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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약통제위원회 대표단 식약청 방한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제마약통제위원회(INCB, International Narcotics Control Board)가 국내 마약류 관리통제 정책 등에 대한 협의를 위해 지난 10~12일 방한 대표단을 파견하여 지난 식약청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명현 식약청장은 이날 Brian Watters INCB 제1부의장 등 3명의 대표단을 만나 국내 마약류 관리현황 및 협약 이행사항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고위 당국자(식약청장) 면담에 이어 우리나라 실무대표단(대표: 식약청 의약품본부장 김영찬)과 관리통제 정책 등 다음과 같은 관심사항에 대한 의제토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대표단 방한 기간 중 국내 전반적인 마약류 관리 현황 및 정책을 자세히 소개하여 마약청정 국가를 지향하는 식약청의 노력을 보여주고, 마약류 관리통제를 위한 국제적 협력 및 정책적 추진사항에 대하여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2007-10-15 16:48: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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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한의협 "수가계약 성사 막판까지 왔다"건강보험공단과 한의사협회가 5차 수가협상을 통해 유형별 수가계약 일보 직전까지 입장 차이를 좁힌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양측은 마지막 입장조율과 일부 정책적 판단 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내부 회의를 통해 최종 입장을 결정한 후 수가계약을 위한 마지막 협상을 진행키로 했다. 15일 공단과 한의협은 5차 협상을 통해 유형별 수가계약을 성사시키는 최종 단계까지 논의를 진행했지만 환산지수 인상폭에 대한 일부 이견과 정책적 판단 등을 이유로 다음 협상으로 계약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날 협상에 앞서 공단 협상팀은 환산지수 계약서를 재검토 하는 등 계약 성사에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4, 5차 수가협상을 통해 상당한 의견조율을 이뤄낸 공단과 한의협은 내부 회의를 통해 최종 입장을 정리한 후 향후 협상일정을 조정해 수가계약을 위한 최종 담판을 벌일 예정이다. 이 날 협상에서 한의협은 공단과의 수가계약이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는 점을 공식 확인하며 기존 한의협이 주장한 입장을 공단이 수용할 경우 계약이 가능하다는 긍정적 입장을 전했다. 한의협 정채빈 보험이사는 "계약일보 직전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조금만 더 조정하면 계약도 가능하다. 협상이 막판까지 온 것은 사실이다"며 "내부적 조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좀 더 논의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이사는 "공단도 오늘 제시한 수치가 최종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환산지수 인상폭에 대한 일부 조정과 한의협이 주장한 당위성 등을 공단이 수용한다면 계약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공단 역시 협상이 긍정적이었다는 점에 동의하면서 오늘 협상을 통해 협회별 계약성사 여부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측했다. 공단 보험급여실 정은희 부장은 "4차 협상을 통해 상당한 입장 조율을 이루었으며 5차 협상도 좋은 느낌으로 진행됐다"며 "인상폭이 소수점에 대한 조정여부인지는 밝히기 힘들지만 계약 성사를 점쳐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평수 재무상임이사 역시 계약 성사를 묻는 질문에 대해 "15일 협회별로 협상을 진행해 보면 계약에 대한 윤곽도 드러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7-10-15 16:42:51박동준 -
시흥시약 '일반약 판매 분석', 학술제 대상오는 2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경기 학술제'의 논문 심사 결과, 경기도 시흥시약사회 이름으로 제출된 논문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도가 10개의 상 중 7개를 휩쓸었다. 15일 서울·경기도약사회는 시약사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출된 40여편(서울 19편·경기 21편)에 대한 심사결과와 학술제 진행사항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대상은 시흥시약사회 임원들이 설문조사 등을 통해 작성한 '일반소비자의 일반의약품 지식 습득 실태 및 부작용 경험 사례 분석'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약국 중심의 소비자 불용재고의약품 해결 방안 연구'(이종희·경기 수원시), '약국경영활성화'(이정근·경기 의왕시) 등 약국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논문들의 수상 비율이 높았다. 조찬휘· 박기배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심사결과의 공정성에 대해 시간을 할애해 자세히 설명했다. 두 회장에 따르면, 중앙약대 김일혁 명예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심사위원들은 논문 발제자의 신원을 모르는 상태에서 심사를 진행했고, 최종 심사결과 봉인은 김 교수가 직접 시행, 발표까지 결과 수정이 없도록 했다. 수상작의 70%가 경기도에 쏠린 것과 관련, 조찬휘 회장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 공정한 심사였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서울·경기도약사회의 업무협조 불화설과, 자금난으로 인한 대회 축소 등에 대한 해명도 이어졌다. 조찬휘 회장은 "현재 100~120개 가량의 부스가 확정된 상태"라며 "행사 당일 깜짝 놀랄만큼 성대하게 학술제를 치룰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술제 하루 일정을 취소한 것에 대해서는 병원약사회와 학술제가 겹쳤다는 것, 복약지도대회에 지원자가 적었다는 이유를 들며 이를 해명했다.2007-10-15 16:41:0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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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걷기대회 100여명 참석 '성황'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가 지난 14일 과천서울대공원 산림욕장에서 개최한 '회원 걷기대회'가 성황을 이뤘다. 회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김정수 회장은 "3년만에 다시 개최하는 걷기대회에 회원과 가족 여러분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회원 최다참가반에는 1위 방배2반(반장 박명옥), 2위 양재1반(반장 김애향), 3위 고속반(반장 류일선)이 각각 선정돼 경품을 증정 받았다. 한편 이에 앞선 13일, 오전 10시 이시영 여약사부회장과 신수영 여약사위원장은 양재동 서초문화예술원에서 저소득가정 난방비 마련을 위한 양재천 걷기대회에 참석해 50만원을 지원했다.2007-10-15 16:39:11김정주 -
노원구약, 2007 하반기 연수교육 개최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 학술위원회(부회장 김오례)는 지난 13일 저녁 6시부터 밤 9시까지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07 하반기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회원 20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서 김성지 회장은 "2회에 걸친 반회 참석률 95% 기록과 스포츠 댄스, 등산대회 등의 동호회 결성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정율제와 약대 6년제 학부 실시 등으로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처하기 위하여 회원간의 화합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실제 약국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의는 ▲골관절 질환과 SI 요법 ▲알아두면 좋은 보험과 재테크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학술위원회는 회원에게 약사 가운을 배포했다. 한편 이날 장현숙 부회장(새가람약국)의 후임으로 임명된 김오례 학술담당부회장(영지약국)과 사무국 신입 직원 김민영 양이 차례로 소개됐다.2007-10-15 16:26:17김정주 -
보험약가 인하품목 차액보상 서두르세요10월 1차 보험약가 인하품목 차액 보상 제약사 명단이 나왔다. 약가차액 보상을 확정지은 업체는 노보노디스크, 동구제약, 부광약품, 태평양제약, 하원제약, 제일약품, 한림제약, 한미약품, 한국노바티스 총 9개 업체다. 이들 대부분은 지난 9월 30일 재고 기준으로 보상이 책정되며 노보노디스크의 경우 주로 쥴릭 및 거래 도매상을 통해 보상되며 보상기한은 미정이다. 동구제약과 태평양제약은 오는 20일까지 보상이 진행되기 때문에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그 외 부광약품, 한림제약, 한미약품 등은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세종제약의 경우, 뉴젠팜이 판매 대행으로 있어 보상을 진행 중이다. 대한약사회는 협조사 명단이 추가로 접수되는 대로 안내할 방침이며, 일부 미회신 업체의 경우에도 차액보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07-10-15 16:20:40김정주 -
노바티스, 의학부 상무에 최종태 씨 영입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임상의학부 총책임자 겸 상무이사로 최종태 씨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최 상무는 연세대 의대와 같은 대학원을 수료한 뒤 세브란스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으며, 제일병원(현 관동대의대 부속병원)과 미즈메디 병원 가정의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또 뉴욕공과대학에서 MBA 과정을 거친 뒤 한국오가논, 한국릴리, 한국와이어스 등에서 메디컬디렉터로 근무했었다. 노바티스는 “의학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관련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임상의학부를 더욱 탄탄히 다지고, 신제품 출시를 위한 의학분야 지원과 활발한 임상연구 프로그램 등 R&D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임 임상의학부 총책임자였던 고재욱 전무는 지난 2월 노바티스 아시아태평야지역 임상의학부 책임자로 승진한 바 있다.2007-10-15 15:33:20최은택 -
한림 고혈압치료제 '로디엔' 중남미 수출한림제약(대표 김재윤)의 암로디핀 카이랄제제 로디엔정이 중남미시장 수출길을 활짝 열었다. 한림제약이 지난 10월 3일 이태리 밀라노 Hilton 호텔에서 스페인 Novinthethical사와 자체 광학 분리기술로 개발한 개량신약 로디엔정에 대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3개국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은 이태리 밀라노 국제원료의약품박람회(CPhI Worldwide) 기간중에 체결됐으며, 중남미 외에도 EU 및 동남아시아 에도 진출할 계획으로 상담을 추진 중에 있다. 이미 한림제약은 로디엔정 관련 특허를 미국, 일본, EU 등 6개국에 출원 중이며, 그 중 미국, 중국, 인도에서 관련 특허가 최종 등록 결정됨에 따라 해외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이다. 한림제약측은 “로디엔정은 2008년부터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에서 판매가 시작되고 매출규모는 5년간 총 1000만불정도 예상된다"며 "특히, 중남미 3개국에서 허가를 획득할 경우,로디엔정의 유럽진출에도 유리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10-15 14:23:1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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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데나', 동유럽에 5000만 달러 수출동아제약의 국산신약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가 완제의약품으로 동유럽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동유럽 최대 시장인 러시아에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를 수출계약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오늘(15일) 오후 5시 모스크바에서 계약식을 갖고 러시아 최대 제약사인 오테체스트비니 제이에스씨(OTECHESTVENNYE JSC)사와 5,000만 달러 규모로 5년간 ‘자이데나’를 수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러시아사가 신약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수출계약에서는 흔치 않게 로열티를 도입비(Down-Payment)로 지불하기로 했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10월 중동지역 진출(3,000만 달러)에 이은 또 다른 초대형 계약이다. 양사는 ‘자이데나’를 러시아 의약시장의 명품브랜드로 육성,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성장시킨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러시아 현지 의사들의 한국 초청, 기존 제품보다 뛰어난 치료효과 강조, 광범위한 제품 비교 홍보 등의 적극적인 마케팅과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또한 러시아 최대 제약회사인 오테체스트비니 제이에스씨사는 “매년 수백만불의 마케팅 비용을 쏟아부을 계획"이라며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장점만을 가지고 있는 ‘자이데나’의 우수성을 감안한다면 실제 매출규모는 최소계약금액인 5천만달러를 넘어 1억 달러에 이르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러시아 의약품 시장은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동유럽 지역의 최대의 의약품 시장.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5천만달러 규모(공장도가 기준)로 추산되며 매년 20% 이상씩 성장하고 있다. 이번 러시아 수출은 ‘자이데나’가 국내개발 신약 중 최고의 상품성과 신약성을 지닌 경쟁력있는 약품으로 인정받으며 토종신약으로서 세계화의 초석을 마련하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김원배 사장은 “현재 연구중인 신약 파이프라인과 맞물려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수출 경쟁력을 갖는 제약사로서 해외진출을 위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라며 "아시아와 남미 등에서도 파트너들과 계약 협상 중에 있어 ‘자이데나’ 수출은 우리나라 완제품 수출의 새로운 장을 열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팜텍의 박동현 사장은 “세계 중요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중 하나인 러시아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유럽, 미국 시장 진출에 한발더 다가서게 되었다. 러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FDA 임상3상이 끝날 2009년에는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과 유럽, 일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고 밝혔다. 동아제약은 ‘자이데나’의 발기부전치료 효과 뿐만 아니라 폐동맥 고혈압, 전립선 비대증 등 새로운 적응증 개발을 해외에서 진행하고 있어 ‘자이데나’의 세계 시장성을 더욱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자이데나’는 전세계 30여개국에 특허가 완료되어 있으며 올해초 미국에서 FDA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 조만간 임상 마지막단계인 3상 시험을 미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2007-10-15 14:17:02가인호 -
약가폭탄 맞은 제약, 수십억대 품목포기 속출올해 5,083개 품목의 약가재평가에 대한 각 제약사의 약가열람을 통한 이의신청이 마무리된 가운데 약가인하폭이 40%에 달하는 항생제를 비롯한 일부 거대품목에 대한 품목포기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올해 약가재평가 품목군에 대해 지난 12일까지 이의신청이 각 제약사별로 진행됐으며, 오는 19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약가인하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각 제약사들은 지난주까지 약가인하 의견서를 제출하는 등 소명절차를 끝냈으며, 최종 약가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제약업계는 그러나 이번 약가재평가 이의신청에서도 별다른 소명기회를 얻지 못해 결국 예정대로 20~40%대의 엄청난 약가인하 직격탄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따라서 상당수 제약업체들이 어쩔 수 없이 품목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분석된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약가재평가 대상 품목 군에 30억, 50억, 70억원대 규모의 품목이 포진해 있지만 약가인하가 50%에 육박하는 품목도 있는 등 인하 폭이 워낙 커서 품목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품목을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다른 방도가 없다”고 하소연했다. 또 다른 제약업계 관계자는 “이의신청 기간 동안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며 “약가가 20%만 떨어져도 경쟁력이 없어 품목을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가폭탄을 맞은 상당수 수십억 대 거대품목들이 이번 약가재평가로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당할 것이라는 것이 제약업계의 동일한 입장이다. 이에 대해 제약업계는 정부가 근시안적으로 약가인하를 통해 보험재정을 절감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결국에는 보험재정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엄청난 약가인하로 줄줄이 품목포기가 예상되고 있어 결국 제네릭이 없어지면, 오리지널 처방이 늘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보험재정을 절감할 수 있지만 1~2년 후에는 보험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올해 약가재평가로 대부분 제약사들이 품목포기가 예상되고 있어 이에 따른 파장이 엄청날 것으로 전망된다.2007-10-15 12:50: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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