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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경제성평가 주제 국제 학술·심포지엄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양봉민)는 추계 학술대회 및 국제 심포지엄을 오는 11월 5일 숙명여대 100주년기념관 2층 삼성 컨벤션센터에서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보건의료 분야에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경제성평가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관련 실무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학회 측은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학술대회(자유 연제 발표: 오전 9시~11시 20분) △2부 총회 (오전 11시 20분 ~ 오후 1시 30분) △3부 국제 심포지엄 (오후 1시 30분~6시) 순으로 진행된다. 1부 학술대회에서는 자유 연제 발표가 있으며, 초록 접수 마감 기한은 내달 10일 오후 6시까지다.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양봉민 교수가 좌장을 맡아 Michael Drummond(영국), Lloyd Sansom(호주), Michael Reich(미국) 등 세 명의 연자가 주제 발표한다. 이어 관련 업계와 학계, 공단·심평원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도 마련된다. 또 PC를 이용해 의약품 경제성 평가를 실습하는 연수교육도 별도 실시된다. 연수교육에서는 △결정분석△마르코프 모델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내달 31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내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02-6395-1214)로 문의하면 된다.2007-09-19 16:34: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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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사회, 노숙자 쉼터에 약손사랑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례, 위원장 김동엽)는 19일 관내 노숙자쉼터인 중원구 하대원동 소재 안나의 집에 헌옷모으기 사업으로 수집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증한 신발, 헌옷가지 등은 여약사위원회가 지난달 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헌옷 모으기 사업을 진행해 수집된 물품이다. 여약사위원회는 매달 안나의 집에 일정액을 지원, 노숙자 급식지원 등의 인보사업을 펼치고 있고 지난 6월에도 의약품 및 간식을 전달한 바 있다. 김동엽 위원장은 "인보사업에 있어 이벤트성 행사보다는 꾸준한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2007-09-19 15:08:24강신국 -
"제약 랜딩비·기부금·회식비 등 전방위 조사"공정거래위원회가 제약사 리베이트 외에도 의약품 도매업체 유통 비리도 조사한 것으로 확인돼 의약품 유통에 대한 전방위 조사가 진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공정위는 19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주요현안보고 자료를 통해 제약업계의 불공정 관행 등에 대해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면서 심의를 통해 법위반 여부를 판단, 오는 10~11월 위반사업자에 대해 시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또한 시판 후 조사(PMS), 실거래가 상환제도 등 제약산업 분야에 대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 관계부처와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정위 조사대상은 국내 제약사 11곳, 다국적 제약회사 6곳, 의약품 도매업체 6곳 등으로 ▲리베이트 제공이나 랜딩비·기부금·회식비 제공 등 부당고객유인행위 ▲의약품 도매상에 대해 제품에 비표 등을 부착하는 등의 방법으로 거래상대방을 제한하는 행위 등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의약품도매상·약국 등이 보험약가 이하로는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도 조사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공정위는 해당 제약사를 대상으로 불공정거래에 대해 소명기회를 갖는 등 조사결과 발표를 위한 절차에 들어간 상황이다.2007-09-19 14:23: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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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보사연과 '공동연구 활성화' 협약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과 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용문)이 공동연구 활성화, 연구정보 교류 등을 위한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19일 공단은 "보사연과 연구개발 및 공동연구, 정보제공, 연구활동에 필요한 인력, 시설, 정보 등을 공동으로 활용해 보건의료제도 및 정책 발전과 양 기관의 연구개발 능력 향상을 위해 협력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보사연은 국민의료비 관련 연구에 필요한 기초 자료공유와 보건의료정책 평가 및 수립에 필요한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기타 양 기관이 인정하는 협력분야에서 공동보조를 맞추게 된다. 아울러 공단과 보사연은 급속히 증가가 예상되는 의료비에 대해 의료이용의 원인과 결과의 구조적인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한국의료패널'을 구축, 관련 분야의 정책수립과 평가를 위한 현장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2007-09-19 13:55:0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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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여성가족부, '사회복지부'로 개편"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 국가청소년위원회를 합쳐 '사회복지부'로 개편하는 등 정부조직 개편 방안을 담은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김정권 의원은 19일 정부부처를 12부로 대폭 축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전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국무조정실을 합쳐 국무조정처로 하고 기획예산처는 기획예산지원처로 변경된다.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를 한데 묶어 경제산업부로 개편하고 산업자원부 업무와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업무를 조정, 중소기업진흥부로 전환된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 국가청소년위원회를 통폐합, 사회복지부로 확대 개편하는 한편 과학기술부와 교육인적자원부 기능을 합쳐 과학교육부로 변경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단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16개 청은 존치되지만 경찰청과 소방방재청은 총리 산하 국가경찰청과 국가소방방재청으로 전환된다. 김정권 의원은 "확대된 정부조직과 비대화된 인력으로 인한 행정 비효율성을 제거하기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2007-09-19 13:20: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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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급 처방 60%, 3품목 중 하나는 소화제의원급 요양기관에서 처방건당 약제가 3품목 이상일 때부터 소화기관용 약제를 추가로 처방하는 경향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화기관용 약제의 경우 1차적 투여를 필요로 하는 소화기계 질환과 만성관절증 등 장기소염제가 투여되는 일부 질환을 제외한 경우에도 62%의 높은 처방률을 보여 약제의 적정한 사용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의원급을 중심으로 올해 1월분 의료기관의 소화기관용 약제 처방경향을 분석한 결과 처방건당 3품목이상의 약이 처방될 때 소화기관용 약제가 포함되는 비율이 60.3%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처방건당 품목 수가 1개일 때 2.2%, 2개일 때 18.4%의 비율로 소화기관용 약제가 포함되는 것을 감안하면 3품목 이상부터는 상당수의 의원에서 소화제를 처방에 추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처방약이 4품목일 때 소화기관용 약제가 처방되는 비율은 70.5%로 다시 상승했으며 5품목 73.7%, 6품목 이상일 경우에는 81%까지 올라서고 있는 것으로 심평원 조사결과 밝혀졌다. 또한 이번 조사결과 전체 원외처방건의 62% 이상에서 소화기관용약이 처방되고 있었으며 급성상기도감염 등의 질환에 대해서도 소화기관용 약제가 처방되는 비율은 64.4%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피부염 및 습진 등과 관련된 처방의 66.1%에서 소화기관용 약이 처방됐으며 급성하기도감염 59%, 상기도의 기타 질환 60.5% 등의 비율로 1차적 치료와 무관한 소화제가 처방에 추가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분석이 1개 지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는 점에서 자료의 대표성에는 일정한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의료기관의 통상적 처방경향을 확인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이 심평원의 입장이다. 심평원은 소화기관용약의 추가처방이 처방건당 약품목수의 개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부터 6품목 이상 처방비율과 더불어 소화기관용약 처방률을 기관별로 함께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심평원은 "6품목 이상 처방비율과 소화기관용약 처방률의 적정화를 통해 실질적인 약품목수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약품사용에 대한 강력한 필요성과 효능에 대한 충분한 근거가 있을 때만 처방하는 의료인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2007-09-19 13:00:34박동준 -
"일반약 유통업체 판매제한은 규제"전경련이 일반약의 일반 유통업체 판매 금지는 규제라며 국내 기업의 기업의 경쟁력을 저하하는 요인 중 하나로 꼽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19일 '주요 업종의 한·미간 규제현황 비교 및 개선방향' 보고서를 통해 한·미 FTA 이후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저해할 수 있는 46건의 규제를 제시했다. 전경련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 없는 일반약의 일반 유통업체 판매 규제도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만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전경련은 "소화제, 진통제, 해열제 등 가정상비약과 구급용약품의 경우 오·남용 우려가 낮아 약국에서만 판매하도록 제한할 필요성이 낮다"며 "소비자 후생만 떨어뜨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경련은 이외에도 금융, 인터넷, 공동입찰 등 미국 제도와의 비교교찰을 통한 국내 규제사항을 제시했다. 한편 최근들어 경제단체를 비롯해 시민단체, 의료계 등에서의 일반약 슈퍼판매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2007-09-19 12:59:38강신국 -
항궤양제 등 국내개발 신약 11개 탄생 임박항궤양제를 비롯한 국내개발 신약 11개가 품목허가를 완료했거나 임상 3상 시험을 진행 중에 있어 국산신약 탄생이 임박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국내 제약사들이 현재까지 개발을 완료하거나 개발 중인 신약은 134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약개발연구조합은 '신약-개량신약개발 현황 및 기술수출 성과 현황‘ 발표를 통해 9월 현재 신약출시 및 개발 중인 제품이 총 134(전임상 포함)품목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중 발매허가가 완료된 품목은 ▲녹십자 ‘메트그린 SR정’(서방형 당뇨치료제) ▲대원제약 아쿠아폴주사(정주용마취제) ▲대원제약 ‘펠루비정’(골관절염 치료제) ▲SK케미칼 ‘엠빅스정’(발기부전치료제) 등 4품목으로 집계됐다. 선플라주(SK케미칼), 이지에프외용액(대웅제약), 밀리칸주(동화약품) 등 3품목은 제품 출시후 조건부 3상 임상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임상 3상진행중인 품목은 ▲녹십자 ‘recFactor'(8인자 결핍 혈우병 치료제) ▲녹십자 ’rhRTH‘(골밀도 형성 촉진제) ▲대웅제약 ’이지에프 창상치료제‘(상처치료제) ▲안국약품 ’AG 1321001'(기침 및 천식치료제) ▲유유 ‘YY-280’(허혈성 뇌졸중 예방 및 치료제) ▲일양약품 ‘IY-81149’(항궤양제) ▲SK 'YKP509'(간질치료제) 등 7품목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발매허가가 완료된 품목 및 3상 진행 중인 품목을 고려해볼 때, 11품목에 대한 국산신약 탄생이 임박한 것으로 분석됐다. 제약사중에서는 SK케미칼과 종근당이 가장 많은 신약개발 품목을 보유(탐색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SK케미칼은 ‘PCB'(임상 2상, 치매치료제)를 비롯해 제품출시 3품목, 전임상 4품목 등 11품목, 종근당도 'CKD-732'(임상 1상, 항암제)를 포함해 제품출시 1품목, 임상 1상 5품목 등 11품목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동아제약이 ‘DA6039’(임상 2상, 장질환치료제‘)를 비롯해 10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중외제약은 ‘CW-231'(전임상, 항암제) 등 9개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미약품 ’오락솔‘(임상 1상, 경구용항암제) 등 8개 품목, 대웅제약 ’이지에프창상치료제‘(임상 3상, 상처치료제) 등 8개품목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21개 제약사 49개 품목이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으며, 30개사 73품목은 전임상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조사됐다.2007-09-19 12:59:06가인호 -
"새 향정약법 제정보단 현행 마약법 개정을"마약에서 의료용 향정약을 분리해 별도로 관리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향정약 관리법안에 대해 국회에서 '신중검토' 의견이 나와 법안의 원안 통과는 힘들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 전문위원실의 '의료용 향정약 이용 및 관리 법안'(정형근 의원 발의) 조문별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핵심 조문에 대해서 신중검토 의견이 많아 이를 법안심사소위 위원들이 어떻게 받아드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 법보다는 마약류 관리법 개정 권고 = 향정약 관리 법안은 2000년도에 제정된 마약류 관리법의 재정취지와 상충될 소지가 있어 새 법 제정보다는 기존 마약관리법을 개정하는 방안을 강구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게 전문위원실의 판단이다. ◆향정약관리위원회 역할 재검토 = 향정약 관리법안에서 향정약관리위원회를 신설, 고발, 과태료 처벌기준 등을 의결토록 한 규정한 부분에 대해 위반행위에 대한 고발기준·과태료 처분 등은 위원회 심의·의결보다는 법률에서 규정돼야 할 사항으로 신중검토 의견이 나왔다. ◆전속고발제도도 신중하게 = 정형근 의원 발의법안에는 마약류 관리법 58조 내지 68조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식약청장의 고발이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전문위원실은 위법행위의 경중을 가리지 않고 모든 위반행위를 전속적 고발사항으로 할 경우 마약 취급 규제가 지나치게 완화돼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마약관리법 58조 내지 68조 규정 중 사안의 경중에 따라 전속고발제도를 적용할 사안과 적용하지 않을 사항, 경미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징역형이나 벌금형이 아닌 과태료를 부고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게 전문위원실의 분석이다. ◆의약사로만 향정단속원 지정 '안될 말' = 식약청·지자체 소속 공무원 중 의약사를 향정약 단속요원으로 임명한다는 조항도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마약류 감시원 업무와 상호 중복되고 시군구에 의약사 자격을 가진 공무원이 많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신중검토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의약사가 동일 직종에 속하는 자를 상대로 단속을 할 경우 실효성과 공평성에 의문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게 전문위원실의 설명이다. 한편 향정약 관리법안은 내달 4일 복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상정될 예정이다.2007-09-19 12:57: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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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드벡, 정신분열증·우울증 신약 출시예고‘ 렉사프로’로 항우울제 시장을 석권한 한국룬드벡이 정신분열증과 우울증 신약을 2~3년 내에 잇따라 국내 출시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룬드벡 관계자는 “정신분열증치료제 1품목을 2년내에 발매할 목표로 등록임상을 준비 중이며, 이어 다른 정신분열증치료제와 항우울제 신약을 연달아 한국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룬드벡이 항우울제 ‘렉사프로’, ‘씨프람’, 치매치료제 ‘에빅사’에 이어 정신분열증치료제를 추가하면, CNS(정신신경용계) 계열 전문 제약기업으로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된다. 룬드벡은 현재 신약 시판허가를 위해 6건의 임상을 국내에서 진행 중이며, 조만간 2상 임상 2건을 추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새로 개발되는 정신분열증치료제는 특히 세로토닌의 농도를 자동조절하도록 기존약제의 효능을 개선하면서, 체중증가, 무월경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룬드벡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국법인 오필수 사장은 “정신분열증치료제가 발매되면 룬드벡은 CNS 전문기업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항우울제와 정신분열증치료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룬드벡은 ‘렉사프로’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매출을 전년보다 50% 성장한 190억원 규모로 전망했다.2007-09-19 12:50:2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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