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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1일 경기바이오센터 개원식경기도는 최근 도 주관으로 건축한 경기바이오센터의 개원식을 오는 21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개원식에는 김문수 도지사, 양태흥 도의회의장, 수원출신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바이오센터에는 18개 바이오 제약기업과 3개 연구센터 등이 입주해 총 93%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주요 입주기업은 ▲(주)드림파마 ▲(주)켐온 ▲(주)뉴로테크 ▲(주)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주)영진약품 ▲(주)알앤엘생명과학 ▲(주)안국약품 ▲(주)유유 ▲(주)동국제약 ▲(주)삼천당제약 등이다. 또한 연구센터로는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약효평가를 연구하는 경기의약연구센터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아주대학교 세포치료센터 ▲바이오신소재 개발을 위주로 하는 경희대학교가 입주할 예정이다. 경기바이오센터는 첨단바이오기술의 산업화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센터로, 신약개발·세포치료제개발·바이오신소재분야 등 3개 분야를 특화해 연구개발 할 수 있는 지원인프라 시설을 갖추고 있다.2007-03-06 17:56:11한승우 -
"가다실, 3년간 외음부·질암 100% 예방"자궁경부암 백신 ' 가다실'이 3년간 여성의 외음부·질암 전암단계 증상을 100%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학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MSD는 1건의 2상 임상시험과 2건의 3상 임상시험에 참여한 16~26세 여성 1만8,150여명을 3년간 추적조사한 분석연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HPV(인간유두종바이러스) 16형과 18형에 음성인 여성에게 가다실을 정규 3회 접종한 뒤 진행한 PP(per protocol) 분석과 최소 1회 접종후 진행한 뒤 진행한 MITT(modified intention to treat) 분석 등 2가지 방향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분석에서 외음부암 및 질암의 전단계 기준으로는 전구체인 '외음부 상피 신생물(VIN2/3)'과 '전암 질 상피 신생물(VaIN 2/3)'이 주요지표로 사용됐다. 우선 정규 3회 접종을 실시한 PP 분석에서 가다실은 외음부암과 질암의 전단계 병변을 100% 예방하는 효과를 보였다. 외음부 전암 징후가 위약군에서는 8건이 발견됐지만 가다실군은 0건이었으며 질암도 마찬가지로 위약군이 7건, 가다실군은 0건으로 가다실 접종효과가 유의하게 100%의 유효성을 보였다. HPV 6형과 11형에 관련된 외음부 및 질암 전암병변은 위약군에서 4건이 발견됐지만 가다실군은 없었다. 또 최소 1회이상 접종한 MITT 분석에서는 외음부 전암 예방에 100%, 질암 전암 예방에는 95%의 유효성이 확인됐다. 가다실의 정규접종 횟수가 3회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사실상 외음부암과 질암의 예방이 100% 가능하다는 의미다. 한국MSD 백신사업부 올레 네커니(Oleh Nakone) 영업마케팅 상무는 "외음부 및 질 암으로 진행될 수 잇는 전암단계 병변을 예방하는데 있어 가다실이 3년간 높은 유효성을 유지해 매우 고무적"이라며 "자궁경부암 뿐만 아니라 외음부 및 질 암의 예방을 돕는 가다실로 전세계 여성이 많은 혜택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따. 한편 미국의 경우 질 및 외음부 암은 여성생식기 암 중에서 3~4%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6,000여명이 이 암으로 진단받고 있다.2007-03-06 15:50:0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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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환자 자격관리 시스템 구축 사전입찰복지부가 의료급여 자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전 입찰 설명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과천정부청사 복지부 대회의실(4층)이며, 시간은 7일 오후 4시30분이다. 시스템 구축을 위한 추정예산은 110∼120억원이며, 관심 있는 업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복지부의 이번 입찰 설명회는 최근 개정·공포된 의료급여법 시행령과 관련 1종 수급권자의 외래진료시 ▲본인부담제 ▲선택병의원제 ▲의료급여기관에서의 수급권자 자격조회 및 선택병의원 여부 ▲건강생활비 등 새로운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자격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것이다.2007-03-06 15:29: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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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노알타이 공화국 대통령, 한의협 예방녹용 최대 수출국으로 알려져 있는 고르노알타이 공화국의 알렉산드로 베르느니코프 대통령이 6일 한의협 엄종회 회장을 예방, 상호 교류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한의협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베르느니코프 대통령은 자국의 경제관광특구개발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한의협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면서 앞으로 고르노알타이 공화국에 의료관광객의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통의학병원 설립·운영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엄 회장은 “이같은 요청은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해서도 바람직한 방향이며, 고르노알타이 공화국에서 이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정보를 많은 회원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또 한의협과 녹용 최대 수출국인 고르노알타이 공화국간에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한의협은 전했다.2007-03-06 15:14:32홍대업 -
"유통일원화 약사법 개정, 이달중 입법예고"1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직거래를 제한한 약사법시행규칙 개정안이 이달 중 입법예고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정안에는 특히 직거래 예외범위를 확대하는 내용과 존속기간이 구체적으로 명시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복지부는 공정위 등 경제부처에서 시대착오적인 법률이라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유통일원화 관련 규정인 약사법시행규칙 57조 1항 7호에 대한 개정을 추진, 이달 중 입법예고키로 했다. 개정방향은 직거래 제한을 완화하면서 장기적으로 제도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시 말해 제약사가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에 직거래가 가능한 재난구호·도매업자의 집단공급중단 등 특별한 사유에 저가필수의약품, 긴급을 요하는 의약품, 도매상이 취급을 기피하는 의약품을 추가하고, 제도를 존속시키는 기간(유예기간)을 구체적인 숫자로 명시하는 것. 복지부 의약품정책팀 배병준 팀장은 이와 관련 “아직은 대외적으로 공식화할 단계가 아니다”면서도 “갑작스런 제도폐지로 도매업체들이 경영상의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 유예기간 등 갈등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 팀장은 이어 “의료법개정안에 종합병원 병상수 기준을 300병상 이상으로 명시했기 때문에 법이 개정되면 앞으로 유통일원화의 존속효과는 상당부분 감소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2007-03-06 14:26:4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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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입증책임 전환 등 의료분쟁법안 격론국회가 의료사고 발생시 의사의 입증책임 전환 등을 골자로 하는 의료분쟁법안을 놓고 후끈 달아올랐다. 6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주최한 ‘의료분쟁조정 관련 법안 공청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물론 의료계 출신 2명과 시민단체 출신 2명의 진술인 사이에서 각기 엇갈린 입장을 드러낸 것. 특히 여야 의원들과 진술인간 의사의 입증책임 전환 문제를 둘러싸고 가장 열띤 질의와 답변이 오고갔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입증책임 전환은 피해자가 증명해야 하는 민사상의 법률적 일반원칙과 배치된다”면서 “이에 신중히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입증책임 전환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문제는 소송이 진행될 경우 조정위원회에서 보건의료인에게 유리한 증언이 나올 것이라는 전제 때문”이라며 “이는 모든 의료인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시민단체의 청원법안을 소개한 박재완 의원(한나라당)은 “권리와 함께 입증책임을 부여하는 것이 까다로운 분쟁을 해결하는데 유용할 것”이라며 안 의원과는 다소 상반된 의견을 제시했다.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은 그동안 국회에서 의료분쟁과 관련된 법안이 번번이 폐기되는 과정을 지적한 뒤 “입증책임을 의사에게 지운다 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특히 강 의원은 진술인으로 참석한 이인재 변호사(의료소비시민연대 연구위원)는 소송 과정에서 환자들이 불리하다고 진술했고, 의사 출신의 전현희 변호사는 환자 승소비율이 의사에 비해 2배 가량 높다고 밝힌데 대한 소견을 되묻기도 했다. 같은 당 김선미 의원도 입증책임의 외국 사례와 외국의 선례가 없을 경우 어떤 식으로 의료분쟁이 해결되고 있는지를 질의했다. 이에 대해 진술인으로 참여한 병원협회 정효성 이사는 “의사의 경우 경미한 실수로도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 처해있다”며 “강력히 반대한다”고 답변했으며, 전 변호사도 “입증책임을 의사에게 전적으로 넘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반해 이 변호사는 “의료행위의 특성인 전문성과 밀실성 등 특성을 감안, 형평성의 원칙에 입각해 의료인이 자신의 잘못이 없음을 입증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경실련 신현호 변호사도 “의료인의 집단이기성과 폐쇄성 등으로 인해 환자측이 의료과실을 입증하기 어렵다”며 입증책임 전환에 대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와 함께 여야 의원들은 임의적 조정전치주의와 형사처벌특례 적용 등에 대해서도 뜨거운 관심을 표명하며, 진술인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 변호사와 신 변호사는 의료사고시 형사처벌 특례적용과 관련 ▲경과실의 경우 ▲책임보험 가입 ▲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 ▲입증책임 전환 등이 전제될 경우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했으며, 의료계가 주장하는 필요적 조정전치주의에 대해서는 반대했다. 그러나, 정 이사와 전 변호사는 의사와 피해자간 ‘조정’의 실효성을 살리기 위해 필요적 조정전치주의가 필요하고, 의사가 형사처벌보다는 조정을 선택, 환자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형사처벌 특례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논의된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의 ‘의료사고 예방 및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안’과 안명옥 의원의 ‘보건의료분쟁의 조정 등에 관한 법률안’, ‘의료사고 피해 구제법안 청원’(박재완 의원 소개) 등은 추후 법안심사소위에서 계속 논의될 예정이지만, 여야간 첨예한 시각차를 줄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2007-03-06 12:59:58홍대업 -
복지부, 일반약 판매가표시-난매 사후관리보건복지부가 판매자 가격 표시를 하지 않거나 일반약 난매 약국에 대한 사후 관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6일 약사단체에 따르면 복지부는 각 시·도에 판매가격표시 위반, 실구입가 미만 으로 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조사와 사후관리 감독을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후관리는 보건소가 일반약 판매가 조사에 나서면서 일부 약국에서 판매자 가격표시를 하지 않은 사례가 발견돼 시작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일반약 판매가 조사 결과, 약국 간 최대 판매가와 최소 판매가 격차가 크자 최소가격, 즉 난매 의혹이 있는 약국에 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상당 부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약사회는 의약품을 통해 의약품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거나 소비자를 유인하는 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2007-03-06 12:57:4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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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호진·김지호 부부, 콩팥 홍보대사대한 신장학회(이사장 김성권 서울대의대 교수)가 '세계 콩팥의 날(3월 두번째주 목요일)'을 기념해 탤런트 김호진·김지호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학회는 오는 8일 서울 고려대병원 대강당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열리는 세계 콩팥의 날 기념식에서 김씨 부부에게 위촉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은 당일 개최되는 만성콩팥병 무료검진 행사에 직접 참여해 일반인들과 함께 콩팥 검진을 받게 된다. 대한신장학회 김성권 이사장은 "연예계의 소문난 단짝 커플로 평소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있는 김호진·김지호 부부가 인체의 필터로 정화기능을 하는 콩팥의 깨끗한 이미지에 적합하다"며 "건강한 두 부부의 생활이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캠페인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진·김지호 부부는 "서울대병원 홍보대사 활동을 하며 대국민 질병 예방 캠페인 등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됐다"며 이번 세계 콩팥의 날을 계기로 보다 많은 분들이 만성콩팥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계 콩팥의 날 행사는 '세계 신장학회(ISN)'와 '국제 신장 재단 연맹(IFKF)'이 공동으로 제정하고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등 세계 29개 국이 참여하는 콩팥보호 캠페인으로 국내에서는 전국 5개 대도시와 76개 종합병원에서 무료 검진과 만성콩팥병 예방 공개강좌 등이 개최된다.2007-03-06 12:50:47정현용 -
공정위 조사, 제약계→병원·약국 확대 전망제약업계 대상 조사를 마무리 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올 하반기경 병원과 약국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공정위 이동규 사무처장은 6일 12시 한국경제TV의 '마켓리더에게 듣는다' 프로그램에 출연, 이같은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처장은 3~4월중 제약사 대상 조사자료를 분석하고 이에대한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제도개선 작업에 착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제약업계 대상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에는 제약사와 거래관계에 있는 (대형)병원과 약국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일지 여부에 대해 판단하겠다는 입장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처장은 또 2월 중순까지 진행한 국내외 제약회사와 도매상, 제약협회 대상 조사를 통해 제약부분의 문제점은 잘 분석 돼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병원·약국 대상 리베이트 ▲약국에 판매가격을 지정하는 재판매가 유지행위 ▲불공정거래행위 ▲보건소 등 수요업체에 대한 입찰 방해행위 ▲의약품 유통 및 약가제도 사항 등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고 설명했다.2007-03-06 12:47:0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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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정·100정, 표기만 다르고 용기같아 '혼선'30정(캡슐) 소포장과 100정 포장간 규격 차이가 없어 의약품 유통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6일 유통가에 따르면 작년 10월부터 소포장 공급이 의무화되면서 출시되기 시작한 30정 포장이 100정 포장과 동일한 용기에 담겨 공급돼 유통과정에서 착오가 빚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일부 도매업체에서는 제품 출하시 30정과 100정 포장을 구분하지 못해 약국 등 거래처로부터 항의를 받기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확인 결과, 한독약품 케타스10mg과 루리드정150mg, 근화제약 테올란-비200mg 등 30캡슐(정) 소포장이 100캡슐(정) 또는 200캡슐과 같은 용기에 담겨 출하되고 있었다.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현재 공급되고 있는 소포장이 케이스에 30정 또는 100정이라고 쓰인 표기만 다르고 용기의 규격은 똑같다"며 "실수로 잘못 유통되는 경우도 많고, 불필요하게 부피가 늘어나 의약품 배송시 선반도 배로 들어가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물론 출하 때 꼼꼼하게 검열을 해야겠지만 제약사 측에서도 용기교체를 검토해야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한독약품 측은 "생산 라인이 소·중·대로 나눠져 있어 더 작은 용기를 만들려면 라인을 증설해야 한다"면서 "라벨 표기문제·디자인 등을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케타스의 경우 PTP포장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근화제약 측은 "소포장이 공급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용기와 관련한 문제제기는 받은 적이 없다"며 "이 문제를 공장 생산라인 팀과 상의해보겠다"고 말했다.2007-03-06 12:36:0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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