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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다국적제약사 국내매출 1위 수성"지난해 다국적사 매출 순위 1위는 어느 곳일까? 한국화이자와 한국GSK가 근접한 수준으로 경쟁을 벌였지만 최종적으로는 화이자가 1위 수성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GSK는 최근 지난해 경영성과를 평가하면서 내부적으로 '2위'에 랭크됐다고 잠정 집계했다. GSK의 지난해 매출은 3,595억원. 2005년과 비교해 매출을 20% 상승시키는 기염을 토했지만 결국 상징적인 의미인 실적순위 1위 달성은 실현시키지 못한 셈이다. 다만 이 회사는 9층 데스크 앞에 위치한 홍보 모니터를 통해서만 다국적사 실적 2위에 올랐다는 사실을 일부 공개했으며 언론 발표는 하지 않았다. GSK 관계자는 "다국적사 2위라는 내용을 로비 모니터에 공개한 것은 사실"이라며 "화이자가 집계한 실적을 직접 비교한 내용도 아니고 조심스럽다. 공식 발표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GSK는 지난해 2위에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초로 연매출이 2억 파운드(지난해 환율 기준)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크게 고무된 분위기다. 또 올해 내부 매출목표를 4,200억원으로 책정해 반드시 실적순위 1위에 올라선다는 각오다. 매출 2억 파운드 돌파를 축하하기 위해 이달말 본사 사장단이 직접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할 예정이며 금 1돈 크기의 금돼지 핸드폰 장식을 전직원에게 선물했다. 화이자도 아직 공식집계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잠정 분석 결과 1위를 유지했다는 쪽으로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 회사 관계자는 최근 화이자 아멧 괵선 사장과 GSK 김진호 사장이 직접 만나 의견을 공유한 만큼 논의중에 자연스럽게 화이자의 실적이 전달됐을 것이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하지만 각종 시장분석에서 화이자의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성장률이 전년대비 10% 수준을 밑돌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양측의 매출격차는 불과 50~200억원 사이일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화이자측은 이와 관련해 "2월까지는 매출 집계를 계속하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공식적으로 매출규모를 밝히지는 못한다"면서도 "하지만 (잠정실적에서) 다국적사 매출 1위를 유지한 것은 맞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매출에서 화이자가 GSK를 압도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용호상박'의 대결을 펼치고 있어 올해 실적경쟁에도 업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2007-01-16 06:37:5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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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경기도 부정선거 의혹 첫 회의찢겨진 투표용지의 진실여부에 대한 판단이 결국 경기도선관위의 손을 떠나 중앙선관위로 옮겨지게 됐다. 김경옥·이진희씨 측이 제기한 당선무효 이의신청을 경기도선관위가 받아들이지 않자 중앙선관위에 재심을 요청했고, 결국 중앙선관위가 본격적인 개입 의사를 밝히고 나섰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는 16일 경기도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회의 일정을 잡아놓고 본격적인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경옥 이진희씨 측은 15일 경기도선관위의 당선무료 이의신청 기각에 대한 절차상 문제점과 이를 재심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중앙선관위에 접수했다. 이진희 후보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경기도선관위가 15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연장해 놓고 10일 청문회 직후 아무런 통보 없이 당선무효 이의신청을 기각했다"며 절차상 문제를 지적했다. 이 후보는 이어 "11일 증거 불충분에 의한 당선무효 보도를 보고 찢겨진 투표용지 사본을 증거물로 제출하자 경기도선관위는 그제서야 선관위 해체에 따라 이미 결론낸 사안이라는 결과통보서를 보내는 비상식적 행태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중앙선관위는 일단 경기도선관위에 전권을 중앙선관위로 위임할지에 대한 질의를 보낸 상태로 전권위임이 결정될 경우 본격적인 개입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중앙선관위가 전권위임에 특히 신경쓰는 이유는 재심요청이 들어온 이상 이를 논의하기 위한 사전정지 작업을 벌여야 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논란의 여지는 남았지만 당선무효 이의신청 기각 결정이 이미 내려진 상황에서 혹시 있을지 모를 중앙선관위 결정에 경기도선관위가 불복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인 셈이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첫 회의에서는 재심신청에 대한 개략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을 아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하지만 직권조사 등 광범위한 재조사가 결정될 수 있는 여지도 남아 있어 이날 회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7-01-16 06:35:4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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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항암제 등 해외사업 강화 행보중외제약이 해외사업부문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중외 이경하 사장은 연초 열린 경영회의에서 "한 달에 최소 10일 이상 미국 시애틀 연구소( CGEN 디스커버리)에 머물며 해외사업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외가 2000년부터 가동한 미국 현지 생명공학연구소인 시애틀연구소는 암, 당뇨병 등 난치성 질환을 겨냥한 신약후보물질 개발에 주력해왔고 지난 2005년에는 대장암치료신약 후보물질( CWP231) 도출에도 성공한 바 있다. 이 사장의 시애틀행은 후보물질 도출에 성공한 특정 항암제가 사실상 비즈니스 단계에 돌입했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중외 관계자는 "(이 사장의 시애틀행은) 항암신약 후보물질이 가시화되는 시점이 도래했고 이 물질에 대한 비즈니스를 직접 챙기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아이템 발굴로 올해를 글로벌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회사측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중외는 지난 2일자 조직개편에서 개발본부 내 해외사업부를 별도의 해외사업본부로 분리하고 라이센스업무를 담당했던 윤범진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켜 해외사업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다. 이를통해 이미페넴이나 이트라코나졸 등 기존 수출품목의 해외시장 볼륨을 확대하고 수액제품 수출에도 적극 뛰어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액의 경우 단순한 제품수출 뿐만 아니라 당진 수액공장 준공으로 기반을 닦은 생산설비 부문에서의 성과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외 관계자는 "1/3 이상을 시애틀에서 보내겠다는 계획은 해외시장 개척의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며 "항암신약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수액 플랜트에 이르는 수출품목 다변화 전략을 이경하 사장이 직접 주도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2007-01-16 06:33:17박찬하 -
비타민하우스, 음식에 넣는 '쿠킹칼슘' 출시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비타민하우스(사장 송원종)는 쌀을 씻은 후 밥물에 첨가해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쿠킹칼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젖산칼슘을 주성분으로 제조한 것으로, 유당·유단백가수분해물을 조화시킨 과립형태의 제품이다. 용해성이 좋아 찬물에도 녹으며, 사용법은 쌀을 씻은 후 2인분 기준으로 쿠킹칼슘 한포를 밥물에 첨가하면 된다. 첨가 시 음식 맛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밥뿐만 아니라 국이나 찌개 등 다양한 음식을 요리할 때 사용 가능하다. 1포(2인분 기준) 당 칼슘이 1일 영양소기준치의 34%가 들어있다. *문 의: 02-576-75302007-01-16 06:26:42한승우 -
의약품 광고위반, 고질·반복 행위 고발조치식약청이 의약품에 대한 고질, 반복적인 불법 과대광고에 대해 행정처분과 고발을 병행하는 등 강력한 사후조치를 강행할 방침이다. 15일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의약품 광고위반에 대해 의도적이 아니거나 법령의 무지로 인한 1회성 위반인 경우 시정지시 하되, 시정되지 않거나 고질·반복적인 경우에는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 위반행위에 대한 귀책사유를 명확히 해 확인서를 징구한 후 책임소재에 따라 구분 처리하기로 하고, 제조·수입업자의 경우 자체 행정처분 또는 처분권자에게 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 아울러 판매업자의 경우 관할 경찰서에 고발조치하고 동일 품목에 대한 광고위반이 반복되는 경우 해당 품목 공급자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필요시 행정조치를 병행하기로 했다. 특히 의약품에 대한 판매자와 운영자가 다른 인터넷 쇼핑몰과 홈쇼핑 등에 대해서는 판매자 위반사항에 대해 해당 매체에도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올해 의약품 중 불법 의약품, 표시기재 불량의약품의 근절과 의약품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오남용 조장과 피해 방지에 주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적극적 단속을 통해 유통질서 확립과 바람직한 기업윤리 확산에 주력하고, 의약품의 올바른 정보제공과 낱알식별표시제 도입에 따른 제도 정착에 매진하기로 했다. 해외 인터넷 사이트의 경우 국내 중개업자가 소재지 파악될 때에는 중개업자를 조사하고, 국내 중개업자의 소재지가 파악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 불법사이트 차단 또는 폐쇄 조치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위반사항에 대한 시정여부 확인과 함께 제조·수입업자가 동일 위반사항을 지속하는 경우에는 가중처분과 함께 고발 조치키로 결정했다. 또 표시기재 위반에 대해서는 제조·수입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처분 또는 처분권자에게 처분을 의뢰하고, 행정처분 시 시정된 표시기재 내용을 제출토록 지시했다. 아울러 오남용 조장 등 중대위반의 경우 시중 유통품에 대한 표시기재 교체 지시를 병행할 방침이다.2007-01-16 06:25:3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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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 중 항우울제, 자녀에 큰 영향없어임신기간 중 사용하는 항우울제가 자녀의 행동발달에 유의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가 Archives of Pediatrics and Adolescent Medicine지에 발표됐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의 팀 오버랜더 박사와 연구진은 임신기간 중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항우울제에 노출된 22명의 소아와 노출되지 않은 14명의 소아를 4세 시점에서 비교했다. 부모의 보고와 연구진의 직접적인 행동관찰로 평가한 결과 부주의(주의산만)가 가장 흔한 문제였으며 신생아기에 금단증상이 발생했던 경우 공격적 행동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군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연구진은 4세 시점의 주의력 문제는 어머니의 기분이나 스트레스에 더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으나 신생아기의 금단증상이 4세 시점의 주의력 문제의 가능한 예측자라는 것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어머니의 정신건강이 출생 이후의 자녀 행동발달에 계속 영향을 준다고 결론지었다.2007-01-16 03:21:3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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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해외영업인력도 추가 감원할 듯금월 22일 예정된 미국 증권분석가 회의에서 화이자가 어떤 내용의 비용절감계획을 발표할지 주목되고 있다. 이르면 2010년 특허가 만료되는 리피토의 후속약 개발에 실패, 전체 매출액의 절반을 차지했던 리피토 매출분 보전이 어렵게 된 화이자의 유일한 살 길은 비용절감 뿐. 화이자는 작년 12월 미국 영업인력의 20%인 2천2백명을 감원했으며 11월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보고자료에 의하면 작년 10월 1일 기준으로 제조, 영업, 연구 부문에서 총 5,325명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부 증권분석가는 화이자가 본사 영업인력 감원에 이어 미국 외 지역의 영업인력도 약 30%(6천명 이상) 해고하여 연간비용을 8억원 가량 줄일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화이자는 정리해고 이외에 수중에 있는 30조원 가량의 현금으로 신약 라이센스에 주력하고 있다. 3상 임상단계에 있는 화이자의 신약은 2011년에서 2012년 사이에 70억불 가량의 매출 잠재력이 있지만 리피토 특허만료로 인한 140억불을 메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 여기에 2011년에는 다른 5개 약물도 특허가 만료되어 86.9억불 가량 매출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업계 시장상황의 악화 및 주요 제품의 특허만료로 비용절감을 위해 감원하는 다국적 제약사는 화이자만은 아니다. 일라이 릴리도 2005년 말 올해 2.5억불의 비용 절감을 위해 간부급 인력을 6%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었고 머크도 작년부터 7천명 정리해고, 2010년까지 50억불 비용절감을 위해 제조기지 폐쇄를 시작했었다.2007-01-16 02:45:3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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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철분 많이 섭취하면 심질환 위험당뇨병 환자가 적색육류, 닭간, 조개, 굴 등 철분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심질환 위험이 증가한다고 Diabetes Care誌에 발표됐다. 하버드 보건대학의 루 퀴 박사와 연구진은 간호사 건강연구 참여자 중 2형 당뇨병으로 진단된 6천여명을 대상으로 1980년에서 2000년까지 추적조사, 그 기간 동안 발생한 총 550건의 새로운 심질환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체중, 연령 등을 조정한 결과 헴(heme) 철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다섭취한 경우 심질환 위험이 증가했으며 특히 헴 철분을 가장 많이 섭취한 것으로 분류된 경우 가장 적게 섭취한 것으로 분류된 경우보다 심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헴 철분이 심질환의 원인이라고 입증했다기 보다는 두 요인이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해야한다면서 당뇨병과 관련된 대사장애가 과도한 철분이 심장에 미치는 유해한 효과를 악화시켰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2007-01-16 02:42:0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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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고혈압약 펠로디핀 제법특허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고혈압 치료약인 펠로디핀 제제의 새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미분화된 펠로디핀 함유 지속 방출성 제제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로 난용성의 펠로디핀을 20마이크로미터 이내의 입자크기를 갖는 미세 분말로 분쇄, 용출율을 개선하고 여기에 직타용 서방기제인 카르복시비닐 폴리머를 혼합해 서방형으로 제조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복용시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일정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약물이 방출되도록 함으로써 유효약물농도가 유지되어 치료효과를 상승시키며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펠로디핀은 하루 2∼3회 투여해야 하는 기존 칼슘 길항제와는 달리 1일 1회로 지속적인 효과가 있으며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아 심장질환이나 선·후천적으로 심장이 약한 고혈압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처방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펠로디핀은 아스트라제네카사에서 개발한 고혈압 치료제로 화이자가 개발한 암로디핀 베실레이트와 함께 국내 고혈압 치료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600억원 정도다.2007-01-15 21:26:5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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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일산병원, 지역병원과 협력기관 협약동국대 일산병원(원장 이석현)은 지난 12일 오전 11시30분 병원 4층 회의실에서 일산복음병원, 자유로요양병원 등 지역병원과 '진료협력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현 의무원장 등 병원관계자와 일산복음병원 원장, 자유로요양병원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에 기반을 둔 전국병원을 목표로 지역 병·의원과의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일산병원은 이로써 45개 병의원과 협력병원 관계를 맺게 됐다. 협약식에서 이석현 원장은 "의료환경과 의사활동영역이 어려워질수록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서로 협력관계를 넓혀 보다 조직적으로 도움을 주고받는 작업이 적극 이뤄져야 한다"며 "그것이 환자에게도 병원에게도 더 큰 이익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2007-01-15 21:23:2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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