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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연구원, 美 바이오 국제행사 참가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연구원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유수 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BIO 2006'에 참가한다. 연구원은 한국 전시관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연구원 현황과 주요 연구성과, 비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상기 원장은 "연구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외 유수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IO 2006'(www.bio.org/events/2006)은 미국바이오산업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의 바이오 관련 기업 및 기관 들이 참가한다.2006-04-06 09:41: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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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재단, 노바티스 기증 의약품 북한 전달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사장 권이혁)은 6일 한국 노바티스(대표 피터 마그)가 기증한 2억7000만원 상당의 감기관련 의약품을 북한 보건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 공한철 사무총장은 "지난 1월 노바티스 본사가 북한 제약관계자들을 초청해 제약공장 건설기술에 대한 자문을 하는 등 북한의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피터 마그 한국노바티스 사장은 "이번 기증이 북한주민들에게 의약품 혜택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4월 중순경 한국제약협회와 의료기기 회사들로부터 기증받은 3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의료물품을 북한 평양조선적십자병원에 전달할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2006-04-06 09:40:1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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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세계 100대 지속가능경영기업 선정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가능한 '세계 100대 최우수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코퍼리트 나이츠가사 2005년 제정한 이 상은 전세계 1800개 상장회사 중 위기 및 기회관리 능력이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되며 되며 매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되고 있다. GSK의 사회공헌부문 부사장인 쥴리아 킹은 "2년 연속 수상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경영 원칙을 기반으로 환경, 건강, 안전, 임상시험, 기업윤리 등 다양한 이슈들을 기꺼이 받아들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2006-04-06 09:12:1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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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한화증권, 바이오업체 육성발굴전북대학교병원과 한화증권은 우수 바이오 회사를 육성발굴하기 위해 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와 한화증권 IB(투자은행)영업본부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우수 바이오 회사의 발굴 육성, 경영 컨설팅 등을 포함한 벤처 창업 및 보육 지원, 기능성식품, 의학, 제약, BIO 분야 전문가 의견개진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전북대병원 임상시험지원센터 채수완 센터장은 “기능식품 시장의 산업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화증권과 함께 우수한 바이오 회사를 발굴육성해 나갈 뜻을 명확히했다.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는 2005년 10월에 설립됐으며,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기능성식품 임상시험 기관이다. 향후 5년간 산업자원부, 전주시, 전라북도 등이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에 167억원을 투입해 기능성식품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2006-04-06 09:09:1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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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의약품 연구개발자 '맞춤 서비스' 추진식약청은 BT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실질적 기업지원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는 요구에 따라 '연구·개발자 개별 맞춤 행정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으로 첨단 BT의약품이 속속 시판허가 되고 제품화를 목표로 활발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벤처기업과 연구자의 편의를 위해 진행됐다. 앞서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 주최 심포지엄 참석자를 대상으로 식약청의 BT산업 육성·지원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7%가 식약청의 바이오의약품의 평가기준 등 허가관련 업무설명이 개발자들의 연구방향 및 제품화 준비에 도움이 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는 허가관련 민원설명회 외에 개발자에 대한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해 식약청 홈페이지의 “사이버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허가정보 전달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벤처기업 등 연구개발자의 연구과제에 대한 데이타베이스를 구축, 연구 추진상황을 미리 파악해 적절한 기술·행정적 지원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품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제품화를 유도하기 위해 제품별 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연구개발 방향의 사전예측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2006-04-06 09:04:3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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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무자격자·면대 약사지도 점검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지역 약국에 대해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 및 면허대여 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점검이 이루어진다. 서울시약사회 약국위원회는 지난 4일 의약품 명예지도원 교육을 실시하고 11~14일 사이 약사자율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번 실시하는 자율감시 지도 점검 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 행위를 중점으로 하여 면허대여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한편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명예지도원에게 "일선 약국가에서 부정불량의약품 발견시 신고를 약사회로 해줄 것을 회원들에게 홍보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이에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약사신문고'란을 활용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상반기 중 현재 진행하고 있는 모든 반품 사업을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2006-04-06 08:58:5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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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이순철 부장 등 131명 승진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일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해외영업부 이순철 차장이 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131명에 대해 승진이 이루어졌다. |승진자 명단| △부장 : 해외영업부 이순철, 법무팀 김동회, 전주지점 곽유식 △차장 : 회계부 오동인, 총무팀 서형호, 총무팀 이건우, 자금부 조경동, 경영기획실 이민석, 경리부 윤동헌, 영업지원부 유재열, 내부감사팀 홍란희, 품질관리부 김원기, 보관관리팀 양우진, 서부지점 배승환, 부산지점 정성철, 도매부 권순창, 남부지점 박동수, 경기직할지점 김우걸, 생산3팀 이용호, 헤어사업부 장상숙 △과장 : 마케팅부 김희구, 회계부 김종광, K-1소 정원석, 전주지점 최백열, 열정소 김홍철, 부산지점 김광현, 부산지점 최성국, 1소 이재혁, 화장품영업부 이영석 △대리 : 홍보팀 윤광희 외 22명 △계장 : 법무팀 황의인 외 21명 △주임 : 개발부 김보열 외 29명 △연구소 : (책임연구원) 제제연구소 정상영, 합성연구부 이동철, 합성연구부 조윤환 (선임연구원) 제제연구소 안기영, 합성연구부 송신섭, 합성연구부 이창식 (주임연구원) 제제연구소 김현경 외 7명 (연구원) 제제연구소 김혜경 외 2명2006-04-06 08:58:1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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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면담요청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과 시도지부장들이 이방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을 만나 박근혜 대표와의 면담을 공식 요청했다. 원희목 회장은 5일 오후 제3차 지부장회의를 마치고 국회 이방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약사회는 현재 불용재고의약품의 발생원인과 문제점 등 현안을 설명하고 해결방안 마련에 대한 국회차원의 노력을 건의했다. 원희목 회장은 지부장의 1인시위의 배경을 설명하고, 이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한나라당 대표와의 면담을 요청했다고 약사회는 밝혔다. 약사회는 "이방호 정책위 의장은 빠른 시간안에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이규진 부회장과 권태정(서울), 구본호(대구), 김종수(경남), 이택관(경북) 지부장이 참석했다.2006-04-06 08:46: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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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화장품 판매로만 월매출 200만원"의약분업이후 처방전이 많이 나오는 약국자리가 최고의 입지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병& 183;의원에 의해서 좌우되는 처방전의 숫자는 약국 개설자들에게 때론 좌절로 다가오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처방전 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약국 경영 활성화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무조건 일반인 대상의 건기식, 일반약 판매가 아닌 약국의 입지별, 상권별 소비자 성향에 맞추는 약국 입지 분석 활용이 하나의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위치한 '미약국'의 김경희(34) 약사는 이러한 방법으로 약국 특화를 이루는데 성공했다. 약국 입지를 감안한 약국화장품 특화로 처방 외 매출 확대를 이룬 미약국의 경영 방식을 살펴본다. "판매원 없는 약사 상담이 주효" 서울 마포구 대흥동의 '미약국(www.mipharm.co.kr)'은 약국의 입지와 상권 소비자 성향을 분석해 약국화장품 판매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곳이다. 미약국이 위치한 건물에는 피부과와 안과 등이 입주해 있고,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인근에 있어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이동이 많은 곳. 이러한 입지의 유리함을 살려 미약국은 약국화장품을 특화해 처방 외 수익창출에 성공했다. 김경희 약사는 "병원 처방에만 의지하지 않고 입지 분석을 통해 다른 길을 모색했다"며 "피부과와 인접한 장점을 살려 약국화장품 판매에 집중했다"고 말한다. 이어 약국화장품 판매노하우에 대해서는 "전문상담원이 필요하다는 상식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약국화장품은 약사의 영역이 아닌 전문상담원이 필요한 분야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 김 약사는 "상담원이 있다고 해도 고객들이 먼저 문의를 해오는 경우는 드물다"며 "약국에서 가장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상대는 바로 약사다"라고 약사 상담의 고객접근성을 강조했다. 한 명의 약사가 조제를 하는 대기시간에 고객들이 자신의 피부고민을 다른 약사에게 이야기하면 자연스러운 대화는 이어지고 이는 판매로 이어진다는 것.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한 상담도 이에 한몫하고 있다. 이를 위해 김 약사 자신은 물론 함께 일하는 약사들과 본격적인 화장품 공부에 돌입, 증상에 따른 제품을 구성하는 안목도 생겨났다. 약국화장품을 말하는 코슈메슈티컬(cosmeceuticals, 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은 약학지식이 있어야 제대로된 제품 구성이 가능한, 약사에게 특히 유리한 분야이기에 이러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김 약사는 "약국의 입지상 피부과 환자가 많아 여러 유형의 고객들을 상담할 수 있었던 것도 큰 도움이 됐다"며 "고객이 고민했던 것을 말해줄 수 있는 것이 약국화장품 판매의 비결"이라고 조언했다. "가장 효과있는 품목으로 고객 창출" 미약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약국 화장품목은 이지함에서 나온 3만원대의 여드름 케어 제품으로, 이 품목으로만 월평균 2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김 약사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인 여드름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다른 고가제품들도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며 "약국화장품은 직접 효과를 느껴야만 수요가 일어난다"는 판매노하우를 전했다. 또 "대게 피부질환은 영양의 불균형에서 발생한다"며 "여드름 케어 제품으로 신뢰를 확보한 고객들에게는 비타민 제제의 판매도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김 약사는 자신이 먼저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그 중 가장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별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약국화장품도 특정한 메이커가 아닌 이지함& 183;유리아쥬& 183;비쉬 등 다양하게 품목을 구비해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제품을 권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약국입지를 충분히 활용해 화장품에 주력한 것이 소득이 있었다"는 김경희 약사는 그러나 "아직도 화장품을 벗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다. 여성고객이 많은 입지를 이용해 피부, 다이어트, 피임 등 여성질환에 관한 건강기능식품을 특화시켜 집중적으로 상담하고 관련 질환과 연계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일 등 과제가 아직 많이 남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품목군을 개발하고 새로운 판매전략을 세우는 것이 앞으로의 약국 운영방안이라 덧붙였다. 김 약사는 "약사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야 한다"며 "그래야만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고, 주어진 여건에서도 새로운 경영방식이 보인다"고 실력을 갖추고 전문성을 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늘 새로운 약국제품의 트렌드를 관찰하며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미약국의 또다른 변신을 기대해 본다.2006-04-06 07:37:21신화준 -
"00약대 박사 취득"...약국 간판표시 가능|약국 간판& 183;광고규정 개정안 무엇을 담고 있나| "미국 00약대 박사학위 취득", "약국운영 경력 20년" 약국명칭과 전화번호 외에는 표시할 수 없었던 약국 간판 내용이 한층 다양해 질 전망이다. 또 약국 광고도 별도의 규정만 지킨다면 약사가 자율적으로 문구를 작성, 약국을 알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보건복지부가 5일 입법 예고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의 핵심은 약국 간판 표시나 광고문구를 약사 자율적 판단에 맡기 겠다는 것이다. 기존 약국간판& 183;광고는 법에 규정된 사항만 할 수 있는 이른바 포지티브(Positive)방식이었다. 따라서 약국 상호명과 전화번호만 표시를 해왔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네거티브(Negative)방식이 도입이다. 즉 비방& 183;비교광고 등 금지규정만 준수한다면 약사가 자율적으로 간판 표시내용과 광고 문구를 정할 수 있다는 얘기다. 결국 약사는 약국 간판 금지사항 4개 규정만 준수하면 모든 내용을 간판에 담을 수 있다. 예를 들어 '00약대 수석졸업', '외국00대 박사학위 소지', 'Since 1990', '사랑과 믿음을 주는', '약국운영 경력 20년' 등 약사 경력과 학력, 홍보문구 등을 간판에 표시할 수 있다. 단 ▲제약& 183;도매업소와 혼동 ▲한약& 183;수입의약품& 183;특정질병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는 내용 ▲의료기관 명칭과 유사하거나 유사 질병명 표시 등은 할 수 없다. 또 약국 광고도 총 7개의 금지규정 외에 약사 스스로 문구를 만들어 광고물을 게시할 수 있다. 제한 규정은 ▲한약사 또는 한약조제약사가 없는 약국의 한약조제표시 ▲특정질병에 대한 약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는 내용 ▲소비자 오인광고 ▲다른 약국과의 비교광고 ▲타약국 비방 ▲의료기관 처방약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는 문구 등이다. 그러나 의약품을 제외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화장품, 의약외품 광고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규제 사항 외에 모든 약국 개설자가 자율적으로 판단해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이번 개편안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법이 시행되더라도 약국 간판과 광고물은 점진적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간판의 경우 신규개업 약국이나 리모델링 약국들 위주 변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기존 약국들은 급격한 변화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약국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도 "간판에 다양한 정보를 삽입하면 오히려 미관을 해쳐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며 "간판은 약국의 얼굴이니 만큼 간결한 게 더 좋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복지부는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이른면 5월 말부터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할 예정이다.2006-04-06 07:3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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