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 600만원 줄테니 약사면허 빌려 달라"약국 컨설팅 업자가 직영 면대약국을 운영하기 위해 면대약사를 구하고 나서 약국가의 빈축을 사고 있다. 5일 경기 화성 A약국에 근무중인 S약사는 컨설팅 업자가 면대약국을 운영하기 위해 약사를 구하고 있다며 데일리팜에 제보해 왔다. 제보내용은 이렇다. 약국근무 3년차인 S약사는 약국을 개업하기 위해 컨설팅 업자 K씨와 얼마전 만났다. 하지만 컨설팅 업자 K씨는 클리닉센터 1층 약국자리를 확보한 뒤 약국개업을 준비 중인 S약사에게 면허대여 제의를 한 것. 하루 10시간 근무에 월 기본급여 600만원, 매약매출의 일정 부분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여기에 K씨는 약국 관리 업무는 동생이 알아서 하니 조제나 매약에만 신경을 쓰면 된다는 식으로 유혹을 했다는 것. S약사는 "실질적인 약국운영을 맡기겠다. 수익금을 분배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불법이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며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지방에도 2곳의 약국을 더 운영하고 있다고 해 어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약국자리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악성 면대업주가 좋은 자리를 선점해 버리기 때문"이라며 "면대업주들은 또 웃돈을 받고 약국을 되팔면 피해는 동료약사들이 지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에 대해 약국가는 의사, 도매상, 건물주, 컨설팅 면대약국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며 면대업주도 문제지만 면허를 빌려주는 약사도 더 큰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2010-02-05 12:19:58강신국 -
바이오R&D, 대한제당과 전략적 제휴 체결바이오알앤디(대표 박장현)는 3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대한제당과 ‘바이오의약품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를 위한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오알앤디는 대한제당의 동물세포배양 바이오의약품 부문에 상용화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바이오알앤디는 바이오시밀러 상용화 기술들을 국내외로 기술이전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 최근에 들어서는 국내 중견제약사인 명문제약과 베트남의 최대 바이오 국영기업체인 VABIOTECH 등에 바이오시밀러 기술이전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박장현 대표는 현재 베트남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바이오 기업들과도 본격적인 바이오시밀러 기술이전사업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2010-02-04 23:23:01가인호 -
도매 면대약사 월급 60만원+교통비 10만원월 60만원~100만원에 면허를 도매상에 빌려준 약사가 절발돼 관리약사 면대행위가 도매업계에서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에 따르면 의약품 도매상 특별 점검 결과, 관리약사 면허대여 2건이 적발됐다. 먼저 경기 성남 A도매상은 50대 여약사 면허를 빌린 뒤 월 60만원의 면허대여료로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교통비 명목으로 5만원에서 10만원을 지급해 실제 면대약사가 받은 수당은 70만원 정도였다. 경기지역 B도매상도 여약사 면허를 빌려 무자격자에게 의약품 관리 업무를 맡겨 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B도매상도 면대 약사에게 월 100만원의 면허대여료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사경 관계자는 "단속한다는 소문이 돌면 면대약사가 도매상에 상주를 해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즉 평소에는 도매업체에 약사가 출근하지 않다가 단속 등의 소문이 나면 도매상에 출근해 약사가 근무하는 편법이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한편 약사 면허증을 타인에게 대여해 준 약사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벌금액수에 따라 자격정치 처분이 내려진다.2010-02-04 12:29:58강신국 -
여약사 위협 금품 강탈…전문털이범도 난입최근 서울 지역에서 범인이 퇴근을 준비 중인 여약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약국 및 약사 대상 강력범죄가 잇달아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강남 지역 약국에서는 전문털이범이 방범시설 설치 여부 등에 대한 사전답사까지 마친 뒤 새벽시간 대에 약국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도 발생해 약국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3일 지역 약사회 및 경찰에 따르면 최근 서초구에서 약국 및 약사를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이어져 인근 약국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달 말경 여약사가 혼자 근무하는 A약국에서는 범인이 환자가 끊긴 퇴근 시간대에 직접 약국에 들어와 해당 여약사를 흉기로 위협해 약국에서 보유하고 있던 현금을 강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를 당한 여약사는 특별한 상해를 입지는 않았지만 상당한 정신적 충격에 휩싸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B약국의 여약사는 퇴근 중에 약국에서부터 미행해 온 것으로 추정되는 범인에게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현금이 든 가방을 빼앗기는 피해를 당했다. 사건은 우발적이 아니라 여약사를 지목해 사전에 약국의 CCTV 설치 여부나 약사의 퇴근 시간대 및 동선을 파악하는 등 동일범이 주도면밀하게 준비한 후 실행한 것으로 방배경찰서는 추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방배경찰서는 최근 약국이 강력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약국을 대상으로 한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방배경찰서는 "여성, 고령약사들이 혼자 밤늦게 문을 열고 있는 약국들이 범죄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약국의 CCTV 설치 여부를 포함해 자위방법 역량 강화 보완지도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배경찰서는 "밤 늦게 퇴근하는 약사들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할 경우 경찰관이 동행하는 경호지원 활동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초구에 이어 강남구 C약국에서는 약사가 퇴근한 새벽시간 대에 전문털이범이 조제실을 통해 약국에 침입해 100여만원의 현금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 약국가의 긴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범인은 약국에 침입한 후 주전원을 차단해 CCTV가 작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치밀함까지 보여 약국을 범행 대상으로 선정하고 이미 사전답사까지 마쳤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강남구약 관계자는 "범인은 약국에 침입한 후 CCTV가 작동하지 못하도록 전원까지 차단했다"며 "방범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있는 약국이라는 사실을 이미 파악한 상태에서 범행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침입 수법이나 현금만을 훔쳐간 것으로 보아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며 "약국들의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2010-02-03 12:19:23박동준
-
약국가, 자동조제기 구입비 받기 '바늘구멍'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유해사업장 환경개선 재정지원 사업에도 불구하고 올해부터 약국은 수혜를 받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제기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2004년부터 유해사업장의 환경개선을 목표로 일선 사업에 재정지원을 하고 있으며 약국은 근골격계 유해사업장으로 분류돼 지난해까지 심사를 거쳐 자동조제기 구입비용의 50%를 지원받아 왔다. 2일 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선착순 성격이 강했던 재정지원 사업이 올해부터는 사업장의 유해성을 우선 순위에 놓고 지원 대상 선정 작업을 진행해 약국이 우선 순위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유해사업장 환경개선에 지나치게 많은 예산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당초 취지에 맞도록 유해성이 높은 사업장을 우선 지원해야 한다는 외부 감사의 지적사항에 따른 것이다. 유해사업장 환경개선은 지난해까지 100억의 예산이 책정됐지만 올해는 80억원으로 예산이 줄었으며 지원대상 선정에서도 사업환경의 유해성을 중점적으로 고려된다는 것이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설명이다. 특히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해 인천 지역에서만 20곳의 약국이 자동조제기 구입비용의 50%인 1000여만원을 지원받은 것과 달리 올해는 지원 대상이 많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감사 지적 사항에 따라 올해부터 지원 대상 선정 과정에서 사업장의 유해, 위험도를 중점적으로 고려하게 됐다"며 "약국보다 상대적으로 작업환경의 유해성이 높은 사업장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달 29일까지 약국도 접수를 받기는 했지만 작업환경의 위험도를 우선 고려하면서 지난해와 달리 약국이 우선 지원대상에서 다소 밀릴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이를 반영하 듯 재정지원을 신청한 일부 약국에서는 이미 지역 산업안전보건공단측으로부터 재정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통보가 전달되기도 했다. 다만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약국을 지원대상에서 일괄 배제하지는 않았으며 지역 내에 유해사업장의 존재 여부와 신청현황에 따라 약국 지원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지역 내에서 재정 지원이 필요한 유해사업장이 상대적으로 적거나 신청이 많지 않을 경우 약국도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약국을 지원 대상에서 일괄적으로 제외한 것은 아니다"며 "약국이 상대적으로 우선 순위에서 밀릴 수 있다는 것이지 특정 사업장을 지원 대상에서 배제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공업단지 등 위험도가 높은 사업장이 많은 지역에서는 아무래도 재정지원이 힘들 수 있겠지만 유해사업장이 많지 않은 지역에서는 약국도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2010-02-03 12:18:46박동준
-
인천국제공항 매점서 일반약 무차별 판매인천국제공항 택시승강장 인근 매점에서 일반약을 판매하고 있어 지역약사회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2일 인천시약사회에 따르면 인천공항 택시기사들이 이용하는 한 매점에서 소화제, 진통제, 파스류 등을 판매하는 정황을 포착했다. 일단 시약사회는 1일 현장을 방문, 일반약 판매현장을 확인하고 사진 등 증거자료를 첨부해 관할 보건소에 고발할 방침이다. 최병원 약국이사는 "대한약사회에 민원이 먼저 접수됐고 지부로 이첩이 돼 실태 조사를 진행했다"면서 "게보린, 타이레놀, 까스명수 등 상비약을 공항에서 대기하는 택시기사에게 판매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최 이사는 "일단 사진 등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왔다"면서 "보건소에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혐의로 고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 이사는 "단순 드링크 판매수준이 아니었다"며 "어디서 약품을 구비해 판매를 하는지 정확한 실태 파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에는 약국 5곳이 입접해 있어 의약품 구입에는 어렴움이 없는 상황이다. 일반 대합실에 3곳, 면세점에 2곳이 운영되고 있다. 공항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 약사는 "택시 승강장 인근 매점에서 일반약을 판매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관계 당국의 강력한 단속이 필요한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2010-02-02 12:20:59강신국 -
'건강사회를 위한 한약사회' 본격 출범사회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한약사들의 모임인 '건강사회를 위한 한약사회'(이하 건한)가 창립총회를 거쳐 본격적인 출범을 선언했다. 2일 건한은 "지난 달 31일 서울 해밀턴 호텔에서 홍승헌 대한한약사회장, 윤석철 한약사회 총회의장, 박정아 여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건한 회원 및 초청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창립을 기념해 시민주권을 주제로 특강을 펼친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한방분야 전문가 단체의 활동이 발전적인 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했다. 이어진 창립행사에서는 건한의 초대 회장에 정용진, 부회장 이현주·박석재 등 임원선출 보고와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특히 건한은 창립과 함께 환경운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Meat Free Monday'(고기없는 월요일)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건한은 "지난 2000년 한약사 배출 이후 10여년 동안 지속된 한약사 제도 정착 노력에 이어 한약사들의 시민사회활동의 시작을 선포한다"고 밝혔다.2010-02-02 11:24:51박동준
-
20대 여성, 처방전 위조해 '푸링' 조제시도최근 서초구 관내에서 푸링을 비롯한 향정신성의약품 처방전을 위·변조해 조제를 받으려는 시도가 잇달아 발생해 약국가의 주의가 각별한 요구된다. 2일 서초구약에 따르면 최근 지역 내 D약국에서 20대 젊은 여성이 인근 의원에서 발행된 된 푸링 처방전을 일부 위조해 조제를 받으려다 약사의 확인 작업 도중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처방전에 기재된 성명은 이모씨(830309-2******)이며 처방 약품명은 푸링이라는 것이 D약국의 설명이다. 당초 D약국은 처방된 푸링의 용량이 다소 과도하다고 느껴 이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처방전 발행 의원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이 과정에서 처방전에 기재된 날짜에는 이 여성이 내원한 기록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D약국은 처방전 발행 의원으로부터 이 여성이 과거에도 수 차례 처방전 발행일 등을 위조해 처방을 받지 않은 채 조제를 받으려고 시도한 전력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후 D약국 약사가 처방전을 꼼꼼히 살펴본 결과, 기존 처방전과 종이 질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으며 복사를 한 정황도 확인할 수 있었다. D약국 약사는 "처방내역 확인 차 의원에 전화를 걸자 이 여성이 황급히 처방전을 다시 달라고 한 뒤 약국을 떠났다"며 "의원에서 처방전에 기재된 날짜에는 내원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처방전에 기재된 나이 또래로 보여 본인이 맞는 것 같았다"며 "해당 의원을 이용해 왔던 것은 사실이지만 잦은 처방을 우려해 처방일자 등을 변조해 조제를 받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선 지난 달 말에는 세로자트, 리보트릴 등의 수기로 된 향정약 처방전을 위·변조한 사건이 발생해 서초구보건소가 직접 구약사회 및 서울 지역 보건소를 통해 약국가의 주의를 요청하기도 했다. 서초구 보건소에 따르면 위조된 처방전에 기재된 성명은 김모씨(760927-1******), 처방내역은 세로자트20mg 1T, 리보트릴 0.5mg 1T)*1회*44일 등이다. 당초 의원은 14일로 처방을 냈지만 김모씨가 이를 44일로 수정해 당초 처방보다 많은 의약품을 조제받거나 의원 내원일수를 연장했을 것으로 보건소는 추정하고 있다. 서초구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약국에서 위조처방전에 대한 제보가 있어 인근 약국들이 주의할 수 있도록 약사회 및 서울시에 공지했다"며 "수기 처방전에 기재된 처방일수를 수정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2010-02-02 10:23:32박동준
-
부천시 "약사님, 호랑이 민화기획전 오세요"부천시가 경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특별 민화기획전 '복된 호랑이 기획전'을 마련, 약사들의 방문을 독려했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전통민화전승연구회가 주관,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과 조선민화박물관에서 후원하는 이번 민화전시회는 오는 8일 부천시청 아트센터에서 개관한다.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행사 초대일시는 8일, 오후 6시다. *문의 : 018-402-98802010-02-02 10:20:50김정주 -
한남회, 회원사간 협력으로 공존경영 다짐서울남부권 및 경인지역 모임체인 한남회가 새해를 맞아 도매업의 자긍심을 갖고 공존 경영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한남회(회장 성용우·백광의약품)는 1일 월례회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성용우 회장은 “지난 해 도매업권이 어려움 속에 있었지만 회원들의 협조 속에 발전하는 한 해가 됐다”며 “금년에도 서로 협력하고 나아가 도매협회의 정책에 일조하는 한남회가 되자”고 덕담했다. 또 “한남회 회원이 서울지역 매출의 2/3를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우리가 업계의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서울지역 전체가 무너지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도매업계를 지켜나간다는 생각으로 공존하는 경영을 하자”고 언급했다. 이날 성용우 회장은 최근 경기인천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시 소속 특별사법경찰지원과 실사와 관련, 회원사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사전 점검을 통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안내하기도 했다. 또 임준현 총무(영등포약품)는 2010년 월례회 계획과 토요근무안을 소개하고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정준용 감사(호림약품)는 2009년 감사보고를 통해 집행부의 노력을 치하하는 한편 “올해에는 도매업에 닥쳐올 변화 등 회원에게 유용한 정보교류에 비중을 실어 회비를 운용해달라”고 제언했다. 이밖에도 이날 월례회에서는 2009년 한남회 회의에 모두 참석한 남상규 남신약품 대표와 우재임 신창약품 대표에게 개근상이 수여됐다.2010-02-02 08:53:55이현주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7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8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9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