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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천안시에 인보성금 100만원 기탁충남약사회 노숙희 회장이 성무용 천안시장을 예방하고, 인보사업기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노 회장은 20일 성 시장과 만난자리에서 주요 약사현안을 설명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 회장은 또 이날 오후에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 양승조 의원의 ‘송년의 밤’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눴다.2006-12-21 11:27: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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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약사, 가장 정직한 직업 순위 2위미국에서 가장 정직하고 윤리적일 것 같은 직업에 '약사'가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USA투데이와 갤럽이 공동으로 ‘윤리적이고 정직한 직업에 대한 미국인들의 견해’라는 주제의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조사 결과를 보면 1위는 간호사, 2위는 약사가 차지했으며, 의사는 4위, 성직자는 7위를 차지했다. 반면 가장 신뢰도가 낮은 직업은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조사됐다.2006-12-21 11:25:01한승우 -
한의대생, 한방시장개방 저지 1인시위 돌입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 전한련)이 한미FTA 협상에서 한의사 자격을 상호인정하는 논의에 대해 강력 반발하며, 21일부터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전한련은 이날 오전부터 과천정부청사를 비롯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9개 주요 도시 역전에서 미국의 침구사를 한국의 한의사로 인정할 수 없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했다. 전한련은 "한미FTA에서 미국의 침구사를 한의사로 인정하는 내용이 논의되고 있다"면서 "이런 정부 시책이 그대로 진행된다면 질적으로 보장되지 않은 한방 유사업자의 유입으로 결국 한의학의 정체성이 상실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한련은 또 피켓에 '저는 한의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참된 한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등의 문구도 함께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한련은 이날부터 전국 9개 주요도시 역전에서 1인 릴레이 시위에 돌입했으며, 22일에는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2006-12-21 11:14:15홍대업 -
정우약도회, 유통일원화 유지 결의문 채택영남약도회에 이어 중부·호남권 도매업체 모임 정우약도회(회장 오수웅)가 유통일원화 유지를 천명했다. 정우약도회는 지난 20일 전주시 소재 식당 예담에서 모임을 갖고 유통일원화제도 폐지를 주도하는 12개 제약사를 성토하며 결의문을 채택, 내달 영남약도회와 연합회의를 통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우약도회 측은 "유통일원화제도를 폐지하려는 12개 제약사는 국내 의약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구조적 공익성을 무시한 안일무사한 처사"라고 맹비난했다. 이에 따라 정우약도회는 의약품 도매업권 수호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할 것을 천명, 이후에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제도를 폐지하려는 12개 제약사에 원인이 있으며 그 영향에 대해 스스로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정우약도회는 점차 약국 직거래가 늘어나는 현상에 대해 우려하면서 제약이 도매유통을 선호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논의했다.2006-12-21 11:08:3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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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서울약사봉사상 수상후보자 추천 받아서울시약사회가 제3회 서울약사봉사상 수상후보자 추천를 받는다. 서울시약은 최근 각구 약사회 및 관련단체에 후보자 추천 의뢰를 요청하고 나섰다. 서울약사봉사상 수상자격은 서울 시민의 보건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노력하거나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봉사한 개인 또는 단체다. 추천은 내년 1월5일까지 받고 1월중순께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2006년도 최종이사회가 예정된 1월25일쯤 열릴 계획이다. 수상자는 개인 및 단체 3명씩으로 상패와 순금 1냥의 메달 그리고 상금 300만원의 부상이 수여된다.2006-12-21 10:59:3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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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자녀'가 가장 많이 섭취한 가정에서 건강기능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구성원은 '자녀'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산삼 배양근 유통업체 (주)CBN(대표 예병희)이 40대 이상 남녀 2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216명 중 29%인 72명이 ‘자녀’가 건기식을 섭취하고 있다고 답변했고, 부모가 22%(54명), 남편과 아내 19%(45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 가정에서 건강을 위해 지출하는 금액은 평균 10만원에서 30만원선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53%(136명)가 한 달 평균 10~3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고 답했고 ▲10만원 이하는 32%(82명) ▲30~50만원이 11%(27명) ▲50만원 이상 지출한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4%(9명)에 달했다. 건기식을 섭취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피로 및 원기회복을 위해서’라고 답변했으며, ‘예방차원에서’는 32%(81명)로 조사됐다. ‘질병 치료를 위해서’ 건기식을 섭취하고 있는 사람도 11%(27명)로 적지 않은 수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조사를 실시한 (주)CBN은 충북대학교 백기엽 교수가 연구, 개발한 ‘백기엽 산삼 배양근’을 유통하는 업체로 현재 농림부·과학기술부·산업자원부에서 지원 받아 전국 매장을 통해 제품 판매를 하고 있다.2006-12-21 10:56:5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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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벡캅셀' 등 3품목 분업예외대상 제외의약분업 예외품목으로 지정된 ‘글리벡캅셀100mg’ 등 의약품 3품목이 대상에서 제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식약청이 희귀의약품지정 품목고시를 변경, 약제급여목록 중 의약분업 예외대상에서 ‘글리벡’과 ‘베타페론’을 제외시켰다고 21일 밝혔다. 대상품목은 노바티스 ‘글리벡캅셀100mg’, ‘글리벡필름코팅정100mg’, 한국쉐링 ‘베타페론주사’ 등이다.2006-12-21 10:40: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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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아름다운가게 7개 지점서 나눔행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아름다운가게 전국 7개 지점에서 나눔마당 행사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심평원은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7,000여 품목의 물건을 판매했다. 특히 임원들은 동양화, 찻잔세트, 만년필(몽블랑) 등 애장품을 내놨다. 수원지원 김경미 씨는 무려 137점을 기증해 화제가 됐다. 직원 85명은 직접 1일 판매도우미로 나서기도 했다. 김창엽 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심평원은 지난 5월 20일 아름다운가게 측과 ‘나눔과 순환을 위한 아름다운 약속’ 협약을 체결, 연 2회 나눔마당 행사를 실시키로 약속한 바 있다. 한편 아름다운가게측은 이날 심평원 임·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수원지원 김경미 씨가 ‘아름다운 기증왕’ 상을 수상했다.2006-12-21 10:25: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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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백혈병환아 완치 축하 시상식아주대병원 소아암 백혈병 환아 부모모임인 '온누리회'가 20일 병원 아주홀에서 환아들을 위한 무지개 증서 수여식 및 송년잔치를 열었다. 무지개 증서는 소아암 진단 뒤 완치 판정을 받은 환아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이날 21명의 환아들이 무지개 증서를 받았다. 무지개 증서는 지난 2004년에 17명, 2005년에 14명이 받은 바 있다. 이어진 송년잔치에서는 생일축하, 마술공연, 가족노래 장기자랑, 연극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주치의 박준은 교수는 "1년간 힘든 치료에도 꿋꿋히 치료에 임해준 환아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치료과정이 쉽지 않지만 모두가 포기하지 않고 합심하면 좋은 치료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6-12-21 10:14:0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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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도협 신임총무에 태림 이시호 사장경기인천도매협회(회장 현소일)는 지난 20일 수원에서 송년회 겸 월례회를 개최, 성도약품 노경환 사장 뒤를 이어 신임총무에 태림약품 이시호 사장을 인천지역 부총무에 청호메디칼 김남국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경인도협은 내년도 역점사업 신규회원 영입을 위해 회장단 1인이 신규 2개 업소씩 입회키로 결정했다. 또 그동안 구역별로 선정한 제약사의 반품을 내달 15일까지 집하해 반품 처리키로 합의했다. 현소일 회장은 "한 해 동안 경인지부 회원사들이 협회를 중심으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 큰 힘이 됐다"면서 "새해에도 소원 성취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 총회는 내달 17일 오후6시 부천 소재 고려호텔에서 개최키로 했다.2006-12-21 10:05:3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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