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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협회, 24일 바이오CEO클럽 개최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오는 24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21호에서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오 CEO 클럽’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산업의 선두주자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산업자원부 바이오나노팀 박청원 팀장,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 에스대 조영식 대표, 바이오랜드 정찬복 대표, 교보증권 이혜린 애널리스트 등이 패널로 참가할 예정이다. 박종세 회장은 “바이오기업이 자본시장을 만날 때 적극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상장 및 등록기업'의 비중이 계속 커지고 있다"면서 "벤처기업의 협력모델이 바이오산업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바이오벤처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문 의: 02-554-47722007-01-18 11:17:5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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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 있는 청소년, 보통 14세에 첫경험우리나라 청소년 중 중학생 1.1%, 고등학생 7.5%가 성경험이 있으며, 성경험이 있는 청소년들의 첫경험 평균연령은 중학생 13.3세, 고등학생 15.2세로 조사됐다. 이는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특별시지회(회장 이경률)와 삼육대학교 에이즈예방연구소(소장 손애리)가 지난해 12월 서울의 중·고등학생 2,8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의 첫 성경험은 3명 중 1명(32.8%)꼴로 음주 후에 성관계가 이뤄졌고, 콘돔 착용률은 17.7%에 불과했다. 또한 성경험이 있는 고등학생 3명 중 2명은 2명 이상과 성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고생의 낙태율도 4명 중 1명꼴인 26.9%로 조사됐다. 성관련 행동으로 음란물접촉경험률은 71.1%, 자위경험률은 43.0%, 키스경험률 25.9%, 가출경험률도 13.5%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는 “성경험이 있는 청소년들은 매우 자유분방하게 성을 즐기면서도, 콘돔사용 등 안전한 성관계에는 무심하다”면서 “이미 성경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은 매우 위험한 성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손 교수는 “청소년 대상의 성교육에 적극적인 정부개입이나 대중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2007-01-18 11:15:5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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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내달 27일 21차 정기총회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내달 27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갖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6년도 사업실적 및 회계결산안, 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안 등의 안건이 논의된다. 신약조합은 정기총회 2부 행사로 제3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을 갖고 자체 선정한 신약개발 우수연구자를 발표할 계획이다.2007-01-18 10:41:0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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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등 14개사 약가인하 차액보상 협조화이자 등 14개 제약사가 약가인하 차액보상을 약속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18일 보험약가 인하품목에 해당하는 14개 제약사가 차액보상을 약속하는 공문을 보내왔다며 이들 명단을 일선 약국에 공지했다. 협조의사를 밝힌 제약사는 롯데제약, 한불제약, 한불약품, 한국화이자, 헤파가드, 유한메디카, 메로사팜, 동호상사, 이텍스제약, 케이엠에스제약, 태극약품, 경동제약, 한국알콘, 참제약 등이다.2007-01-18 10:31:5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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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고질·반복민원, 본부장이 해결사로제약사들이 규정 미비, 해석상 문제, 업무 분장 과정에서 누락, 민원인이 갖춰야할 자료 구비 미흡 등 의약품 허가 등과 관련해 제기되는 반복, 고질적인 민원에 대해 문병우 의약품본부장이 해결사로 나선다. 식약청은 최근 팀장급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 개발 혁신워크샵'을 갖고 의약품 반복·장기민원 중 집중심의 대상 리스트를 취합, 행정상의 이중고를 없애나가기로 했다. 특히 민원 집중심의제의 경우 제약사 등 민원인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식약청 이미지 향상 차원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식약청 의약품본부는 각 팀별로 해소되지 않고 있는 반복민원이나 장기 민원 사항을 파악, 본부장 체제로 고질민원에 대해 집중 심의할 방침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의약품 허가 등의 민원과 관련해 선택과 집중을 기하기 위해 본부장이 직접 해결사로 나선다"면서 "집중심의제도가 도입되면 단순한 문제로 지연되는 민원이 보다 빨리 해소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2007-01-18 10:09:3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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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노인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지난 16일 강동구민회관에서 65세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전원 회장을 비롯, 문상연·정인돈·권준한·전경준·임정애·김윤자·이예영 약사가 자원봉사자로 나서, 총 269명의 노인에게 무료투약을 실시했다. 한편 내달 무료투약 봉사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강동구민회관 2층 문화관람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2007-01-18 09:44:16한승우 -
독성연구원, 의약품 위해평가 주제 세미나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 위해평가연구부는 식품, 의약품 등 위해평가 지식확산을 목적으로 창립한 '위해평가학술교류회'의 세미나를 19일 식약청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박병주 교수의 '의약품 위해평가'를 주제로 의약품에 대한 위해성,유익성을 평가해 안전하고 합리적인 의약품 사용을 도모하기 위한 규제적 방법, 약물감시, 안전성 관리 관련제도, 약물역학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내용과 관련된 토론을 통해 의약품의 위해평가와 국내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위해평가학술교류회는 지속적으로 외부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세미나에서는 ‘임상의사가 본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실태’와 ‘의약품 안전확보를 위한 리스크 관리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2007-01-18 09:38:5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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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내 화장품심의위원회 전면 개편식약청은 18일 화장품의 안전성유효성 등에 관한 식약청장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설치된 화장품심의위원회 임기가 내달 만료 예정임에 따라 전문성과 참신성을 갖춘 인물로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이에 식약청은 녹색소비자연대, 대한화장품학회, 강원대학교 등 전국 총 91개 기관에 2월 5일까지 적임자를 추천해 주도록 공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추천된 인원은 4개(규격, 안전성& 8228;유효성, 제도, 산업정책) 분과위원회 총 50명 이내에서 행자부 정부위원회 관리지침을 토대로 여성위원 38% 이상, 시민단체 추천 20% 이상, 지방(비수도권)인재 30% 이상으로 구성된다. 또한 화장품 관련 연구, 기술개발 및 제도개선 등 개인별 참여실적을 평가해 전문성과 참신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소비자단체 및 언론계 소속 추천자 및 종전 위원으로 참여 실적이 양호한 자를 우선 선정하기로 했다. 이때 특정 분과위에 동일소속(학계) 추천자가 다수일 경우 여성, 경력자 순으로 1인만을 선정하게 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올해에는 화장품 유형 확대, 유기농화장품 등 신종 제품군 관리방안 등 자문 대상 안건이 많아 활발한 위원회 활동이 기대된다"며 각 기관들은 적임자를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화장품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식약청 차장이 맡고,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선정 작업이 순조로울 경우 위촉장 수여식은 2월말 식약청 본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위원회에서는 디부틸프탈레이트(DBP) 및 인태반 유래물질 배합금지 여부 등 사회적으로 문제된 굵직한 화장품 현안에 대해 자문을 수행한 바 있다.2007-01-18 09:33:4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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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 신약조합 RA연구회 정기총회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내달 6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2007 RA전문연구회 정기총회 및 워크샵'을 갖는다. RA연구회(CoRAPs; Corea Regulatory Affairs Professionals)는 작년 2월 15일 설립됐으며 약무정책 개선연구와 대정부 건의 등을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55개사 83명이 정회원(준회원 포함 160명)으로 가입했으며 이번에 열리는 정기총회에서는 삼양사 이용진 부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워크샵은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관 및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신 GMP 연구사례 및 추진계획 ▲안전성& 8228;유효성 사례연구 및 평가방향 ▲품질평가지침 도입방안 ▲우수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CMC) 사례연구(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2007년 임상시험 사후관리방안 등 제약업계의 현안을 주제로 발표하게 된다. RA전문연구회 회원가입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RA전문연구회 홈페이지(www.kdra.or.kr)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525-72772007-01-18 09:15:2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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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수 보건의료기술 18건 해외이전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1년 동안 보건의료분야 기술이전사업을 통해 총18건의 기술이전을 성사시켰다고 18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삼성서울병원의 ‘휴대용 객담 배출용 의료기 제조기술’ 등 의료공학-기기 관련기술이 6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허브바이오의 ‘면역질환 치료용 디페노일 구조화합물’ 등 의약품 기술 5건, 포휴먼텍의 ‘고효율 약물검색 시스템’ 등 생명공학 기술 5건, 안지오랩의 ‘비만억제용 조성식품 및 의약품’ 등 식품기술 2건 등으로 나타났다. 이중 4건의 기술은 미국과 호주의 기업, 대학 등과 공동연구협약 및 라이센싱이 체결되기도 했다. 염용권 의약산업단장은 이와 관련 “기술이전촉진법이 전면개정돼 기술이전 및 사업화촉진에 관한 법률이 발효되는 오는 6월말을 대비해 내실 있는 기술사업화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07-01-18 09:11: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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