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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 국제조화 추진 식약청-제약업 간담회GMP 국제조화 추진을 위한 식약청-제약업계 간담회가 8월 9일 오후 3시 제약협회 2층 대회의실에서 식약청 주최로 열린다. 참가 희망업체는 8월 8일까지 제약협회(521-1304)로 신청하면 된다.2006-07-28 16:34:0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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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실태파악 목적 생동기관과 간담회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8월 30일 오후 1시 30분 한국산업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생동성시험기관 실태파악 및 데이터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바이오팜과 바이오코아, 랩프런티어 등 3개 생동시험기관이 참석해 운영시스템 및 데이터관리 현황을 발표한다. 참가 희망업체는 8월 25일까지 협회 기획정책팀(02-521-1301)으로 신청하면 된다.2006-07-28 16:28:2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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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복지위 간사, 김병호 의원 '확정'17대 국회 후반기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 김병호 의원이 확정됐다. 김 의원측은 28일 “김 의원이 최근 야당 간사로 확정됐다는 통보를 당 지도부로부터 받았다”고 확인해줬다. 김 의원과 함께 안명옥, 정화원 의원 등은 모두 당직을 갖고 있지 않아 하마평에 오르내렸지만, 김 의원이 재선급인데다 17대 국회 전반기 건교위 간사직을 수행한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김 의원이 처음에는 고사를 했지만, 당에서 최종 결정한 사안을 수용키로 했다”고 말했다.2006-07-28 16:22:1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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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등 수해지역 의료봉사 줄이어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수해지역에 대한 대형병원의 무료진료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과 분당서울대병원(원장 강흥식)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인제, 평창 지역 주민의 진료를 위해 공동 의료봉사단을 구성해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동안 현지에서 무료진료를 펼쳤다. 서울대병원이 파견된 인제군 고사리와 평창군 장평읍은 지난번 폭우때 특히 피해가 심했던 지역으로 지역에 병원이라곤 보건소밖에 없었으나 그마저 침수되어 주민들의 고통이 심했던 곳이다. 의료봉사단은 지역주민외에도 수해지역 복구 작업중 부상을 입은 자원봉사자와 군인들도 의료봉사단을 찾아 진료를 받기도 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3일 동안 연인원 376명의 환자를 진료했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도 인제지역에 의료봉사단을 급파 했다. 한상원 진료부원장을 중심으로 피부과, 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의사와 간호사, 약사, 행정직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공단 인제 지사 회의실에 진료소를 설치한다. 의료봉사단은 인근지역으로 찾아 다니며 순회 진료를 펼쳐 수재민에게 각종 검사와 진료 및 의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상원 진료부원장은 "수인성 전염병과 피부병 등 수해 후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에 대해 예방 및 환자 진료를 할 계획이며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06-07-28 15:07:5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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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병협회장, 임원들과 의료봉사 활동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각급 병원들의 무료진료팀과는 별도로 수해지역 진료지원팀을 구성해 30일 강원 평창군 용평면 장평1리(해피웨딩홀)에서 의료 봉사활동에 나선다. 병원협회 진료봉사팀은 김철수 회장(내과)을 비롯 신계철 강원도병원회장(원주기독병원장, 내과), 유희탁 감사(분당제생병원장, 가정의학과), 정영호 보험이사(인천한림병원장, 산부인과), 홍창권 중앙대의대교수(전 의료원장, 피부과) 등 협회 임원진 및 전공의 2명(내과, 소아과)등 의료진 7명 등과 약사(2명), 간호사와 협회 사무처 직원등 모두 14명이 참여한다. 의료봉사팀은 내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피부과 등 수재민들의 건강관리와 긴급 구호활동을 전개하게 된다고 협회측은 밝혔다.2006-07-28 15:04:3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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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라식시술 전 각막염 가능성 알려야"서울중앙지법은 라식수술 후 오른쪽 눈이 실명된 김모씨가 "진료상 부주의로 진균성 각막염을 유발해 시력을 상실했다"며 의사 배씨 S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배씨는 7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환자는 의학지식의 문외한으로서 위험에 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의사는 라식수술 전 환자에게 각막염의 발생 위험을 알려야 하지만 배씨가 이런 설명을 하지 않고 수술을 한 것은 원고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위법한 행위"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그러나 "배씨가 수술시 주의의무를 위반했다고 볼 만한 증거가 없고 S병원 의료진 역시 진료상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할 수 없다"며 배씨의 수술시 과실과 S병원의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 김씨는 2004년 11월 배씨가 운영하는 안과에서 라식수술을 받은 뒤 진균성 각막염에 걸려 시력이 악화돼 S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자 배씨와 S병원을 상대로 1억원의 소송을 냈다. [CBS사회부 김정훈 기자 report@cbs.co.kr / 데일리팜 제휴사]2006-07-28 13:52:09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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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장관, 31일부터 닷새간 여름휴가복지부 유시민 장관이 31일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간다. 유 장관측은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닷새간 휴가를 가질 계획이며, 이 기간동안 가족들과 함께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최근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만큼 핫라인을 열어놓은 채 휴가를 보내게 될 것이라고 유 장관측은 설명했다. 한편 유 장관은 이 기간동안 보건의료계 핵심 이슈인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추진과 한미FTA 협상문제, 국민연금 등 현안에 대한 정책구상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2006-07-28 13:31: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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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급여환자에 약국 조제료 삭감 "억울"의료급여환자 명의를 도용한 가짜 환자에게 조제를 해준 약국이 약제비 환수통보를 받아 약국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서울 구로구약사회에 따르면 J약국 등 약국 2곳이 의료급여 환자 본인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약제비 환수통보를 받았다. 가짜환자는 의료급여환자의 본인부담금이 저렴하다는 점에 착안, 진짜 의료보호 환자인 '김○○(560209-145****)'씨의 명의를 도용, 조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청측은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4조 2항에 의거 의료급여증 확인 등 본인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것은 약국책임이라며 약제비 환수를 통보한 것이다. 하지만 환수 통보를 받은 약국측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약국 근무환경에서 일일이 신분증을 조회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J약국의 약사는 "대리인이 와서 약을 조제해 갈 수도 있고 실제 본인이 아니라는 사유로 조제를 거부하기도 힘든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구로구약사회는 의료급여환자 조제시 명의 도용환자가 있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2006-07-28 12:49:41강신국 -
약대 6년제 3개연구에 3억원 투입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약학대학 학제개편 협의회가 제출한 3개 연구과제를 선정, 연구비를 지급키로 함에 따라 약대 6년제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선정된 과제는 약학대학 '2+4체제' 정착을 위한 교육환경 연구, 입문자격시험(PCAT) 시행방안, 표쥰교육과제 실무실습 방안 연구 등으로 총 연구비 3억3천만원이 지원된다. 협의회는 28일 1차 연구자공동회의를 열고 3개 분야 연구과제에 대해 세부방안과 추진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협의회 위원장을 맡은 문창규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은 "지난 13일 3개 연구과제에 대해 교육부로부터 공식 선정됐다는 소식을 통보받았다"며 "관련 연구자 선정 및 협의회 위원을 구성,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3개 연구과제별 책임연구자에는 신현택 숙명약대 교수(입문자격시험 실행방안, 1억5천만원, 연구기간 2년), 정규혁 성균관약대 교수(표준교육과정 실무실습 방안, 1억5천만원, 연구기간 2년), 박정일 서울약대 교수('2+4체제' 교육환경, 3천만원, 연구기간 1년)가 선정됐다. 신현택 교수는 "국내 의치학 전문대학원의 입문과정과 미국 약학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PCAT 현황을 참고해 우리나라에 알맞는 모델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입학전형, 기초교양 분야와 PCAT 시험문항, 우수학생 선발을 위한 약학입문 지원서비스제공 분야를 연구한다. '2+4체제' 정착을 위한 교육환경 연구에 나서는 박정일 교수는 "문제해결식, 실습교육강화, 현장중심이라는 3가지 측면을 고려해 교육과정을 환경조성을 갖출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교수는 "현행 자연계열에 들어 있는 약대로서는 새로운 교육체계에 맞기 않기 때문에 약학계열로 독립할지, 아니면 의치약계역으로 통합할지에 대해서도 연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병원약국, 지역약국, 산업약학 등 약학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비 증가에 따른 수익모델 창출 방안도 연구한다. 또한 병역법, 공무원 및 제약분야 채용 등에 있어서 사회적 활동지원 방안도 마련돼 6년제 약사의 사회적 지위 향상도 꾀한다는 계획이다. 협의회는 앞으로 공동연구자 회의를 지속적으로 열어 세부연구과제를 조정한다는 방침이다.2006-07-28 12:47:17정웅종 -
제약협, 포지티브 겨냥 2차 광고전 '유보'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포지티브 시스템 도입을 겨냥한 2차 의견광고 게재를 최종 유보했다. 위기국면 타개를 위해 대국민홍보에 착수키로 한 협회는 지난 18일 생동조작 사태와 관련한 1차 의견광고를 일간신문에 게재하면서 본격적인 여론형성 작업에 착수했다. 협회의 의견광고 게재전략은 포지티브 도입이나 한미FTA 등 국내 제약산업을 압박하는 외부 환경변화와 관련한 업계 입장을 알림으로써 여론의 지지를 이끌어 내겠다는 다목적 포석으로 추진됐었다. 그러나 2차 광고 아이템으로 거론됐던 포지티브의 경우 여론의 지지를 등에 업고있는 상황이어서 협회 입장에서도 이에대한 반대의견을 공개적으로 표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로 제약협회는 지난 18일 이사장단사 회의를 열고 포지티브를 타겟으로 한 2차 광고게재를 유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협회 관계자는 "포지티브 도입을 반대하는 업계 입장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전달할 것인지 좀 더 고민해봐야 겠다는 것이 이사장단사 회의의 결론이었다"며 "여론을 얻기위해 의견광고를 게재하자는 건데 현재의 여론을 완전히 무시하고 강행하기는 힘들다"고 털어놨다. 따라서 대국민 인식개선 홍보 특별사업비로 3억원을 책정해 놓고 광고전을 추진했던 협회전략은 상당부분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약협회는 생동파문과 관련한 1차 의견광고 게재 다음날인 19일 식약청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식약청측은 광고게재건과 관련해 협회에 "서운한 감정"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2006-07-28 12:44:47박찬하
오늘의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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