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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니팜, 강원 삼척고교에 장학금 기부한국유니팜 장세영 사장이 모친상(4월 24일 발인) 조위금을 모교 강원도 삼척고등학교에 장학 기금으로 기부했다. 장세영 사장은 "돌아가신 어머니 뜻을 기리고자 조위금을 모교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장례식에 조문해준 의·약계 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2007-05-21 15:34:5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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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약, 휴일이용 칠갑산서 등반대회충남 천안시약사회(분회장 김춘권)가 휴일을 이용해 회원 등반대회를 가졌다. 21일 충남도약에 따르면 김춘권 분회장을 비롯해 천안시분회 회원과 가족 등 60여명이 20일 오전 충남 청양소재 칠갑산에서 등반대회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시보건소 채원병 보건과장 등 공무원들도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2007-05-21 15:18:50최은택 -
송암, 전직원 해병대훈련 통해 재도약 다짐송암약품(대표 김성규)의 전직원이 해병대 훈련을 통해 송암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송암 직원 131명 중 128명은 지난 19일 대부도 소재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해 유격훈련과 공수접지훈련 등 1박2일간의 강도높은 훈련을 소화해 냈다. 김성규 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송암의 화합과 단결을 강화하자"면서 "또한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재도약의 계기로 삼자"고 강조했다. 이번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극기훈련을 통해 올 매출목표 1,600억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와 대고객 서비스 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송암은 매년 봄, 가을에 단합대회를 겸한 체육대회나 등반대회를 개최했으나 올해에는 극기훈련을 선택했으며 김성규 사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동참하는 단결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송암약품은 지난해 15.4% 성장한 1,19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 27억, 당기순이익은 22억을 기록한 약국주력 대형업체다.2007-05-21 15:14:25이현주 -
"유시민 장관, 역대 복지부장관 중 최악"유시민 장관은 한국의 보건복지정책을 전면 후퇴시킨 역대 최악의 복지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합)은 21일 유 장관의 사퇴표명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보건연합은 “유 장관은 재직 한국의 보건복지정책에 매우 큰 변화를 이뤄냈다”면서 “문제는 그 변화가 하나같이 복지강화와는 거리가 먼 복지후퇴였다는 점”이라고 비판했다. 주요근거로는 가난한 사람의 치료권을 박탈한 의료급여제도 개정, 병원 영리화와 보험사의 환자알선유치 행위를 허용한 의료법 개정, 한미 FTA 의약품 협상 등을 들었다. 보건연합은 따라서 “유 장관의 퇴임을 계기로 의료법 개악, 국민연금법 개악, 의료급여제도 개악 등을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07-05-21 15:13: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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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 이어 치료재료 관리제도 대대적 손질약제에 이어 보험적용을 받는 치료재료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치료재료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4년 8,226억원 규모였던 치료재료 급여비가 지난해 1조2,180억원으로 3년 새 48%p나 급증했기 때문. 같은 기간 건강보험 총진료비 중 치료재료가 차지하는 비중도 3.6%에서 4.2%로 늘었다. 심평원은 이와 관련 소규모 업체의 난립과 과당경쟁 등으로 복잡한 유통구조를 근본원인으로 지목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유통구조 개선은 치료재료 유통 건전화, 치료재료 공급업체의 경쟁력 강화, 실거래가제 실효성 확보, 치료재로 상한금액에 대한 효율적 관리 등에 초점이 맞춰진다. 심평원은 “치료재료 유통구조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내달부터 관련기관과 업체 등을 상대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면서 “하반기 내에 제도를 정비하고 전산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5-21 14:57: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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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대상 질병코드 기재방법 연속교육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질병코드 착오기재율을 낮추기 위해 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지역별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질병코드 부여의 기본원칙과 질병코드 검색서비스, 마스터파일, 질병코드 오류내역, 모니터링지표조회 등이 안내된다. 심평원은 또 교육내용을 책자로 제작해 질병코드 기재 착오율이 높은 병의원에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지역별 교육일정은 서울 5월30일, 대전·충남·충북 5월31일, 부산·경남·울산·제주 6월4일, 경기·인천·강원 6월5일, 대구·경북 6월7일, 광주·전북·전남 6월8일 등이다.2007-05-21 14:31: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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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후두암 사망자 80% ‘흡연’탓...대책시급흡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은 대부분 조기 사망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나 흡연에 대한 재인식과 금연 정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흡연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손실액은 약 9조 규모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치료제에 대한 보험적용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회장 김일순) 주최로 21일 열린 ‘2007 금연정책 포럼’에서 발표된 연세대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 자료에 따르면, 2005년 국내 흡연자의 연간 사회경제적 비용은 총 8조 9,205억 원이었으며, 이중 93.8%에 이르는 8조 3,633억 원이 조기사망에 의한 손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비흡연자 대비 흡연자의 조기사망은 남자 1.65배, 여자 1.9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이 사망에 미치는 영향은 역시 암이 가장 컸다. 흡연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암은 남녀 모두 후두암으로, 남자의 경우 흡연자의 후두암으로 인한 사망이 비흡연자의 6.5배, 여자의 경우 4.21배나 높았다. 남자 후두암의 80.05%, 여자는 28.8%가 흡연으로 인한 후두암 이었다. 그 다음으로 영향을 받는 암은 남자의 경우 폐암, 식도암, 방광암, 구순/구강/인두암 순이었으며, 여자의 경우 폐암, 자궁내막암, 자궁암 순이었다 한편 이날 ‘2007 금연 정책 포럼’에서 성균관대 의대 사회의학교실의 이명순 교수는 우리나라의 금연 정책이 세계 수준의 담배규제기본협약(FCTC)에 따라 크게 강화돼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구체적 실천 방안으로는 ▲군, 전경 등에 제공하는 면세담배 폐지 및 담배에 대한 면세조치 규제 ▲전문 금연치료제의 보험급여 등을 통해 금연상담 및 치료 확대 ▲미성년자 담배 판매 금지를 위한 담배진열대 접근 규제 및 담배 형태의 물건 판매 규제 등에 관한 규정 강화 ▲담배업계 노동자 및 소매업자의 전업 유도 등을 들었다.2007-05-21 13:41:3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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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장관, 22일 국무회의후 퇴임식 예정유시민 복지부장관이 22일 퇴임식을 갖는다. 유 장관은 21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복지부장관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22일 오전 국무회의에 참석한 뒤 오후 5시 복지부 4층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도 "유 장관의 퇴임식이 22일 오후 5시 4층 대회의실에서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2007-05-21 13:39:5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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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34% "발기부전 해결, 약물 복용"30대 이상 성인남성의 70%가 성관계 도중 실패하거나 당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를 판매하는 한국릴리가 4월 한달간 성인 남성 대상 인터넷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770명 가운데 542명(70.4%)이 “성관계를 시도하거나 진행하던 중 갑자기 실패하거나 당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성관계에 갑자기 실패하거나 당황한 원인으로는 253명(32.9.0%)이 ‘본인의 신체적인 문제 때문’이라고 응답했고 248명(32.2%)은 ‘상대방과의 교감 차이’를 원인으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본인의 심리 상태가 불안정해서’(132명, 17.1%)와 ‘갑작스런 외부변화에 신경 쓰여서’ (137명, 17.8%)라는 응답이 차지했다. 남성들은 이 같은 성관계 실패 경험에 대해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4%인 262명은 ‘남자로서 자존심이 상해서 약을 복용해서라도 해결하고 싶다’고 답했으며 166명(21.6%)은 ‘건강에 무슨 문제가 있나 싶어 걱정이 된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162명(21.0%)은 ‘주변 여건이 확실하게 갖춰졌을 때나, 본인의 심리상태가 안정적일 때만 성관계를 하겠다’고 답변했다. 특히 응답자의 74.3%인 572명이 ‘신체적인 문제로 성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하겠다’고 응답했고 187명(24.3%)은 ‘약효가 길게 지속돼 여러 번 성관계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국릴리 시알리스 마케팅팀 김수진 과장은 “어떤 환경에서도 자연스러운 성생활이 가능하고 약효가 긴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2007-05-21 13:16:3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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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신입사원 23명, 산악훈련으로 팀워크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지난 16~18일 2박 3일간 일정으로 서울수유동 소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2007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교육을 시행했다 상반기 신입사원은 총 23명으로 김인규 이사의 회사 소개와 김용세 서울지역장의 신입사원의 자세에 대해 교육 등을 받았다. 또 주요제품 교육에 이어 북한산 대동문을 기점으로 조별 산악훈련도 시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처음 시행하는 산악훈련이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팀워크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2007-05-21 13:12:1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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