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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내년 상반기까지 PM+20 60% 전환 목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이 내년 상반기까지 PM+20의 전환율 6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약학정보원은 28일 22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약정원은 이날 자리에서 이사 선임 보고와 더불어 백경신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권태옥 전 경북약사회장이 만장일치로 감사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임 집행부의 김대업 이사장, 최종수 원장을 포함한 7인의 운영위원들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도 진행됐다. 약정원은 이날 2021년도 주요 사업실적 보고와 함께 학술정보센터, 개발사업실, 웹사업실, 사업기획실, 경영지원실의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개발사업실은 특히 PM+20 프로그램의 전환률을 높이기 위해 AS업체와 약국에서 요청하는 기능 건의를 우선적으로 적용하기 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업무분장을 새롭게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개발사업실 김태영 실장은 이 자리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60%의 전환률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신설된 사업기획실은 올해 빅데이터 사업과 공공심야약국 의약품 판매기록 시스템 구축사업,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안건심의에서는 2021년 결산안과 관련 전년도 대비 당기순이익 증가 등 약정원의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한 안정적 수익구조가 완성돼 가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원안 승인됐다. 최광훈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선대 이사장들의 좋은 취지와 의지를 손상시키지 않고 발전시켜야겠단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고 있다”며 “선임된 이사들이 각각의 세대를 아우르고 여러 직역에서 활동하는 훌륭한 분들로 구성돼 있어 앞으로 약정원 발전을 논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2-04-29 20:28:16김지은 -
경기도약, 18일 지부 첫 자선다과회 준비 박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자선다과회 준비 TFT(담당 부회장 조수옥)는 27일 제1차 회의를 열고 내달 18일 개최되는 자선다과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사 준비사항과 성금모금 활성화 방안, 홍보 영상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가 주최하고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자선다과회는 당초보다 하루 앞당겨 5월 18일(수) WI컨벤션 1층 I홀에서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며, 도내 6개 약학대학 재학생 중 여건상 학업에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선정해 학비 부담없이 학업에 매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수옥 부회장은 "이번 자선다과회로 모여진 성금으로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영달 회장도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위원들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조수옥 부회장, 연제덕, 김희식, 이경희, 박남조, 이은영, 이한나, 권태혁, 조성희, 윤인미, 신지연 위원이 참석했다.2022-04-29 13:41:21강신국 -
전자처방 시각차...약사회 "공적", 병협 "민간", 의협 "반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병원협회는 민간주도, 의사협회는 보이콧, 약국은 공적 시스템." 처방전을 발행하는 의료기관과 접수 후 조제하는 약국이 전자처방전 도입 방법론에 이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진통이 예상된다. 28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안전한 전자처방전 협의체' 1차 회의에서 전자처방전 도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먼저 약사회는 공적 전자처방전 시스템 도입이다. 핵심은 심평원의 DUR을 이용하는 방식인데, 의료기관이 처방전을 심평원 DUR에 올리면, 환자가 받아온 간단한 숫자코드를 약국이 입력하고 처방정보를 내려 받는 방식이다. 사회적 비용 절감, 개인 민감정보 유출 방지, 표준화된 양식 구현, 의-약 담합 방지 등이 가능해 약사회가 수년째 주장해오고 있는 방식이다. 반면 병원협회는 생각이 다르다. 이미 스마트병원으로 탈바꿈하고 있고 병원 자체적으로 모바일앱을 운영(준비)하는 곳이 20곳, 키오스크를 운영(준비) 하는 병원이 100여개가 된다는 것이다. 이에 병협은 공적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이 아닌 정부가 표준형 모델을 제시하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가자는 입장이다. 즉 정부는 전자처방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인프라 구축은 민간에 맡기라는 의미다. 반면 의협은 회의 자체에 불참해, 전자처방전 도입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의협은 이미 "국민들의 가장 민감한 개인정보인 질병정보를 강력히 보호하면서 신속하고 안전한 처방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 엄중하고 전문적인 논의가 필수적"이라며 "편의성이라는 허울 아래 환자 프라이버시와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중앙 집권적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구축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내과의사회도 공적 전자처방전 강행 시 대체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 시행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 아울러 전자처방전 도입 시 우려되는 부작용도 해소 과제다. 환자의 약국 선택권 존중,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종이처방전 유지 등이 과제다. 고형우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정보통신기술(ICT) 발전 및 모바일 환경의 보편화에 따라 전자처방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며 "오늘 전자처방전 표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안전한 전자처방 협의체 운영으로 추후 구체적인 검토를 통해 추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22-04-29 11:01:04강신국 -
광명시약, 아동·청소년에 350만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28일 관내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아동·청소년 전원에게 총3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민필기 회장은 “약사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약사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전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 후 관내 그룹홈 시설 관계자 6인과 광명시청 사회복지국국장, 광명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룹홈 아이들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소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필기 회장과 구경란 사회참여위부회장이 참석했다.2022-04-29 10:21:46정흥준 -
전국 지부-분회 임원 한자리에...5월 28~29일 워크숍[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전국 지부-분화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5월 28~30일 열린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총무위원회(담당 부회장 한갑현, 한희용·서미영 총무위원장)는 지난 26일 제1차 회의를 갖고 2022년도 주요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과거 총괄예산제 형태로 예산을 운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위원회별 예산을 편성키로 함에 따라 총무위원회가 이미 집행한 내역을 점검하고 2022년도 총무위원회 세부 사업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어 약사 현안에 대한 전국 임원 간 정책 공감대를 넓히고 주요 정책 현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2022 전국임원 워크숍 계획안을 확정하고,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계획 등 전국 단위 임기 첫 행사인 만큼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위원회는 또 각급 약사회 정보 교류를 위해 상반기 중 임직원 수첩을 제작, 배포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희용 총무위원장은 첫 회의에 앞서 “총무위원회가 중심이 돼 약사회 회무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각급 약사회 간 교류와 업무지원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2-04-29 09:24:07김지은 -
비대면진료·약 배송에 울분 터트린 약사들 '말말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정부의 약 배송을 포함한 비대면진료 추진 방침에 약사들이 울분을 토했다. 약사단체를 배제한 정부의 일방적 정책 결정을 규탄하고, 의약분업 이후 최대 위기라며 전국적인 투쟁까지 예고했다. 28일 저녁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서울시약사회 결의대회에는 약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유롭게 발언대에 선 약사들은 작심하고 정부를 비판했다.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은 “더이상 물러설 수 없다. 국가위기상황 때마다 힘을 보탰던 약국들에게 복지부는 실망과 절망만 주고 있다. 복지부가 약 배송과 배달앱을 얘기하는 것이 정말 맞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또 김 회장은 “대통령직인수위가 국민 건강권을 외면하는 처사를 이어가는 걸 보며 규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오늘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목소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약사단체를 배제하고 일방적으로 제도화를 추진하는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에 책임을 묻고 사퇴하라는 요구도 있었다. 이병도 강남구약사회장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진정성있는 제도 개선 노력이나 약사회와의 협의는 뒷전이다. 배달전문약국이 생기고 있는데 차등수가제가 있어 문제가 없다며 현실을 모르는 얘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회장은 “비대면진료는 시행 이유와 무관한 약들을 받는데 이용되고 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돈벌이밖에 되질 않는다. 복지부도 이 상황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문제점을 모른 척하고 전문집단을 일방적으로 배척해온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대면 플랫폼 업체의 돈벌이에 보건의료체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쏟아져 나왔다. 강재민 시약사회 정책이사는 “의약분업은 약사가 의사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하는 기형적 구조를 만들었다. 이게 끝이 아니다. 이대로는 플랫폼 업체 앞에서 무릎 꿇게 될 것이고 약사 직능이 사라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강 이사는 “배달약국으로 시작한 서비스가 약사 무관심 중에 무수히 번식하고 있다. 쿠팡, 네이버 등 대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뛰어들고 있다. 의약분업보다 훨씬 더 큰 위기다. 모든 약사들이 함께 위기감을 느껴 합심하길 바란다. 암울한 현실을 약사의 미래로 만들 수 없다”고 피력했다. 김인혜 중구약사회장은 “병원은 비대면진료를 하더라도 대면진료를 같이 해야 한다면서, 약국에는 이중잣대를 들이대며 배달만 하는 약국을 허가해주고 있다”면서 “배달앱이 개입하는 건 국민 건강을 기업의 먹거리로 만드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약사들은 복지부가 탈법적인 플랫폼업체들의 행태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영진 강서구약사회장은 “업체들은 안전성을 외면하며 편의성을 앞세워 무차별한 광고를 하고, 키트와 커피쿠폰을 앞세워 환자유인행위도 하고 있다”면서 “또 업체가 조제약국을 지정하는 방식은 위법성이 있지만 복지부는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회장은 “오남용 조장 광고가 가능하고, 불법적인 환자 유인행위를 하는 게 가능하다면 약사법과 의료법은 왜 존재하는 것이냐”며 정부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발언대에는 김영희 성동구약사회장, 이종옥 영등포구약사회장, 이준경 강남 보험정보이사, 방상원 시약사회 디지털콘텐츠이사, 김성철 약사 등도 올라 비대면진료와 약 배송 중단을 촉구했다.2022-04-28 22:46:20정흥준 -
서울지역 약사들 "약 배송 중단하라"...복지부 성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약사 200여명이 정부를 향해 의약품 배송을 전제로 한 비대면진료 추진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성토했다. 28일 오후 8시 서울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약사 결의대회를 열고 보건복지부와 대통령직인수위에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이날 권영희 회장은 “한시적 상황을 빌미로 의약품 배송 전문 약국이 나왔다. 창고 물품과 같이 쌓여있는 조제약을 보며 한 켠에 걸린 약사면허증이 부끄러웠다”면서 “이것이 대통령직인수위와 보건당국이 원하는 약국의 모습이냐. 약국은 올바른 약 복용과 환자 안전을 위해 대면이 필수적인 공간이다”라고 강조했다. 권 회장은 “비대면 투약이 남기는 것은 불법적인 의약품 배송과 약물 오남용을 부추기는 부작용뿐이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불필요한 규제라고 할 수 없다. 이를 편의성으로 호도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회장은 “보건의료정책은 규제샌드박스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이로 인해 혜택을 보는 것은 의약사와 국민이 아닌 온라인플랫폼과 웨어러블 기기업체들이다”라고 지적했다. 권 회장은 “온라인약국과 법인약국의 토대이자 보건의료 영리화의 단초가 될 것이다. 보건의료 시스템을 위협하고 훼손하는 보건의료정책에 서울 2만여 약사들이 결집해 강력하게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이 약국과 병의원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있어, 약사들이 한뜻으로 플랫폼 서비스에 참여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복지부에 약정협의체를 가동하고, 의약품배송 추진을 즉각 중단해달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는 “한시적 허용 방안을 빙자한 온라인플랫폼 기업의 난린을 부추기고 있는 대통령 인수위와 복지부 정책을 규탄한다. 국민건강을 역행하는 의약품 배송 추진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강력 촉구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비대면진료 제도화는 국민건강을 희생해 약 배송 업체를 살리겠다는 뜻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안전성이 확보되지 못한 약 배송의 피해가 국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시약사회는 “복지부는 약정협의체를 빠른 시일 내 가동하고 보건의료 공공성을 확대하는 정책을 마련하라”면서 “약 배송을 포함한 비대면진료를 강행한다면 불사항전의 의지로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5월 2일 복지부를 항의 방문할 예정이며, 5월 4일 예정인 보건의료발전협의회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다.2022-04-28 21:28:01정흥준 -
김포시약, 독거노인·청소년에 640만원 상당 약 기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김포시약사회(회장 전복례)는 지난 4월 27일 약사회관에서 적십자사 및 청소년 쉼터에 640만원 상당 의약품을 기증했다. 전복례 회장은 “가족의 달을 맞이해 장기간 코로나 대유행으로 건강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취약한 이웃들에게 ‘건강회복을 위한, 사랑 나눔 의약품 전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임원진들이 직접 포장한 총 640만원 상당 의약품과 멀티비타민 및 구충제 등을 적십자사 결연 가정인 독거노인 100가구, 조손가정 30가구 및 다문화가정 50가구와 청소년 쉼터에 전달했다. 또 29일에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해맑은마음터에 200만원 상당 의약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노인복지회관에 사랑 나눔 의약품을 지원할 계획이다.2022-04-28 17:21:55정흥준 -
"대면투약관리료 청구하세요“…4월 4일분부터 적용[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에서 코로나 확진 환자를 대면해 투약한 경우 그에 따른 투약관리료 청구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8일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대면투약관리료 청구’에 대한 안내를 했다. 약사회는 이번 안내에서 “2022년 4월 4일 진료 후 조제분 부터 약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원외처방 약제를 확진자 본인에게 대면으로 조제, 투약하는 경우 ‘코로나19 대면투약관리료(6020원)’ 산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회는 “회원 약국들은 코로나19 대면투약관리료 산정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전에 청구 프로그램 업데이트 여부 등을 확인해 청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04-28 16:05: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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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경찰과 협력...나홀로약국 순찰 강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7일 분당경찰서와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분당경찰서는 공공심야약국, 365일약국, 휴일지킴이 약국, 나홀로약국 등 범죄취약군 약국에 대해 지역안전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고 시약사회는 경찰의 가정폭력예방 및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약국과 경찰간의 즉시 협력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자살예방 활동등에 대해서도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정호은, 김미경 부회장, 신유진 여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을 비롯해 분당경찰서 김수영 서장,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생활안전과장, 여성청소년과장, 112종합상황실 지역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2022-04-28 16:02: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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