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폰+혈당기' 결합 당뇨관리 서비스
- 박찬하
- 2006-06-07 21:0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십자생명보험 고객 대상...8월 31일까지 3개월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형 유비쿼터스 당뇨관리 시범 서비스가 실시된다.
녹십자 헬스케어서비스부문 자회사인 GC헬스케어와 녹십자생명보험, 녹십자의료재단의 공동 참여로 실시되는 시범 서비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녹십자생명보험 고객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되며 모바일 당뇨폰과 기존 혈당측정기를 기반으로 측정된 고객 혈당치 분석과 일대일 간호사 건강상담 및 쌍방향 문자서비스 등이 이루어진다.
개개인 맞춤형 홈페이지(www.greencrosshealthcare.com)를 통해 고객의 당뇨관리 수행도 평가와 당뇨수치를 기반으로 한 소견과 기존 상담이력을 확인하고 프린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병원 방문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8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9[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 10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