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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정책선거 위한 약사모임 공식 출범약사단체들이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혼탁·과열 양상을 배격하고 정책 위주의 선거풍토 조성을 위해 공동 활동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와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전약협동우회 등은 7일 ‘정책 선거를 위한 약계 연대협의회’(공동대표 천문호·김성진. 이하 정약협)를 출범시켰다. 정약협은 출범 성명에서 “약계의 기존 관행인 학연, 지연 등에 치우친 바람직하지 못한 선거 문화를 배격하고 약사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대결을 통한 선거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연합체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정약협은 이어 “두 번째 직선제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후보자와 회원들의 정책선거에 대한 부단한 자질검증 노력만이 훌륭한 수장을 선출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서면 정책질의와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통해 자질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약협은 또 “후보등록도 하지 않은 시점임에도 벌써부터 사전선거운동과 상호비방, 불법선거운동이 판을 치고 있다”고 지적한 뒤 “공정선거를 위한 불법선거 운동 사례를 접수받아 고발하겠다”고 경고했다.2006-11-07 23:59:1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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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학회 이사장에 고대 김우경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김우경 교수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홍제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2006 추계 학술대회’에서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김 고대의대(78년 졸)를 졸업한뒤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수부재건외과학회 이사장, 고대 구로병원 진료부원장, 미국 하버드의대 교환교수 등을 역임했다. 그는 “국내 성형외과 분야 진료연구 역량은 이미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했다"면서 "재임기간동안 국내 성형외과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세계 속에 우뚝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달 27일 대한미세수술학회 회장으로 취임, 국내 성형외과분야 주요학회 수장을 모두 맡게 됐다.2006-11-07 23:50: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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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씨, 울산시약사회장 선거 출사표김철수 울산 중구약사회장(부산약대·50)이 직선 2기 울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따라 울산시약사회장 선거는 김용관 현 회장과 김철수 씨와의 2파전 구도로 진행될 전망이다. 7일 김철수 예비후보는 건강한 약사, 행복한 약국, 발로 뛰는 약사회를 목표로 울산시약사회장 선거에 나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타성에 젖어 있는 약사회에는 새 물결, 새 바람이 불어야 한다"며 "400여 회원이 모두 함께 하는 약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건강한 약사들의 행복한 약국을 위하여 약사회장에 출마했다"며 "발로 뛰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신명을 바치겠다"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면대약국, 전문카운터 척결을 제1공약으로 내걸었고 무상 드링크 제공, 본인부담금 할인 등 약사 명예를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한 단호한 대처도 약속했다. 이를 위해 김 예비후보는 "면대약국을 운영하거나 전문카운터를 고용해 약국을 운영하는 회원에게는 임원이 될 수 없도록 지부 임원 선임기준을 강화하겠다"고 공언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시민봉사활동 강화 ▲회원약국 방문 정례화 ▲약사회 직통연락망 개설 ▲상임이사회 월 1회 개최 ▲약국경영활성화 특별위원회 설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중구 옥교동에서 온누리대양약국을 운영하고 있고 울산시약사회 총무이사를 거쳐 울산 중구약사회장을 역임하고 있다.2006-11-07 19:40:10강신국 -
"안구건조증, 질환 개념으로 치료해야"안구건조증을 단순히 눈이 마르는 증상이 아닌 눈물 분비에 장애가 생긴 '질환'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피츠버그대 프란시스 마(Francis S. Mah) 박사는 지난 3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참가해 이같은 의견을 밝혔다. 마 박사는 세계 추세가 안구건조증을 '비기능성 눈물 증후군'으로 명명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 레스타시스' 등 안구건조증 치료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마 박사가 진행한 임상시험에 따르면 레스타시스를 사용한 환자 10명 중 5명은 더이상 인공누액을 사용하지 않았고 나머지 다섯명도 증상이 개선돼 인공눈물 사용횟수가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마 박사는 "이제까지 안구건조증에 사용된 인공눈물의 경우 단지 증상을 완화할 뿐이지 우리 인체에서 분비되는 정상눈물에 들어있는 단백질이나 뮤신 등의 성분이 부족하다"라며 "이는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유발된 각막 표면의 손상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레스타시스는 일반적인 안구건조증 환자 뿐만 아니라 라식 수술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생긴 환자들과 콘택트렌즈 사용이 어려운 안구건조증 환자들의 증상 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스타시스 사용시 화끈거림 등의 이상증상에 대해 마 박사는 "시간이 지나면서 안구건조증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증상"이라며 "레스타시스를 차게 보관하거나 인공눈물이나 초기에 스테로이드 점안제를 병용투여하면 증상이 줄어든다"고 설명했다.2006-11-07 18:23:5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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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제약 융합화학기술 교육 개설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한양대 정밀화학공정센터와 공동으로 '제약산업 융합화학기술 현장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한양대 안산캠퍼스 클러스터 지원센터에서 강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약원료 합성을 위한 고급기술 교육으로, 향후 고부가가치 의약원료 개발을 위해 심화시켜야 할 현장 기술에 대한 접근방식을 제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LC 최적분석 및 Prep LC의 활용법-이화미 연구사(식약청 시험분석 센터) ▲의약원료의 Preformulation 평가법-이종휘 교수(중앙대 화학신소재 공학부) ▲결정화에 의한 의약 원료의 정제-김광주 교수(한밭대 화학공학과) ▲의약원료공정의 scale-up 기술-박융호 교수(한양대 재료화학공학부) ▲초진공 증류기술의 소개 및 실습 ▲촉매 수소화 반응기술 및 실습 등 6개 분야로 구성됐다. 참가신청서는 오는 21일까지 제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02-525-7277)과 한양대학교 정밀화학공정센터(031-400-4075)로 문의하면 된다. 신약개발조합은 "대표적인 고부가가치산업인 제약산업은 앞으로 국내 정밀화학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분야"라며 "글로벌 제약시장 진출에 필요한 고기능 고가 제품의 개발능력이 어느때 보다도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교육 취지를 설명했다.2006-11-07 17:53:4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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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절염치료제 BDX-1 기술실시계약서울제약(대표이사 황우성)은 7일 천연물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회사인 (주)바이오라딕스(대표이사 이 종호)와 관절염 치료제 'BDX-1' 기술실시계약을 체결했다. 서울제약은 바이오라딕스가 보유하고 있는 관절염 치료제의 특허기술에 대한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취득하고 상품화를 위한 전임상 및 임상시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향후 추가로 개발되는 관련 기술 및 새로운 적응증에 대하여도 전용실시권을 갖는다고 밝혔다. BDX-1은 한의학계의 전통적 관절염 치료제 처방을 바이오라딕스가 중소기업청 기술혁신개발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개량 발전시킨 기술로 2004년 국내 특허를 취득했으며 2002년 국제특허 예비심사를 통과, 현재 미국 일본 EU 등 국가에도 출원이 진행 중이다.2006-11-07 17:26:52박찬하 -
약국 표시광고 범위 확대...명칭 규제 완화대한약사회가 지난달 24일 개정공포된 약국표시 광고 관련 약사법 시행규칙 내용을 일선 약국에 안내에 나섰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안은 특정 의료기관과 동일한 명칭 사용을 금지한 기존 조항의 적용범위가 포괄적임을 고려, 이를 합리적인 범위로 제한해 약국의 명칭사용 규제를 완화시킨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약사회는 "기존 시행규칙이 약국개설자 또는 한약업사의 표시광고 범위에 대해 허용되는 사항만을 제한적으로 규정했다면 이번 개정안은 금지되는 사항만을 규정, 그 외의 사항은 허용해 약국의 광고허용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개정안에 따라 약국개설자는 의약품도매상 또는 제조업소로 오인될 수 있는 표시광고, 특정의약품 또는 특정질병에 관한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함을 알리는 표시광고, 특정 의료기관의 처방약을 전문적으로 취급함을 알리는 표시광고가 금지된다. 아울러 사실을 과장축소, 은폐하여 표시광고함으로써 소비자의 오인을 유도하는 표시광고, 비교대상이나 객관적 근거없이 본인 약국의 조제판매 의약품이 타 약국보다 우월하다고 알리는 행위, 타 약국개설자와 약국개설경력을 비교하거나 판매의약품 가격을 비교하는 표시광고, 타 약국을 비방하는 표시광고도 금지된다. 이와함께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임을 나타내 처방전없이 전문약을 구입할 수 있음을 알려 소비자를 유인하는 표시광고도 금지된다.2006-11-07 16:48:2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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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금연광고, 광고대상서 '금상' 수상복지부의 금연광고 ‘담배, 당신의 폐를 망치는 무기’편이 올해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공익광고 부문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복지부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8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륨에서 시상식이 개최된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TV 금연광고 ‘단절 시리즈’편도 공익광고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올해 금상 수상은 지난해 SP부문 동상수상과 TV 금연광고의 심사위원특별상 수상에 이은 쾌거”라며 “흡연예방과 금연을 촉진시키기 위해 대상자별로 세분화하고 매체를 다양화해 통합커뮤니케이션 기법을 활용한 금연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2006-11-07 14:18:3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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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 경계 모호, 식약청 폐지 불가"식품안전처 신설과 식약청 해체에 대한 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9월22일 한나라당 문 희 의원이 여야 의원 53명의 서명을 받아 식약청 해체 반대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한편 이달 6일에는 대한약학회에서 해체 반대서명에 돌입한데 이어 근 전 식약청장도 거듭 식약분리 반대를 외치고 나선 것. 허 전 청장이 7일 데일리팜에 보내온 별도의 자료를 통해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경계의 모호해 식약청을 해체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허 전 청장은 “한가위 명절에는 물론 많은 국민들이 전통음료 식품으로 애용하는 수정과 중의 계피활성성분 신나미크 알데아히드, 생강성분 징기베론, 삼계탕 중의 인삼성분, 도라지의 활성성분 플라티코돈 등 수많은 식품성분들이 의약품으로, 때로는 의약품 제조원료로 이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타민C는 의약품일 때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000mg까지 상용되지만, 건기식인 경우는 제한하기가 어렵다”고 전제하고, 지난 4월 발생한 벤젠 유출 비타민 음료의 예를 제시하면서 “이런 문제도 식품과 의약품이 분리된 안전관리 체계에서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나라에 영향력이 큰 미국과 일본, 중국에서는 모두 동일한 기관에서 식품과 의약품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면서 “국제적 무한경쟁 시대에서 이들 국가와 외교통상협상 등에 유리한 전략적 차원에서라도 같은 형태의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허 전 청장은 이에 따라 “정부는 그동안 일부 정부 관계자 및 식품관련업자들의 지엽적인 의견에 너무 의존했다”면서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은 찬성과 반대 의견을 조화롭게 반영하기 위해 객관적 절차를 거쳐 합리적인 방법으로 검토하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2006-11-07 14:06:3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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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분업·6년제·처방검토 매듭"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이 선거출마를 선언하며 재선가도에 시동을 걸었다. 원 회장은 7일 출입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오늘, 후보 출마를 선언한다"며 재선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출마 배경과 관련, "지금까지 해오던 업무가 어떠한 큰 길로 가는 분기점에 있고, 지난 회무의 연속성과 기본 틀을 이어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 회장은 "타 후보들과의 차별성이라면 철학이 다르다는 것"이라며 "뭐가 옳고 그른지는 회원들이 판단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원 회장은 이어 "김희중, 한석원, 원희목 3대 집행부가 지난 10년간 약사정체성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며 그것은 "의약분업 완성, 약대6년제, 약사의 처방검토권 세가지"라고 지칭했다. 원 회장은 "의사와의 교육 인프라에서 생기는 학제의 열등관계를 극복하기 위해 약대6년제는 필요했고, 6년제 달성은 그것을 사회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원 회장은 "약사의 처방검토는 약물에 대한 의사와 약사의 이중점검으로 분업의 목표였다"며 "의사의무응대화 등 이를 확립하지 못하고서는 분업을 완성했다고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원 회장은 "의약분업, 약대6년제, 처방검토권 이 세가지를 위해 약사회의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부었다"면서 "그 성과들이 한고비 한고비 넘어가는 시점에서 이를 팽겨치고 집에 돌아가 쉴 수만은 없었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1기 직선제 집행부가 약사정체성을 찾기 위한 제도적 노력에 경주했다면, 2기 집행부를 통해 그 동안 역경을 참아온 회원들 상처를 보듬는 민생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혀 실질적인 민생회무 방향을 명확히 했다. 그는 "약국 최대 현안인 재고약 문제해결을 위한 소포장의무화에 이어 소득세원천징수 해결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 예비후보들이 공세를 펴고 있는 성분명처방에 대해 원 회장은 "성분명처방 달성을 위해서는 생동성 확대와 등재방식의 변화, 의사 리베이트 사회이슈화, 국민여론이라는 3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그 동안 노력해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그는 "타 후보들처럼 대통령과 담판을 짓거나 복지부장관 멱살을 잡아서 하루 아침에 시행될 일이 아니다"며 "국민의 비용감소라는 여론을 업고 논리를 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 회장은 "이 같은 분위기는 이제 어느정도 조성됐고 조만간 그 실현도 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원 회장은 항간에 떠도는 자신의 건강문제를 의식한 듯 의사소견서를 기자간담회 때 공개하고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는 건강한 상태"라는 점을 부각해 눈길을 끌었다. 원 회장은 13일부터 시내 모처에 선거캠프를 꾸리며 본격적인 약사회장 후보로서 선거운동에 나서게 된다. 13일 오후 3시 그랜드인터콘티네탈호텔에서 후원회를 연다. 후보 참모진 구성은 선거대책본부장은 별도로 두지 않고 후원회장을 김희중 전 대한약사회장이 맡기로 했다. 직무대행에는 이규진 수석부회장이 맡는다.2006-11-07 14:00:5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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