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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ATP 혼합유산균 무료증정행사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 아토피 피부염 환아 및 엄마 모임인 ‘아토피 피부염(café.daum.net/atopy)’ 까페를 통해 유산균 제품 무료지원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신청자에 한해 이달 말까지 50명을 선정, 유산균 4종이 함유된 ‘ATP혼합 유산균’을 제공할 예정이다. ATP혼합 유산균 제품은 락토바실러스와 람노서스 등의 유산균이 혼합된 제품으로 총 10억개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 까페는 회원수가 약 5만명 정도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2006-08-23 11:16:3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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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파트너 압박 탓에 발기부전 치료"아시아 남성들이 대부분 ‘배우자의 압박’에 의해 발기부전 치료제를 찾는다는 흥미있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아시아 남성들의 성과 일상에 대한 연구’ 최종결과가 제8회 아시아 비뇨기과학회에서 발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대만 등 아시아 5개국 20~75세 남성 1만여명을 대상으로 5년간 진행됐다. 연구결과 아시아 5개국 남성들은 발기부전에 대해 의사와 상담하고 치료제를 찾는 이유에 대해 ‘여성 파트너의 압박’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중국 남성의 경우 67%가 ‘여성 파트너 때문’이라고 답했고 한국은 62%, 일본은 28%로 일본 여성이 남성 발기부전 치료에 가장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아시아 남성의 발기부전 유병률은 40대가 6%, 60~75세는 26% 수준이었으며, 국가별로 일본이 한국의 7배 수준으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는 성생활이 가장 활발한 연령대인 30~50대까지 유별률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5개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발기부전에 대해 스스로 자각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비율은 일본(43%), 말레이지아(33%), 한국(30%), 대만(30%), 중국(17%) 순으로, 한국은 중간 수준에 불과했다. 발기부전과 관련한 동반질환 유병률의 경우 당뇨병이 14%로 가장 높았고 고혈압(6%), 고지혈증(4.9%) 등의 순이었다. 이 중 한국 남성들의 경우 발기부전 환자의 당뇨 발병률이 정상인에 비해 5배 가량 높은 34%에 달했고 심장질환(28%), 고지혈증(24%), 고혈압(23%)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 조사를 담당한 삼성서울병원 이성원 교수는 “중년 남성들에게 발기부전은 동반질환과의 높은 연관성 때문에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신호탄’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반드시 동반질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초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2006-08-23 11:01:4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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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메디컬드라마 현재·미래 조망아주대병원이 '한국 메디컬드라마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회 의료와 멀티미디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한국 메디컬드라마의 발자취 ▲의료인이 보는 메디컬드라마 의 옥의 티 ▲메디컬드라마 제작의 현실 등이 소개된다. 심포지엄에는 의대교수와 작가, 감독, 배우들이 직접 참여 메디컬 드라마의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달 7일 오후 1시부터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2006-08-23 10:26: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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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씨 건보공단 이사장 최종 확정이재용 전 환경부장관이 23일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신임 이 이사장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은 뒤 오후 5시에는 건강보험공단에서는 취임식을 갖게 된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이사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거쳐 이 전 장관을 비롯 2명의 후보를 청와대에 제청했으며, 이 전 장관이 최종 낙점됐다. 이 전 장관은 지난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환경부장관에 임명됐고,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한 뒤 역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복지부는 이 전 장관의 임명과 관련 "공단 이사장 자리를 오래 비워둘 수 없어 조속히 임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전 장관의 임명은 그동안 제기돼온 사전내정설을 입증하는 셈이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2006-08-23 10:18:56홍대업 -
의약품 특허연장, 시애틀 협상서 집중 논의복지부는 싱가포르 의약품 협상에 대해 상호 입장차를 확인하고, 양측의 제기사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고 평가했다. 복지부는 22일 오후 이틀간의 협상을 끝마치고 발표한 자료에서 “이번 협의에서는 한미 양측의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이어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진행되는 제3차 한미FTA 협상에서 의약품 관련 지적재산권 문제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작업반과 지재권 분과와의 병합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3차 협상에서 상호 의견교환 및 협의를 통해 양국간 입장차를 좁혀나갈 방침이며, 싱가포르 회의를 바탕으로 추가논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싱가포르 협상에는 전만복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작업반장, 복지부와 식약청, 외교부, 재경부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미국에서는 애로우 오거롯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보와 톰 볼리키 의약품과장, 미 국무부 및 주한 미대사관 담당관 등이 참여했다.2006-08-23 09:50:2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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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환자, A형간염 위험 인지 못해"B형 간염환자 10명 중 7명은 A형 간염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염환자 모임인 간사랑동우회는 최근 B형간염 환자 및 보유자 825명을 대상으로 ‘A형 간염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9.1%가 A형 간염에 중복 감염될 경우 심각한 간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18%만이 A형 간염의 감염경로나 전염성 여부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질환의 위험성에 비해 인지도는 비교적 낮은 수준이었다. 응답자의 84.2%는 본인의 A형 간염 항체 여부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으며, 전체의 5.1%만이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419명의 환자 중 70%가 가족 내 감염에 대해 모르고 있었으며, 93.2%가 예방접종 의사를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자녀에게 예방접종을 시킨 비율은 32.4%에 불과했다. 자녀에게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시킨 이유에 대해서는 ‘병원에서 접종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어서’(42.4%), ‘A형 간염에 대해 잘 몰라서’(38%) 등의 이유가 가장 많았다. B형 간염 환자에게 A형 간염이 더 큰 문제를 일으키는 이유는 발병 시 간염 증상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사망 위험이 커지기 때문. A형 간염은 오염된 물, 음식, 개인 접촉으로 감염되는 급성 질환으로, 이미 간에 손상을 많이 입었거나 간염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환자와 간염 보유자에게는 심각한 간 손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이창홍 교수는 “B형 간염 환자 및 보유자는 본인은 물론 자녀들에게도 A형 간염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예방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의료계도 B형 간염군에 대한 A형 간염의 위험성을 적극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2006-08-23 09:45:5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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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미얀마 해외의료봉사단 발족전북대학교병원은 23일 김영곤 병원장과 해외의료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얀마 해외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인류애 실천을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해외의료봉사단은 24일부터 29일까지 4박6일간 미얀마 수도 양곤의 차욱장과 음애싸웅 지역, 미얀마 남부의 때뷰 지역 주민들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미얀마 해외의료봉사단은 양경무 교수를 단장으로 내과, 소아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치과 의료진과 간호사, 약사, 의료기기사, 사회복지사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병원에서는 의약품과 수술기구 등 의료비품 일체를 지원했다. 김영곤 병원장은 “해외의료봉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단장 및 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머나먼 이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만큼 병원의 위상을 높이고 건강하게 귀국하기를 바라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병원은 지난해 중국 유주지역에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지구촌 인류애를 실천했으며, 매월 도내 군면 지역을 순회하며 농촌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2006-08-23 09:34:0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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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김철수 회장, 의학교육협의회장 선임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이 한국의학교육협의회장에 선임됐다. 한국의학교육협의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김철수 병협회장을 임기 2년의 신임회장으로 위촉했다. 의학교육협의회는 우리나라 의학교육에 관한 정책 입안과 조정, 대안 개발 등을 의학계, 의료계간 협의, 조정함으로써 의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협의회에는 병협을 비롯 의협, 의학교육평가원,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의과대학장협의회, 의학교육학회, 개원의협의회, 기초의학협의회, 전국의대교수협의회, 한국의학원, 의학교육연수원, 국립대병원장협의회,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 등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06-08-23 09:29:5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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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단체-KT, EDI협상 결렬...인하폭 시각차전자문서교환방식( EDI) 사업자 선정을 놓고 의약 5단체가 KT와 논의를 벌였지만 협상에 실패해, 2차 협상자로 선정된 데이콤 등과 교차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18일 의협, 병협, 치협, 한의협, 약사회 등 의약5단체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구성된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1차 협상자인 KT가 제시한 전자문서교환방식(EDI) 가격과 조건 최종 제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 협상에 실패했다. 이날 KT는 최근 회의에서 EDI 사용 요금을 WEB EDI를 제외한 VAN EDI 요금에서만 평균 22% 인하하고 협회지원금을 VAN EDI 매출의 3%로 제안했다. 반면 의약5단체는 45% 인하를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고 요금과 협회지원금을 명확히 분리, VAN과 WEB 부분도 제시해 요청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KT와 협상을 중단하고 제2차 협상자 데이콤, 제3차 협상자 하나로텔레콤과 교체협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여러차례 KT와 협상을 진행해 왔으나 최종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오는 31일 18시까지로 협상 만료시한을 정하고 데이콤, 하나로텔레콤과 추가적인 협상을 진행해 최종 사업자를 정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지난 1996년부터 요양기관에 진료비청구 VAN EDI 서비스를 제공키로 심평원과 계약을 체결했고, 오는 10월말 계약이 종료된다.2006-08-23 09:24:0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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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내달 23일 약사 연수교육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22일 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연수교육, 전지이사회 등 하반기 회무일정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23일 구민회관에서 연수교육을 개최키로 하고 회원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10월 14~15일 양일간 강화도에서 전지이사회를 열기로 하는 한편 무주에서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 대표자 회의에 여약사 임원들을 파견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노후한 회관 사무실 에어컨을 교체키로 하고 에어컨 판매 비수기인 11~12월 구입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 총무위원회는 을지훈련에 참여중인 구청에 드링크 700병을 지원했다.2006-08-23 09:11: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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