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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N,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 마련산업자원부 지정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단장 김미경)은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오는 24일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건강기능식품 유망 원료 및 제품 개발의 실제'를 주제로 건강기능식품 개발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준비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와 경험담을 학,연 전문가와 업체 관계자로부터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건강기능식품 원료 개발 및 산업화(황재관 교수, 연세대학교)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평가 및 사례-동물 및 in vitro 시험(전향숙 책임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평가 및 사례-인체시험(성미경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평가 및 사례(권훈정 교수, 서울대학교) ▲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제품 개발 사례 발표-(주)비피도, (주)리포젠, (주)선바이오텍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BFN사업단 홈페이지(www.biofood.or.kr) 팝업창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한다. 문의: edu_admin@biofood.or.kr / 02-362-08372006-11-08 09:22:2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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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4품목, 품질부적합 판정 사용중지한약재 4품목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아 사용중지됐다. 8일 서울지방식약청에 따르면, 국일무약의 국일포황(제조번호 ki06-132-10-1), 국일당귀(ki06-024-10-1), 장생제약의 장생홍화(43-8), 광명약업의 광명약업황련(HL060615) 등이다. 이들 품목들은 건조감량, 회분, 중금속 기준치 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2006-11-08 09:22:0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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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씹어 먹는 비타민C 출시비타민하우스(사장 송원종)는 비타민C 제품인 '하이비타-씨'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씹어먹을 수 있는 비타민C로 딸기와 레몬 두 가지 맛이 있다. 1정에 비타민C 280mg과 자일리톨, 유산균이 함유된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제품은 약국과 병원,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회사는 최근 식약청장 수상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비타민하우스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하이비타-씨’ 한 파우치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2006-11-08 09:18:10한승우 -
16일, 생물생명공학 의약품 국제 심포지엄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본부와 생명공학연구원(KRIBB)은 오는 16~17일 양일에 걸쳐 '생물생명공학의약품 국제조화에 관한 KFDA-KRIBB 국제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생물생명공학의약품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 개발자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하며, 17일은 생물생명공학의약품실험동 1층 회의실에서 심사 관련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물생명공학의약품 관련 국외 평가기술 및 연구개발의 최근 동향과 함께 첨단 생명공학의약품의 가교시험 및 임상시험 현황과 규제 동향 등을 주제로 다룬다. 특히 미국FDA, 일본 PDMA, 유럽 TUV, 조직은행연합회 및 ImClone, Riken 등 외국의 허가, 규제기관과 생명공학 기법 의약품 개발 회사 관계자 등 6명의 국외 연자가 초청돼 발표와 질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세포, 조직공학제제 및 유전자치료제, 인체조직이식재, 진단제제 등 첨단 바이오제품의 최신 연구개발 동향 및 평가기술로서 제품 개발이나 수출, 과학적 평가에 필요한 많은 정보 및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치료제, 항체의약품의 개발 현황과 전망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 생물생명공학의약품 평가기술 및 최근 동향에 관한 연자 및 내부 관계자간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계획이다.2006-11-08 09:16:4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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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약품, 신용·안전·성장 다방면 'A학점'태영약품(대표이사 예종업)이 지난달 26일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태영약품은 경영에 있어 신용성·안전성·성장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3년간 기업육성에 따른 혜택을 받게됐다. 예종업 대표이사는 "훌륭한 기업으로 육성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금년 매출이 1,000억원대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대내외적으로 재도약할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06-11-08 09:13:1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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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치과용 임플란트 기술문서 설명회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치과용 임플란트 기술문서 관련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72개 치과용 임플란트 관련 제조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치과용임플란트의 기술문서 작성방법과 안전성, 성능 평가방법에 관한 기술정보를 소개한다. 또 치과용임플란트의 임상시험계획서 작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등 8개 행정간행물을 함께 배포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된 치과용 임플란트에 대한 기술문서 심사기준을 재정비하고, 관련 업계에게 기술문서 심사와 관련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치과용임플란트 전문가 협의회를 운영한 바 있다. 협의회는 치과용임플란트 관련 제조 및 수입업체, 의료기기 관련단체 등이 참여한 "성능평가심의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추천한 학계의 임상전문가와 시험검사기관의 관계자가 참여한 "기준개선심의회"로 구성되어 있다. 식약청은 설명회를 통해 치과용 임플란트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시 요구되는 전문기술정보를 관련 업체에 제공, 민원편의 증진과 신속하고 투명한 기술문서 심사를 도모하고 국산 치과용임플란트의 지속적인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06-11-08 09:13:0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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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약사회 김종수 현 회장 재출마 선언경남약사회 김종수 회장이 차기 도약사회장 출마를 확정하고 열린 마인드로 '투명한 회무, 열린 회무'를 다짐했다. 김 회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그동안 경남약사회장으로서 체득한 노하우와 감각을 바탕으로 경남약사회를 한차원 더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열심히 다니며 회원들을 많이 만나 현장 정서와 현실을 적극 반영하고, 정을 선택하기보다 재선의 장점을 선택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피부에 와 닿는 회무, 생활 회무 중심으로 회무를 추진하겠다며 카드수수료 인하 , 의료급여비 조속한 지급,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 등에 대해 대한약사회와 연계해 적극 추진할 뜻을 밝혔다. 아울러 약사회 사무국을 업그레이드시켜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회무와 함께, 3년마다 약사 및 약국 삶의 질 지표조사를 실시해 바람직한 약사, 약국의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김종수 후보자는 또 새로 설립한 마퇴활동을 적극 전개해 경남약사의 위상을 높이고 불용재고 의약품의 증가를 막기 위한 방안을 적극 연구하겠다는 의지도 명확히 했다. 김 후보자는 마산시 대우백화점 15층 1511호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오는 15일경 개소식을 가지기로 했다.2006-11-08 09:04:04정시욱 -
KRPIA, 상근부회장 교체...한오석 등 거론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심평원 출신 인사를 상근부회장 후보로 선정, 뒷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KRPIA는 최근 비공개로 헤드헌트 업체를 통해 심한섭 현 부회장의 후임자를 물색, 2~3명의 인사를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로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약가업무를 관장한 한오석 전 상무와 한국와이어스 강백희 명예고문 등이 유력한 영입대상자로 물망에 오른 상황. 한 전 상무는 약사 출신으로 심평원 기획총무실장, 평가이사, 개발담당 상무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심평원에서 핵심업무를 관장해 영입대상 1순위로 꼽히고 있다. 한 전 상무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헤드헌트 회사를 통해 상근부회장직을 제의 받은 바 있다"며 "여러 인사가 경쟁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협회가 공식적으로 상근부회장직을 제의해온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유력한 영입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는 강백희 고문은 지난 83년 한국와이어스의 전신인 유한사이나미드에 전무로 입사한 뒤 93년부터 13년간 사장으로 활동, 다국적사에서 명망이 높은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강 고문은 상근부회장 영입대상자로 회자되고 있는데 대해 "공식적으로 제의를 받지는 않았지만 KRPIA를 잘 알고, 깊은 관계를 맺어 왔기 때문에 요청이 온다면 수락하겠다"고 말했다. KRPIA가 심평원 인사를 영입대상자로 물색하고 있는데 대해 업계는 포지티브 리스트 등 약가정책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해석하고 있다. 정부가 약가 정책을 시행하는데 대해 주도면밀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련 경험이 풍부하고 대정부 협상력이 높은 인사를 영입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심한섭 상근부회장은 협회에 정식으로 사표를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주변을 통해 조심스럽게 사임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래 전부터 부회장직 사임은 생각하고 있었다"며 "개인적인 문제라 더 이상 구체적으로 말해줄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2006-11-08 06:07:57정현용 -
'액티피드' 등 일부복합제 비급여처방지난 1일부터 비급여로 전환된 일반약 복합제 742품목 중 대체 품목이 없거나 저가제품 위주로 처방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약국가에 따르면 복합제 비급여 전환 1주일 째, 대다수 복합제들의 처방은 중단된 상황이지만 일부 복합제들이 비급여로 처방되고 있다. 비급여로 처방되는 복합제는 액티피드정, 캐롤-에프정, 하이스탈정, 코푸시럽-에스, 애니탈삼중정 등이 대표적인 경우. 진통제나 제산제는 제약사가 품목 교체를 완료, 의원 영업을 강화하면서 대다수 신제품으로 처방이 변경된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 J약국의 약사는 "비급여로 전환된 일반약 복합제 중 진통제, 제산제는 처방이 거의 나오지 않지만 대체 품목이 없는 액티피드정은 비급여로 처방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금천 M약국의 약사는 "의원이 몰라서 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급여 처방은 거의 없다"며 "반면 제산제의 경우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으로 처방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종합병원 인근 문전약국들은 복합제 비급여 처방이 일반 약국들에 비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원채 약제비가 높다보니 복합제가 비급여로 처방돼도 가격저항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게 문전약국가의 분석이다. 강남 M약국의 약사는 "캐롤에프, 애니탈삼중정 등이 비급여로 처방되고 있다"며 "비급여로 처리해 본인부담금을 상향 조정해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약국가는 정당 몇 10원하던 제산제가 상대적으로 고가인 100원대 제품으로 처방이 변경됐다며 보험재정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있다는 의견도 내놨다. 또한 비급여 처방으로 인해 본인부담금 이외에 발생하는 약값을 받고 안 받고 하는 문제로 환자와 얼굴을 붉히는 일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2006-11-08 06:07:43강신국 -
품목별 GMP·밸리데이션 2010년까지 완료[식약청, 국제기준 'GMP 개정안' 확정 발표] 제약사들의 의약품 GMP공장에 대한 품목별 관리와 제조공정의 밸리데이션 의무화 방안이 오는 2010년까지 신약, 전문약, 일반약 순서로 점진 시행하는 방안이 확정 발표됐다. 특히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평가돼왔던 밸리데이션(Validation) 분야와 자율점검, 자동화 장치 등에 대해서도 새로운 의무화 분야로 포함시켜 운영하기로 했다. 신약-전문약-일반약 순 단계적 실시 확정 식약청 의약품본부는 7일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제약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MP 국제조화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국제기준 GMP 개정안에 따른 로드맵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공개한 로드맵에 따르면 '품목별 GMP 사전·사후관리'의 경우 기존 제형별 적합판정을 하던 것을 품목별 사전 GMP 적합확인 후 허가를 하는 방안으로 전면 개편키로 했다. 특히 내년 7월부터는 신약에 대해 품목별 GMP가 의무화되며, 2008년 7월부터 전문약(무균제제 등 포함), 2009년 7월부터는 일반약, 2010년 1월부터 원료의약품, 의약외품 등으로 연차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식약청이 당초 주사제, 점안제 등 무균시설에 대한 의무화 시기를 1년 연기, 전문약에 대한 의무화 시기에 포함시켜 제약사들의 준비기간을 배려한 조치다. 김명호 사무관은 "우리나라의 경우 GMP 실사 시스템이 미비해 각 지방청마다 눈높이 차이가 있었고 제조관리자 등 GMP 관련규정에 대한 교육이 미비해 위법사례가 자주 발생했다"며 새 제도개선 취지를 설명했다. 밸리데이션, 자율점검제도 의무화 대상 식약청은 또 제조공정, 시험, 기계설비 또는 시스템이 기준에 적합한 결과가 일관되게 얻어지게 하는 '밸리데이션'도 내년 7월 신약 제조공정을 시작으로 품목별 GMP 로드맵에 맞춰 제조공정의 밸리데이션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조업자가 제조품질 관리의 적정성을 정기적으로 자율점검해 자발적으로 개선하는 자율점검제도 의무화 분야로 분류, 제약사들이 정기적으로 점검토록 하는 방안을 추가했다. 식약청은 또 로드맵 중 '관리강화' 분야에 '문서관리 제도'를 포함시켜 기록문서의 작성 등에 대한 관리기준을 강화하고 전자문서 시스템의 경우 기록의 훼손 또는 소실에 대비토록 했다. 아울러 시판용으로 제조하는 최조 3개 제조단위는 장기보존시험을 실시토록 하고 반품사유, 일자, 처리내용 등 기록과 재입고 조건을 강화하도록 조치했다. 안정성시험, 보관용 검테관리 대폭 강화 또 보관용 검체 관리를 위해 주성분, 완제품에 대해 제조번호별로 2회 이상 시험량의 보관용 검체를 보관토록 했으며, 작업원의 정기 건강검진 실시, 세척기록과 기계설비 사용내역을 기록하는 등 관리강화 분야를 확대했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제약사들에게 당부하는 권장사항을 추가해 선진국형 GMP관리를 도모키로 했다. 우선 매년 생산제품의 제조품질관리 타당성과 부적합 제품의 원인 규명을 위해 완제품의 제조단위별 제조기록, 품질관리기록을 조사 평가하고 표준제조 공정이 적절한지를 평가하는 '연간품질평가'를 명시했다. 또 기계설비, 원자재, 제조공정 등을 변경할 때 제품의 품질 또는 공정의 재현성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 검토하는 '변경관리제'와, 정해진 기준과 범위를 벗어난 경우 책임자가 이를 조사하는 '일탈조사제'도 포함시켰다. 아울러 주요 원자제 제조업자 등 평가, 시험법의 적합성, 중간 검토자 검토 의무화 등을 권장키로 하고 제조관리자 등에 대한 GMP 교육을 정례화하는 방안도 추가했다. "GMP 로드맵 차질없이 준비" 의약품본부 문병우 본부장은 "앞으로 청에서 마련한 로드맵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국내 GMP 수준이 업그레이드 돼 선진국 수준의 기준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선진국과의 상호인증 체계에 참여, 국내 제약사의 국제 경쟁력이 강화되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제약사 관계자들은 그러나 시설과 인력 등에 대한 추가비용이 들 것을 우려하며 의무화 일자 연기와, 제약사들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약사 공장 한 관계자는 "밸리데이션을 하려면 수십억원에 이르는 추가비용이 들 것이고, 준비기간도 짧은 느낌"이라며 "허가를 위해서는 안할수도 없는 문제여서 고민이 많다"고 했다. 한편 식약청은 내년 7월까지 GMP 국제조화 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오는 2008년 1월까지 제조관리자 등에 대한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또 한약제제에 대해서도 특성에 맞는 별도 GMP 기준과,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가이드라인 제정을 내달까지 완료한다는 복안을 밝혔다.2006-11-08 06:06:3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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