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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약사로" 단국대 약대, 디오스코리데스 선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단국대학교 약학대학 5학년 학장들이 예비약사 실무실습에 앞서 디오스코리데스 선서를 했다. 단국약대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 단국대천안캠퍼스 약학관에서 '단국대학교 약학대학 예비약사 실무실습 선서식(White Coat Ceremony)'를 진행했다. 실무실습 선서식은 실무실습을 앞두고 있는 약학대학 5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의 이론교육에서 현장 실무실습으로 나가게 되는 이행 시점에 가운을 수여받고, 예비약사로서 약학 전문인으로의 마음가짐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래 충남약사회장과 박준형 천안시약사회장, 서동완 약학대학장, 정윤미 튼튼약국 약사, 김태형 약학대학 6기 동문회장이 참석해 실무실습을 앞둔 학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학생들의 우수 프리셉터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올해 우수프리셉터상은 정윤미 튼튼약국 약사가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교수진과 재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2023-12-04 08:55:15강혜경 -
의사국시 실기시험 합격자 3069명...합격률 95.5%[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올해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합격자는 3069명으로 95.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작년 실기시험보다는 합격자와 합격률이 모두 소폭 하락했다. 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 이하 국시원)은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시행된 2024년도 제88회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국시원에 따르면 이번 의사국시 실기시험은 3212명의 응시자 중 3069명이 합격해 95.5%의 합격률을 보였다. 응시자는 합격자 발표일 5일 이내인 12월 5일 오후 6시까지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 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23-12-01 16:05:36정흥준 -
"1시간 이상 접속불가"...약대생들, 시험장 선택 못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오늘(1일) 오전 약사국가고시 시험장 선택을 기다리던 약대생들이 국시원 서버불안에 1시간 이상 접속을 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국시원은 오늘 약사국시 시험장을 공개하고 오전부터 수험생들이 직접 시험장을 선택지정하도록 하고 있다. 작년 국시에서는 서울 석촌중학교와 여의도중학교, 부산 해운대공업고등학교, 대구 전자공업고등학교, 광주 상일중학교, 대전 만년중학교 등에서 시험이 진행됐다. 서울 2곳에 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주거지역과 가까운 시험장을 선택하는 것이 수험생들에겐 더 유리하다. 약사국시 수험생인 A씨는 “오늘 시험장 선택하는 날인데 1시간 이상 서버접속이 안돼서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11시를 넘겨도 접속이 되지 않았다”면서 “국가고시 장소는 랜덤이 아니라 선택 배정이기 때문에 서버 이상은 수험생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고 말했다. A씨는 “서울에서 장소가 2곳인데 선택지에 따라 시험장까지 걸리는 시간이 좌우돼서 문제가 있다. 다행히 올해는 작년과 달리 시험장이 바뀌어서 2곳의 거리가 멀지 않은 편이다”라며 “동기들에게 물어보니 한두명씩 접속이 되는 거 같은데, 나는 아직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다. 국가 전산망 시스템 먹통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까지 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11시를 넘기면서 하나둘 접속이 이뤄지고 있는데, 여전히 서버 불안정으로 원활하지 않다는 게 수험생들의 얘기다. 국시원에 서버 불안과 관련돼 문의 사항을 남겼고 문제를 파악해보겠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2023-12-01 12:00:01정흥준 -
PEET 종료...첫 약대 일반편입 선발인원 120명 수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국 약학대학 중 일반편입 모집 계획을 밝힌 22개 약대들이 선발 인원을 속속 발표하는 가운데 합산 120명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약대는 수능입학 전환 후 작년 200명이 넘는 자퇴생들이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올해 일반편입으로 충원 계획을 밝힌 대학은 22곳이다. 아직 발표하지 않은 대학도 있어 최종 선발 대학은 더 늘어날 수 있다. 선발 인원을 확정 발표한 약대는 단국대와 강원대, 아주대, 부산대, 서울대 등 5곳이다. 모집 인원은 단국대 5명, 강원대 5명, 부산대 5명, 아주대 4명, 서울대 1명이다. 각 대학별 작년 약대생 중도이탈 숫자를 보면 단국대 5명, 강원대 5명, 아주대 5명, 부산대 5명, 서울대 5명이다.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이탈한 약대생들을 대부분 일반편입 모집인원으로 충원 계획을 세운 것이다. 물론 자퇴생이 상대적으로 적은 약대에서는 올해 일반편입 모집을 하지 않기로 한 곳도 있다. 내년 정원 외 모집 등으로 일부 충원 계획을 세우는 곳도 있다. 작년과 같은 중도이탈 규모가 매년 반복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약대에서는 일반편입 계획을 새롭게 세우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다. 미선발 약대 교수는 “올해는 일반 편입 모집을 하지 않기로 했다. 자퇴생도 적은 편이고 시간도 촉박해서 편입 계획을 수립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내년 정원 외 모집 방안도 언급한 바 있다. 가톨릭대, 차의과학대학, 삼육대 약대는 3명씩 자퇴생이 나왔지만 편입 모집을 하지 않는다. 또 덕성여대와 동덕여대, 영남대는 차례대로 4명, 5명, 6명이 자퇴했지만 아직 일반편입 모집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 덕성여대는 12월 13일에 모집요강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반편입 모집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대학들도 아직 선발 인원을 확정하지 않았다. 작년 자퇴생 숫자가 탑5인 중앙대, 전남대, 이화여대, 조선대, 숙명여대는 곧 최종 모집 인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이 자퇴생에 준하는 모집인원을 발표할 경우, PEET 종료 후 첫 시행하는 일반편입 모집인원은 120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2023-11-29 11:36:56정흥준 -
의대생들 "의대정원 증원 반대...교육의 질 저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추진에 의대생들도 집단 반발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은 28일 성명을 내어 "정부의 일방적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의 철회해야 한다"며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은 의학 교육의 파멸을 야기한다"고 주장했다. 의대협은 "교육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와 재정이 확보되지 않은 채 정원을 확대한다면 교육의 질이 심각하게 저하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의대협은 "시설 확충 없이 증원이라는 정치적 목적만을 위해 인원을 2배씩 늘린다면 학생들은 어떤 교육을 받게 될 것이냐"며 "양질의 의학 교육을 보장하지 않은 채 의사 수 늘리기에만 급급하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복지부가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진행한 증원 수요조사에 대해서도 의대협은 "수요조사에 학생의 의견이 조금도 반영되지 않은 비민주적 절차에 분노한다"며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로 인해 직접적 영향을 받을 학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라"고 요구했다.2023-11-29 08:58:32강신국 -
경기마퇴, 도민과 함께하는 마약퇴치 공유의 장 마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8일 수원 세류중학교에서 2023년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마약퇴치 세미나를 열고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된 청소년 마약류 이슈와 도민을 대상으로 그 실태와 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청소년 마약문제 이대로 괜찮은가?... 부모가 지켜주세요!'를 주제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세미나는 ▲최근 청소년 오남용 약물 종류 및 폐해 (이정근 경기마퇴본부장) ▲청소년 마약류 문제 현황 및 예방교육의 필요성(김성남 경기마퇴 부본부장) ▲부모가 알아야 할 약물 상식 (배현 경기마퇴본부 예방교육위원장)의 주제 발표와 윤정화 부본부장이 진행하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도민대상 세미나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약사 출신 이애형 도의원은 "청소년 약물 문제의 올바른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나 관련 교육 기관 외에도 가정 차원에서 관심과 개입이 무엇보다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교육이 의무화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이 마련돼야 한다"며 "청소년 마약문제의 해결을 위해 도민에게 훌륭한 세미나를 기획해준 경기마퇴본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언론을 통해 SNS를 이용한 청소년 마약 사건이나 길거리 마약 등 관련 소식을 접할 때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걱정이 앞서고 또 정확한 정보의 필요성에 대해 갈증이 있었는데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실적인 대처 방법을 알게 돼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이정근 본부장도 "청소년기 약물 사용의 원인과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호기심으로 약물에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에 대해 부모가 약물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자녀의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며 "청소년 마약류 문제해결을 위해 교직원, 학교전담경찰관,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학부모 등 대상층을 넓혀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날로 증가하는 청소년 마약 문제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23-11-28 16:30:00강신국 -
"테니스로 화합"...전남대-목포약대, 동아리 교류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남대 약대와 목포대 약대는 22일 전남대학교 테니스 코트에서 ‘제1회 테니스 동아리 교류전’을 가졌다. 이번 교류전은 전남대 약대 테니스 동아리 ‘랠리(회장 성기진, 지도교수 김광준)’가 주최하고 목포대 약대 테니스 동아리 ‘목블던(회장 박상훈, 지도교수 김남아)’이 전남대 방문해 진행됐다. 대회 당일 전남대 약대 테니스 동아리 학생 15명과 목포대 약대 테니스 동아리 학생 8명이 참석했다. 각 대학의 교수도 2명씩 참석했다. 교류전 경기는 총 3면의 하드 코트에서 교수진 복식 1경기, 교수-학생 남자 복식 2경기, 남학생 복식 3경기, 남녀학생 혼합복식 2경기로 총 9경기가 진행됐다. 이번 교류전은 전남대 약대 김광준 교수와 조남기 교수가 개최 비용을 후원했다. 목포대 약대 김남아 교수는 전남대 약대 동아리 ‘랠리’에 테니스 볼 한 박스를 기증했다. 전남대 약대 김광준 교수와 목포대 약대 김남아 교수는 “테니스 교류전이 각 대학 간의 화합의 장이 돼 기쁘다. 추후에는 호남권 약대 테니스 교류전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함께 축사를 남겼다.2023-11-28 09:41:12정흥준 -
원광대 약대 원약 장학재단, 모교 후배에 장학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장학재단 원약 동문 장학재단이 최근 서울 동작구 마더스제약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 원약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좌진 이사장(마더스제약 대표이사), 박규동(전 금천구 약사회장), 김윤철(현 원광디지털대학 총장), 최문범(데이팜 대표이사), 송경(원광대 약학대학 학장), 김광신(충남 약사회 부회장), 박준형(천안시 약사회장), 전병진(마더스제약 상무) 총 8명의 장학 위원이 참석했다. 원광대학교 약학대학에 재학 중인 총 15명의 장학생(1학년 이승민, 3학년 최현석, 임승주, 이효빈, 4학년 권성오, 이인호, 김나현, 5학년 김영준, 이소현, 여지숙, 함영민, 6학년 최정아, 임은지, 이도현, 박지영) 등에게 장학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김좌진 이사장은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전달하는 의미 있는 장학금이 여러분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훌륭하게 성장해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인재가 되길 바라며 선배들이 항상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원광대 약학대학 총동문회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원약 동문 장학재단은 매년 장학재단 이사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15명의 장학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669명의 모교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2023-11-28 09:37:43이석준 -
로봇이 대신하는 항암주사조제..."약사 조제량 9% 감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항암주사제 조제 로봇을 도입한 병원 약제부는 그동안 약사 조제량이 얼마나 감소했을까. 로봇 6대를 운영하고 있는 아산병원 약제팀에 따르면, 로봇조제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올해 처방집중시간대(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는 37.6%를 차지했다. 특히 인력 최소시간대(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에는 43.1%를 차지하며 약사 항암주사제 조제 업무 중 상당 부분을 대체하고 있었다. 아산병원 약제팀 김승은·이혜민·한혜원 약사는 병원약사대회를 통해 로봇 도입에 따른 인력 대비 조제량 변화 연구를 발표했다. 아산병원은 지난 2018년 로봇 2대 가동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하며 현재는 총 6대를 운영하고 있다. 로봇 도입 전과 4대 도입 후, 6대로 확대 후 기간을 설정해 각 2주씩 모니터링을 통해 조제량을 분석했다. 2021년과 2023년을 비교해보니, 처방집중시간대 약사 조제는 435건에서 393건으로 줄어들었다. 반면 로봇조제는 133건에서 237건으로 증가했다. 인력 최소시간대에서도 약사 조제는 135건에서 128건으로 줄어들고, 로봇 조제는 50건에서 97건으로 상승했다. 연구팀은 “로봇 도입으로 인력 대비 총 조제량은 처방집중시간대에서 8.1%, 인력 최소시간대에서 15.8% 증가했다. 손 조제량은 8.5%, 9.1%로 감소했다”면서 “이는 환자 대기시간과 조제실과 BSC(Biological Safety Cabinet) 내 혼잡도, 조제 오류, 근골격계 부담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 연구팀은 “로봇 1대당 0.72~0.73 FTE(Full Time Equivalent)의 감소 효과가 있었다. 로봇 조제는 조제준비와 혼합조제까지의 단계가 통합돼 조제 과정이 간소화되는데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아울러 항암조제 인력 감소로 업무 인력 재배치가 가능해졌고, 일정 수준의 조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연구팀은 “조제 소요 인력 감소 효과는 약물요법 관리, 약물 교육, 약물사용 평가, 다학제 팀활동 등 약사에게 요구도가 증가하고 있는 업무로 인력 재배치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또 항암조제는 업무 특성 상 직무 교육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고 인력변동도 잦은 편이다. 자동조제 로봇은 단순한 인력 감소 효과를 넘어 일정 수준의 조제에 큰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2023-11-27 18:56:14정흥준 -
손동주 충북약대 교수, 지역혁신사업 유공 교육부표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약학과 한상배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있는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손동주 약학과 교수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유공으로 28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제약바이오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손동주 교수는 2020년 11월부터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이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과제를 수행해 도내 대학, 기업 및 혁신기관의 협력을 이끌고 바이오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충북대를 총괄대학으로 한국교통대(중점대학)와 청주대 등 15개 대학이 참여하며, 충북도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화학융합사업연구원, 셀트리온제약 등 424개의 지자체·연구기관·기업 등이 함께 한다. 충북지역의 우수 인재 및 기업 육성 등을 목표로 △제약바이오 △정밀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등 3개 핵심 분야에 인재를 공급하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3년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2023-11-27 15:37: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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