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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 1분기 193억, 골다공증 40%대 성장환인제약은 올 1분기 19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동기 대비 14.2%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5.3% 늘어난 60억이었으나 순이익은 오히려 소폭 감소한 37억으로 집계됐다. 주력제품군인 정신신경용제는 15.4% 증가한 112억원을 기록했으며 생동조작 파문에 휩싸인 골다공증치료제군은 43.7% 늘어난 23억원의 분기매출을 달성했다.2006-05-14 21:30:0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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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1분기 7% 성장...아마릴 감소세 계속한독약품은 올 1분기 588억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대비 7.4%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63억에서 54억으로 감소했으며 순이익도 전년수준에서 소폭 증가한 37억으로 나타났다. 주요제품인 아마릴(95억), 트리테이스(52억), 무노발(25억) 등 매출실적이 모두 감소했으며 복합제인 아마릴M도 11억을 달성하는데 그쳤다. 1분기 실적으로 볼때 한독약품이 지난해 경험한 매출부진을 쉽게 빠져나오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2006-05-14 21:23:3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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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클라리스로마이신 일본특허 획득한미약품은 클라리스로마이신 결정형 2의 제조방법과 관련한 일본특허를 획득했다. 이 특허는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인 클라리스로마이신의 결정형2의 새로운 제조방법에 대한 것으로 물을 용매로 간편하게 잔류용매가 없는 결정형2 화합물을 만드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3월 10일 특허를 취득했으며 한미는 지난 99년 이 특허를 활용한 클래리정을 발매, 지난해 약 140억의 매출을 올렸다. 또 작년 일본시장에도 진출, 약 100만불(한화 10억)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2006-05-14 21:09:5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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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1분기 282억, 케토톱 98억 10% 성장태평양제약은 올 1분기 전년대비 16.5% 성장한 28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19.3% 늘어난 37억, 순이익은 17.6% 증가한 2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주요 제품별 매출액을 보면 케토톱이 10.1% 늘어난 98억, 판토록정은 36.8% 증가한 26억, 라미실은 전년수준인 13억으로 집계됐다.2006-05-14 21:05:0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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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 1분기 매출 20% 성장 93억 달성수도약품은 올 1분기 전년동기 대비 20.7% 성장한 9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8억4000여만원의 영업이익과 3억5000여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주요 제품매출을 보면 세파클러가 5억6000만원, 세프라딘 4억2000만원, 미가펜 1억5000만원 등을 기록해 소폭 성장하거나 정체상태를 보였다.2006-05-14 20:58:2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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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침' 사용영역 놓고 의협-한의협 설전의협과 한의협이 신임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업무의 범위를 놓고 한바탕 설전을 벌이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 먼저 포문을 연 곳은 의사협회. 의협은 '한방제도 및 건강보험 TF 안건'을 통해 의사의 업무범위와 관련해 "우리나라에서는 국민의료법으로 현대의학과 한의학이 이원화돼 의사의 업무범위가 제한되고 있다"며 "일본, 미국, 중국 등은 현대의학의 범주 내에서 한약, 침 등의 사용에 제한이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대의학의 범주에서 전통의학을 발전시키도록 권장하고 여러 선진국처럼 의사의 업무범위를 확대해 국민의료비 절감과 건강권 확보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한약유통의 현대화를 주장하면서 한방 병·의원의 한약재 규격품 사용과 한약재 성분표시를 통한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주장했다. 이같은 주장에 대해 한의협도 맞불을 놓고 있은 상황. 한의사협회는 의협을 염두에 둔 논평에서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는 일본과 하나 다를 것이 없다며 강력 반발했다. 한의협 최정국 홍보이사는 논평을 통해 "의협이 한의사의 치료수단을 갖겠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심각한 의료대란을 유발할 수 있는 무책임한 언동으로 심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침과 한약을 양의사의 직능범주에 일방적으로 포함시킨다는 것은 강제적 흡수적 의료일원화를 말하는 것이며, 이는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는 일본과 하나 다를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협이)침과 한약을 갖겠다고 하는 것은 그동안 말과 행동이 거짓됨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2006-05-14 20:53:0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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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모이스춰락 자진회수 참여하세요"서울식약청이 바슈롬코리아의 '리뉴 모이스춰락 멀티퍼포즈 용액' 자진회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 서울식약청은 곰팡이균 감염 사례 109건 중 26건이 바슈롬사 리뉴제품 사용자라는 미국 안전성 정보와 관련해 업체가 자진회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울식약청은 해당 제품에 대한 사용 및 유통을 중지하고 업체 자진수거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2006-05-14 20:38: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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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 인보사업 공로 명예장 받아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내흥)는 최근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공로로 명예장을 받았다. 시약사회는 3년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고 내달 18일 제4회 1m 1원 자선 걷기대회 '소외계층과 함께·월드컵과 함께'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시약사회는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에 이어, 명예장을 받는 영광을 안은 것. 이내흥 회장은 "앞으로 시약사회 인보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6-05-14 20:09:15강신국 -
정부, 연구 진실성 검증 가이드라인 마련정부가 황우석 교수 논문조작 사태와 관련, 6월말 연구윤리 확보와 연구진실성 검증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과학기술부는 14일 검찰의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 조사결과 발표에 대한 대국민 발표문을 통해 연구 윤리확보와 진실성 검증 시스템을 구축, 연구결과에 검증 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가이드라인 제정에 따라 대학 및 연구원 등 연구기관들이 자체 실정에 맞는 규정과 검증 시스템을 갖춰 나가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과기부는 동물복제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가 그룹의 검토를 거쳐 해당 연구의 범위 및 내용을 확정, 이달 중으로 연구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과기부는 검찰수사 결과를 토대로 논문 조작의 책임이 없는 연구원들에게는 보유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연구 기회도 부여한다.2006-05-14 19:58: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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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대전병원, ‘오그메틴정’ 등 312종 구매산재의료관리원 대전중앙병원이 ‘오그메틴정’ 등 원내 사용의약품 312종에 대한 구매입찰을 오는 22일 오후 3시에 실시한다. 이번 입찰은 ‘오그메틴정625mg' 등 32품목은 품목별 단가입찰, 나머지 280품목은 3개 그룹으로 묶여 그룹별 단가총액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서 제출기간은 오는 17~22일 낮 12시까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병원 관리부(042-6705-445)로 문의하면 된다.2006-05-14 18:13: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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