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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의대생 100여명, 헌혈운동 동참아주대 의대생들이 헌혈 운동에 팔을 걷었다. 아주대 의대는 14일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가 주관하는 ‘제1회 의대생 사랑의 헌혈릴레이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아주대 의대생 100여명은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지원한 차량과 아주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혈액은행에서 헌혈에 나섰다. 이효성 의대 학생회장은 “의대생 사랑의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의술과 인술을 베풀 미래의 의사로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이 사업이 의대생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로 이어지고 나아가 의료계와 국민간의 신뢰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대생 사랑의 헌혈 릴레이운동은 지난 9일부터 전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에서 시작됐다.2006-11-14 23:57:04강신국 -
부천시약, 수능앞둔 약사자녀에 떡 전달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가 수능을 앞둔 자녀가 있는 약국에 합격기원 떡을 전달해 화제다. 이진희 회장과 이광민 총무위원장은 13일 수능시험에 응시하는 자녀가 있는 약국 13곳에 떡을 전달하고 수능에서 선전을 기원했다. 이진희 회장은 “올해 수능시험에서 약사 자녀들이 좋은 성적을 내 대학 합격의 기쁨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진희 회장은 경기도약사회 사무국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약국가를 방문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2006-11-14 23:35:56강신국 -
남성직장인 62% "성형수술 받고 싶다"남성 직장인 3명중 2명꼴로 성형수술을 받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1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8.6%가 성형수술을 받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성별로는 성형수술을 고려해본 남성이 62.1%, 여성이 89.8%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성형수술을 더 원하고 있었지만 남성들도 성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끌었다. 성형수술을 받고 싶은 이유는 ‘자기만족을 위해서’가 34.1%로 가장 높았고 ‘취업이나 이직을 위해’ 29.5%, ‘직업(연예인·모델·영업직 등)적으로 꼭 필요하기 때문’이 19.2%를 차지했다. 즉 응답자의 절반가량(49.5%)이 성공적인 사회활동을 이유로 꼽았다. 성형수술을 원하는 곳은 ‘코’가 21.3%로 가장 많았고 ‘눈(쌍꺼풀)’ 19.5%, ‘치아교정’ 16.6% 순이었다. 남성이 ‘치아교정’(20.4%), ‘코’(19.7%), ‘눈(16.0%)’ 순으로 성형을 원하는데 반해 여성의 경우에는 ‘코’(22.5%), ‘눈(21.9%)’, ‘치아교정(14.2%)’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 성형수술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을 묻는 질문에는 ‘101만원~200만원’이 31.9%로 가장 높았고 ‘51만원~100만원’ 25.8%, ‘201만원~500만원’이 19.4%를 기록했다. 성형수술을 통해 가장 닮고 싶은 연예인으로는 남성의 29.3%가 ‘장동건’을 꼽았고, 이어 ‘다니엘 헤니’ 10.9%, ‘조인성’ 9.4% 순이었다. 여성은 ‘한가인’이 22.6%로 가장 높았으며, ‘김태희’ 17.3%, ‘송혜교’가 15.4%로 뒤를 이었다. 실제 성형수술의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18.9%가 ‘있다’고 답했으며, 성별에 따라 남성의 6.3%, 여성의 27.4%가 성형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기업별 채용전형에서 면접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외모에 대한 관심은 구직자뿐 아니라 실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점점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2006-11-14 23:25: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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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제정 등 품질부적합 3품목 판매중지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은 3품목에 대해 판매중지 통보가 내려졌다. 경인 및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14일 동인당제약 '잘아제정' 등 3품목에 대해 유통·사용·판매중지 조치를 내리고 이를 관련단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동인당제약의 잘아제정(제조번호 510023)은 함량시험, 한국웨일즈제약의 비시드정(제조번호 50603)은 붕해시험에서 각각 부적합으로 판정됐다. 또 한국알리콤의 치옥트에이치알정(제조번호 601022)은 용출시험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병원협회는 각 회원병원에 이들 제품에 대한 유통·사용중지 요청을 통보했다.2006-11-14 19:29:2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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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협, 29일 약사회장 후보 정책토론회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정책선거로 만들기 위한 약사단체모임이 후보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정책선거를 위한 약계 연대협의회’(이하 정약협)는 대한약사회장 후보에 대한 정책검증을 위해 오는 29일 오후 8시 약사회관 4층에서 후보 정책 토론회를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정약협은 이를 위해 대한약사회장 후보와 서울·경기도약사회장 후보들에게 서면질의서를 이날 발송했으며, 검증과정을 거쳐 이를 공개키로 했다. 정약협은 또 후보자에 대한 정책 질의내용, 불법선거운동 제보, 토론회 참여신청 등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와 약준모 홈페이지를 통해 제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2006-11-14 19:17: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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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 2회 케토톱 광고공모전 개최태평양제약(대표이사 이우영)은 제2회 케토톱 대학생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기간은 1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며 TV콘티와 인쇄 광고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광고대행사 BBDO KOREA가 진행하는 연수 1개월 과정이 특전으로 부여된다. 태평양 관계자는 "케토톱 광고 공모전은 대학생들에게 창의적 발상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수상작은 실제 광고로 집행함으로써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세부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pacificpharm.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2006-11-14 19:02:1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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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3분기 누적매출 2,574억...11%대 증가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2006년 3분기까지 매출 2,574억원, 영업이익 387억원, 경상이익 238억원, 당기순이익 128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1%, 영업이익은 20.2% 증가한 것. 중외 관계자는 "수액류, 가나톤, 시그마트를 비롯한 주력제품의 매출 호조와 신제품 리바로, 프렌즈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은 물론 이미페넴 이트라코나졸 등 고부가가치 원료의 수출증가가 성장의 주 원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경상이익은 자회사인 ㈜중외 당진공장 신규투자에 따른 초기투자비용으로 인한 지분법 평가손실(49억원, 전년동기 대비 113.9%), 관계사 구조조정 등으로 0.4% 증가에 그쳤으며 당기순이익은 12.3% 감소했다. 한편 중외제약은 관계사 구조조정이 마무리되고 당진공장이 정상 가동되는 2007년 이후부터는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에서 고른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2006-11-14 18:57:5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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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藥, '사랑의 리퀘스트'에 2300만원 쾌척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최근 열린 병원약사회 창립 25주년 기념 총회에서 모금한 성금 2,300여만원을 11일 KBS 사랑의 리퀘스트 생방송에 출연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손인자 회장은 "이번 사랑의 리퀘스트 참여를 계기로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회봉사 활동을 더 규모 있게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를 맡은 김병찬 아나운서는 '병원약사들이 일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봉사'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병원약사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손 회장은 지난 병원약사회 총회에서 앞으로 병원약사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2006-11-14 18:32:2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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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온라인 쇼핑몰 제2차 교육비타민하우스(사장 송원종)는 18일 서울 도곡동 본사 6층 교육장에서 '온라인 쇼핑몰' 2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베스트셀러 'G마켓에서 10억벌기'의 저자 황윤정씨가 강사로 나서 '사례로 본 잘되는 쇼핑몰 운영방법'과 'G마켓에서 쇼핑몰을 운영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는 선착순 30명에 한해, 쇼핑몰 운영 중인 약국장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 의: 1588-8529 (105)2006-11-14 18:30:11한승우 -
자궁경부암 예방 홍보대사에 윤유선씨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남주현 교수)는 14일 자궁경부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최근 TV드라마 '궁'에서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윤유선씨를 '자궁경부암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최근 MBC 주말극 '누나'와 KBS 일일극 '열아홉 순정' 등에 잇따라 출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팬들에게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동시대의 여성상을 다양하게 제시해왔다. 윤유선씨는 "주변의 많은 여성들이 자궁경부암을 중년 아줌마들의 질환 정도로 치부하며 예방과 검진에 소홀한 것 같다"며 "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이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처럼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산부인과학회 남주현 이사장은 "자궁경부암은 여성 사망의 주요 원인이자 심리·사회적 부담을 초래하는 심각한 질환이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조기 발견과 치료가 가능하다"며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부드러운 호소력을 지닌 탤런트 윤유선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위촉 배경을 말했다.2006-11-14 18:28:3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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