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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생명공학 정보지' 가을호 발간식약청 생명공학지원팀은 29일 연구동향 위주의 타 정보와는 차별화 된 생명공학관련 규정, 허가현황, 외국 규제기관 동향 등을 중심으로 한 '생명공학정보지' 가을호를 발간했다. 이번 정보지는 생명공학제품에 관련된 소비자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관련 바이오분야 연구개발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을호에는 국내 규정 제개정 및 입안예고, 허가 및 임상시험관련 품목현황, 보도자료 등을 담았다. 또 국외 정보로는 미FDA 국제 나노기술에 대한 T/F 발족, 사람용 의약품 생산에 있어서 우혈청 사용 가이드에 관한 문서, 형질전환식물에서 유래한 인체 및 동물용 의약품, 생물학적 제제, 의료기기에 관한 지침 등도 소개됐다. 이와 함께 세미나, 간담회, 심포지엄, 생명공학제품 허가절차, 특집 형질전환식물유래의약품 소개, 형질전환식물유래의약품 관련 전문용어 등도 담아 정보를 전달했다.2006-10-29 19:25:3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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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장애인부모 위한 봉사약국 운영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가 장애인을 위해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6일 올림픽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에 참여, 무료투약 1일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진희억 회장과 박승연 부회장, 이선 여약사위원장이 봉사활동에 참여, 장애인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전국장애인부모대회는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전국의 450만 장애인부모들이 주축이돼 진행되는 행사다.2006-10-29 19:22:39강신국 -
제약협회, 보건산업유공자 수상후보 추천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2006년도 보건산업진흥유공자 포상' 수상후보 추천을 회원사에 요청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유공자 포상은 12월 14일 열리는 보건산업기술대전 개막식 당일 시상되며 연구대상, 산업대상, 외국인투자유치대상 등 3개 부문에 걸쳐 8명에게 수여된다. 협회는 10월 31일까지 후보추천을 받을 예정이며 총무인사팀으로 우편접수(서초구 방배 1동 990-2번지 한국제약협회 총무인사팀)하면 된다.2006-10-29 19:21:5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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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순 도의원, 경기민주평통 여성위원장에약사출신 박덕순 경기도의원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부 여성위원장에 선임됐다. 박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장의 추전을 받아 27일 여성위원장에 취임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 비례대표로 도의회에 진출했고 경기도약사회 약학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2006-10-29 19:04:46강신국 -
비타민하우스, 퇴행성관절염 치료물질 특허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비타민하우스R&BT(대표 김성규)는 퇴행성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신소재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허물질은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돕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히알루로니데이즈의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관절통을 경감시켜 퇴행성관절염의 예방과 치료에 유용한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이 특허물질을 이용한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임상실험에서는 히알루로니데이즈의 활성이 62.6%나 억제됐고 진통효과도 82.3%까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약물치료제나 연골보호제가 단기적인 증상완화만을 기대할 수 있었다면 이번 특허 물질을 이용한 관절건강제품은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제품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2006-10-29 19:01: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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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5곳 '아태지역 200대 중소기업 ' 선정국내 제약사 5곳이 아태지역 '200대 최우수 중소기업(200 Best Under A Billion)'으로 선정돼 화제다. 29일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매출 1조원 이하 아태지역 기업 중 한미약품, 삼진제약, 유유, 환인제약, 부광약품 등 5개 제약사가 최근 최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출과 순이익 증가율이 우수하고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한 기업을 아태지역 최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한편 제약사외에 최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국내 기업은 웅진씽크빅, 동서, NHN, 모나리자, 서울반도체, 제일기획 등 6개였으며 국가별로는 중국(30개), 호주(27개), 인도(23개), 일본(19개)에 이어 한국이 5번째로 많았다.2006-10-29 18:57:0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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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사회, 거리서 마약추방에 '구슬땀'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가 마약 추방에 팔을 걷었다. 구약사회는 지난 25일 송파보건소와 함께 잠실역과 롯데백화점 지하광장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시민들에게 마약 유해성과 약물 오남용의 폐해에 대한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마약퇴치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건영, 오수영, 전미숙 상임이사가 참여했다.2006-10-29 18:55:12강신국 -
온누리체인, 11월 강의주제는 '남성의 성'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이 '남성의 성'을 주제로 11월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회사는 남성들의 성에 대한 임상사례와 남성 갱년기 개선방안 등에 대해 소개한 뒤 을 약국에서 활용 가능한 남성관련 제품 마케팅 기법도 다룰 예정이다. 이어 약국상품 진열 및 비주얼 디스플레이를 주제로 한 경영강좌도 마련된다. 한편 이날 강의에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의 '대한약사회 정책과 방향'에 대한 특강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의는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문의 :교육팀(02-569-5662)2006-10-29 18:49: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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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I, 내달 발기부전 치료제 출시 계획한방 벤처업체인 KMSI는 발기 촉진 및 유지용 조성 물질을 함유한 신제품 '글루포스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될 제품은 '식물 추출물을 포함하는 발기 촉진 및 유지용 조성물'과 5월에 특허 출원한 '항산화 작용을 가지는 남성발기부전 예방 도는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서 순수 천연물질을 이용해 신경계 및 혈관계 효소의 발현을 증가시키고 성기능을 촉진하는 효과가 특징이다. 회사측은 이번에 출시될 제품은 순수천연물질로 구성돼 있어 기존제품에서 보고 되고 있는 부작용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는 내달 4일 제품 발매식을 갖고 전국 1만여 약국을 확보해 제품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2006-10-29 18:27:0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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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그라, 서그라' 제약 유사 브랜드 난립많은 제약사가 독창적인 브랜드를 개발하기 보다 모방에 열중, 브랜드 경영에 대한 인식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특허청(청장 전상우)이 분석한 상표 출원·등록 분석자료에 따르면 비아그라, 큐텐(Q10) 등 유명상표나 약품성분명을 부분적으로 모방하는 사례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의 경우 지난 99년부터 지난해까지 세우그라, 네오그라, 허브그라, 누에스탠그라, 탑그라, 서그라 등 21개 유사 상표가 출원됐으며 누에그라(근화제약), 피오그라(보령제약), 실데그라(유한양행), 펙소그라(영진약품) 등 11개 상표는 이미 등록된 것으로 조사됐다.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큐텐'은 올해 8월까지 뉴란스 코큐텐(부광약품), 녹십자코엔자임큐텐(녹십자), 큐텐훌(신일제약), 우먼스큐텐(고려제약), 에너큐텐(경동제약), 이노비타큐텐(보령제약), 비타알부코큐텐(일양약품) 등 33개 상표가 출원됐다. 또 실제로 등록된 상표도 유비큐텐(영진약품), 삐큐텐(코오롱제약), 씨큐텐캡슐(한국유나이티드), 코앤큐텐(하원제약) 등 12개에 달했다. 질환명인 '아토피'나 혈액관련 명칭인 '헤모'에 대한 상표 등록 사례도 많았다. 분석결과 아토엔(수도약품), 아토르바(유한양행), 아토메디(신일제약), 아토팜 패밀리(네오팜), 아토롤(코오롱제약) 등 32개 상표가 아토피 관련 약제로 등록됐고 헤모텐(영진약품), 헤모드림(일양약품), 헤모잘(조아제약), 헤모바이오(한국마이팜), 헤모프린스(동화약품), 헤모코아(종근당) 등 59개 상표는 혈액관련 약제로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허청은 이같은 현상에 대해 기존약품의 유명세를 이용해 손쉽게 이익을 보거나 주원료 또는 용도 등을 상표에 부각시키려는 업계의 공통된 심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결과적으로 독창적 브랜드 관리가 어려울 뿐 아니라 상표권 분쟁, 수요자의 상품출처 혼동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본부 김상묵 심사관은 "치열한 경쟁으로 품질이 평준화되어 가는 현실에서 상품의 장기적 차별화는 결국 브랜드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우리 제약업계도 종래의 안이한 브랜드 선택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이미지에 맞는 독창적이고 강력한 브랜드를 개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6-10-29 17:55:0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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