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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수능앞둔 약사회원 자녀에 선물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오는 16일(목) 개최되는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회원 약사 중 대학입시생을 자녀로 둔 회원들을 조사해 소정의 선물을 줄 예정이다. 약사회 측은 이에 9일(목)까지 약사회 사무국으로 연락을 하는 회원을 조사한 후 회원자녀 수험생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정성을 담은 선물을 주기로 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수험생의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작지만 정성이 담긴 선물을 약사회 차원에서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2006-11-05 19:12:5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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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방사선조사식품 관리방안 열린포럼식약청은 오는 8일 여성개발원 국제회의장에서 제11회 식품안전열린포럼을 열고 방사선조사식품의 관리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방사선조사식품의 안전성'을 주제로 한국원자력연구소 변명우박사가, '방사선조사식품의 확인 및 검지방법'에 대해 경북대 권중호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패널로는 소비자시민모임 문은숙 처장, 원자력연구소 변명우 박사, (주)그린피아기술 조한옥 박사, 월간식품산업 김용덕 대표, 신종유해물질팀장 최동미 팀장, 위해기준팀 한상배 연구관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문의: 위해관리팀 (352-4641,2)2006-11-05 18:56:0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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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제제 기시법, 원료-완제 구분 작성식약청은 5일 '의약품등 기준 및 시험방법 심사의뢰서 심사규정 개정(안) 입안예고'를 통해 심사규정 중 생물학적제제, 재조합의약품 및 세포배양의약품,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등에 대한 기시법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제제의 특성에 따라 심사의뢰서 작성 요령 및 심사의뢰시 제출서류에 대해 알기 쉽고 명확하게 기재, 민원인들이 쉽게 조항을 찾고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05.10.7)으로 인한 생물학적제제의 자가기준 도입에 따라 일반 의약품과 같이 생물학적제제 기준 및 시험방법 작성시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으로 구분해 작성해야 한다. 또 재조합의약품 및 세포배양의약품,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기준 및 시험방법 심사의뢰시 제출자료 범위 및 자료요건을 재분류하고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식약청은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21일까지 식약청 세균백신팀을 통해 제출토록 했다.2006-11-05 18:50:1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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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장관 25명 초청 복지부 자문회의 개최차흥봉, 김근태 전 장관 등 역대 복지부장관 25명을 초청, 보건복지 정책을 보고하고 자문을 구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복지부는 오는 12월19일 오후 6시부터 국립의료원의 스칸디나비안클럽에서 ‘역대장관 보건복지정책 보고 및 자문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매해 개최되는 역대장관 초청회의에는 지난해 김정례(20대), 권이혁(22대), 김정수(25대), 안필준(26대), 박양실(27대), 송정숙(28대), 서상목(29대), 주양자(35대), 최선정(38대), 이태복(40대), 김성호(41) 전 장관 등 11명이 참석했다. 복지부에서는 유시민 장관을 비롯 변재진 차관과 문창진 식약청장 등 9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건복지분야에서의 각종 쟁점과 현안에 대한 보고가 예정돼 있으며, 역대 장관으로부터 고견을 청취하게 된다.2006-11-05 18:45:2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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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AIDS예방 지원센터, 6일 전격 오픈외국인 에이즈예방 지원센터가 6일 개소된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는 5일 복지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회장 문옥륜)과 함께 복권기금으로 ‘외국인 에이즈예방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6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에이즈예방 지원센터는 6층 건물로 총 대지면적 86평에 연건평261평 규모로 서울 성북구에 설립됐다. 지원센터는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국내체류 외국인을 위해 설립된 만큼 외국인에 대한 검진·상담 및 복지증진 등 에이즈 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6일 개소식에는 질병관리본부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춘진 의원, 주한몽골대사, 서울시의회 부위원장, 유니세프(UNICEF)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국제이주기구(IOM)한국사무소장,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한국사무소 대표, 국제개발기구(UNDP)한국대표부, 한국이주노동자건강협회, 에이즈 및 보건관련단체, 유관기관 인사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2006-11-05 18:27:0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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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건수 많은 의료기관이 생존율도 높다"시술건수가 많은 병원이 사망위험이 낮고 생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양승욱 연구원팀이 지난 2001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암수술의 경우 시술건수가 많은 병원이 상대적으로 시술건수가 적은 병원에 비해 '30일 사망률'은 낮고, '5년 생존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연구팀은 식도절제술, 췌장절제술, 위절제술, 대장절제술 등을 분석 대상으로 암 수술 후 30일 사망률과 5년 생존율을 비교했다. 시술건수가 많은 병원이 작은 병원에 비해 사망위험은 ▲식도절제술 2.32배 ▲췌장절제술 3.44배 ▲위절제술 3.72배 ▲대장절제술 2.29배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5년 생존율은 ▲식도절제술 1.31배 ▲췌장절제술 1.43배 ▲위절제술 1.38배 ▲폐절제술 0.98배 ▲대장절제술 1.04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양 연구원은 "시술건수와 시술결과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술건수와 결과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2006-11-05 17:44:4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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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병원, 7일 리모델링 마무리...병원 공개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장무환)이 1년여에 걸친 병원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달라진 모습을 7일 공개한다. 병원은 개원 이후 노후화된 시설을 보강과 의료장비 투자를 통해 진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내원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해 왔다. 이번 혈관조영실과 건강증진센터 등의 리모델링은 장비·시설 투자에만 27억여원을 들여 시스템과 공간 효율성을 향상시켰으며, 환자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특히 건강증진센터는 기존 공간을 재구성하고 확장해 수진자들이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2006-11-05 17:36:2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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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애자 의원 에이즈예방업 전면개정안 발의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은 ‘HIV/AIDS 감염인 인권증진을 위한 에이즈 예방법 대응 공동행동’과 6일 오전 9시30분 국회 브리핑룸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에 대한 전면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5일 밝혔다. 개정안은 법률 명칭을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 및 감염인 인권증진에 관한 법률’로 변경하고, 전파매개행위 금지조항 삭제, 강제검사 실시금지, 익명검사 고지의무 필수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기존 예방법은 감염인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본질로 하고 있어 에이즈 예방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아 되지 못했을 뿐더러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사회적 소외, 인권침해만 재생산하고 있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게 사실. 정부도 이 같은 사실을 감안해 최근 정기국회에 에이즈예방법 개정안을 제출했으나, 정부 입법안 역시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후진적이고 반인권적인 시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현 의원은 주장했다. 현 의원은 이에 따라 “‘감염인 인권 증진이 에이즈예방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전부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천명했다.2006-11-05 15:09:3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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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약품, 매출 700억대 진입...10% 성장대전 대동약품이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익에서 모두 두 자리수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5일 금감원 감사보고서(6월결산)에 따르면 대동약품은 당기 701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634억원 대비 10.56% 성장했다. 영업이익도 전기 10억원에서 당기 12억원으로 18.08% 포인트 증가했고, 순이익은 7억원에서 9억원으로 23.91% 포인트나 급증했다. 수익성지표는 영업이익률 1.79%, 순이익률 1.37%를 기록해 전기보다 0.1% 가량 각각 개선됐다.2006-11-05 14:56: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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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 투여된 크렉산주 자가주사 급여"인공심장판막치환술 시술을 받은 임산부에게는 헤파린이나 저분자량헤파린을 사용하도록 권장되고 있으나, ‘크렉산주’를 자가주사 한 경우에도 급여를 인정한다는 심의결과가 나왔다. 또 혈액투석시 사용한 '후탄주‘에 대해서는 위장관계 출혈과 하지혈종 등 출혈소견이 확인되는 기간에 한해 급여를 인정키로 했다. 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진료내역 심의내용을 5일 공개했다. 공개내용에 따르면 승모판치환술(MVR) 등의 수술을 받은 여성환자(36)가 ‘쿠마딘’을 복용해오던 중 인공임신 후에 ‘크렉산주’로 변경해 계속 자가주사 한 경우는 급여를 인정키로 결정했다. 이는 저분자량헤파린의 특성상 채혈을 통한 PT 또는 혈소판의 감시와 추적을 수행할 필요가 없으며, 헤파린보다 출혈 ?◀湛?적은 점과 임신기간 중 장기간 주사해야 하는 점 등을 감안해 결정된 사례다. 만성콩팥기능상실과 위궤양 등으로 입원한 노인환자(남·73)에게 혈액투석시 사용한 ‘후탄주’에 대해서는 출혈이 확인되는 기간 동안은 후탄주의 급여를 인정하되, 위장관계 출혈 등에 대한 기록이 명확치 않은 기간 중에는 이를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또 와이도폐쇄증수술시 타 부위에서 피부이식을 시행한 경우의 식피술에 대해서는 외이도폐쇄증수술(완전)의 일련의 과정에 포함되므로 별도로 인정하지 않기로 심의했다. 우측 귀는 저음역에서 골도청력치가 20DB 정도가 남아았고 혼삽성 난청에 해당하는 환자 (여·5)의 인공와우이식술과 재료대에 대해서는 이식술은 급여를 인정하되, 재료대는 인정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전액본인부담토록 한다고 결정했다.2006-11-05 14:44: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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