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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장에 원희목씨 당선...과반 득표제34대 대한약사회장에 원희목 후보가 득표수에서 51.2%의 지지율을 얻어 당선됐다. 13일 오전 2시10분 현재 총 7개의 투표함 모두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총 1만8,524표 중 원희목 후보가 9,229표를 득표했다. 전영구 후보는 4,920표, 권태정 후보는 3,916표를 얻었다. 원희목 후보의 득표율(유효득표수)은 51.2%로 전영구, 권태정 두 후보를 합친 득표율보다 더 많았다. 득표수로는 393표 더 획득한 것이다. 유권자 대비 총투표율은 77.6%이며, 무효투표수는 전체 투표수의 2.5%인 465표로 집계됐다. 원 당선자는 당선소감을 통해 "회원들이 한번 더 일하라고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회원들에게 한 약속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원 당선자는 또한 "상대 두 후보들도 이번 선거에서 열심히 했다"며 "선거와 관련된 일은 이제 모두 약사회 화합의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 당선자는 13일 오전 11시 당선 기자회견을 갖고 2기 집행부 회무철학을 밝힐 예정이다.2006-12-13 02:25:53정웅종 -
'시알리스', '비아그라' 시장점유율 잠식해발기부전증 치료제'시알리스(Cialis)'가 '비아그라(Viagra)'의 아성을 잠식하고 있다. 일라이 릴리는 올해 7월 시점에서 시알리스의 시장점유율은 35.5%로 비아그라의 시장점유율 49.3%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레비트라(Levitra)'의 시장점유율은 15.3%이었다. 릴리는 미국, 유럽, 남미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내년까지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릴리는 시알리스를 공동개발, 판매제휴했던 아이코스를 21억불(약 1.9조원)에 인수, 현재 합병하는 과정 중에 있다.2006-12-13 02:13:2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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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율 73%...원희목 후보 당선 초읽기대한약사회장 선거가 개표율 75%에 육박한 가운데 원희목 후보가 50%대 지지율을 유지하며 전영구, 권태정 후보와의 격차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13일 오전 1시10분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중간 집계에 따르면, 총 개표수 1만3,487표 중 원희목 후보가 6832표(지지율 50.7%)를 얻어 당선 초읽기에 들어갔다. 전영구 후보가 3,561표(지지율 26.4%), 권태정 후보가 2,773표(20.6%)를 얻어 2,3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총 7개 투표함 중 5개 투표함이 개표된 결과다. 나머지 2개 투표함의 개표가 진행 중이다. 원희목 후보가 앞으로 2,500여표를 더 얻으면 총투표수 1만8,524표의 50%를 넘는 당선 확정권에 진입한다. 1시께 마지막 7번째 투표함이 개봉됐다. 최종 개표마감 시점은 오전 3시께로 점쳐지고 있다. 현재까지 무효표는 모두 263표로 집계됐다.2006-12-13 00:58:34정웅종 -
조찬휘 "회원 조용한 지지로 당선됐다"조찬휘 후보가 직선 2기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유효투표 5,471표 중 3,034표를 획득했다. 압승이었다. 서울시약사회 선관위는 12일 저녁 11시30분 조찬휘 후보에게 당선증을 교부했고, 조 후보는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자 신분으로 바뀌었다. 상기된 표정으로 서울시약사회관에 나타난 조찬휘 당선자는 자신의 지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 조 당선자는 "서울시약 1만 회원의 머슴이 되겠다"며 당선 소감의 운을 뗐다. 조 당선자는 "어려운 약국 현실에서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고 있던 회원들의 조용한 지지가 당선의 주요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 당선자는 "그동안 밝혀왔던 공약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킬 것"이라며 "의약분업 수행으로 인한 어려움 극복, 약국경영 위기 극복, 약사 윤리 확립 등 세 개의 큰 카테고리 속에 포함된 세부공약도 모두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당선자는 "이제 선거는 끝났다"며 "저와 끝까지 최선의 대결을 펼친 이은동 후보에게도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조 당선자는 "잠시의 다툼은 이제 훌훌 털어버리고 약사직능과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다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2006-12-12 23:48:50강신국 -
서울시 조찬휘 후보 당선확정...55.5% 득표조찬휘 후보가 3,034표를 득표, 2,340표를 얻은 이은동 후보를 706표차로 따돌리고 차기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12일 서울시약사회 개표결과에 따르면 조찬휘 후보가 총 유효투표 수 5,471표 중 55.5%를 득표해 당선에 영예를 안았다. 반면 이은동 후보는 42.8%(2,340표)를 얻어 석패했다. 97표는 무효처리 됐다. 한편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은 75.1%로 다른 시도지부장 선거에 비해 투표 참여율이 비교적 낮았다.2006-12-12 23:45: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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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배 "약국 3,500곳 돌며 감동느껴"경기도약사회 박기배 후보가 차기 회장으로 최종 당선됐다. 당초 박빙의 승부를 예상했지만 첫 개표함이 열린 이후 줄곧 기호1번의 우세는 시종 이어졌다. 오후 11시경 당선이 확실시되는 순간 경기도약사회관 입구에 들어선 박 당선자는 만나는 이들에게 한결같이 "고맙다"는 말로 소회를 털어놨다. 최종 개표결과 박기배 후보가 36.5%의 지지율로 당선 확정. 당선증을 받고 난 박 당선자는 "집사람의 힘이 가장 컸다"며 미소보다는 담담함으로 소감을 대변했다. 박 당선자는 "애석하게 패한 김경옥, 이진희 후보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약사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하나라는 대명제 하에 새로운 국면을 열어 나가도록 두 후보에게 도움을 청하겠다"고 목놓아 말했다. 이어 "약권만 생각하며 막힌 곳은 뚫고, 고충은 풀어내고, 부족한 곳은 채워주는 초지일관의 자세로 약사회의 회무를 처리하겠다"면서 "머리로 하는 회장이 아니라 따뜻한 가슴으로 수행하는 회장이 될 것"이란다. 선거기간 동안의 소감을 묻자 "상호 비방도 없고 깨끗한 선거였다"며 "훌륭한 두 후보들과 선의의 경쟁을 했고, 경기도약사회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는 특히 "선거기간 동안 3,500개 약국을 돌면서 신도시 약국의 화려함과 외곽지역의 노부부 약국까지 경기도의 두 얼굴을 봤다"면서 "분회와 대한약사회의 가교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당선자는 이에 취임 후 전시 행사를 최대한 지양하는 대신, 약국들의 어려움을 풀어주기 위해 약국경영 활성화에 혼신을 다하겠단다. 이에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약국 전문화 교육에 주력하고 회원들의 의식을 재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보급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선거 기간동안 사적인 감정은 없었다. 상호 비방을 안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두 후보의 협조를 거듭 강조했다.2006-12-12 23:44:10정시욱 -
대구시약, 구본호 후보 당선...연임 성공대구시약사회 차기회장에 구본호 후보(기호 2번)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9시30분부터 시작된 개표작업에서 현직 회장인 구 후보는 총 유효투표 1,202표 가운데 702표(58.4%)를 얻어, 현직 시의원 출신인 류규하 후보(기호 1번)를 216표 차이로 따돌렸다. 류 후보는 486표(40.4%)를 획득했으며, 무효표는 14표(1.2%)였다. 구 후보는 “지지해준 약사회원들께 우선 감사드린다”면서 “약사회를 올바르게 이끌고 가라는 회원들의 엄중한 명령을 최선을 다해 따를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대구시약의 경우 전체 1,412명 가운데 1,202명이 투표에 참여, 85.1%의 투표율을 보였다.2006-12-12 23:40:38홍대업 -
서울-조찬휘, 경기-박기배, 부산-옥태석서울, 경기, 대구 등 9개 시도약사회의 차기 약사회장이 최종 확정됐다. 서울시는 조찬휘 후보가, 경기도는 박기배 후보, 대구는 구본호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부산은 옥태석 후보, 인천은 김사연 후보, 경남은 이병윤 후보, 강원도는 김준수 후보, 광주는 김일룡 후보, 울산은 김용관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다음은 각 후보의 득표수와 득표율, 총투표율이다. 서울시약, 조찬휘 후보 55.5% 득표 당선 조찬휘 후보가 3,034표를 득표, 2,340표를 얻은 이은동 후보를 706표차로 따돌리고 차기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12일 서울시약사회 개표결과에 따르면 조찬휘 후보가 총 유효투표 수 5,471표 중 55.5%를 득표해 당선에 영예를 안았다. 반면 이은동 후보는 42.8%(2,340표)를 얻어 석패했다. 97표는 무효처리 됐다.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은 75.1%로 다른 시도지부장 선거에 비해 투표 참여율이 비교적 낮았다. 조 당선자는 "의약분업 수행으로 인한 어려움 극복, 약국경영 위기 극복, 약사 윤리 확립 등 세 개의 큰 카테고리 속에 포함된 세부공약을 모두 실천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조 당선자는 또한 "잠시의 다툼은 이제 훌훌 털어버리고 약사직능과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다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약, 박기배 후보 36.5% 획득 당선 경기도약사회 차기 회장에 당초 박빙 승부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기호 1번 박기배 후보가 줄곧 선두를 유지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11시 30분경 종료된 개표결과, 박기배 36.5%인 1,124표를 얻어 982표를 획득한 2위 이진희(31.9%) 후보를 따돌렸다. 김경옥 후보는 이진희 후보보다 50표 가까이 모자라는 937표(30.5%)를 얻는데 그쳤다. 경기도약사회 총 투표수 3,706표로 70.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박기배 당선자는 "애석하게 패한 김경옥, 이진희 후보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약사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하나라는 대명제 하에 새로운 국면을 열어 나가도록 두 후보에게 도움을 청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약 구본호, 시의원 출신 누르고 당선 대구시약사회 차기회장에 구본호 후보(기호 2번)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9시30분부터 시작된 개표작업에서 현직 회장인 구 후보는 총 유효투표 1,202표 가운데 702표(58.4%)를 얻어, 현직 시의원 출신인 류규하 후보(기호 1번)를 216표 차이로 따돌렸다. 류 후보는 486표(40.4%)를 획득했으며, 무효표는 14표(1.2%)였다. 구 후보는 “지지해준 약사회원들께 우선 감사드린다”면서 “약사회를 올바르게 이끌고 가라는 회원들의 엄중한 명령을 최선을 다해 따를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대구시약의 경우 전체 1,412명 가운데 1,202명이 투표에 참여, 85.1%의 투표율을 보였다. 부산시약, 옥태석 후보 당선...득표율 52% 부산시 약사회 차기회장에 기호 1번 옥태석 후보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개표결과 옥 후보가 유효투표 1,649표 가운데 857표를 득표,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기호 4번 강문옥 후보는 357표, 기호 2번 강우규 후보는 257표, 기호 3번 추순주 후보는 151표를 각각 얻었다. 이날 부산시약사회 선거에는 2,072명 중 1,649명이 투표에 참여해 7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옥태석 당선자는 "부족한 저를 선출 해줘서 감사드리고 끝까지 선전한 다른 후보들에게도 감사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이제는 약사회무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며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모든 약사회의 단결을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도약, 이병윤 후보 54.4% 득표 당선 경상남도약사회 신임 회장에 기호 2번 이병윤 후보가 당선됐다. 이 후보는 총 투표수 900표 중 54.4%인 490표를 얻어 403표(44.8%)에 그친 기호 1번 김종수 후보를 눌렀다. 경남약사회의 총 유권자 수는 총 1,188명이며 이중 75.7%인 90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병윤 당선자는 "회원들의 애환을 몸으로 느꼈기 때문에 당선의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3년간 회를 잘 이끌어 갈지 어깨가 무겁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 "상대인 김종수 후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선거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을 혜량해 주고 모두가 한 마음이 되자"고 당부했다. 울산시약, 김용관 후보 과반득표로 재선 울산시약사회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김용관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김 후보는 총 투표수 303표 중 55.3%인 163표를 획득, 132표(44.7%)를 얻은 김철수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무효표는 8표. 울산약사회 이번 선거에는 총 유권자 342명 중 303명이 참가, 88.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김용관 당선자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상대인 김철수 후보가 네거티브 없이 훌륭한 모습을 보여줘 존경스럽다"며 "선거운동 당시의 열정으로 회원에게 가까이 가는 회무를 펼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 "여약사나 병원약사 등을 포용하는 폭넓은 회무를 추구하는 동시에 김철수 후보가 밝힌 정책공약 중 훌륭한 부분도 수용해 회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약, 김사연 후보 '1표차' 극적 당선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던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사연 후보가 최상대 후보를 1표차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 12일 인천시약사회에 따르면 전체 유효투표 수 739표 중 김사연 후보가 249표(33.7%)를 얻어, 248표(33.6%)를 얻은 최상대 후보를 1표차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고석일 후보는 233표(31.5%)를 얻었다. 9표(1.2%)는 무효처리. 선거관리위원회는 김사연 후보와 최상대 후보의 표차가 1표 밖에 안돼, 재검표를 진행한 뒤에서야 김 후보를 당선자로 최종 확정했다. 김사연 당선자는 "인천회원들이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면서 "앞으로 회원들을 위해 더 한층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번 선거과정에서 마음의 상처가 컸던 것도 사실"이라면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선거풍토는 사라져야 한다"고 말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겪었던 고충을 간접 시사하기도 했다. 김일룡 후보, 광주시약 차기회장에 당선 광주시약사회 차기회장에 기호1번 김일룡 후보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광주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 후보가 총 유효투표 633표 가운데 343표를 득표,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한편, 이날 광주시약사회 선거에는 838명 중 633명이 투표에 참여해, 75.5%의 투표율을 보였다. 김일룡 당선자는 "선거과정이 힘들었어도 회원들을 찾아다니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약사회 화합을 회무의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도약, 김준수 후보 당선...300표 득표 강원도약사회 차기회장에 기호1번 김준수 후보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7시경부터 개표가 시작된 강원도약사회장 선거에서 김 후보가 총 유효투표 555표 가운데 300표를 득표,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김준수 당선자는 "일단 함께 선거운동에 뛰어준 참모들과 지지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공약으로 내걸었던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기호 2번으로 나섰던 윤병길 후보는 250표를 얻어 석패했으며, 5표는 무효처리됐다. 한편 이날 강원도약사회 선거에는 688명 중 555명이 투표에 참여해, 80.7%의 투표율을 보였다.2006-12-12 23:38:19특별취재팀 -
경기 박기배, 득표율 36.5%로 당선 확정경기도약사회 차기 회장에 당초 박빙 승부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기호 1번 박기배 후보가 줄곧 선두를 유지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11시 30분경 종료된 개표결과, 박기배 36.5%인 1,124표를 얻어 982표를 획득한 2위 이진희(31.9%) 후보를 따돌렸다. 김경옥 후보는 이진희 후보보다 50표 가까이 모자라는 937표(30.5%)를 얻는데 그쳤다. 경기도약사회 총 투표수 3,706표로 70.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2006-12-12 23:33:0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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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투표함 하나, 서울 조찬휘 55% 득표직선 2기 서울시약사회장에 조찬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서울시약 선관위는 저녁 11시 10분 4번째 투표함 개표를 마무리하고 조찬휘 후보 2660표(55.4%), 이은동 후보 2055표(42.8%)를 득표했다고 밝혔다. 무효표는 85표. 마지막 개표함을 남겨두고 있지만 이 후보가 조 후보를 넘어서기는 힘겨워 보인다. 서울시약 선거개표는 늦어도 자정 경에는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2006-12-12 23:11: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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