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협력업체 경영진 50여명과 모임
- 박찬하
- 2006-08-23 11:36: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팔래스호텔서 조찬모임...김기찬 교수 초청 경영특강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가 지난 16일 팔래스호텔에서 제15차 협력업체 경영 조찬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원료 및 부자재업체 경영진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톨릭대학교 김기찬 교수의 '기업 생태계 상생협력의 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김 교수는 특강에서 "OEM에서 ODM을 넘어 OBM(Brand)으로 가야 하며 인텔이나 보쉬 처럼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수준이 되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업 경쟁력은 결국 사람의 문제"라며 "기업은 사람을 키우고, 사람이 기업을 키운다"고 설명했다.
한편 콜마는 협력업체와의 유대강화와 케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목적으로 조찬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