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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 등 소비자 피해 방지위한 워크숍 열려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6일 소비자보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 정부,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식품관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원할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소비자보호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주제발표, 민원질의 사항이 빈번한 표시기준 등 식품관련 지식공유와 토론, 의견발표 및 질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 세부내용은 소비자 보호관련 공정거래제도 해설,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표시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 HACCP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 등이다. 특히 올해 9월부터 개정된 표시 기준에 대한 소비자 및 식품 관계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HACCP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며, 건강기능식품의 허위과대광고로부터 소비자들이 현혹되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홍보책자도 제공한다. 대구식약청은 "소비자 보호 분야에 관련된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함으로써 한 단계 발전적인 소비자 보호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이런 모임은 필요성이 있을 때마다 개최하여 소비자 보호를 위한 지식 및 정보를 점진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2006-09-24 19:46:0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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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내달 1일 '약국변화와 혁신' 포럼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이 변화와 혁심을 주제로 추계 학술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는 윤태익 의식발전소 소장의 '경영의 변화와 혁심'에 대한 강의와 HL클리닉 김상만 교수의 웰빙시대의 건강검진 트랜드 등이 소개된다. 또한 박종화 사장의 '드럭스토어와 약국 변화', 이요셉 웃음관리연구소장의 '인생을 바꾸는 웃음전략' 등이 강의 테마다. 회사 관계자는 "약국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 줄 예정"이라며 관심있는 약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포럼은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여의도 대한투자증권 3층 한마음홀에서 열린다.2006-09-24 19:27:35강신국 -
도봉구약, 주민에 약사회 알리기 팔걷어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지난 21~22일 양일간 강북구청과 보건소가 주최한 '행복을 만드는 건강축제 건강체험마당'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에게 약사회의 역할에 대한 홍보사업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구충제를 나눠주며 건강 상담 및 약국의 역할을 설명하는 등 약사회 알리기에 팔을 걷었다. 행사에는 이광근 약국담당위원장, 오혜라 총무, 조승길 총무담당부회장, 송정숙 총회부의장, 하충열 홍보·정책담당부회장, 황명숙 한약위원장, 어수정 여약사담당부회장, 정명화 홍보·정책담당위원장이 참석했다.2006-09-24 19:16: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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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2차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도모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23일 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2차 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 향상을 도모했다. 이날 강의에는 김사연 회장의 자체정화 관련 윤리교육과 인천시보건정책과 곽광희 과장의 약사법 강의, 김명철 강사(홍보이사)의 당뇨 진단에 관한 임상약학 강좌가 소개됐다. 이어 교육에 대한 지루함을 해소시키기 위해 조상일 남동구약사회장이 준비한 퀴즈 빙고 게임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빙고 게임에서는 손은경 약사(남동구 신생약국 근무약사)와 서구에 개업 예정인 이동훈 약사가 가장 많은 정답을 맞혀 퀴즈대왕 상품을 수상했다. 이날 강의에는 160여 명의 회원약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2006-09-24 19:09:51강신국 -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 과정 신설산업자원부 지정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단장 김미경)은 내달 20일부터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을 이화여자대학교 이화-SK텔레콤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히트상품 개발의 실제'라는 주제로 건강기능식품 상품기획 또는 마케팅 담당자 및 개발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건강기능식품 상품 개발 과정에서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에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조사의 필요성과 활용 ▷성공상품 개발 및 마케팅 프로세스 ▷건강기능식품의 유통과 마케팅 전략 - 방문판매, 다단계, 로드샵, 홈쇼핑 ▷상표권 분쟁사례를 통한 비즈니스 성공전략 수립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5일(월) 오전 9시부터 사업단 홈페이지(www.biofood.or.kr)를 통하여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50명이다. (문의: 교육지원실 02-362-0837)2006-09-24 18:36:0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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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직원들 헌혈증서 전북대병원 기증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24일 김영곤 전북대병원장을 찾아 불우환자를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헌혈증서 120장을 전달했다. 사랑의 헌혈증서들은 철도공사 전북지사 시설팀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모은 것이다. 병원장은 사랑의 헌혈증서를 간이식을 받고 입원중인 서모 환자(59. 여) 가족에게 전달했으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환자는 지난 2005년 겨울 간경화 진단을 받고 셋째 아들의 간을 성공적으로 이식받아 회복하고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가족들이 치료비 마련에 애를 태우고 있다. 철도공사 이오현 시설팀장은 “2년 전부터 우리 시설팀은 분기별로 200여 직원들이 자발적인 헌혈운동에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며 “미력하지만 어려운 사람, 특히 난치병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고 용기를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06-09-24 18:33:0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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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의식향상 위해 핑크불빛 밝혀요"대한암협회는 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유방암환우회, 서울시와 공동으로 서울광장에서 '유방암 의식향상을 위한 핑크불빛 밝히기' 행사를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중국 등 전세계 40여개국 100여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에펠탑, 피사의사탑,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 각국의 상징이 되는 건축물에서 진행된다. 핑크불빛 밝히기 행사와 더불어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암 무료검진과, 아카펠로 공연, 유방암환우회 콘서트, 서울의대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학회는 유방암 무료검진을 위해 내달 8일까지 인터넷(www.womens-health.co.kr)으로 1,0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다.2006-09-24 16:10:3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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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주 미국인 진료비·건보이용율 1위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운데 미국인의 건보이용율과 진료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수원 권선)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04~2006년 7월까지 국가별 외국인 건강보험 적용 현황’ 및 ‘2004~2005년 외국인 국가별 다빈도 상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우선 재한 외국인의 국가별 건강보험 적용현황을 보면 중국이 5만6,00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2위인 베트남의 2만6,105명보다 2배 이상 많았다. 그 뒤를 이어 필리핀(2만0,298명), 미국(1만7,176명), 태국(1만6,478명), 인도네시아(1만3,399명), 대만(1만3,033명) 등 동아시아 지역이 다수를 차지했다. 그러나 실제 이용비율(상위 20위 분석)은 미국인이 95.8%로 제일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캐나다, 네팔, 카자흐스탄이 80% 이상, 대만, 호주, 일본, 우즈베크는 70% 이상의 이용률을 나타냈다. 반면 태국은 23.5%로 가장 낮은 이용률을 보였으며, 필리핀, 몽고, 베트남, 미얀마 등도 30% 선에 머물렀다. 1인당 진료비 역시 미국이 1위를 기록했다. 미국인의 1인당 연간 진료비 평균은 약 48만5,000원이었으며, 대만은 44만1,000원, 호주는 38만3,000원 등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와는 달리 인도네시아는 11만5,000원, 미얀마는 12만2,000원, 스리랑카는 15만1,000원 등 대부분의 동아시아 국가들이 하위 순위를 차지했다. 한국 거주 외국인들 사이에는 질병이 선진국형과 후진국형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이나 영국 등과 같은 선진국 국민에게는 고혈압, 치아에 관한 상병이 많은 반면 다수의 외국인 노동자들을 포함하고 있는 스리랑카, 파키스탄 등에서는 산업현장에서 겪는 상해로 인해 유발될 것으로 추정되는 요추와 골반의 관절 및 인대 탈구, 염좌 및 긴장, 손목 및 손의 개방성 상처 등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 의원은 "이같은 분석은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건강실태를 알 수 있는 조사로서 의미가 있다"면서 "재한 외국인의 건강보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보건정책을 수립하는데 적절히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06-09-24 15:50:2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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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약물이상반응감시센터 심포지엄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설 알레르기 연구소가 '한국형 지역 약물이상반응감시센터 모델 구축'을 주제로 제10회 심포지엄을 다음달 13일 연세의대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연세대와 서울대, 아주대에서 공동으로 연구 및 시범운영 중인 지역약물 감시센터의 현황과 외국사례가 발표되고 국내 실정에 맞는 감시센터 모델 수립을 위한 의견이 수렴될 예정이다. |문의| 02-2228-2809, 2228-5883.2006-09-24 15:31:5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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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소프트웨어 공동구매 사업 실시제약협회가 (주)이안텍, (주)마크윈과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를 실시한다. 공동구매 기간은 9월 21일부터 11월 30일 까지며 ▲마이크로소프트 전 제품 ▲한글과 컴퓨터 ▲Adobe ▲SPSS(통계프로그램) ▲안철수 연구소(V3) ▲이스트소프트(알집) 등이다. 구매문의는 이안텍(02-3142-1031)과 마크윈(02-569-9797)으로 하면 된다.2006-09-24 15:27:1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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