반면 식약청은 99.4%를 기록해 복지부보다 0.1% 수준으로 준수율이 높았지만 전년 동기 99.5%와 비교하면 0.1%p 미흡했다. 이 밖에 98% 이하인 기관은 외교통상부와 교육과학부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미흡한 준수율을 기록했다. 권익위 국민신문고 담당관은 "앞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준수율 하위기관에 대해서는 기관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처리기간 준수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2-02-01 17:35:3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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