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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진료수입, 의원 203만원-약국 109만원야간가산율이 적용되는 평일 오후 6시 이후 의원의 월평균 조제수입은 기관당 203만원으로 , 전년대비 18.7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약국도 같은 시간대 기관당 109만원의 진료수입을 기록, 22.47% 늘었다. 이 같은 사실은 보건복지부가 국정감사에 앞서 국회에 제출한 ‘의원·약국 야간가산료 진료건수·금액’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26일 관련 자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의원의 야간시간대 진료건수는 총 2,767만9,122건으로, 기관당 월평균 179건을 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본진찰료와 가산료를 포함한 야간가산총액은 같은 기간 총 3,145억3,800만원으로, 기관당 월평균 203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전년대비 월평균 진료건수는 26건(16.9%), 진료수입은 32만원(18.7%) 씩 늘어난 셈이다. 약국은 야간시간대 3,187만5,960건을 조제해 1,336억5,300만원의 조제수입을 올렸다. 기관당 월평균 조제건수는 전년보다 43건(19.6%) 증가한 262건, 조제총수입은 20만원(22.4%)을 더한 109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야간가산료 적용 시간대는 보험재정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01년 6월부터 평일 오후8시, 주말 오후3시로 두 시간씩 축소됐다가, 지난해 2월1일부터 종전대로 평일 오후6시, 주말 오후1시로 다시 환원된 바 있다.2007-10-27 11:06:03최은택 -
공단이사장 연봉-1억5천, 심평원장-1억6천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장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 기획예산처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연금관리공단, 보건산업진흥원장 모두 1억4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2005년 기준으로 공단이사장 연봉은 1억5243만원을 받았고 심평원장은 1억6542만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심평원장이 공단이사장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았다. 보건산업진흥원장은 1억4000만원을, 연금관리공단이사장은 1억6744만원이 연봉으로 책정됐다. 공단과 심평원 상근이사도 2006년 기준으로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공단 상근이사의 연봉은 1억2966만원, 심평원 상근이사는 1억3625만원을 받아 심평원 상근이사가 공단 이사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 연봉은 상근이사보다 낮았다. 공단 감사 1억215만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심평원 감사연봉은 집계에서 누락됐다. 한편 14개 투자 75개 산하기관장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기관장은 재경부 산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3억9654만원의 엄청난 급여를 받고 있었다. 반면 가장 낮은 연봉은 8000만원을 받는 산자부 산하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이었다.2007-10-27 10:50:58강신국 -
도매업계 "약국도 일반약 판매 보고해야"내년부터 시행되는 제약, 수입업체 및 의약품도매업자 등의 비급여를 포함한 완제의약품 공급내역 월별 보고가 현실을 무시한 처사라는 비판이 도매업체를 중심으로 터져 나왔다. 도매업계에서는 의원, 약국 등에서는 여전히 비급여 의약품 보고가 시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공급업체들만 내역을 보고토록 하는 것은 복지부의 정책이 힘의 논리에 좌우되기 때문이 아니냐는 불만도 제기되는 실정이다. 2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실시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 관련 설명회'에 참석한 도매업체 임직원들은 비급여를 포함한 완제의약품 공급내역 월별 보고가 업계에 일방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는 불만을 토해냈다. 복지부는 의약품유통정보센터 설립과 관련해 내년 1월부터 의약품 공급업자가 현행 요양급여 의약품을 분기별로 보고하던 것에서 병·의원 및 약국, 도매업체에 비급여를 포함한 완제의약품의 공급내역을 월별로 보고토록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도매협회는 이번 개정이 열악한 업계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요구라는 점에서 보고기간 단축, 일반의약품 포함, 도도매 내역 보고 등을 전면 재고해 줄 것을 복지부에 요청한 바 있다. 도매협회 황치협 회장은 "복지부의 유통 투명화 추진은 도매업계에 너무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재고해 줄 것을 건의했다"며 "하지만 복지부는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은 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도매업계는 복지부가 유통 투명화 실현을 목표로 유통정보 보고를 추진하면서도 공급내역은 월별 보고로 정하고 제약사의 생산실적 보고는 분기별로 이뤄지면서 정책 추진이 힘의 논리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냐는 불만을 제기했다. 또한 일부 업계 관계자는 일반약 등 비급여 의약품까지 공급내역을 보고토록 하면서도 약국의 일반약 등 비급여 의약품 판매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 처사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공급업자는 일반약까지 보고토록하면서 의원, 약국등의 비급여의약품 판매는 왜 놓아두느냐"며 "요양기관의 일반약 판매정보도 수집을 하던지, 그것이 어렵다면 제도가 완비될 때까지 공급내역 보고도 연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도매업체 관계자 역시 "정책을 추진할 때는 참여하는 쪽도 실리가 있어야 하는데 복지부는 이를 고려하고 있느냐"며 "생존하기 위해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도매업계의 현실에서 공급내역 월별 보고는 지나친 부담을 준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는 유통 투명화 뿐만 아니라 의약품의 안전성, 안정성 및 제약산업의 기초통계 확보라는 큰 틀에서 추진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도매업계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월별 보고기한을 다음 달 15일에서 30일까지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도매업계의 입장을 수용해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복지부 의약품정책팀 이민원 팀장은 "의약품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현재는 공급내역 파악이 거의 불가능해 회수가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공급내역 보고는 리베이트 를 넘어 의약품의 안전하고 원활한 공급이라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팀장은 "의원, 약국의 비급여의약품 판매 내역에 대한 검토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당장 시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유통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첫 단추가 바로 공급내역 보고라고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는 도매협회 황치협 회장을 비롯해 주요 도요업체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업계의 어려움을 복지부 및 심평원에 전달했다.2007-10-27 10:46:29박동준 -
약국 전단지 배포, "지역별 처분기준 달라"[사례1]서울 Y구에서 약국을 개업한 A약사. A약사는 약국이 후미진 곳에 위치했다고 판단, 약국 홍보용 전단지를 제작해 인근 병원 정문에서 배포하다 해당 보건소로부터 제지당했다. 지도점검차 약국을 방문한 보건소 직원은 A약사에게 “전단지 배포는 호객행위로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례2]서울 J구에서 대형약국을 운영하는 B약사. B약사는 최근 약국 홍보 전단지를 제작해 병원 앞에서 배포했다. 인근 약국들의 극심한 반발을 샀지만, 해당 보건소는 “환자를 직접 끌어다 약국으로 데려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호객행위가 아니다”라고 해석하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비쳤다. A약국과 B약국은 ‘전단지 배포’라는 동일한 홍보수단을 택했지만, 결과는 전혀 다른 쪽으로 흘렀다. 무엇이 문제일까. 25일 보건복지부 오창현 사무관은 "현재로서는 약국 전단지를 ‘배포’하는 것만으로 위법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약국 관련 광고에 대한 규제가 지난해부터 대폭 완화되면서, ‘특정 광고를 할 수 없다’가 아닌, ‘일부 광고 외에는 다 가능하다’는 식으로 해석할 수 있는 요지가 다분해졌기 때문. 전단지 배포와 관련한 법 조항은 약사법 시행규칙 57조 항목인데, 조항에는 ▲특정 의약품을 취급하고 있다는 내용 ▲특정 의료기관의 처방약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내용 ▲소비자를 속일수 있는 과장·축소·은폐 광고 ▲이웃약국보다 우월·유리함을 나타낸 내용 ▲약국개설경력 이력이나 의약품 가격을 비교하는 내용 ▲이웃 약국을 근거없이 비방하는 내용은 표시·광고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거꾸로 말하면, 이 외에는 어떠한 방식의 광고도 허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에 오창현 사무관은 “약국 전단지 배포에 대한 해석은 매우 주관적인 요소가 강하다”며 “전단지를 배포한 약국 위치나 전단지 성격 등을 상황에 맞게 적용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 사무관은 약국 전단지 배포를 둘러싼 법 적용의 ‘다양성’에 대해 “현재로서는 이와 유사한 사례들이 취합돼 복지부에 보고 된 후에야 공식적인 유권해석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단속권이 해당 보건소에 있는 만큼, 꼭 전단지 광고를 하고 싶다면 보건소에 먼저 가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는 약사법. 결국, 그 피해는 약국가 현장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들 몫이 되고 있다.2007-10-27 10:43:2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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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사노피 '엘록사틴'소송 2라운드400억 원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사노피 아벤티스사의 엘록사틴(성분명 옥살리플라틴) 첫 제네릭이 출시된 가운데 보령제약과 사노피간 특허공방이 본격화됐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말 보령제약이 특허심판원에 제기한 '약학적으로 안정한 옥살리플라틴제제'의 무효심판 소송에서 승리한 가운데, 사노피사가 이에 불복해 10월초 특허법원에 항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보령제약과 사노피사의 특허공방은 특허법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 이번 소송은 사노피 아벤티스(드바이오팜의 라이센싱)에서 발매하고 있는 옥살리플라틴 액상제제 '엘록사틴'에 관한 것으로, 사노피측이 보령제약에 제기한 특허법원 무효심결취소 소송이다. 이미 특허심판원서 사노피측이 주장한 특허 내용 중 신규한 옥살리플라틴제제의 진보성이 없음을 1심 재판부에서 인정했으며, 사노피측은 1심 내용에 불복해 특허법원에 항소했다. 반면 보령제약은 옥살리플라틴 액상제제 제네릭(옥살리틴) 허가를 지난 5월 11일 완료한 가운데 10월 1일 옥살리플라틴 액상제제의 제네릭을 처음으로 발매했다. 따라서 옥살리플라틴 액상제제 판매여부 또한 특허법원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미국에서도 사노피(드바이오팜)사가 Sandoz, Teva, Mayne 등 10개 회사와 특허소송 중에 있다. 한편 옥살리플라틴 주사제 시장은 약 539억으로, 이중 393억 정도가 액상제제가 점유하고 있다. 또한 현재 사용이 불편한 동결건조시장이 사용이 편리한 액상제제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이며, 전체 시장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엘록사틴 첫 제네릭 출시에 따른 저렴한 약가의 옥살리플라틴 액상제제를 공급 할수 있게 됨에 따라 대장암 및 위암 치료제 분야에서 상당한 약제비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2007-10-27 10:42:49가인호 -
"일본, 성분명 처방전료에 20엔 가산"올해 복지부 국감에서 제기된 바 있는 '성분명 처방에 대한 인센티브제'가 일본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으며, "이 같은 시도는 바람직한 제도에 대한 유인책인 만큼 참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의료계 인사에 의해 제기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권오주 보험위원(의협 고문)은 의협 의료정책연구소가 발간하는 의료정책포럼 최근호에 기고한 글을 통해 우리나라, 미국, 일본, 대만 등의 기본진료료 수가체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밝혔다. 권 위원은 "일본에서는 우리의 경우와 달리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유인책을 도입해 유도하는 정책을 하는 몇가지를 엿볼수 있다"면서 "그 하나는 성분명 처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이어 "성분명 처방 유도를 위해 처방전 양식에 후발의약품의 변경을 약사들에게 위임 표식을 하게되는 경우 처방전료에 20엔을 추가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또 여러 종류의 약제 처방을 견제하기 위해 7종 이상의 의약품을 처방할 때는 280엔을 감액하는 등 행정적으로 유도하는 정책을 엿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우리나라의 성분명 처방 정책에 대해서는 "정부의 규정에 의한 일방적 행정규제로의 정책강화"라고 진단했다. 특히 권 위원은 "이같은 기본진료 이외에도 특게진료에 등재돼 있는 특정질환 총 19개 질환에 대해 종합병원 위주의 진료행태에서 외래로의 유도를 위해 독특한 항목을 개발하고 있다"며 "우리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권 위원은 일본 보험수가체계의 특징과 관련 기본진료료 이외에 긴급왕진·야간 왕진·심야 왕진 등 가산제도가 매우 활성화 돼 있다는 점, 의사면허시험에 합격한 새내기 의사들에게 2년간의 연수교육을 필수화 해 이 수련기간을 거치지 않으면 진료업무를 할 수 없도록 2004년 도입한 신의사임상연수제도 등을 소개했다.2007-10-27 10:40:48류장훈 -
서방형 발프로산 캅셀제, 미국서 승인될 듯노븐(Noven) 제약회사의 발프로산(valproic acid)의 서방형 캅셀제인 '스태브저(Stavzor)'가 미국 FDA로부터 승인가능공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노븐은 양극성 장애와 관련한 조증 에피소드, 다발적 전간에 대한 추가요법, 편두통 예방요법으로 스태브저를 신약접수했는데 FDA는 시험관내 용출시험 자료를 포함한 임상시험이 필요하지 않은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븐은 이전에 예측한대로 내년 7월경에 스태브저가 최종 시판승인될 것으로 내다봤다.2007-10-27 05:11:1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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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틴 건조시럽 1%' 일본서 시판승인쉐링-푸라우는 새로운 클라리틴 건조시럽 1%가 일본에서 시판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클라리틴의 성분은 로라타딘(loratadine). 만 3세 이상 소아에서 1일 1회 앨러지성 비염, 담마진, 피부질환과 관련한 소양증에 사용하도록 적응증을 승인받았다. 클라리틴 정제와 클라리틴 레디탭(Raditab)은 일본에서 7세 이상의 소아에게 사용하도록 이미 승인되어 있다. 쉐링-푸라우의 의학전무인 로버트 스피겔 박사는 “클라리틴 건조시럽은 3세 이상의 소아에게 투여방법이 간편하고 약효지속시간이 긴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클라리틴은 미국에서 1993년에 처방약으로 시판됐다가 이후 2002년 OTC약으로 전환됐다.2007-10-27 05:09: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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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빅스' 매출회복, BMS 3사분기 선전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의 올해 3사분기 이익이 혈전증약 '플라빅스(Plavix)'의 매출반동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BMS의 3사분기 이익은 전년도 동일기간 3.38억불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8.58억불. 3사분기 매출도 22% 상승한 51억불을 기록했다. 올해 3사분기에 BMS가 선전한 이유는 무엇보다 그동안 캐나다 애포텍스(Apotex)의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 발매 강행으로 플라빅스의 매출이 급락했다가 법원에서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의 배송중단을 명령한 이후 플라빅스의 매출이 원상복귀됐기 때문. 3사분기 플라빅스의 매출은 99% 상승한 12.5억불이었으며 이외에 아바프로(Avapro)는 12% 성장한 3.09억불, 어비툭스(Erbitux)는 6% 상승한 1.85억불, 아빌리파이(Abiify)는 34% 성장한 4.2억불을 기록했다. BMS는 미국에서 사노피-아벤티스와 플라빅스 및 아바프로를 공동판촉해왔다. 지난 2월 사노피가 BMS를 인수할 움직임을 보였다가 인수가격에서 합의를 보지 못해 무산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에는 가까운 장래에 정리해고할 것이라고만 언급하고 자세한 계획은 12월 5일 예정된 증권분석가 회의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2007-10-27 05:02:0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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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내달 4일 약사가족 걷기대회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은 내달 4일 오전 10시 미사리조정경기장 인근에서 '강동구 약사가족 겯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왕복 10km 코스로 진행되는 이번 걷기대회는 강동구약사회 약우회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자는 11월 1일 오후 6시까지 구약사회 사무국으로 신청한 뒤, 행사일인 4일 오전 10시까지 미사리 16번 버스종점으로 모이면 된다.2007-10-26 18:40:32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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