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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신제품 홍보경쟁 "날 보러와요"학술대회장을 중심으로 항암제 신제품 홍보경쟁이 열기를 띄고 있다. 지난 16일 대한암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열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에는 새로 출시된 표적항암제 3개를 비롯해 국내사의 제네릭 항암제 등 총 27개의 항암제 부스가 설치돼 열띤 홍보경쟁이 벌어졌다. 추계학술대회에 비해 다소 규모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행사에는 화이자와 바이엘, 릴리 등 대형 다국적사들이 일제히 올해 새로 출시한 표적항암제 홍보부스를 설치, 의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분주한 모습이었다. 최근 신장암 및 위장관기저종양(GIST) 표적치료제 '수텐'을 선보인 화이자는 유일하게 해외 연자를 동원한 런천심포지엄을 진행했으며 학술대회장 중앙에 대형 홍보부스를 설치, 본격적인 마케팅에 앞서 의심(醫心)잡기에 나섰다. 가까운 거리에 신장암 표적치료제 '넥사바' 부스를 설치한 바이엘도 5~6종의 임상데이터 및 홍보책자를 비치, 화이자를 제치고 국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효과 알리기에 공을 들였다. 릴리도 악성흉막중피종 뿐만아니라 폐암에 적응증이 있는 '알림타' 홍보부스를 설치해 본격적인 시장진출을 예고했다. 알림타는 지난달 중순 악성흉막중피종에 대한 1차 치료제로 보험급여가 확정돼 기존 화학요법과의 경쟁에 관심이 모아지는 신제품이다. 학술대회장에는 최근 특허분쟁이 빚어진 '염산젬시타빈' 관련 홍보부스도 다수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무역위원회 특허분쟁 판정에서 희비가 엇갈린 유한양행(젬시빈)과 릴리(젬자)의 홍보부스가 우연찮게 마주보는 위치에 설치돼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4월 염산젬시타빈 성분 제네릭인 '겜빈'을 출시한 한미약품도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타 제품과의 차별화를 노렸다. 항암제 부스를 설치한 한 마케팅 담당자는 "추계학술대회가 춘계학술대회에 비해 규모가 작고 프로그램도 작은 편"이라면서도 "하지만 종양 전문의들이 신제품에 관심이 높기 때문에 홍보부스는 항상 많이 설치된다"고 설명했다.2006-11-21 12:20:29정현용 -
'의료사고 비용' 내년수가 반영 놓고 설전내년도 보험수가 결정을 위한 건정심 소위원회가 21일 오전 9시30분께부터 2시간 여 동안 진행됐지만,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다음 회의로 결정을 미뤘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상대가치점수로 새로 개발된 ‘위험도보정 상대가치’(의료사고비용)를 수가와 연계시키는 방안을 놓고 공방이 이어졌다. 상대가치연구개발단이 제안한 위험도 가치를 상대가치 총점에 순증하고, 이에 따른 수가인상분을 유형별로 삭감하는 안과 상대가치총점을 고정시켜 놓고(위험도를 전체 상대가치총점 내로 산입) 수가논의를 별도 진행하는 두 가지 안을 놓고 이견이 엇갈린 것. 복지부 측은 이와 관련 위험도 상대가치를 새로 개발된 대로 순증하되, 의과 1.8%, 치과 0.5%, 한방 0.9%, 약국 0.2% 등 위험도 반영에 따른 수가인상 효과를 감안해 수가에서 삭감하는 1안이 합리적이라고 제시했다. 이를 통해 재정중립 하에서 상대가치의 중립성을 확보하고, 유형별 수가계약도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럴 경우 의과와 약국이 유형별 협상을 통해 각각 4%가 제시됐다고 가정하면, 의과는 1.8%를 차감한 2.2%, 약국은 0.2%를 내린 3.8% 선에서 수가계약이 이뤄진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가입자단체는 지난해 유형별 계약을 합의했기 때문에 위험도를 순증하자 말자하는 식의 논의에 앞서 유형별 계약을 전제한 뒤 논의가 시작돼야 한다고 반박했다. 민주노총 윤영규 수석부위원장은 “재정중립을 얘기하면서 굳이 위험도를 순증하고 그 만큼 수가를 깎을 필요가 있느냐”면서 “전체 상대가치총점을 고정하고, 유형별 계약으로 가면 된다”고 주장했다. 또 “위험도 가치에 대한 부분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전문과목별, 직능별 연구를 좀더 객관적으로 수행한 뒤에 진행해도 늦지 않다”고 지적했다. 약사회 박인춘 재무이사는 “요양급여비용협의회에서는 위험도 상대가치를 순증하지 않을 경우 수가논의를 계속 이어갈 수 없다고 의견을 모았다”며, 반드시 위험도를 순증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입장을 간접 시사했다. 하지만 “상대가치운영기획단 회의에서도 거듭 밝혔듯이 각 직능별 위험도 상대가치는 객관적이지 못한 게 사실”이라면서 “재산정 작업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복지부 박인석 팀장은 이에 대해 “일단은 새로 개발된 위험도를 반영하고, 부족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앞으로 상대가치연구개발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원회 명의로 열린 이날 회의는 결국 이 같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다음 회의에서 1·2안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정리, 재논의하자는 선에서 마무리 됐다. 한편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 같은 장소인 심평원 8층에서 회의를 속계하기로 했다.2006-11-21 12:19: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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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품목 급여중지 가처분 또 제기제약업체 2곳이 복지부의 생동조작 품목 급여중지 조치에 대한 집행정지 소송을 공동으로 제기했다. 3차 생동조작 품목 발표명단에 포함된 A사와 B사는 지난 11월14일 서울행정법원에 복지부의 급여중지 조치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공동으로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는 이들 업체의 2개 품목에 대해 식약청의 3차 생동조작 명단 발표(9월 27일) 직후인 9월29일 급여중지 조치를 취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집행정지 신청에 앞서 이미 한미약품과 슈넬제약 등이 복지부를 대상으로 같은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지난 10월27일 이를 기각했다. 따라서 법원이 생동조작 품목에 대한 급여중지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와 B사가 공동으로 집행정지 신청을 추가로 제기한 것은 생동시험 자료 불일치 정도가 극히 미미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800~900개에 달하는 크로마토그램 중 식약청이 불일치라고 판단한 것은 2개에 불과했다"며 "이를 포함하더라도 생동인정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추가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업체들은 이와함께 식약청의 품목허가 최종 취소처분이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복지부가 먼저 급여중지 조치를 취한 것은 과도한 행정집행이라는 주장을 펴는 것으로 알려졌다. A와 B사가 복지부 급여중지 조치에 대한 집행정지만을 신청한데 반해 C, D, E사 등 3개 업체는 집행정지 신청 없이 급여중지 부분과 관련한 본안소송을 공동으로 지난달 27일 제기한 것으로 추가 확인됐다. 이들 업체 역시 식약청의 최종 허가취소 처분 이전에 복지부가 급여중지 결정을 내린 것은 부당하는 입장을 취했다. 한편 3차 생동조작 품목 명단에 포함된 업체 중 39개사는 12월 중순경 식약청의 최종 취소처분이 내려진 직후 품목허가 취소와 생동인정공고 삭제 등에 대한 공동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며 현재 서류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006-11-21 12:17:1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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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액토스, 동맥경화 억제 효과 우수릴리는 경구용 혈당강하제 ' 액토스(성분명 피오글리타존 HCI)'가 '글리메피리드'에 비해 2형 당뇨환자의 죽상동맥경화 진행을 더 효과적으로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심장협회(AHA) 연례 회의에서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CHICAGO 연구는 미국 시카고 지역에 거주하는 2형 당뇨환자 462명을 대상으로 18개월에 걸쳐 액토스와 글리메피리드가 각각 CIMT(경동맥 내막·중막 두께)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2형 당뇨환자에 발생하는 심혈관계 질환과 위험요소도 측정됐다. 연구결과 액토스는 글리메피리드에 비해 유의하게 CIMT 진행을 더 많이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액토스를 투여받은 환자들은 경동맥 두께가 0.001mm 감소한 반면 글리메피리드 투여 환자들은 0.012mm 증가했다. 최대 CIMT의 경우도 글리메피리드 투여군이 0.026mm 증가한 반면 액토스 투여군은 0.002mm 증가해 0.024mm의 격차가 나타났다. 글리메피리드는 연구 초기에 액토스보다 우수한 혈당 조절효과를 보였지만 연구종료 시점의 당화혈색소 수치는 액토스 투여군이 0.33% 감소한데 비해 글리메피리드 투여 군이 0.01% 감소, 장기적으로는 액토스가 더 우수한 혈당 조절효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액토스는 중성지방을 13.5% 감소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을 12.8% 증가시킨 반면 글리메피리드는 중성지방이 2.1% 증가하고 HDL콜레스테롤이 1.1% 증가해 유의적인 격차가 나타났다. 하지만 LDL콜레스테롤은 액토스 투여군이 5.8%, 글리메피리드 투여군은 1% 증가해 액토스 투여군이 더 높았다. 액토스 투여군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의 발병 건수,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건수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글리메피리드 투여군은 2건이 보고됐다. 시카고 일리노이대 내분비내과 테오도르 마존 박사는 "이번 CHICAGO 연구는 지난 PROactive 연구에서 심혈관계 고위험군 2형 당뇨병 환자에게서 확인된 액토스의 심혈관계 질환 개선 효과가 초기 환자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2006-11-21 11:32:0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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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중앙선관위 주최 후보 정책토론회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오후2시 약사회관 대강당에서 권태정 후보, 전영구 후보, 원희목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후보자간 ‘의약분업의 제도개선’, ‘의약분업하의 애로 및 고충 해결방안’, ‘약대6년제’, ‘약국경영활성화’, ‘약국한약 활성화’, ‘약사공론, 약학정보화재단, 의약품정책연구소의 효율적 운영방안’등 6가지를 주제로 각 후보자간 상호토론방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사회는 지옥표 교수(성균관대 약대)가 맡아 진행하며 모두발언, 주제별 정책토론, 마무리발언 등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선관위측은 생중계 관계로 각 후보자측 10명과 참관신청을 한 회원에 대해서만 참관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선관위측은 "후보자 발표, 재반론 등 상호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각 후보자가 가지고 있는 약사정책을 입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토론회 내용은 대한약사회와 약사공론 웹사이트 등을 통해 생중계와 녹화물 동영상을 볼 수 있다.2006-11-21 11:30:5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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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대비책 등 질병관리본부 감사복지부가 신종인플루엔자 대비실태 등에 관해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정기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종합감사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중점 감사사항은 ▲학술연구용역 추진실태 ▲신종인플루엔자 등 위기유발 전염병에 대한 사전 대비실태 ▲에이즈& 8228;결핵 등 주요전염병 및 만성병 예방관리실태의 적정여부 ▲유전체 실용화 사업을 통한 질병예방 ▲연구& 8228;용역사업 및 연구용역비 집행실태 ▲조직& 8228;인사운영, 예산집행 적정성 등이다. 복지부는 21일 “이번 감사의 목적은 전염병에 대한 예방 및 관리, 질병감시체계 구축 및 검역관리 등에 대한 추진실태를 점검,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제도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2006-11-21 11:11:4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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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오창캠퍼스·전북분원 본격 가동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오창캠퍼스 LMO위해성평가센터, 전북분원 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돼 지난 20일부터 연구 및 행정인력 입주와 연구장비 이전·설치 작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북 청원군 오창캠퍼스 내에 연면적 2,800여평 규모로 건립된 LMO위해성평가센터에는 첨단연구동, 인체위해성평가동, 격리온실, 격리포장 등 지상 2층 건물 1개동과 지상 1층 건물 2개동에 첨단 특수시설이 들어서 있다. 앞으로 LMO위해성평가센터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s) 인체·환경 위해성 평가 ▲바이오제품 및 유전자 산업화를 위한 유용·위해성 평가 등을 본격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전북 정읍시 신정동에 건립된 생명연 전북분원은 5,600여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구동과 지상 3층 규모의 연구지원동이 들어서 있다. 생명연 전북분원은 향후 지역 특화산업인 발효산업에 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 신규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해 지역 경제 발전과 미생물 기능연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상기 원장은 "오창캠퍼스, 전북 분원이 본격 가동되는 2007년은 생명연이 세계적인 연구원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6-11-21 11:10: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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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반, 고혈압 환자 단백뇨 감소효과 입증노바티스는 고혈압치료제 ' 디오반(성분명 발사르탄)'이 2형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에서 단백뇨 감소효과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심장협회(AHA)에서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DROP으로 명명된 이번 연구는 단백뇨에 대한 디오반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391명의 당뇨 동반 성인 고혈압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임상에 참여한 환자들은 4주간 디오반 160mg을 복용한 뒤 다음 26주간 동일한 용량을 복용하거나 용량을 320mg에서 640mg으로 증량했다. 연구결과 임상시험이 완료될 때까지 디오반 320mg과 640mg 복용환자에서 각각 단백뇨가 51%와 49% 감소했고 160mg 복용환자도 25% 감소치를 기록한 것으로 관찰됐다. 정상적인 단백뇨 배출비율(20 mcg/min 미만)은 640mg 환자군이 24%로 160mg 환자군에 비해 2배 높게 나타났다. 고용량 투여군의 내약성은 양호했고 저혈압과 고칼륨혈증 등 이상반응 증가는 없었다. 미국 보스턴 브리검앤위민스병원 연구책임자 노먼 홀렌버그 박사는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대부분이 고혈압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당뇨병 환자 중 40%가 당뇨병성 신증으로 발전한다"며 "DROP 임상시험결과 디오반 고용량이 저용량보다 보다 큰 폭의 단백뇨 감소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국노바티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디오반의 강력한 혈압강하 및 심혈관계 보호효과가 광범위하게 입증됐는데 특히 이번 임상으로 디오반 320mg 이상을 투여했을 때 신장 보호효과가 높아지는 점을 보여줬다"며 "디오반의 적절한 용량에 대한 논의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2006-11-21 11:04:0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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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자체 제조한 안약·연고 등 판매불가한의원에서 자체 제조한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다는 복지부의 의견이 나왔다. 복지부는 최근 K모씨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조제약품은 식약청의 유효성 및 안전성 심사를 먼저 받아야 한다”고 답변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21일 "의약품 제조와 관련해서는 식약청의 승인을 받아야 판매가 가능하다"면서 "승인을 받지 않은 자체 제조 의약품을 판매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K씨는 지난 16일 한의원에서 한약재로 자체 제조방법으로 점안액(안약), 연고, 스킨 및 로션 등 화장품류를 만들어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판매가 가능한지 여부를 질의했다.2006-11-21 11:01:0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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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암치료·미슬토 요법 강좌 마련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18일 강동구 약사회관에서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암치료와 미슬토 요법 강의를 진행했다. 서울여자대학교 박원봉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강좌에서는 암치료에 효능이 있다는 ‘미슬토(겨우살이)’와 식이요법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됐다. 한편 올해 마지막 재연수교육은 26일 명일동 소재 동서신의학병원에서 '당뇨병 약물치료'를 주제로 실시될 예정이다.2006-11-21 11:00:5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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