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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의료봉사·스포츠지원활동 지속"허준영 스포츠닥터스 이사장(마이팜제약 회장)은 제약업계에 스포츠 마케팅과 선수 지원활동으로 유명한 인사다. 국가대표 레슬링선수 출신 답게 약업계에 입문한 이후 줄곧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고 관련 마케팅에 집중해왔다. 허 이사장은 스포츠지원활동과 함께 의료봉사 활동에도 개인적인 비전을 갖고 있다. 오랫동안 의료봉사단체에서 활동하다가 지난해 '스포츠닥터스'라는 국제의료봉사단체 명예 이사장에 취임하면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허 이사장은 20년간 한결같이 국내외 의료봉사 및 스포츠 지원활동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허 이사장은 최근 스포츠닥터스 'UN NGO' 문구와 관련한 명칭 논란에 휩싸였다. 올 2월까지 스포츠닥터스라는 이름 대신 IEMSC 라는 이름으로 UN DPI에 등록돼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허 이사장은 "UN에 등록된 단체이름은 지난해 3월 IEMSC 홍종욱 회장이 단체의 모든 권한과 활동을 현재 이사장에게 승계했고, 지난해 9월 단체의 명칭을 IEMSC에서 UN스포츠닥터스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UN의 명칭사용에 대한 부적절성이 지적돼 스포츠닥터스로 이름 변경 신청을 하게 됐고 이 과정에 시간이 소요 됐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UN홈페이지에는 스포츠닥터스라는 이름은 서브 내임으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허 이사장은 UN과 스포츠닥터스는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의사소통과 노력을 했으며 명칭변경 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허 이사장은 "스포츠닥터스의 설립취지는 국내외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이라며 "지난 수개월 동안에도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선수 및 전 국가대표 빙상선수 안현수(빅토르안)선수가 단체의 취지에 동의하고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허 이사장은 스포츠닥터스 명예 이사장 이외에도 마이팜제약을 통해 약국 체인사업, 병의원체인사업, 약국편의점체인사업, 美 드럭스토어 체인사업 등 디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마이팜제약은 태반주사제 미국 시장 진출과 베트남에 연 1억불 수출계약 등 태반영양제 이라쎈 브랜드의 해외시장 개척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 허 이사장의 설명이다. 허 이사장은 올해부터는 제약사업과 더불어 건설사업에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마이건설을 설립하고 기존 건설회사 인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업체 더플랜을 합병해 호텔, 리조트, 카지노, 병원등 고급 인테리어 전문회사로써 제 2의 성장동력을 삼고 있다는 것이 허 회장의 설명이다.2014-07-07 11:51:02가인호 -
"난, 대학 재무이사"…돈 뜯은 전 여약사 임원 구속70대 여약사가 사립대 이사 행세를 하며 교수 채용을 미끼로 지인들에게 거액을 뜯어내다 검찰에 적발됐다. 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정모 약사(72)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2012년 2월 임모씨(73)에게 자신을 서울 K대 재단 재무이사라고 속이고 학교 발전기금을 내면 이사회에서 딸을 교수로 임용되도록 해주겠다고 속였다. 정 씨는 임 모씨에게만 교수 채용 대가로 4억원을 송금받는 등 같은 방식으로 3명에게 10여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더불어 정씨는 지난해 1월 송금한 차명계좌를 검찰이 수사중이고 돈을 보낸 사람도 문제가 되니 검찰에 손을 써보겠다고 속여 임씨에게서 2억원을 추가로 받아냈다. 정씨는 당초 1억원을 요구했으나 임씨는 딸이 이미 송금한 사실을 모른 채 돈을 또 부친 것으로 조사됐다. 구속 기소된 정 모 약사는 지역 약사회와 동문회 등에서 임원으로 한 사회단체 총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주변인들에 따르며 한달여 전부터 서울에 위치한 약국은 물론 개인 휴대폰 연락 등이 두절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번에 정씨와 피해자 사이에서 브로커 노릇을 한 임모씨(53)도 함께 기소했다고 전했다. 브로커 임씨는 2010년쯤 딸의 교수 채용을 돕겠다며 피해자 임씨에게 최초로 접근했다 피해자의 딸이 계속 취업에 실패하자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나서지 않은 채 지인인 정 약사를 통해 피해자를 연결해준 것으로 조사됐다.2014-07-07 11:30:4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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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탕 뛰는 파트약사, 차등수가 0.5명+0.5명 가능할까?파트타임 약사 1명이 약국 2곳에서 '주 3일 이상, 주 20시간' 이상 근무가 가능하지만 처음 입사한 약국 1곳에서만 0.5명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어 논란이 돼 왔다. 이에 대해 차등수가 적용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심평원 간담회에서 비상근 약사 차등수가 적용기준 개선을 건의했고 이번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의료계 단체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건정심 공급자협의회 정례 워크숍에서 약사회는 비상근 인력 차등수가 적용기준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즉 비상근 약사의 경우 주 3일 20시간 이상 근무하면 0.5명의 차등수가가 인정되지만 한명의 약사가 약국 두 곳에서 근무할 경우 첫 번째 약국에서만 0.5명이 인정된다. 약사가 월, 화, 수요일 A약국에서 20시간 이상 일하고 목, 금, 토요일은 B약국에서 20시간 이상 일하면 B약국은 차등수가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청구실명제 시행으로 심평원 신고약사 관리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어 파트타임약사에 대한 차등수가 적용이 용이해졌다는 점도 이같은 주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이에 따라 공급자협의회는 비상근 인력 차등수가 적용기준 개선 안건이 건정심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복지부에 공문을 발송했다. 그러나 추가되는 재정 등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복지부가 제도개선에 나설지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병원급 토요휴무가산 확대 적용도 의원, 약국과의 형평성 차원에서 공급자 협의회가 비상근인력 차등수가 기준 개선과 함께 공동 건의 아젠다로 선정됐다.2014-07-05 06:01:00강신국 -
상반기 임상승인 300건 돌파…노바티스·한미 주도임상시험이 지속적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외자사 중에서는 노바티스, 국내사는 한미약품이 두각을 나타냈다. 4일 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건이 늘어난 총 319건의 신규 임상이 허가됐다. 임상 단계별로는 비교적 고른 성장을 보였다. 허가용 3상 임상은 전년보다 18건이 늘어난 119건이었다. 외자사 신약도입과 국내사 개량신약 개발이 활발히 이뤄진 결과로 풀이된다. 1상 임상과 연구자임상은 각각 91건과 64건이었다. 전년보다 각각 10건이 늘었다. 반면 2상 임상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건 줄어든 39건을 기록했다. 업체별로는 CRO 업체인 퀸타일즈트랜스내셔널코리아가 14건으로 가장 많은 신규 임상을 진행했다. 외자사는 노타비스 13건, MSD 12건, GSK 9건, 베링거인겔하임 8건,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각각 7건, 바이엘 6건, 얀센 5건 순이었다. 국내사는 한미약품이 11건으로 가장 활발했으며, 이어 일동제약 7건, SK케미칼·씨제이헬스케어 각 6건, 종근당·동아ST 각 5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연구자임상은 서울대학교병원이 10건으로 가장 많았다. 삼성서울병원은 9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8건, 서울아산병원은 7건이었다.2014-07-05 06:00:54최봉영 -
조아제약, 영업력 강화 프로그램 워크숍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본사 강의장에서 2014년 하반기 영업목표달성을 위한 '2014 영업력강화 프로그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14개 영업소 직원 및 본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 동안 진행됐다. 첫째날은 회사 신제품에 대한 교육과 영업활동 분임토의가 진행됐으며, 둘째날은 신정현 변호사(법무법인 참)를 모시고 블랙컨슈머 대응전략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성환 대표이사는 훈시를 통해 "이번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2014년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 노력하자"고 말하며 "분기실적 달성을 위해 애쓰신 영업직원들이 고생이 많았다"고 치하했다. 올해 창립 26주년을 맞은 조아제약은 헤포스, 가레오, 훼마틴 등 총 200여종의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베트남, 예멘, 몽골, 중국, 레바논 등 전세계 2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전국 1000여개 체인약국을 가진 국내 최고의 약국체인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이는 일반의약품 위주의 제약회사로서의 최대 강점으로 손 꼽히고 있다.2014-07-04 14:19:32이탁순 -
말많고 탈많은 의약분업 예외약국 재점검 예고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의 불법사례가 잇따라 포착되자 정부가 재점검을 예고하며 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4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자체와 함께 의약분업 예외 약국의 의약품 판매실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가 주목하는 부분은 조제기록서 작성이다. 조제기록부는 약사법 30조 1항에 따라 환자의 인적사항, 조제연월일, 처방약품명 및 일수, 조제 내역 및 복약지도 내용을 기재해 5년간 보존해야 한다. 즉 분업 예외지역 약국도 성인기준 5일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 전문약 판매의무를 준수하고 조제기록부를 작성해야 한다. 한편 전국 의약분업 예외약국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351곳이다. 이중 올해 상반기 분업예외약국 20곳을 점검한 결과 약국 16곳에서 31건의 위반사실이 적발됐다. 적발내용은 ▲전문약 허용범위 초과 6건 ▲조제기록부 일부 미작성 12건 ▲개봉상태로 혼합보관 3건 ▲예외지역 암시표시 1건 ▲택배배송 1건 ▲기타 8건 등이다. 분업예외지역의 약사법 위반이 끊이지 않자 복지부는 전문약 초과 판매 등 법규위반이 3차례 발생하면 약국개설등록을 취소하는 방안을 올해 하반기까지 추진하기로 했다.2014-07-04 12:14:50강신국 -
안산 문전약국 약사 잠적…피해액 10억대안산 고려대병원 인근 중형문전인 S약국이 거래처 몰래 폐업하고 개설약사가 잠적한 사건이 발생했다. 4일 도매업계와 약국가에 따르면, S약국은 지난달 24일 보건소에 폐업신고를 하고 27일까지 영업을 하다 30일부터 약사가 잠적, 거래 제약사와 도매상에 비상이 걸렸다. S약국은 27일 의약품 대금 결제를 위해 방문한 영업사원들에게 결제를 다음주에 하겠다며 30일 방문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영업사원들은 10년 넘게 연체없이 거래를 해오던 약국의 요청을 아무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그러나 30일 약국을 방문한 영업사원들은 약국 문이 닫혔고 내부에 의약품도 사라진 모습을 보고 망연자실했다. 유통가 추산으로 도매 피해규모는 8억원대에 금융권 대출금도 수억원대로 전해졌다. 금융기관 건물 2층에 위치한 S약국은 하루 평균 150건 내외의 처방을 받아오다 최근 건물 엘리베이터 공사 등으로 처방건수가 30~40건 감소하는 등 수익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A도매상 관계자는 "현재 약사 거주지는 비어있는 상태로 거주지 등기부를 떼어보니 본인명의 아파트를 지난 4월 남편에게 재산분할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끝낸상태"라며 "약사가 해외로 도피를 했다는 등 소문만 무성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면대는 아니었는데 수익이 크게 날 수 있는 약국은 아니었다"면서 "개인적인 사업을 위해 무리한 투자를 했다가 약국도 폐업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전했다. 주변의 약사들도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A약사는 "약을 챙겨서 6월말 야반도주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무슨 사정인지는 본인만 아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2014-07-03 16:00:45강신국 -
고려은단 비타민C 취급거부 약국, 환자와 갈등반값 비타민 논란이 일었던 고려은단 비타민C 취급 여부를 두고 약사와 환자 간 갈등을 빚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약국가에 따르면 일부 약국이 지역 약사회 차원에서 진행 중인 취급 거부 운동에 동참하다 환자와 마찰을 겪고 있다. 실제 부산의 한 약사는 최근 한 단골환자와 얼굴 붉혀야 했다. 몇 달 전부터 지부 차원에서 권고한 고려은단 제품 취급 거부에 동참하고 있다는 약사는 해당 제품을 찾는 환자에게 반값 비타민 사태와 더불어 판매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환자는 진료를 한 의사가 고려은단 비타민C를 복용하라고 권했다며 약사에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다른 약국이 없냐고 물었고, 약사는 인근 약국에서도 해당 제품을 구입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약사의 설명을 듣고 유사한 비타민씨 제품을 구입해 갔던 환자는 몇시간 후 약국에 다시 돌아와 언성을 높였다. 인근 약국에서 고려은단 비타민C 제품을 구입했다며 이전에 산 비타민은 환불해 달라고 항의한 것. 해당 환자는 약사에게 근처 약국에서 버젓이 판매하고 있는데 자신을 속였다며 약사를 경찰에 고발하겠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해당 약사는 "고려은단 사태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취급 거부에 동참하고 있는데 단골환자와 갈등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 안타깝다"며 "다른 약국도 당연히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을 것으로 믿어 이야기한 것이 잘못"이라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자 불매운동 동참 여부를 두고 인근 약국 간 눈치 싸움까지 벌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부산의 또 다른 약사는 "지난 한달 동안에만 두 번이나 환자들이 왜 이 약국만 고려은단 비타민C를 판매하지 않느냐고 핀잔을 들었다"며 "단골환자가 옆 약국은 판매하는데 왜 이 약국만 유명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냐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씁쓸했다"고 전했다. 대구의 한 약사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있지만 인근 약국에서 판매 중인 것을 보면 고민되는 것도 사실"이라며 "자율적인 활동이긴 하지만 약사회 차원 움직임에 일부 약사가 참여하지 않는 것은 아쉽다"고 말했다.2014-07-03 12:24:53김지은 -
약사·한약사 위생복 안입어도 과태료 없다국무회의를 통과한 복약지도 과태료와 약국 유사명칭 사용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약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7일 공포, 시행된다. 또 약사 가운착용 의무화 조항을 삭제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4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3일 복지부에 따르면 법제처 심사를 마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4일자 관보에 국무회의를 통과한 약사법 시행령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로 인해 조금 늦은 7일 관보에 게재되고 바로 시행된다. 이제부터 약국에서 복약지도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셈이다. 또 약사, 한약사 또는 조제행위를 하는 약학을 전공하는 대학의 학생에게 위생복을 입고 명찰을 달도록 하는 준수사항도 삭제된다. 이는 가운을 입지 않으면 부과되는 과태료 30만원 조항이 폐지 된다는 의미다.2014-07-03 10:56: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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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아카데미, 피부 미용 약국 접목 노하우 공개약국 내 피부 미용 상담 비법의 A부터 Z까지가 공개된다. 팜아카데미는 오늘부터 무료 특강 '비타민D 복약지도로 국민건강 선도합시다' 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강의는 홈쇼핑 건강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사단법인 한국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인 압구정미약국 김정현 약사가 강사로 나선다. 전 약사는 이화여대 약대 출신으로 대한피부미용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솔빛피앤에프 약국체인 임상강사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강좌는 약국에서 피부 미용과 관련해 다빈도로 다룰 수 있는 ▲여드름편 ▲미백편 ▲시술 후 케어편 ▲자외선차단제편 ▲ 흉터예방 및 치료관리편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강좌는 약국상담 실제 상황 재연을 통한 실전 중심 강의로 각 강의별 약사와 환자 간 상황극이 추가돼 있다. 팜아카데미 관계자는 "미용의 메카 압구정에서 익힌 약국 피부미용상담법과 주요 증상별 핵심 상담 팁이 제공될 예정"이라며 "피부미용 전문약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강의의 수강료는 6만원(부가세 별도)으로 6주간 수강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팜아카데미 홈페이지(http://edu.dailypharm.com)를 참고하거나 팜아카데미(02-3473-0833)로 연락하면 된다.2014-07-03 09:50:3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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