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급 1년 이상 경력 갖춘 간호사 5명 선발국립서울병원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최소 1년 이상 간호분야 경력을 가진 간호사 5명과 임상심리요원 1명을 선발한다. 채용직급은 간호서기(8급)과 임상심리요원(6급 상당)이다. 간호서기의 경우 전학년 성적이 평균 B+이상인 간호사면허증 소지자이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간호업무분야에서 1년 이상 근무경력자(1차 합격자 발표일 기준)여야 한다. 임상심리요원은 ▲관련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관련분야 학사학위 취득후 1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학사학위 취득후 3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전문대학 관련학과 졸업이상의 학력소지후 3년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5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7급 또는 7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자 등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임상심리요원의 관련분야는 심리학 또는 임상심리학, 심리평가& 8228;치료 등이며, 정신보건임상심리사 자격증 및 임상심리전문가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이며, 국립서울병원 본관 3층 총무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만 한다. 기타 상세한 사항은 국립서울병원 총무팀(☎ 02-2204-0121)으로 문의하면 된다.2007-02-13 17:07:52홍대업
-
을지대학병원, 대전지검과 의료지원 협약을지대학병원이 대전지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13일 의료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기관을 이날 협약을 통해 범죄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환자들이 사회에 복귀하는 것을 돕는 데 협력키로 합의했다.2007-02-13 17:02:44최은택 -
"묶음 포장 앰플제 개봉판매 하지마세요"10개~20개로 포장된 앰플제를 낱개로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보건소가 약국가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서울 관악보건소는 13일 J제약의 H시럽 등의 경우 10개, 20개 포장제품을 개봉해 낱개로 판매하면 안된다며 지역약사회에 계도를 요청했다. 보건소는 낱개로 판매하려면 1앰플 포장 제품을 활용하면 된다며 개봉판매 금지 규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약사법 39조에는 단서규정을 외에 누구든지 의약품 등 제조업자나 수입자가 봉함한 의약품의 용기나 포장을 개봉해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2007-02-13 16:57:24강신국
-
국립공주병원, 정신과전문의 4명 채용공고국립공주병원이 정신과전문의 자격소지자를 대상으로 기술서기관과 의무사무관 등 4명을 채용한다. 기술서기관의 경우 의사면허 취득후 해당분야 근무.연구경력이 6년 이상이어야 하며, 의무사무관은 해당분야 경력이 2년 이상인 자여야 한다. 원서접수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며, 방문 또는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다. 접수처는 ‘충남 공주시 오곡동 637 서무과’(우편번호 314-200)이며, 기타 상세한 사항은 국립공주병원 서무과 서무계(☎041)850-5711-2)로 문의하면 된다.2007-02-13 16:55:15홍대업
-
"뇌혈관질환-암환자 의료이용 관리책 필요"국내 사망원인 1, 2위를 다투는 뇌혈관질환자와 암환자의 의료이용 행태가 과다한 것으로 나타나 의료체계의 개선과 함께 의료공급자의 표준진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심평원 홍월란 창원지원장은 최근 ‘뇌혈관질환 및 암 사망자 에피소드의 의료이용 변이’라는 박사학위 논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 지원장은 지난 2004년 1년 동안 뇌혈관질환 사망자(2만2,886명) 및 암 사망자(1만7,949명)에 대해 ▲총진료비(환자 1인당) ▲진료횟수 ▲요양일수 ▲입·내원일수 ▲원외처방약제비 등 변수를 통해 의료이용의 변이를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홍 지원장의 논문에 따르면 뇌혈관질환자의 의료 이용경로는 입원서비스를 1차로 이용한 요양기관으로는 종합병원이 47.4%로 가장 많았고, 외래도 종합병원이 41.0%로 가장 많았다. 뇌혈관질환자의 입원시 이용은 2단계를 거치면서 23종 유형의 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원 1인당 진료비는 보건소 등 기타 요양기관을 이용한 후 병원을 이용한 경우가 762만2,440원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요양기관에서 종합병원을 이용한 경우가 212만4,943원으로 가장 적었다. 외래의 경우 1인당 진료비는 종합전문병원에서 종합병원을 경유해 이용한 경우가 53만5,976원으로 가장 많은 반면 의원만을 이용한 경우가 23만1,624원으로 가장 적었다. 암 환자의 의료 이용경로는 입원서비스를 1차로 이용한 요양기관은 종합전문병원이 42.7%로 가장 많았고, 외래도 종합전문병원이 51.3%로 가장 많았다. 입원의 의료이용경로는 5단계를 거치는 동안 450종류의 유형으로 의료기관을 선택해 이용했고, 외래는 5단계를 거치면서 무려 588종류의 유형을 선택했다. 입원 1인당 진료비는 종합전문병원에서 기타 요양기관을 경유해 이용한 경우가 790만8,488원으로 가장 많았고, 종합전문병원만을 이용한 경우는 283만5,066원으로 제일 적었다. 외래 1인당 진료비는 종합전문병원만을 이용한 경우가 172만4,733원으로 가장 많았던 반면 의원만을 이용한 경우는 46만2,342원으로 가장 적었다. 홍 지원장은 “뇌혈관질환자가 2단계 의료서비스를 받으면서 이용한 요양기관이 23종류에 달한다는 것은 의료의 과다이용을 드러내는 수치”라며 “과소이용과 과다이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급자 및 수요자 요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 지원장은 특히 “의료이용 경로의 합리성 제고를 위해서는 의료관리체계를 개선해야 하며, 공급자에 대한 의학교육 등을 통해 표준화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홍 지원장은 오는 22일 이 논문으로 경원대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수여받는다.2007-02-13 16:47:45홍대업 -
의약사 주축 '약물역학관리학회' 출범약물의 안전성 연구와 위해관리를 위해 '醫·藥·商·官'이 한자리에 모인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가 13일 인촌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학회 취지와 뜻을 같이하는 1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는 의·약사가 한데 뜻을 모은 학회 출범식답게 축사 또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약사회의 회장 대리인들이 각각 나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한의사협회 박효길 부회장은 “근래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급증하면서 그 관리에 대한 인식이 크게 대두됐다‘고 운을 뗀 뒤, “이를 위해 서로 가치관이 다른 단체들이 모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를 대신해 축사를 한 손인자 부회장은 “약국과 병원, 제약사에서 약물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면서 “의·약사가 파트너십을 갖고 이를 다루는 학회가 창립되는 것을 매우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회원들이 추천과정을 거쳐 서울의대 박병주 교수가 초대 회장으로, 성균관의대 이정권 교수와 일산백병원 구본기 약제과장이 감사로 선임됐다. 박 교수는 당선소감에서 “가치관이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의 의사소통이 성공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미지수”라면서 “이 학회가 성공적으로 지속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참여자들의 의지에 달렸다.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박 교수는 “세계적인 추세에서 한국의 약물 안정성체계가 비교적 뒤떨어져 있다”면서 “앞으로 약물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각 기관 단체와 가치관의 조율을 이루면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는 창립총회를 마친 후 오후 3시부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박병주 교수의 기조발제 등을 비롯, 건국의대 이건세·숙명약대 이의경·삼성의료원 손기호·아주의대 최영화 교수의 지정토론도 준비돼 있다.2007-02-13 14:59:35한승우 -
식약청, 용기포장 안전연구회 분야 확대식품의약품안전청 용기포장팀은 13일 용기포장안전연구회를 전면 확대 개편해 식품용 용기포장뿐만 아니라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 위생용품(세척제) 분야까지로 정했다. 이에 각종 연구자료와 과학적 안전관리 정보를 회원 대상으로 확산 공유하기 위해 전국 규모의 회원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분야가 식품 등 안전에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련분야 종사자들의 관심과 이해 부족 등으로 막연한 안전 불안감을 갖거나,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한 관련분야 전문가 부재 등 대내외적 인프라가 취약한 실정에 따라 마련됐다. 연구회 측은 관련분야 지식정보의 조사, 분석 및 생산, 정기 특별세미나 운영, 각종 세미나자료와 생산된 지식정보의 공유 등을 주요 활동으로 한다고 전했다. 또 주요정책정보에 대해서는 전문 회원의 상시적 심층 검토회를 거친 후 회원들에게 관련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원구성은 각종 세미나 및 토론 등에 적극적으로 참석이 가능한 참여회원, 생산된 정보의 단순 수혜자인 일반회원, 특정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토론을 위주로 하는 전문회원으로 구분 운영할 계획이다.2007-02-13 14:44:18정시욱
-
PVC 수액백, 10월부터 전면 사용금지 된다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프탈레이트가 함유된 PVC 수액백과 일부 혈액백의 사용이 10월부터 전면 금지된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어린이용품, 생활용품 등에 사용을 금지하는 '취급제한·금지물질 지정' 고시안을 14일자로 입안예고한다고 밝혔다. 입안예고안에 따르면 '프탈레이트 및 이를 0.1% 이상 함유한 혼합물질'은 정맥주사용 링거백과 일부 혈액백(보조용 백)에 10월부터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수액백의 연결관과 혈액백의 경우 전혈보관용 채혈백 및 연결관은 금지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이같은 사용금지 규정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여된다. 환경부측은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프탈레이트는 생식독성과 발생독성을 일으킨다"며 "과학적으로 다소 불확실성이 있더라도 국민건강 보호를 우선 고려한다는 사전주의원칙에 따라 이를 규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007-02-13 14:25:59박찬하
-
"유효기간 3개월짜리 외자사 전문약 유통"유통기한 6개월짜리가 약국가에 유통돼 빈축을 샀던 화이자의 ' 카두라' 외에도 이 같은 전문약이 수두룩한 것으로 현장확인 결과 드러났다. 1년 이상의 유효기간을 두고 유통시키고 있다던 다국적제약사의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다. 더구나 매번 유통기한 문제가 터질때 마다 도매업체쪽에 비난의 화살을 던졌던 행태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데일리팜이 보도한 '유효기간 6개월짜리 '카두라' 유통 빈축'(1월7일자 보도) 제하의 기사 이후 도매업체와 약국의 제보가 잇따랐다. 5개월도 안되는 유효기간을 갖는 다국적사의 전문약이 더 있다는 것이다. 1월에 도매업체에 입고된 일부 제품은 유효기간이 5월1일까지로 채 4개월도 안되는 것도 있었다. 유통기한 단 '3개월'...환자들, 복용이 두렵다 9일 서울 유명대학병원 D문전약국. 기자가 방문해 유효기간이 6개월 이내인 다국적사 제품을 보여달라고 하자 2개 제품을 꺼내놨다. 와이어스의 '센트룸'과 화이자의 '카두라'로 각각 유효기간이 6~8개월 밖에 안 남은 제품들이었다. 더 찾아달라는 요청에 약사는 "며칠전 6개월 이내 유효기간 약을 도매상에 반품했다"며 "더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BMS의 비습관불안증에 쓰이는 ' 부스파' 제품을 추가로 찾아냈다. 유효기한이 5월30일까지로 3개월이 조금 넘는 기한이 남은 제품이다. J약사는 "유효기간이 3~4개월 남은 것은 심각하다"며 "몇달에서 6개월치 장기처방을 받는 환자의 경우 복용하는 시점에는 유효기간이 지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나마 처방이 잦은 문전약국은 반품처리 문제에서 사정이 나은 편이다. 경기 군포시 한 아파트상가에 위치한 O약국. L모 약사(37)는 "우리같은 동네약국은 1~2명의 단골환자를 위해 구해주는 전문약인데 돌아서면 폐기되기 일쑤"라며 "완포장 반품도 유통기한 1년정도는 남아야 반품해 주는 실정"이라고 한숨 지었다. 서울의 한 중견도매업체 입출고 창고 현장을 방문했다. 유통기한 문제가 도매업체로 인해 발생하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1년 남게 출하해도 도매가 붙자고 늦게 풀어 문제가 생긴다"는 다국적사의 해명과 실상은 달랐다. 6개월 미만짜리 '카두라', ' 카듀엣', '부스파' 등 전문약이 쏟아졌다. 더구나 화이자의 고혈압치료제인 '카듀엣'은 다른 제품보다 유효기한이 더 짧은 5월1일까지로 표기돼 있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툭하면 다국적사가 우리 도매 탓을 하지만 실제 이들 제품은 1월에 입고된 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변명할 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반품 해주겠다고 말만하고 실제 약국에서 반품받아 회사쪽에 얘기하면 퉁명스럽게 대한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툭하면 도매탓...다국적사, 적극대응 없이 원칙론만 반복 사정이 이런데도 다국적사들은 원칙론만 반복하고 있다. 화이자는 원칙적으로 유효기간이 6개월 이내로 남은 제품이 출고될 가능성이 없지만 ?은 유효기한 제품이 생길수도 있다며 도매업체의 유통과정을 탓했다. 화이자 관계자는 "우리는 제조업체이기 때문에 6개월 이상 제품만 나갈 수 있는데 도매업체는 3개월 이상 제품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유통과정상 문제라고 본다"며 "하지만 유통기한이 짧고 미심쩍은 제품이 있다면 제품에 하자가 없더라도 전량 반품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우리가 거래하는 도매상에는 반품 가이드라인이 잘 전달돼 있고 약사들의 불평불만 보고서도 받고 있다"며 "워낙 유통업체들이 많이 있고 여러과정을 거치다보니 그런 제품이 있는지 실태파악은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BMS도 이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반품절차 방안을 심도있게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제품 자체에 대한 품절조치를 내리고 추가적인 출고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BMS 관계자는 "지금은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복용도중에 유효기간이 지날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최근 전 도매상에 품절통보를 했다"며 "3월말이 오면 유효기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 시기에 약국에 남아있는 제품도 전량 반품 처리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적극적인 대응을 보였다. 그는 또 "현재 품절조치를 내렸기 때문에 도매업체의 재고를 전량 확인하고 있는 상태"라며 "약국은 조만간 한두병씩 있는 재고물량을 확인해 조치를 취하고 새 로트번호 제품이 수입되면 그때 반품조치를 해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다수 다국적사의 내부규정상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인 제품의 경우 출고를 하지 않도록 제어하고 있지만 일선 약국에서는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실태파악이 시급할 것으로 예상된다.2007-02-13 12:31:45정웅종·정현용 -
릴리 "에비스타 약가차액, 시알리스로 보상"한국 릴리가 약가재평가로 인해 기준약가가 인하된 골다공증 치료제 에비스타60mg의 차액보상을 놓고 도매업체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릴리가 지난달 1일부터 1,560원에서 1,388원으로 11% 약가가 인하된 에비스타정에 대한 차액분을 같은 날 공급가격이 9.5% 인상된 시알리스 재고분과 맞교환하자고 나선 것. 12일 유통가에 따르면 최근 릴리측은 에비스타정의 차액 보상을 원하는 도매업체들에 이같은 내용을 유선 통보해 왔다. 그러나 도매업체들은 현재 가지고 있는 시알리스 재고는 공급가가 인상되기 전에 입고된 것으로 이제와 차액분과 교환하자는 것은 억지라고 반발하고 있다. 에치칼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현재 도매에 있는 에비스타정의 재고와 요양기관 재고를 합치면 수백만원이 넘는다"며 "이들에 대한 차액을 12월에 사들인 시알리스 재고로 보상받으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12월에 들여온 시알리스는 이미 도매상 재산이지 릴리 권한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릴리 측의 이같은 요구에 도매업체들은 병원·약국 등 거래처로부터 에비스타정에 대한 반품조치도 해줄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릴리 관계자는 "도매업체들과 커뮤니케이션 상에 다소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며 "회사측과 협의해 원만히 처리 하겠다"고 밝혔다.2007-02-13 12:28:26이현주
오늘의 TOP 10
- 1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2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 3대체조제 통보 더 쉽게…오픈소스로 프로그램 만든 약사
- 4프레가발린 구강붕해정 최초 등재...오리지널 약가 상회
- 5"건물주, 새 약국 임차인에 시설비 요구…권리금 회수 방해"
- 6식약처 신규 심사인력 191명 임용 완료…약사 총 18명
- 7대법 "의사 향정약 불법 투약은 유죄…'매매' 부분은 무죄"
- 8식약처 "인체조직, 미용 목적 사용은 적절치 않다"
- 9봄철 '눈 통증·건조·피로' 심해졌다면? 마이봄샘 관리
- 10대원제약, 안젤릭 FDA 경고 삭제 폐경 치료 전략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