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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병원, 주요 신경중재치료 시술 200례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 영상의학과, 신경외과는 지난 2005년 8월부터 주요 뇌혈관 중재치료 수술 2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뇌동맥 및 경부동맥 스텐트 설치술, 급성뇌경색의 혈전 용해술, 뇌척추 혈관기형 색전술, 지혈이 안 되는 비출혈 환자의 동맥 색전술과 같은 주요 뇌혈관 중재치료시술만 집계한 것으로 위험도가 낮거나 간단한 시술을 제외한 수치라고 전했다. 병원 측은 개원 이후 1년 6개월만에 진단적 혈관조영술을 제외한 총 263건의 신경중재치료를 했고 이중 주요 치료시술건수만 200례였다며 뇌동맥류의 혈관 내 색전술은 지난해만 91예를 시행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덧붙였다. 신경외과 강현승 교수는 “병원을 찾은 환자들은 이미 동맥류 파열을 일으킨 급성환자가 많다는 특성이 있어, 타 대학병원보다 신경중재치료에 어려움이 크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고 말했다.2007-02-08 10:00:5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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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 신임 집행부 확정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 신임 집행부가 확정됐다. 구약사회는 6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약국 하기 좋은 광진구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부회장 면면을 보면 총무부회장 현상배(우리들약국), 약국부회장 손효환(백온누리약국), 약학부회장 김호정(화양종로약국), 윤리부회장 김윤정(건강온누리약국), 여약사부회장 김은숙(스타시티약국) 씨가 선임됐다. ▲총무 김경훈(광진) ▲약국 강현주(자양열린) ▲약학 양선희(강변프라자) ▲윤리·근무약사 김종순(인정) ▲여약사 조영희(푸른) ▲홍보 김진숙(메디팜하늘)2007-02-08 09:55:21강신국 -
송파구약, 회지 '소나무 언덕' 10호 발간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가 약사회지 ‘소나무언덕’ 10호를 발간했다. 회지에는 제약사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한 방문하기 ‘좋은 약국, 방문하기 싫은 약국 유형’을 설문조사가 실렸다. 또한 처방전과 상관없이 약국을 운영하는 곳을 찾아 동네약국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했다. 특히 송파를 사진으로 소개하는 코너와 미술품 경매, 여행, 스쿼시, 요리 등의 문화 코너도 마련해 읽을거리도 풍성하다는 게 구약사회의 설명이다. 전미숙 홍보위원장은 “기 발행된 회지에 비해 좀 더 실질적이고 읽을거리가 풍성하도록 구성했다”며 “편집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2007-02-08 09:39:49강신국 -
순천향대병원, 복부·내시경초음파 워크숍순천향병원 소화기병센터·소화기연구소(소장 심찬섭)는 내달 4일 오전 9시부터 원내 동은대강당 및 소화기병센터 복부초음파실, 내시경실에서 복부초음파진단 및 내시경초음파단층 촬영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간, 췌담도, 신장 및 비장의 정상초음파와 질환초음파에 대한 강의와 증례시연(Live Demonstration)과 함께 직장 항문초음파도 선보일 예정이며 연자로는 심찬섭 교수 등 순천향의대 교수와 가천의대 김연수 교수, 아주의대 김진홍 교수, 인제의대 문영수 교수가 참여한다. 또한 일본 마리안나대학병원 후미오 쯔지모토 교수가 특별연자로 나서 '복부초음파 검사의 오류-왜 자주 오류를 범하게 되며, 어떻게 하면 오류를 피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강의한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6점과 소화기내과 분과 전문의 연수평점 6점이 주어지며 사전 등록은 24일까지이다. *문의: 02-709-92022007-02-08 09:27: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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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탁소텔주사, 허가사항 변경 지시식약청은 8일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재심사대상 의약품인 '탁소텔주(도세탁셀)'의 재심사결과에 따라 허가사항(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특히 혈액 및 림프계 이상반응 중 "이 약을 다른 화학요법제나 방사선요법과 병용했을 때 이 약과 관련해 급성 골수성 백혈병과 골수이형성 증후군이 매우 드물게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어 "파종혈관내응고(DIC)이 보고됐고, 자주 패혈증 또는 다기관부전과 연관되었다"는 점도 추가 명시했다. 또 두경부암에 시스플라틴 및 5-플루오로우라실과 이 약 75mg/m2를 병용투여한 경우 매우 흔하게 호중구감소증, 빈혈, 혈소판감소증이 나타났고, 흔하게 열성 호중구감소증이 나타났다. 국내에서 두경부암 환자 6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54.2%(363명, 1288건/670례)에서 혈액계 등에서 이상반응이 나타났다. 혈액계의 경우 과립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백혈구증가증, 범혈구감소증, 열성호중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빈혈, 출혈, 혈소판감소증, 혈소판증가증 등이 보고됐다. 특히 이 약을 시스플라틴 및 5-플루오로우라실과 병용해 174명의 두경부암 환자에게 유도화학요법으로 투여한 임상시험(TAX323)에서, 18명(10%)의 환자만이 65세 이상이었고, 이상시험에서 노인환자의 수는 젊은 성인과의 차이를 판단하기에 불충분하다는 점도 추가했다. 또 70세 이상의 노인환자에게 이 약을 독소루비신, 시클로포스파미드와 병용투여한 자료는 없다고 했다.2007-02-08 09:23:1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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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부당·허위청구 회원, 보호 안한다"한의협이 부당·허위청구를 일삼는 회원들은 보호하지 않기로 선언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지난 2일 보험위원회를 개최하고 2006년 주요업무추진 경과보고 및 2008년도 수가계약 대비를 포함한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보험위원들은 2006년도 복지부 현지조사 결과와 관련 협회차원에서 요양기관의 허위& 8228;부당청구행위는 일절 보호하지 않을 것이며, 향후 선의의 피해가 없도록 교육, 홍보 및 계도 등을 통해 한방진료에 대한 건전한 청구문화가 정착되도록 결의했다. 또, 2006년도 보험업무추진도를 점검하고 2007년도 보험업무 추진계획, 한방진료비 본인부담 적정수납 및 기준개선, 수가계약을 대비한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 토론했으며, 아울러 정부의 경증환자 본인부담제 개선시 한방의 문제점이 개선& 8228;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키로 했다.2007-02-08 09:22:1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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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관내 경찰서-신임 집행부 상견례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7일 구경찰서(서장 양종열)를 방문해 신임 집행부 임원들과 경찰서 직원간의 상견례를 실시했다. 김성지 회장은 "주민 치안유지를 위해 고생하는 구경찰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경찰 일산 업무 중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구약사회측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상견례에는 김성지 회장을 비롯, 조연인·장규옥·장현숙 부회장과 이필상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07-02-08 09:17:39한승우 -
광진구약, 구경찰서 사격장에 구급함 전달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숙·위원장 조영희)는 지난 6일 관내 경찰서에 구급함을 전달했다. 이 구급함은 경찰서 사격장에서 사용된다. 차달성 회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치안유지에 만전을 기해주는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구급함이 유용하게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김은숙 부회장도 "경찰서의 남모르는 수고에 늘 감사하고 있다. 약사회와 경찰서가 좋은 협력관계를 다지자"고 말했다.2007-02-08 08:55:38한승우 -
한국갤럽 결과에 만족할 수 없다데일리팜이 한국갤럽이 조사한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중에서 인지도, 방문율, 선호도 전 부문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다시말해 우리나라 약사의 80% 가까이가 인터넷신문을 이용하고 있고, 이들이 일주일에 1회이상 방문하고 있으며, 이중 70%이상이 데일리팜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데일리팜이 여기까지 오는데는 순탄대로만이 아니었다. 의약분업의 파고와 격동속에서 꽃피운지 8년여 가까운 세월을 지나면서 때때로 발걸음을 멈춰서고 싶을때도, 비틀거릴때도 많았다. IMF경제위기가 최고조에 달하던 1999년 6월 두평 남짓한 다락방에서 노트북을 부둥켜안고 밤샘을 한 시절 누구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심지어 박람회 한켠을 얻고자 달려갔을때 ‘인터넷매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주최측으로부터 거부당하는 통한의 기억도 새삼 떠오른다. 초기 종이신문으로부터 “제약회사 직원만 보는 인터넷신문” 이라는 비아냥과 견제를 받기 일쑤였고, 심지어 어느 인사에 의해 수주된 광고를 찬탈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그것은 멀고도 거친 길이었고, 때로는 이정표 하나 없는 깜깜한 어둠속이었다. 하지만, 데일리팜은 그들의 힘앞에 결코 주눅들지 않았다. 의약관련 회의가 있을때면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려갔고, 가장 먼저 뉴스를 올리며 ‘의약분업시대 가장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기치로 뛰고 또 뛰었다. 굴곡의 지난 세월속에서도 데일리팜이 오늘날 압도적 지지로 우뚝 서게된것이 어찌 데일리팜 임직원만의 피와 땀이었겠는가. 거기에는 정부부처와의 회의때마다 아무런 대가없이 정보를 제공해 주는 취재원과, 그 정보를 읽어주고 신뢰해준 독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데일리팜을 믿고 광고를 실어준 제약회사가 없었다면 데일리팜의 역사는 없었을 것이다. 데일리팜은 한국갤럽의 결과에 자만하지 않는다. 여기에 만족할 수도 없다. 오늘의 우리 현실은 더 많은 더 중요한 역할을 데일리팜에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일리팜은 당연히 그러한 시대의 부름에 충실히 따를 것이다. 그것이 그동안 독자로부터 한결같이 받아온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다. 첫째, 대한민국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포럼을 만들어 포럼의 결과가 정부정책에 반영되고, 제약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의사,약사가 직능을 자부하며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시대를 열어가고자 한다. 둘째, 모든 기자는 불편부당의 자세로 ‘공정보도’에 앞장서고, 업계의 발전을 위해 대정부 감시의 눈을 떼지 않을 것이다. 셋째, 난립된 전문신문시장에서 차별화되고 색깔있는 매체로 발돋움을 위해, 현장중심의 보도와 심층분석 보도기사로 질적향상을 꾀해 나가겠다. 이 세가지는 결코 쉬운일이라 생각지 않는다. 또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지도 않는다. 독자 여러분들의 격려가 무엇보다 힘이 된다. 데일리팜의 힘, 그것은 독자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채찍뿐이다. 데일리팜은 독자들이 보내준 신뢰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2007-02-08 06:47:43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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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현지조사 교육강화로 허위청구 차단복지부와 심평원이 현지조사에 대한 의·약사의 교육강화를 통해 허위청구를 근절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심평원은 이를 위해 요양기관 종사자에 대한 교육 및 순회간담회 등을 추진하는 한편 현지조사 기관에 ‘현지조사의 이해’라는 소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다. 요양기관 종사자에 대한 교육과 관련 지역 의약단체의 도움을 받아 매주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오후에 교육시간을 잡아 현지조사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 지방 의약단체를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며, 이미 지난해 12월에는 경남 및 대구·경북지역에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올 3월초에는 전남·북지역과 충청지역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하고, 지방 의약단체의 총회일정에 맞춰 교육을 진행하는 등 분기별로 지역 및 중앙간담회 실시를 강구하고 있다. 아울러 현지조사시 요양기관에 허위청구가 적발될 경우 반드시 형사고발은 물론 면허자격정지 등 행정처분까지 받게 된다는 점을 주지시키고, 이런 내용이 소상하게 담긴 소책자 1,500부를 함께 배포하고 있다. 소책자에는 조사기관의 선정과정과 조사결과에 따른 처분, 허위청구의 개념, 부당청구의 유형 등이 알기 쉽게 요약, 정리돼 있다. 소책자에 따르면 허위청구의 개념은 ‘악의 또는 고의로 실제 실시하지 않은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거나 진료내역과 다르게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행위’로 규정돼 있으며, ▲입·내원(내방)일수 허위청구 ▲비급여대상 진료 및 진료비 징수 후 급여상병 등으로 변경해 기재해 이중청구 ▲실제 진료(투약)하지 않은 행위 등의 유형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 처벌로는 의료법(제53조)에 따라서는 면허자격 정지, 약사법(제71조)에서는 면허취소, 형법(제347조)에서는 ‘사기’로 적용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하도록 한 법률조항도 정리돼 있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일단 부당청구 및 허위청구의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조만간 의약단체와의 논의에 착수하고, 구체적인 교육일정도 이달말까지는 마련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7일 “실제로 잘 모르고 부당청구를 하는 의·약사들도 있다”면서 “요양기관 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청구문화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평원 관계자도 “주기적이고 정기적인 현지조사에 대해 교육을 통해 의·약사들이 많이 알아야 부당청구를 하지 않을 것”이라며 교육강화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와 심평원은 허위청구기관 실명공개와 관련 의약 5단체와 함께 공개범위와 허위청구 액수 및 업무정지기간, 부당청구비율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2007-02-08 06:45:4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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