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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현행 약가제도 모순…규제완화 시급"이명박 차기정부에서 현행 약가제도를 전면적으로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했다. 20일 제약업계는 현행 약가제도가 앞뒤가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점이 많다며, 새로운 약가제도 도입이 절실하다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게 주문했다. 제약협회는 20일 '17대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라는 성명을 통해 "현재 제약산업에 대한 규제와 간섭이 지나치다"며 "의약품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규제정책은 강화해야 하지만 약가는 규제를 완화해 주는 새 약가제도를 수립해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제약협은 "가격을 지나치게 통제하면서 양질의 의약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라는 현행 약가제도는 앞뒤가 맞지않는 정책"이라며 "불합리한 규제가 계속되면 제약산업은 세계 각국과의 신약개발 경쟁에서 뒤쳐질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현 정부가 건보재정에만 치우쳐 국내 제약산업에 대한 고려가 미흡란 점이 아쉬었다"며 "새로운 약가제도 도입을 위해 차기정부와 제약업계가 다양한 대안들을 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 업계는 새GMP 도입과 밸리데이션 의무화, 정부의 무조건적인 약가인하에 한미FTA까지 겹쳐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명박 당선자가 건강보험과 제약산업 육성에 힘을 쏟아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노무현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에만 신경쓰다 보니.업계가 고스란히 피해을 입게됐다"며 "대통령 당선자가 보험과 제약산업의 균형있는 정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제약산업이 육성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2007-12-21 06:45: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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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약증시 결산…특징주 유한·부광약품2007년 주식시장은 오는 28일 폐장하고 내년 1월 2일 개장한다. 올해 주식시장은 코스피지수가 최초로 2000포인트 시대를 여는 의미있는 해였다. 특히 10월에는 2064.85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최고점을 찍었다. 올해 제약주식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작년 12월 28일 3687.61포인트에서 시작한 의약품 지수는 20일 4730.10포인트로 장을 마감해 지난해 보다 28.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월 제약주 '암울'…유한·부광 등 '두각' 제약주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요소로 증권가는 한미 FTA 체결과 약제비 적정화 방안, 공정위 리베이트 조사결과 등 3가지를 꼽았다. 특히 한미 FTA 체결 즈음인 올해 초가 제약주가 가장 암울했던 시기로 평가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한양행, 부광약품, 동화약품, 일양약품 등은 올해 주목할 만한 제약주였다는 평을 듣고 있다. 우선 유한양행은 지난 8월 제약주 최초로 20만원을 돌파하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11월에는 22만4500원이라는 최고치 경신과 함께 시가총액 2조원을 넘어섰다. 이처럼 유한은 '제약주 최초'라는 타이틀을 언거푸 거머 쥐었다. 또한 부광약품은 B형 간염 신약 레보비르 출시와 함께 기대주로 떠올랐으며 동화약품은 기술수출 대박 신화를 일궈내며 증권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중국에서 시판승인을 받으며 세계시장 진출 희망을 보여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로 일양약품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이와 함께 유한과 한미 등 시가총액 1조원 이상이 2곳이었던 제약사가 동아제약과 LG생명과학을 맞아들여 올 해 4곳으로 증가됐다. 시가총액이란 주식시장이 어느 정도의 규모를 가지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대개 시가총액의 상승은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나이티드, 동국 각각 코스피·코스닥 상장 올 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는 746개사며 이는 작년보다 15개사가 늘어난 것이다. 이들 중 유나이티드제약이 10월 코스닥시장을 떠나 코스피시장에 안착했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보다 추가된 67개 코스닥업체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동국 최대주주인 권기범 사장은 20%대 지분을 소유하면서 100억원 이상 주식부자로 등극했다. 인터넷 재계포털사이트 재벌닷컴에서 집계한 순위에 따르면 올 해(12월 7일 기준)제약업계 주식 부호는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부광약품 김동연 회장, 일양약품 정도언 회장 순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올 해 1000억원이 넘는 주식부자 160명 중 100위안에 랭크된 인물이기도 하다.(임성기 회장 63위·김동연 회장 69위·정도언 회장 89위) 증권가가 바라보는 2008년 제약주는 '맑음' 제약주는 이달 들어 4일 빼고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이유는 지난 달로 제약주를 둘러싼 악재를 모두 털어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동부증권 김태희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여세를 몰아 내년 제약주는 '맑음'이라고 예상했다. 한미약품의 기술 수출소식과 국내 신약의 두각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소식이 있기 때문. 이와함께 리피토와 코자 특허만료에 따른 제네릭 출시로 국내 제약사의 시장 경쟁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도 내년도 제약 상위권 업체 위주로 시장 점유율 확대, 해외진출,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가 예상돼 2차 리레이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예상했다. 상위 제약사 시장 지배력 확대와 2008~2010년간 대규모 특허 만료에 따른 제네릭 시장의 형성 예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증권측은 약제비 적정화 방안, 한미 FTA 및 GMP 강화 등 정책변화가 그동안 정체됐던 국내 제약산업의 질적 개편을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제약업계에서도 향후 5년간 M&A를 포함한 구조조정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내년 해외 진출 움직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하면서 중국 등 아시아 제약시장으로의 진출이나 유럽, 일본, 미국 등으로의 개량신약 진출, 신약 파이프라인의 해외 기술수출, 아시아 계약생산회사(CMO) 형성 등을 포함시켰다.2007-12-21 06:43:5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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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성분명과 약사들일반 국민도 그랬듯이, 약사들도 이번 대선 과정에서 적지 않은 고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실리냐 명분이냐의 갈림길에서 갈등을 했던 것이다. 하나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기대하는 입장에서의 ‘경제대통령’과 다른 하나는 ‘성분명처방’ 정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안정적 대통령’이었을 것이다. 이는 2차에 걸친 데일리팜의 여론조사에서도 뚜렷히 나타났었다. 지지하는 후보 1위는 이명박, 지지정책 1순위는 성분명처방 확대실시, 성분명처방 정책을 가장 잘 추진할 수 있을 것같은 후보는 정동영이었던 것이다. 약사들은 마음속으로 성분명처방을 염원하면서도 현실적 측면에서는 정 후보보다 이 후보를 지지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 것이다. 그 이유는 약사들이 이 후보의 ‘경제 살리기’ 공약에 무게를 뒀고, 일부 언론에서 ‘추진력이 있다’고 평가받는 그가 성분명을 계속 추진해주기를 기대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여기에는 논리적 비약이 있다. 현재 당선자 신분인 이 후보가 추진력이 있다고 해서 성분명처방 정책을 계속 추진할 것인지는 미지수라는 점이다. 이 후보는 11.25 약사대회에서 “의약간 협의를 통해 성분명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는 기존의 의료계 입장과 대동소이할 뿐만 아니라 의료계에서도 ‘성분명처방 반대 1인 시위’를 최근까지 진행해왔다는 점에서 사실상 정책추진이 쉽지 않을 것임을 짐작케 한다. 의료계가 기존 입장을 그대로 고수할 경우 이 후보도 이를 고리로 성분명처방을 추진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말이다. 한 개국약사도 “국민 입장에서 본다면 성분명처방은 당연히 추진돼야 하는 것이지만, 정권이 바뀐 상황에서 이를 장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우울한 전망을 내놓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대선 전부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는 선거참여를 독려하는 팝업창이 게재됐었다. 약사들의 한 표가 향후 5년을 좌우한다는 내용이 골자였다. 선거가 끝난 지금, 약사들은 심정적 지지와 현실적 판단 사이에서 올바른 선택을 했는지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철저한 자기반성 또는 자기긍정을 통해 의약사의 이익이 아닌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를 위해 차기 정부에 어떤 것들을 요구해나가야 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2007-12-21 06:30:47홍대업 -
"건강보험만은 지켜 달라"▶"민간의료보험, 영리병원은 안되죠." ▶대선 개표방송이 중반부를 넘어설 즈음 기자의 전화를 받은 한 시민단체 대표는 이 말만을 반복했다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말꼬리에 알코올의 무게가 실려 있었다 ▶이명박 당선자의 의료산업화 공약이 민간의보 활성화와 의료기관의 영리법인화를 가속화하고, 급기야 공보험의 와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가 뒤섞여 있음은 물론. ▶CEO형 대통령이 경제에 ‘기’를 불어넣는 것은 좋지만, 보건의료를 공공재로 인식하고 보장성에 무게를 둔 정책을 펴주기를 바라는 그의 심정과 이 당선자가 '섬기겠다'고 공언한 국민의 마음이 같은 것임을 알아줄런지….2007-12-21 06:30: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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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최종이사회·여약사회의 성료노원구약사회(김성지 회장)는 지난 15일 관내 음식점에서 이사, 감사단,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최종이사회의를 개최했다. 김성지 회장은 "2007년도 반회 활성화 사업에 90% 가량의 회원들이 동참해 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전한다"며 골프대회와 등산대회를 결성해 동호회 활성화를 도모한 것과 도봉& 8228;강북구약과 스포츠 댄스 및 합동 등반대회를 개최해 회원들의 호응을 받은 것 등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각 위원회 상임위원장들이 2007년도 사업실적을 설명한 후 안건 결의를 가졌다. 이번 최종이사회에서는 학술담당에 김오례 부회장(영지약국), 의보 및 윤리담당에 한정미 부회장(인덕약국), 약국위원장에 김준호(삼기약국), 학술위원장에 정혜원(소망약국) 등 임원선임을 마쳤으며 전임 부회장이었던 전병관(수락100세약국) 회원이 이사로 선임됐다. 한편 여약사위원회(연정희 부회장, 이숙향 여약사위원장)는 지난 18일 낮 12시 30분 관내 음식점에서 제4차 여약사원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여약사회의에서는 10월부터 12월 15일까지의 인보사업 및 사업실적 보고와 더불어 하반기 사업 계획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북부교육청에 의뢰해 결식 중학생을 추천받아 지원하기로 결의 했다.2007-12-21 00:23:39김정주 -
경북도약, 불용재고 낱알 반품 팔걷어경상북도약사회(회장 이택관)은 지난 18일 오후 4시부터 경북약사회관 회의실에서 불용재고약 낱알 반품과 관련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약 박호병 부회장이 주재한 이번 자리에는 임무호, 배수향 부회장과 더불어 7개 도매업체 실무 책임자가 참석했으나 백제약품과 세강약품은 불참했다. 이번 회의에서 경북도약은 12월 말까지 전산 입력 회원에 한해 내년 1월 말까지 반품 약을 거래처 별로 수거하고 정산은 일괄 정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추후 대구시약과 논의키로 했다. 협의 내용은 ▲사입 근거가 확실한 반품약에 대해 95% 정산을 원칙으로 하고 ▲문제가 있는 반품약에 대해서는 일괄정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으며 ▲수량 착오 및 사입처 불분명 한것은 추후 2차 실무회의에서 재론키로 했으며 ▲반품 시 스티커 부착을 반드시 하고 거래처란은 사입처명 기재, 제약회사은 판매원 회사를 기입하고 밀봉을 확실히 해 로스가 없도록 해줄 것 ▲수거 시 사전에 수거일자를 해당약국에 통보해 신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반품 후 반드시 인수증에 상호날인 후 5년간 보관해 줄 것 등을 다뤘다. 이밖에도 기준가 인하 품목은 처방에 대비 일정 소량만 남겨두고 미리 반품하면 전액 보상해 주기로 했다.2007-12-21 00:13: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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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벡, 만성골수성백혈병 진행억제 탁월"꿈의 신약으로 불리는 ‘ 글리벡’이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진행(악화)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는 임상결과가 나왔다. 노바티스는 최근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2007 미국혈액학회 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IRIS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연구는 만성골수성백혈병환자 1106명을 대상으로 117개 연구기관에서 6년 동안 진행한 대규모 임상이다. 임상결과 ‘글리벡’은 복용 후 2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질병이 치명적인 상태로 악화되는 것을 감소시켜 6년 후에는 질병 진행률을 0%까지 떨어뜨렸다. 또 환자들의 6년 생존율도 88%로 보고됐다. 노바티스는 만성골수성백혈병과 관계없이 사망했거나 골수이식 사례를 제외하면 실제 생존율은 95%까지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노바티스 종양학 임상학술부 김기원 본부장은 “이번 연구결과는 글리벡이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재입증한 것”이라고 자평했다.2007-12-20 20:13: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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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바이 2007년"…경기도약, 송년회 개최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18일 오후 수원시에 위치한 아와비라는 음식점에서 지부 및 분회 사무국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을 정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현태 부회장은 “1년간 지부 및 분회 단위의 많은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한 지부 및 분회 사무국 직원에게 감사하다”면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대회원 서비스에 더욱 충실한 사무국이 되자”고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송년회는 올 한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대비해 시행했던 지부 및 분회의 다양한 사업과 보다 효율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사무국 직원들의 토론도 이어졌다.2007-12-20 20:10:38홍대업 -
"디오반, 소변속 알부민 배설량 감소 효과"고혈압치료제인 ‘디오반’이 고혈압이 있는 아시아계 제2형 당뇨환자의 소변 속 알부민 배설양을 유의하게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바티스는 이 같은 내용의 SMART 임상결과를 최근 'DIABETES CARE'에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일본인 제2형 당뇨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24주간 디오반과 암로디핀을 투여한 후 알부민 배설률를 분석했다. 분석결과 디오반 치료군은 알부민 배설량이 32%가량 감소한 반면, 암로디핀 치료군은 오히려 18%가 증가했다. 또 고혈압을 동반한 한국인 제2형 당뇨환자 34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디오반 치료군에서 요중 알부민 배설량이 유의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이관우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로 아시아 당뇨환자에 대한 디오반의 신장보호 효과가 입증됐다”고 말했다.2007-12-20 19:58: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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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강병원, 어린이 환자에 성탄선물울산 동강병원(병원장 윤성문) 소아과 로비에서 지난 18일 오후 때아닌 마술쇼가 열려 호응을 얻었다. 이는 병원 측이 입원·외래 환아들에게 마련한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 병원 측은 자원봉사 모임인 ‘동강도우리회’와 전문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이날 ‘어린이 환자를 위한 환상의 크리스마스 매직쇼’를 마련, 병마에 시달리는 환아들을 위로했다. 병원은 매직쇼를 관람한 어린이와 소아병동에 요술고무 찰흙세트 160개를 나눠주기도 했다. 소아과 정철주 과장은 "연말을 맞아 병마와 투병중인 환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환아들이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2007-12-20 19:39: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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