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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전국 약국가에 키보드 2만개 배포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약국에 유해사이트 차단 PC용 키보드 무료 전달식을 각 시도약사회 별로 진행하고 있다. 서울과 경기지역 약사회에는 이미 배포가 완료됐으며 이번달부터 각 지방별로 순차적으로 배포해 총 2만개가 뿌려질 전망이다. 회사측은 "개국가에 일반의약품 활성화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약사들에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전개하자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키보드는 보안서비스 유해사이트차단,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이메일스팸방지 등 보안서비스는 물로 검색포탈 및 생활에 유익한 콘텐츠를 직접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사양이다. |문의| 영업관리부 (02-3492-0921).2006-06-07 21:15:5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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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개발사, 새로운 주름살약 승인받아미간 주름살 제거주사제인 ' 보톡스(Botox)'로 유명한 앨러간(Allergan)이 이번에는 코 측면에서 입가의 주름을 펴주는 새로운 피부충진 주사제인 '주버덤(Juvederm)'에 대해 FDA 승인을 받았다. 주버덤은 비동물성, 교차결합된 하이알우론산(hyaluronic acid)를 고농도로 농축한 제품으로 한번 주사하면 최대 6개월까지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 보톡스는 눈썹사이의 근육을 이완시켜 주름을 펴는 작용을 하는 반면 주버덤은 코 옆에서 입주변의 주름살에 부피감을 더해 주름살이 펴져 보이게 한다. 현재 미국에서 시판되는 주름을 펴기 위한 피부충진제는 메디시즈의 리스타일레인(Restylane)이 있는데 약효지속기간이 짧아 주버덤이 리스타일레인보다 경쟁적 이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앨러간은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소재한 회사로 얼마 전 이나메드(Inamed)를 인수함으로써 주버덤을 손에 넣게 됐다.2006-06-07 21:14:3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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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약, 시도약사회 바둑대회 단체전 우승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제26회 화콜배 전국 시도약사회 대항전 바둑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6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열린 바둑대회에서 인천시약 안병주(아마 5단), 김상철(아마 5단), 공석모(아마 5단) 약사가 단체전 1위에 올랐다. 인천팀은 서울A팀, 서울B팀, 대구팀, 부산팀을 차례로 꺾고 대회 상패와 상금을 거머쥐었다. 김사연 회장은 "바둑 경기가 이렇게 피를 말리는 경지 인지 몰랐다"며 "인천시약사회 명예를 높여 준 안병주, 김상철, 공석모 약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2006-06-07 21:13:16강신국 -
"똑똑한 폭탄" 혼합 항암치료가 전망있다앞으로는 "똑똑한 폭탄( smart bomb)"을 혼합한 항암치료가 새로운 주류를 이룰 것이라는 지견이 이번 미국 임상종양학회에서 발표되고 있다. 최근 개발되는 항암제는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무차별적으로 사멸시키는 과거의 항암제와 달리 고도의 선택성이 있어 암세포만 공격하는 것이 특징. 이런 이유로 최신 항암제는 소위 "똑똑한 폭탄"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됐다. 이번에 발표된 암전문의들의 의견에 의하면 이제는 이런 똑똑한 폭탄을 배합한 항암치료를 시도해봐야할 때라는 것. 스페인의 발 드헤브론 대학병원의 호세 바셀가 박사는 허셉틴(Herceptin)과 타이커브(Tykerb)를 병용한 초기 임상결과 허셉틴만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에서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외에도 결장암약 어비툭스(Erbitux)와 폐암약 타세바(Tarceva)의 병용요법도 암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장암약 수텐트(Sutent)와 타세바의 병용요법에 대해서는 현재 임상이 진행 중이다. 한편 최근 승인된 화이자의 수텐트나 암젠의 패니투무맵(panitumumab)같은 약물들은 어비툭스나 아바스틴(Avastin) 같이 한 곳만 타겟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곳을 타겟으로 하여 보다 우월한 치료효과가 있을 것으로도 기대됐다.2006-06-07 21:12:3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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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인도네시아에 2억상당 의약품 지원CJ그룹(회장 손경식)이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CJ는 지진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지역에 20만불(2억원) 상당의 약품 및 구호물자를 우선 지원하며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25명도 급파했다. 국내 의료진 4명은 CJ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의료고문 및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합류해 피해지역인 족자카르타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CJ 인도네시아 현지법인과 CJ 본사는 의약품 및 생수, 식품류 등 구호품을 피해지역인 족자카르타 지역에 직접 배송키로 했다. 지원되는 의약품은 항생제와 진통제 위주로 구성됐으며 4,000명이 일주일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식품류는 1만2000개의 햇반과 즉석 미역국 등 740 박스 분량이며 햇반은 400명이 열흘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이와함께 CJ는 현재 그룹 차원의 임직원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2006-06-07 21:12:1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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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폰+혈당기' 결합 당뇨관리 서비스한국형 유비쿼터스 당뇨관리 시범 서비스가 실시된다. 녹십자 헬스케어서비스부문 자회사인 GC헬스케어와 녹십자생명보험, 녹십자의료재단의 공동 참여로 실시되는 시범 서비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녹십자생명보험 고객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되며 모바일 당뇨폰과 기존 혈당측정기를 기반으로 측정된 고객 혈당치 분석과 일대일 간호사 건강상담 및 쌍방향 문자서비스 등이 이루어진다. 개개인 맞춤형 홈페이지(www.greencrosshealthcare.com)를 통해 고객의 당뇨관리 수행도 평가와 당뇨수치를 기반으로 한 소견과 기존 상담이력을 확인하고 프린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병원 방문 즉시 사용할 수 있다.2006-06-07 21:06:1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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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신약 '자누비아', 혼합제 선보일 듯미국 머크는 새로운 2형 당뇨병 시험약 시타글립틴(sitagliptin)과 기존 당뇨병약 메트폴민(metformin)의 혼합제인 ' MK-0431A'를 올해 안에 미국 FDA 신약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머크는 원래 'MK-0431A'의 신약접수를 2007년으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계획보다 신약접수 일정이 앞당겨진 것. 시타글립틴(MK-0431)은 '자누비아'라는 상품명으로 지난 2월 15일 미국 FDA에 신약접수된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glucagon-like peptide)로 자누비아는 혈당이 올랐을 때에만 작용하여 저혈당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당뇨병약보다 상당한 장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자누비아는 연간매출액 10억불 이상을 올릴 블록버스터로 기대되고 있는데 자누비아 혼합제까지 개발되면 머크에 상당한 매출증진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2006-06-07 21:04:5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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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코엔자임-인삼 함유 '원비-큐' 발매일양약품(대표 유태숙)은 코엔자임Q10과 인삼성분이 함유된 에너지 충전 드링크 '원비-큐'를 발매했다. 원비-큐는 항산화제인 코엔자임Q10을 미리 보충해 주고 인삼 특유의 맛과 향을 제거하고 오렌지와 파인애플 향을 첨가한 산뜻함으로 신세대 및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맞췄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무카페인 제품이며 리보플라빈 등 비타민B군도 포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병당 100ml이며 박스당 10병 포장이다. |문의| 건강사업팀(02-570-3832~3).2006-06-07 21:01:0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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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아시아 심혈관질환자 20억 육박"아시아 지역의 심혈관 질환자 수가 오는 2020년에는 20억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9회 화이자 아시아 심장학 심포지엄(9th Pfizer Asian Cardiology Symposium)’에서 호주 로얄 프린스 알프레드 병원 스테판 맥마흔(Stephen MacMahon) 교수가 이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 중국, 호주 등 아태지역 13개국에서 약 300여명의 심장학 전문의들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부천 세종병원 노영무 교수(심장내과) 등이 참석해 심혈관 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을 논의했다. 맥마흔 교수는 첫 번째 세션 주제발표에서 고령인구 증가, 고혈압, 콜레스테롤, 흡연, 당뇨 등과 같은 위험 인자로 인해 아시아 지역에서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지난 2000년에는 10억 명의 아시아인들이 10년 내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을 지녔지만 2020년이 되면 그 수치가 2배를 넘어 20억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복합형 고혈압 치료제 ‘카듀엣’이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을 회복시켜 심혈관 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하버드의대 약학부 프레스톤 메이슨 박사(Preston Mason)는 “심혈관계 위험인자들을 가진 있는 환자들은 혈관 확장 역할을 하는 산화질소(NO)의 감소로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며 “노바스크와 리피토의 병용 치료는 내피세포의 산화질소 방출을 돕고, 세포 기능을 회복시켜 전반적인 심혈관 보호효과를 가져온다”고 강조했다.2006-06-07 21:00:4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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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식품연구원 신임 원장에 양주홍씨 취임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산하 기능식품연구원 신임 원장에 양주홍 씨가 취임했다. 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남승우)는 5일 협회 회의실에서 부설 한국기능식품연구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양주홍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연구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최우수 연구기관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홍 원장은 동국대 박사과정 이수 후 복지부 식품위생심의위원, 식약청 규제심사위원, 서울산업진흥재단 기술지도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2006-06-07 20:59: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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