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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약, 지역 축제서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완주군약사회(회장 양미연)는 7일 고산면에서 열린 와일드푸드 축제 현장에서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약사들은 전북약사회가 제작한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물과 칫솔치약 세트를 함께 건네며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불법 의약품 거래에 대한 심각성을 알렸다. 아울러 올바르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의약품 구매시 꼭 약사와 상담해달라고 당부했다.2023-10-13 08:59:48강신국 -
강남·송파·서초·강동구약, 족구대회로 화합...우승은 강동[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송파·서초·강동구약사회가 상호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코로나로 중단됐던 친선족구대회를 재개했다. 송파구약사회가 주최하고 송파구약업협의회가 주관한 대회는 11일 청계산 족구장에서 열렸다. 각 지역 약사회와 약업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석해 친선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김위학 서울 분회장협의회장도 참석해 격려 인사와 함께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대회를 주최한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은 “4년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 돼 기쁘다. 마침 화창한 가을 날씨라 일터를 벗어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다들 사고 없이 경기를 마치자”며 토너먼트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예선에서 강동팀은 3승, 서초팀은 2승1패, 송파팀은 1승2패, 강남팀은 3패를 기록했다. 결승에서 강동과 서초가 맞붙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다참가상과 행운권 6명 추첨을 통해 여러 참가자들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위성윤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화합의 기회를 갖기 어려웠다.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연휴 이후라 다들 바빴을텐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참여율을 높이고 더욱 관계가 돈독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남권 4개 구약사회 족구대회의 우승기는 강동구약사회와 약업협의회가 가져가게 됐다. 내년도 족구대회는 강동구약사회에서 주최하기로 했다. 우승을 차지한 강동구약사회 신민경 회장은 “1위를 하며 내년 대회를 주최하게 됐다. 약국과 약우회가 화합하고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점 감사하다”면서 “지역 약사회 간에 교류의 장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로 우애를 다지는 시간이 됐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날 대회는 이병도 강남구약사회장과 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 신민경 강동구약사회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 등이 직접 참여하며 교류의 장을 주도했다.2023-10-13 08:55:13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업무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오늘(12일)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와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협약을 통해 ‘약사회 클럽’을 운영하기로 했다. 롯데백화점 스마트폰앱을 이용해 할인쿠폰, 주차쿠폰, 구매할인 등 구약사회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2023-10-12 21:38:23정흥준 -
노수진 약사, TBS라디오 '약은 약사에게' 고정출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TBS라디오 송정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아침방송 ‘서울 마이소울’(오전 7시~9시) ‘약은 약사에게’ 코너에 노수진 서울시약사회 총무이사가 고정출연한다. 지난 10일부터 새롭게 신설된 ‘약은 약사에게’ 코너는 매주 화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50분까지 약 20분간 방송된다. 이 코너는 약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약의 성분에 대한 설명, 청취자들의 약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에 출연한 노수진 총무이사는 시약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또 환자가 성분명을 알아야 약의 중복을 피할 수 있다는 이야기와 환절기에 챙겨 먹으면 좋은 약에 대한 정보를 청취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했다. 노수진 이사는 “약의 성분을 정확히 아는 것은 중복처방과 같은 위험을 피하고 자신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청취자분들께 약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약은 약사에게’ 코너는 약에 대한 전문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일반 대중들에게 쉽게 전달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약사회는 약의 안전성과 약사의 역할 등에 대해 청취자들에게 지속적으로서 깊이 있는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의 전문성과 약사의 역할,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시민들이 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2023-10-12 21:33:52정흥준 -
성동구약, 18일 제3차 약사연수교육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오는 18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제3차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구약사회는 11일 제9차 상임이사회의를 갖고 연수교육과 처방전 폐기 사업 등 4분기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한양대병원 약제과와 가진 간담회 내용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3-10-12 19:34:49강혜경 -
성균관대 약대 창학 70주년…12·13일 기념행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정상전 교수)가 창학 70주년을 맞아 오늘(12일)부터 양일간 약학대학 창학 7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0주년 기념행사는 국제심포지엄, 동문초청행사, 시상식 등 3개 행사로 구성돼 진행된다. 행사 1일차인 12일은 국제 심포지엄 행사로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 기념관 조병두홀에서 개최된다. 13일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3시부터 동문 초청 행사가 진행되며, 종합연구동 다목적홀에서는 오후 6시부터 시상식 및 기념 만찬 등이 진행된다. 약학대학은 "7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국제 학술교류와 졸업동문, 재학생, 교수 등 구성원의 소통과 교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약학 학문분야 발전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도록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2023-10-12 19:30:02강혜경 -
RAT 유료화→가격 낮춘 병의원...치료제 처방 줄지 않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병의원 신속항원검사(RAT)가 9월부터 유료화되며 코로나 치료제 처방이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예상과 달리 치료제 전담약국의 조제 건수는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이 코로나 위기단계를 하향 조정하면서 지난달부터 무료 RAT 검사가 유료 전환됐다. 유료화를 앞두고 RAT 환자부담금은 최대 5만원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었다. 작년 2월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1회에 5만5920원의 수가가 책정된 바 있고, 비급여 전환될 경우 비슷한 금액이 책정될 것이란 전망이었다. 유료화 이후 RAT 검사 비용은 의료기관에 따라 제각각이 됐다. 복수의 의료기관 검사비를 확인한 결과 1만5천원에서 4만원까지 다양했다. 코로나가 의심되는 환자들은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검사비가 저렴한 병의원을 찾고 있었다. 팍스로비드를 취급하는 서울 A약국은 “코로나 의심 환자는 계속 있기 때문에 병의원에서도 검사비를 어느 정도 낮추지 않았을까 싶다”면서 “또 60세 이상 고령 환자들은 50% 지원이 되기 때문에 부담이 생각만큼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약국은 “9월 이후로 처방이 조금 줄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영향이 없다. 하루 5~6건씩은 처방이 꾸준히 나온다”면서 “요양병원에서도 원외처방을 내리는 경우가 있어서 하루 10건이 넘을 때도 있다”고 했다. 또 A약국은 “아직은 비싼 치료제를 무상으로 복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는다. 서서히 줄어들겠지만 정부 비축분까지는 꾸준히 처방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먹는 치료제 조제기관 목록’ 기준으로 처방기관은 1만2415곳이 있고, 취급 약국은 6210곳이다. 지난 8월 지역별로 취급약국 추가 신청을 받으면서 숫자가 1500개 이상 늘어났다. 또 다른 서울 B약국은 “치료제 전담약국들의 숫자가 늘어났는데도 하루 3~5건씩은 나오고 있다. 노인 환자들이 치료제 처방을 많이 받는데, 아직 이들에겐 지원이 있기 때문에 영향이 미미한 것 같다”고 전했다. 다만 정부가 올해 코로나 위기단계를 경계에서 주의로 낮추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어 하향 결정에 따라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의 단계로 낮출 경우 60세 이상, 12세 이상 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에게 지원하는 RAT 검사비 50%가 중단돼 진단 검사와 치료제 처방이 동반 감소할 전망이다.2023-10-12 17:03:07정흥준 -
대형병원 개인정보보호 강화된다...제도개선 추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앞으로 고유식별정보와 건강 등 환자의 민감정보를 대규모로 보유한 대형병원의 개인정보 보호가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는 12일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이 의료기관의 개인정보에 관한 보호업무를 총괄하여 책임지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위원회는 20여개 상급종합병원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 Chief Privacy Officer)가 참여한 가운데 같은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의료기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간담회를 열고 의료분야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앞선 3월 14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독립성 보장의무와 자격요건에 관한 사항이 신설됐으며 위원회는 세부 내용을 규정하기 위해 동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종전에도 의료기관을 포함한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지정 의무를 부여하고 있었으나, 조직의 대표자 또는 임원 등이 수행하도록 직위 요건만 규정하고 있었다. 이에 다수의 의료기관에서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부족한 의료진과 행정인력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겸임하는 등 전문성 확보에 한계가 있어 왔다. 위원회는 간담회에서 법 개정에 따라 향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가 갖춰야 될 전문성 및 독립성 확보를 위한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가 갖춰야 할 학력 및 개인정보 보호 경력(유관경력 포함) 등 자격요건을 도입하고, 독립성 보장 방안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가 양성될 수 있도록 의료분야의 특수성을 고려한 경력인정 체계 도입을 검토하고,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다는 복안. 또한 위원회는 대한병원협회 등 의료분야 자율규제단체를 통해 연말까지 자율점검을 집중 추진하고, 우수기관에 대한 과태료·과징금 감경 등 인센티브 부여로 의료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자율규제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위원회는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 이후 개인정보 침해사고 발생 등 법을 위반한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한 처벌조항이 강화된 점도 함께 안내했다. 즉 과징금 상한액 기준을 위반행위 관련에서 전체 매출액 3% 이하로 변경한 것. 간담회에 참석한 상급종합병원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들은 의료기관에 전문성을 가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도입하는 제도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하는 한편, 의료현장을 고려한 적용범위 설정 등 합리적 제도 설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최장혁 위원회 부위원장은 "의료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의료현장 전반에 걸친 개인정보 보호 문화 정착이 필수"라며 "앞으로 의료기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제도 기반을 잘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3-10-12 16:59:21강신국 -
의협-적십자사, 국내외 재난재해 협력 MOU 체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와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12일 오전 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국내외 재난재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이날 인도주의 정신 아래 상호 공조해 국내외 재난재해 발생 시 적극 대응하는 등 사회공익과 국격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국내외 재난 발생 시 의료 지원 및 구호 활동 등 인명 구조와 피해 복구를 위하여 상호 협력 ▲생명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헌혈문화 확산을 위하여 상호 협력 ▲우리 사회의 건전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상호 협력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경영 실천에 상호 협력 등이다. 이필수 의협회장은 "협회의 의료인력 자원과 전문성, 그리고 대한적십자사의 시스템과 물적자원이 결합된다면 국내외 재난 발생 시,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해낼 수 있다"며 "특히, 국내외 재난재해 신속 지원을 위한 두 단체의 협업과 공존은 우리 국민의 건강과 생명,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해외 재난현장 지원 및 구호활동을 통해 OECD 국가인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도 "재난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애타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을 위해 양 단체가 인류애와 봉사 정신을 실천하는 공통 분모를 기반으로 해 각자 가진 자원과 노하우를 합쳐 공조를 강화한다면 국내외 재난재해 활동에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 단체는 지난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당시 의료지원단 공동 운영을 비롯해, 최근 헌혈캠페인 등을 통해 꾸준한 협력관계를 이어온 바 있다.2023-10-12 15:10:29강신국 -
간호협회 "간호사 3대 가족을 찾습니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3대에 걸쳐 간호사를 배출한 간호사 가족을 찾는다고 12일 밝혔다. 간호사 3대 가족찾기 캠페인은 대한민국 간호백년의 의미를 간호사 가족을 통해 되짚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3대 가족은 1세대를 기준으로 아래 3세대까지 수직 구조(부모 중심)로 세대당 간호사 1명 이상 배출한 가족을 의미하며, 한 집에 거주하지 않아도 된다. 3대 간호사 가족의 일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10일까지 대한간호협회 홍보팀으로 3대 가족 확인이 가능한 가족관계증명서를 우편(04615 서울 중구 동호로 314 대한간호협회 홍보팀 ‘간호사 3대 가족찾기 캠페인’ 담당자 앞)이나 이메일(mjchon@koreanurse.or.kr)로 접수하면 된다. 확인된 간호사 3대 가족을 대상으로는 창립 기념 개막식이 열리는 11월 중 별도의 초청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경 회장은 "협회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간호백년의 의미를 간호사 가족에서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간호사 3대 가족 발굴을 통해 단지 투철한 ‘직업관’만으로는 이루어 낼 수 없는 간호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23-10-12 14:59: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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