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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사체 이용 의약품 평가방법 세미나국립독성연구원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의약품의 안전성 유효성 평가, 개인맞춤 약물요법에 유용한 대사체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국내 대사체학 연구능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연구모임에서는 김대원 교수(중앙대)와 정면우 박사(국립독성연구원)를 초빙해 'Predicting Regulatory Networks and Bio-marker Metabolites'와 'Endogenous metabolites for predicting the effect of sibutramine on weight control'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 국외 대사체 연구의 최신 동향과 현재 진행중인 대사체 연구 등에 대한 토론과 대사체 연구의 결과해석을 위한 생물정보학의 활용, 대사체를 이용한 의약품의 평가방법 개발 등에 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오혜영 박사(대사체연구회 회장)는 "연구회를 통해 대사체학 관련 연구자들을 위한 국내 네트워크를 마련해 대사체학 연구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대사체 연구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수행 및 협동연구를 추진하며 국내 대사체 연구 수준을 국제적으로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사체학이란 외부자극에 의해 생성되는 내인성 대사체 변화를 알아내 유전자의 기능과 세포, 조직 및 생리체액에서 세포반응을 규명하는 기술을 말한다.2007-02-19 23:27:2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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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매출 13.6% 증가한 629억 달성동성제약은 2006년 13.6% 증가한 62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74% 증가한 69억원이며 순이익도 148% 늘어난 29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한 영업구조 변경으로 원가절감 등 이익구조가 극대화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성은 시가대비 2.3%인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2007-02-19 22:36:2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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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매출 1180억 달성 불구 이익구조 악화영진약품은 2006년 16% 증가한 1,18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지만 이익구조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산 공시에 따르면 영진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전자로 전환됐으며 각각 4억여원, 68억여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이와관련 "연구개발비, 광고비, 구조조정비용, 시설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등으로 인해 이익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2007-02-19 22:32:2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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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품, 9% 늘어난 매출 413억원 달성대한약품은 2006년 전년 동기대비 9.1% 늘어난 총 41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6% 증가한 6억여원, 순이익은 395% 신장된 10억여원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경상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는데 이는 차입금 등 금융비용 증가로 인한 현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만, 18억여원의 자산수증 특별이익이 발생해 순이익은 증가했다. 한편 대한약품은 시가대비 2.02%인 주당 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2007-02-19 22:27:1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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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스파졸캡슐' 품질부적합 판정피부사상균증이나 어루러기 증세에 투여되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스파졸캡슐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19일 대전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이 제품(제조번호 1423602, 사용기한 2009.4.18)에 대한 품질검사 결과 용출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청은 이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를 내렸다.2007-02-19 22:24:3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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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자격 없으면 전문과목 표시못한다"내과전공의 과정은 수료했지만, 전문의 시험에는 통과하지 못한 경우에도 간판에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못한다. 복지부는 최근 민원인 Y씨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Y씨는 “내과전공의 과정은 정상적으로 수료했지만, 전문의시험에는 패스하지 못했다”면서 “이런 경우 OO내과의원이라는 간판을 사용해도 되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료법시행규칙(제29조제2항)에 따라 병원·치과병원·의원 또는 치과의원의 개설자가 전문의인 경우에는 그 의료기관의 고유명칭과 의료기관의 종별 명칭사이에 인정받은 전문과목을 삽입해 표시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민원인 Y씨의 경우 전문의가 아닌 만큼 의료기관명칭에 전문과목을 삽입해 ‘OO내과의원’이라고 표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2007-02-19 21:58:5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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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자 장기기증의사 확인절차 도입 추진장기기증의 활성화를 위해 장기기증자를 우대하고, 뇌사판정자에 대한 장기기증의사 확인절차를 도입, 보다 신속하게 장기기증이 이뤄지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동료의원 12명의 서명을 받아 대표발의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장기등기증자는 장기기증으로 인해 취업 등 차별적 대우를 받지 않도록 했다. 또, 뇌사판정대상자를 진료한 의사 또는 의료기관의 장은 그 사실을 장기구득기관의 장에게 통보하도록 하고, 진료를 담당하는 의료기관의 장이 장기등 기증에 관한 동의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장 의원은 법안 제안이유와 관련 “장기 기증은 자신의 장기를 기증해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고귀하고 존엄한 행위라는 점에서 장기기증자를 우대하고 존중해야 한다”면서 “그러나, 보험가입 거부, 강제퇴직 등 장기기증자를 차별하는 사회적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같은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또 “장기기증에 대한 장기이식 대기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장기기증자가 부족해 장기수급 부족상태가 계속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에 따라 뇌사자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뇌사판정대상자 통보 및 장기기증의사 확인절차를 도입함으로써 뇌사발생이 일어날 경우에 장기기증이 보다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2007-02-19 21:34:1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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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아동 학교복귀 프로그램 국내 첫선소아암 아동을 위한 ‘학교복귀 및 적응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학교복귀 프로그램’은 소아암 아동이 장기치료 후 성공적으로 학교 및 일상생활에 적응하는 것을 돕기 위해 세브란스 어린이병원학교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소아암 아동뿐만 아니라 교사, 부모, 또래친구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 프로그램.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한국맥도날드는 21일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측은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소아암을 이겨낸 ‘작은 영웅’ 들이 학교에 잘 복귀해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자랄 수 있도록 사회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21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시청앞 ‘서울프라자호텔’(4층 오키드룸)에서 진행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학교 교장 유일영 교수(2228-3273)에게 하면 된다.2007-02-19 21:33:3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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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록메디칼 등 16개사 KGSP 서류 통과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최근 신규 도매업체18곳을 대상으로 KGSP 적격 지정 서류심사를 실시, 16개사가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해록메디칼(대표 배상용) ▲실로암메디칼(대표 송은희) ▲대림약품(대표 강보합) ▲나래약품(대표 이충환) ▲동아제약 원주지점(대표 김원배) ▲화인팜(대표 전유웅) ▲유강약품(대표 이윤기) ▲제노덤(대표 김태준) ▲메디넥스팜(대표 구영삼) ▲이젠사이엔스(대표 최안철) ▲엘에스메디텍(대표 이재상) ▲진로약품(대표 전영미) ▲세아약품(대표 김춘호) ▲천지메디칼(대표 이석규) ▲오리엔탈파마(대표 박천금) ▲라이트팜텍(대표 김정숙) 등이다. 한편, 대한약품공업 경기남부지점(경기)과 제일메디팜(광주) 등 2개 업체는 재심의를 받도록 했다.2007-02-19 21:03:5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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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90개 약국 향정약 폐기사업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는 최근 상반기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폐기사업에는 소사구, 원미구, 오정구보건소 관계자 입회 하에 진행됐고 90개 약국이 참여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3개구 보건소와 간담회를 열고 협력증진과 상호교류를 위해 상반기 부천시약사회 산행에 보건소가 참여키로 하는 한편 향후 등산동호회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신규약국 개설 시 약사회를 경유하지 않는 약국 파악을 위해 보건소가 약사회로 현황을 알려주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약사회는 '회원을 찾아가는 약사회'를 모토로 각 신규 회원 약국을 방문해 개설 축하와 부천시약사회 회무 매뉴얼 및 사업 홍보를 진행키로 했다. 신규 회원 방문은 김수현 약국위원장을 중심으로 약국위원회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2007-02-19 20:39: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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