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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출산비용 일반인보다 1.5배 더든다경제적으로 열악한 장애인들의 출산비용이 일반인에 비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연도별 장애인 임산부 분만 진료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출산에 있어 1인당 본인부담금은 장애인은 10만1973원으로 일반인 6만7693원에 비해 1.5배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장애인 임산부 출산은 1508명으로 이들의 1인당 분만진료비는 82만8369원이었다. 일반인 1인당 분만진료비 73만1673원과 비교할 때 1.13배 높은 수준이다. 여기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은 금액은 장애인은 72만6396원으로 급여율이 87.7%였고 일반인은 90.8%로 일반인이 3%p가량 더 높은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인당 본인부담금의 차이로 이어져 장애인이 1인당 본인부담금은 10만1973원인 반면 일반인은 1인당 6만7693원으로 장애인이 1.5배 더 높은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복지부는 "장애인이 일반인에 비해 1인당 본인부담금이 높은 이유는 장애인 1인당 내원일수와 진료일수가 일반인과 비교할 때 높기 때문에 생긴 것 같다"며 "정확한 사유는 실태조사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복심 의원은 "장애인 특히 여성장애인은 경제적으로 신체적으로 가장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집단으로 여성장애인의 출산 비용이 일반인에 비해 높은 것은 이중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라며 "여성장애인들의 출산에 대한 전액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07-11-23 11:17: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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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권중무부사장 감사패 수여동성제약은 권중무부사장이 지난 22일 2007년 한국여약사회 제16회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동성제약 권중무부사장은 한국여약사회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펴는데 필요한 의약품지원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에서 의료지원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2007-11-23 11:17:03가인호 -
한림대성심병원, '사랑의 김장담그기' 진행한림대성심병원(이병철 병원장)은 지난 21일 새마을부녀회관에서 ‘2007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병원 교직원 봉사단인 ‘한림 느린소 사회봉사단’ 75명과, 안양시 새마을부녀회 50여 명이 약 3,000포기의 김치를 담가 안양시 31개동 소년소녀 가장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총 252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김장에 소요된 비용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새마을부녀회가 그동안 일일찻집과 바자회, 교복물려주기 등 자체 모금행사를 열어 마련했다.2007-11-23 11:13:4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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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구구 건보재정 운영 안된다복지부는 지난해 6월 입원환자 식대를 최대 80%까지 보장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즉 환자가 먹는 밥값에 급여적용을 대폭 확대한 한 것이다. 하지만 건보 재정 안정화를 명목으로 제도 시행 1년 만에 식대 환자 본인부담금이 50% 높아지게 됐다. 또한 그동안 내지 않았던 6세 미만 아동의 입원 본인부담금이 부활한다. 아무런 고려도 하지 않고 남발했던 선심성 정책이 제도 시행 1년 여만에 번복된 것이다. 보장성은 축소되지만 국민이 내야하는 건보료는 오히려 인상된다. 내년부터 지역가입자는 가구 당 월 평균 3500원, 직장가입자는 1인 당 월평균 4000원의 보험료를 더 내야한다. 약 6.4% 인상된다. 이에 시민단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참여정부 공약인 건강보험 보장성 80%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장성이 더욱 확대되어야 함에도 오히려 병원식대와 어린이 입원비 본인부담을 인상했다고 비판했다. 시민단체는 "복지부는 병원 식대와 어린이 입원비의 본인부담을 인상해 절감된 재원으로 다른 보장성을 강화하겠다고 한다"면서 "‘윗돌 빼서 아랫돌 괴는 식’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기만행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6월부터 병원 식대와 6세 미만 아동과 중증질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면제, 감면해줌으로써 올해 1조9000억원 정도의 건보재정 지출요인이 발생했다. 정부의 주먹구구식 재정추계로 무리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로 적자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 결국 모든 부담은 또 국민이 떠안아야 하게 됐다. 보험료는 더 내야 하지만 그동안 보장 받았던 식대나 6세 미만 아동의 보인부담금은 되려 건보적용이 축소되는 상황을 맞은 것이다. 더 이상 국민들의 보험료 인상으로 재정공백으로 메울 수만은 없다. 복지부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2007-11-23 11:03:43강신국 -
"건강보험료 인상, 보장성 후퇴" 강력 비판노동시민사회단체가 지난 21일 건정심의 병원식대 및 어린이 입원비 본인부담 인상 결정에 대해 기존 보장성을 후퇴시킨 처사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노총·한국노총·건강세상네트워크·참여연대·보건의료단체연합 등 노동시민단체들은 지난 22일 성명을 통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보험료 6.4%인상, 병원식대와 어린이 입원비 본인부담 인상 결정을 강력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법으로 규정한 국고지원에 대한 정부책임은 방기하면서 재정지출을 효율화한다며 기존 보장성을 후퇴시킨 것"이라며 "보건복지부의 무책임한 행정의 극치를 보여줬다"고 비난했다. 이어 "복지부는 절감된 재원만큼 다른 보장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지만 4/4분기에 시행될 게획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명백한 보장성 후퇴"라며 "우리는 복지부의 독단을 묵과할 수 없으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식대급여화와 관련 "정부는 올해 5608억이 지출됐고 내년에는 6214억, 2009년 6885억이 지출될 것이라며 지출효율화를 위해 본인부담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입원일수 증가로 자연히 식대가 증가된 것"이라며 "식대급여비가 문제라고 해도 식대원가에 대한 산출근거, 질관리에 대한 평가 등 종합적 판단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린이 병원비 본인부담의 경우 "정부는 도덕적 해이를 운운하지만 환자는 비급여 등으로 여전히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오히려 아동의 급여증가율은 타 연령에 비해 낮고 해마다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정부의 재정수지만 탓하는 주먹구구식 개악이라고 규정했다. 특히 이들 노동시민단체는 국고지원 미지급분을 즉각 보전할 것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약 2조2521억원이나 미지급했고 올해도 반복되고 있다"며 "정부가 미지급한 국고지원액은 그 기준이 보험료예상수입액으로 바뀐 만큼, 이번에 결정한 보험료 6.4% 인상분도 당연히 추가로 반영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입자단체와 공급자단체가 공동으로 건정심 차원에서 국고지원준수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자고 주장했지만 정부는 끝내 거부했다"며 "법을 제대로 지키자는 것을 거부하는 정부는 용서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2007-11-23 11:02:39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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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대회 추첨경품, '승용차·노트북' 등장11월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국약사대회'에 참석하는 약사회원들에게 기념품과 경품이 증정된다. 대회 기념품은 3만5000원 상당의 약제별 복약지도 책자와 약국경영길잡이 CD, 전국약사대회 기념 스카프, 약사 핸드북다이어리이다. 특히, 약제별 복약지도 책자는 약사회 학술팀이 최근 발간한 것으로, 편의성이 뛰어나 약국현장에서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한 경품으로는 아반떼승용차 1대가 눈에 띈다. 이 외에도 42인치 파브TV 3대, 노트북 5대, 김치냉장고 7대, 디지털카메라 20대가 준비돼 있다. 경품 응모대상자는 약사가족을 포함한, 참석회원 모두이다.2007-11-23 10:59:4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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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가임상 활성화 임상인프라 확대 추진""우리나라를 임상시험선진국으로 진입시키기 위해 식약청은 국내 개발 의약품을 비롯, 다국가임상시험을 활성화하고 임상시험 인프라구축을 적극 추진해 갈 계획입니다" 오늘(23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300여명의 RA관계자들이 모인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는 글로벌심포지움서 식약청 김영찬 의약품안전본부장은 우리나라가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글로벌 의약품 개발의 주요지역센터로서 위상을 높여가는데 산학관이 적극 협력해가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본부장은 또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나라가 글로벌의약품개발 과정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확인함과 동시에 향후 더욱 발전적인 역할을 하는데 필요한 주요사안들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당부했다. 이어 KRPIA RA위원장인 한국노바티스 앤드류 오스왈드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아시아에서 한국이 임상시험을 리드하기 위해서는 능률과 윤리를 강화할 수 있는 정부차원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며, 임상연구자 등에 대한 지속적인 트레이닝과 환자권익보호를 위한 정보전달을 체계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첫 발표자로 나선 식약청 임상관리팀 주광수팀장은 임상시험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운영을 내실을 기하기 위해 추진중인 약사법개정 내용을 소개했다. 주요 개정내용은 임상시험 실시기관의 지정 및 취소의 법제화를 통해 임상시험기관의 관리감독을 강화토록 한다는 것이다. 또 거짓 임상시험성적서 작성에 대한 처벌조항을 신설했으며,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치료적 사용근거도 마련했다. 이와함께 KGCP, 임상시험기관지정, IND규정 등 약사법시행규칙과 식약청 고시도 정비할 계힉이다. 새로운 임상시험 기관 평가제를 도입하고 임상시험연구자 배제 등 행정처분의 실효성도 제고할 방침이다. 특히 내년도 사업에서 임상시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정보방을 개설하는 한편, 효능군별 임상시험 지침, KGCP해설서 발간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의사, 약사, 간호사 등 8회에 걸쳐 임상시험 담당자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주팀장은 우리나라가 신약개발 임상시험 선진국수준으로 진입하기 위해 임상시험 진입을 보다 빠르게, 피험자인권을 보다 안전하게, 임상시험 자료를 보다 진실되게 하자는 슬로건을 선보이며, 앞으로 식약청 안전관리팀의 임상관리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연세대 박민수교수가 '미래 신약개발을 위한 한국의 역할모델을 소개했다.2007-11-23 10:55:27전미현 -
현대약품 황이순 부사장 산업포장 수훈현대약품 황이순부사장(공장장)이 11월 23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국가품질경연대회에서 국가 품질 유공자 산업포장을 받았다. 황부사장은 품질혁신, 기술개발, 친환경적 생산 활동 등 품질경영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받았다. 황부사장은 제품의 안전과 품질향상을 위해 품질경영정착·생산성극대화·혁신활동 활성화를 운영방침으로 설정하고 연구개발·생산·판매 서비스 등 각 부문의 유기적 활동을 추진하여 품질경영시스템구축과 고객요구 품질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품질경영 시스템 구축결과 ISO 9001, ISO 14001인증 획득 및 HACCP을 지정받았다. 품질경영시스템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리더쉽·전략기획·고객과 시장중시·정보와 분석·인적자원중시·품질 관리등 품질경영모델 구축 및 FeedBack을 통하여 품질경영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경영혁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훈련으로 품질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혁신활동을 위한 추진조직으로 혁신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TFT, 분임조, 제안활동 및 팀 혁신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황이순부사장은 “최고경영자의 적극적인 품질경영의지와 생산본부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상을 받게 됐다”면서 “앞으로 현재 활성화 단계에 돌입한 현대약품 고유의 생산혁신시스템인 HDPS활동을 회사의 문화로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2007-11-23 10:51:24가인호 -
"사랑하는 사람에게 금연을 선물하세요"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과 한양대학교 경영대학(학장 예종석)은 교내 학생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22일부터 이틀간 '사랑하는 사람에게 금연을 선물하세요'라는 주제의 금연선물캠페인을 실시한다. 한독측에 따르면 지난 22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관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10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해 전문 금연 상담가의 니코틴 농도측정 및 상담을 받고 금연서약서를 작성하며 금연을 결심했다. 특히, 금연서약서를 작성한 학생들이 편안한 안락의자에 마련된 ‘내 생애의 마지막 담배 한 모금’ 코너에서 마지막 담배를 피우고, 사랑하는 애인이나 친구에게 금연을 선물하는 의미를 담아 금연서약서와 함께 풍선과 꽃다발을 증정하는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가한 조해수 (경영학부 1학년)은 "학점이나 취업에 대한 부담감으로 흡연량이 많이 늘어 고민이었는데, 교내에 좋은 금연캠페인 이 마련되어 금연결심을 하게 됐다"면서 "여자친구와 학우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금연을 서약한 만큼 열심히 노력해 이번 기회에 꼭 금연에 성공하겠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예종석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장은 “이번 금연캠페인은 학생들의 건강과 깨끗한 교내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많은 학생들이 금연을 결심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연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앞으로도 학생들의 금연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독약품과 한양대학교는 최근 금연 협약식을 체결하고, 금연전문가의 정기적인 상담, 금연자료 제공, 캠퍼스 내 금연교육 및 강연 실시 등 다양한 금연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한양대학교와 함께 한 공동 금연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갈 많은 미래의 인재들이 금연에 동참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면서 “금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홍보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07-11-23 10:34:20이현주 -
SK케미칼 대표브랜드, "2007년을 빛냈다"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11월 22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7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제약부문으로는 유일하게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브랜드 대상은 기업성장 밑거름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조사하고 이를 심사해 수상하는 브랜드 수상제도.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갤럽과 한국리서치에서 2개월에 걸쳐 1,2차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수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조사결과 ‘혈액순환개선제 부문’에서는 푸른 은행잎 혈액순환 개선제[기넥신 F]가 40.5%의 지지를 얻어 신뢰브랜드로 선정되었다.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는 세계 최초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 패취’ 트라스트 패취가 45.8%의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어 명실상부한 신뢰브랜드임을 입증했다. SK케미칼은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2007년 한 해 동안 베스트힛트 상품선정을 비롯, 총 6개의 브랜드 관련상을 수상했다.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신승권 대표는 “앞으로 경쟁사 간의 기술 발달에 따라 제품 간 약효 변별력 대신, 브랜드 변별력이 중요해 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11월 1일 출시한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Mvix도 치밀한 브랜드 관리를 통해 브랜드파워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글로벌 파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2007-11-23 10:29:1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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