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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비타500 등 안전성에 문제없다"건강을 위해 마시는 비타음료를 통해 유아들이 방부제를 과다 섭취할 우려가 있다는 서울환경연합 발표에 대해 해당 관청인 식약청이 안전성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공식 언급했다. 식약청은 13일 서울환경연합이 발표한 안식향산 나트륨에 대한 의견서를 발표하고 전국 23개 기관에서 실제 분석결과 연령대별 안식향산 일일추정섭취량이 섭취평균 10.55mg/person/day로 JECFA에서 평가된 일일섭취허용량과 비교시 3.84%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행 우리나라 안식향산 사용기준 및 섭취량은 다른 외국에 비해 높다고 할 수 없으며, 식품첨가물로 사용시 국제적으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못박았다. 자료에 따르면 안식향산은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며 뇨로 배설되어 인체에 대한 축적 독성효과가 없으며, 6명의 사람에게 0.3~0.4g을 62일동안 식품과 같이 섭취하도록 한 결과에서 소변성분, 질소균형, 건강 등에 이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일일허용섭취량(ADI) 적용에 있어 서울환경연합에서 제시한 100ml용량의 비타500(290mg/kg검출)의 경우 체중 55kg 성인에게 적용해 ADI와 비교시 약 9.5병 이상을 섭취해야 ADI를 초과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환경연합에서 제시한 4~5세(14kg) 유아의 경우 해당 제품을 2.4병 이상 마셔야 ADI를 초과하지만 통상 4~5세(14kg) 유아의 경우 2.4병이상 매일 섭취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ADI는 평생 매일 먹어도 안전한 양을 의미하기 때문에 식품의 섭취량 및 섭취빈도수를 고려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일일허용섭취량을 넘는다고 해서 인체에 유해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피력했다.2005-09-13 18:10:0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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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리 관행 없애자" 투명사회협약 체결복지부와 의약단체, 시민단체 등 17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협약 체결식이 13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회견장에서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와 복지부는 보건복지분야에서 정부와 민간협회, 시민단체가 관행처럼 이어져 온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헌정사상 처음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지난 6월 첫 모임을 가진 이후 3개월여 동안의 논의과정을 거쳐 확정된 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협약 최종문안을 이날 오전 공개했다. 보건의료분야에서 투명성 제고와 부조리 근절을 위한 중요의제를 담고 있는 역사적 합의라는 주석도 달았다. 김근태 복지부 장관을 포함해 17명의 보건의료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 체결식은 약 40여분간 미리 준비된 시나리오에 따라 경과보고, 기념사, 협약서명식, 시민참여헌장서명, '약속의 띠잇기' 순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김 장관은 행사장에 도착, 관련 단체장들은 물론 시민참여헌장 서명에 동참하기 위해 참석한 십 수 명의 보건의료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면서 협약체결의 의미를 부각시켰다. 의협 김재정 회장, 병협 유태전 회장, 약사회 원희목 회장,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이 나란히 앉은 테이블에서는 원희목 회장과 김정수 회장이 환담을 나누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김 장관과 심평원 신언항 원장, 의협 김재정 회장, 병협 유태전 회장, 약사회 원희목 회장,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 다국적의약산업협회 마트 팀니 회장, 화장품협회 서경배 회장, 화장품공업협동조합 강현송 회장,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문창호 이사장, 한의사협회 엄종희 회장, 한방병원협회 이경섭 회장, 한약사회 이주영 회장, 치과의사협회 안성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시민단체로는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공동대표와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전성원 공동대표가, 민간협회에서는 수탁검사기관협회 황유성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건강보험공단 이성재 이사장과 도매협회 주만길 회장, 의약품수출입협회 정승환 회장 등은 업무상 외유로 불참했다. 협약서명은 김 장관을 시작으로 각 분야 대표들이 차례로 진행됐으며, 서명 시작과 함께 각 분야 대표들이 투명사회 실천을 다짐하는 동영상 인터뷰가 상영됐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 투명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하는 시민참여헌장 서명은 동시에 이뤄졌다. 이어 투명사회협약 체결을 상징하며 협약 서명자들이 손을 맞잡는 '약속의 띠잇기'를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다. 의약단체를 대표하는 원희목 회장과 김재정 회장이 김 장관의 좌측과 우측에 서서 '약속의 손'을 이어 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특히 참석자들 만큼이나 기자들이 대거 몰려 보건의료분야 사회협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김 장관은 “우리사회의 부패 관행을 극복하고 투명한 사회로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이번 협약식을 마련하게 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보건의료계가 선도해서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2005-09-13 18:06:56최은택 -
광주지역 3개 도매상 KGSP위반 행정처분광주광역시 소재 도매업체 3곳이 KGSP 규정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게됐다. 13일 광주식약청은 광주지역 의약품도매상 12곳을 대상으로 의약품유통관리기준(KGSP) 이행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규정을 위반한 3개소를 적발하여 광주시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 중 북구 소재 에스케이메디칼과 그린약품은 의약품 입·출고시 품질관리 기록을 작성하지 않았으며, 서구 소재 우리의약품은 품질관리책임자가 의약품 품질관리업무에 대한 점검 및 확인을 하지 않아 적발됐다. 광주식약청은 도매상에 대해 의약품 보관에 필요한 온도계 등 각종 설비기능이 유지 운용되도록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실행할 것과 의약품 입고에서부터 출고까지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2005-09-13 18:02:14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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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회장 "민생 안정에 전력투구"임기 절반을 맞은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이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12일 원 회장은 임기 반환점을 맞아 임기 전반기에 대한 회고와 향후 후반기의 각오를 담은 편지를 전국 약사회원들에게 발송했다. '자신감을 갖고 약사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란 제하의 편지에서 원 회장은 "회원 개개인에게는 약사로서의 자긍심을, 조직에는 신뢰감을 회복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제 3년 임기의 전반을 마무리하고 후반에 들어서면서 심경과 각오를 진솔하게 말씀드리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고 운을 뗏다. 지나온 시간에 대해 원 회장은 "약사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총력을 다해 마침내 30년 숙원인 약대6년제를 실현했다"고 밝히고 "오늘의 성취감은 여러분 모두의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이 시기를 놓치면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인해 약대6년제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했다"며 문제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향후 회무방향에 대해선 "약대6년제의 기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민생을 챙기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원 회장은 "1법인 1약국·약사만의 법인 원칙으로 법인약국 법제화와 의약품 소포장 생산 의무화, 향정신성의약품 관기제도의 개선, 처방전 보존기간 단축 등 회원들의 관심사를 조속히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또한 약사가 처방내용에 대해 의견을 낼 때 의사의 응답을 의무화시키도록 법상에서 이 문제를 풀어 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어 원 회장은 대체조제 활성화를 필두로 성분명 처방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 후반기 회무의 초점이 민생안정에 있음을 재확인했다.2005-09-13 17:28:24정웅종 -
"강의자료를 공보험 깨는 내부보고서라니"삼성이 공보험체계를 무너뜨리고 의료체계를 재편하려한다는 보건의료단체연합의 폭로성 기자회견과 관련, 삼성생명측은 “국립암센터 강의자료를 가지고 전략보고서라고 비상식적인 주장을 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삼성생명측은 ‘보건의료단체연합의 주장에 대한 입장’이라는 해명자료를 통해 “기자회견장에 배포된 자료는 지난 2003년 9월 암센터의 요청에 의해 준비된 강의자료”라며 “특별한 제한 없이 누구나 접근 가능한 자료를 국가 공보험체계를 와해하려는 내부 전략보고서라고 주장하는 것은 비상식적이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삼성서울병원을 거점으로 병의원 네트워크를 추진한다는 근거로 협력 병원 수가 강남, 송파구에 20% 이상이 연계됐다고 하지만, 이는 주요 4개 병원이 모두 유사한 수준의 병의원을 연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보건연의 기자회견 자료를 보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면서 “암센터의 요청으로 회사 실무자가 기존 논문과 보고서 등을 정리, 발췌해 강의교안으로 사용한 것을 내부 전략보고서라고 부풀린 것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강의교안은 지금도 암센터 홈페이지 2003년 9월 강의과정에서 내용을 확인, 출력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2005-09-13 17:01: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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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건기식 전문가과정 수료식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정책위원회(담당부회장 임금숙, 위원장 하지영)는 지난 6월 4일부터 실시한 제1회 건강기능식품 전문가과정 수료자 158명을 배출했다. 지난 10일 약사회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이날 권태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3주 동안 배운 건기식에 대한 정보를 약국경영에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분명처방의 단초를 마련하기 위해 회원들의 동일조제에 대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10월 9일 서울약사 학술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2005-09-13 16:16:38정웅종 -
송윤아 "신생아 청각장애 많아 놀랐다"“신생아 청각장애가 500명 중 1명이라는 사실에 놀랐으며, 홍보대사로 활동하여 국민들이 ‘신생아 난청’에 관심을 갖아주셨으면 한다” ‘귀의 날’ 홍보대사로 선정된 영화배우 송윤아씨는 9일 귀의날 행사에서 위촉장을 받으며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이사장 황순재)는 9일 '귀의 날'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귀의 날’ 행사는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인공와우이식을 받은 소아, 청소년들과 가족, 국회의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열린우리당 및 한나라당 원내대표, 자민련 원내대표 등 10여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기념공연으로는 청각장애를 이겨내고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부산구화학교 ‘핸드벨 링어스’와 한국장애인 소리 예술단 무용, 리사운드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가 되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신생아 청각장애 조기 발견’을 위한 토론회를 갖고, 신생아 청력선별검사에 대한 정책적 의견을 수렴하였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황순재 이사장은 “금년 귀의 날에는 신생아 청력선별검사와 같은 난청의 조기 발견프로그램에 대해 보건 정책적인 논의를 하는 좋은 자리였다”며 행사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소아과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한신생아학회 등 5개 단체는 안명옥의원실과 함께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실시 관련 모자보건법 개정에 관한 청원’을 제출하기도 했다.2005-09-13 15:51:44송대웅 -
가톨릭약사회와 성가복지병원 자매결연가톨릭약사회(회장 이강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장)는 10일 소외된 이들을 위한 무료병원인 성가복지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식에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한 가톨릭약사회는 어렵고 외로운 이들의 질병을 치료하고 복지사업에 동참키로 했다. 약사회는 이날 자매결연 행사에 앞서 병원에 설치된 무료급식소 쉼터에서 식사봉사를, 약국에서 조제투약봉사를 벌였다. 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식사봉사와 약국봉사 및 후원금과 약품을 전달할 계획이다.2005-09-13 15:48:14정웅종 -
노바티스 "국내실시 항암제 임상 11건"한국 노바티스(대표 피터마그)는 본사 항암제 사업부 글로벌 임상개발 책임자겸 부사장인 다이앤 영 박사(사진)가 지난 6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방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태학술대회 참석차 방한한 다이앤 영 박사는 노바티스 항암제의 글로벌 신약허가를 위한 임상연구(제2상 및 제 3상)의 총 책임자. 처음 한국을 방문한 영 박사는 학회 기간 중 '타깃 치료와 노바티스 항암제 파이프라인'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현재 11개의 항암제 파이프라인이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노바티스 항암제의 글로벌 임상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주요 임상연구센터와 임상연구진을 방문했으며, 보건복지부의 다국적 임상시험센터 지정 및 임상연구인력 확대 등 임상시험의 선진화를 위한 노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영 박사는 “한국 정부의 다국적임상 선진화를 위한 정책, 한국의 높은 의료진 수준, 대형의 병원 규모와 이에 따른 임상연구 참여 환자 모집의 신속성 등이 한국이 글로벌 임상연구에 참여하는데 큰 강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바티스는 올해 국내에서 참여하는 29건의 글로벌 임상연구 프로젝트 가운데 항암제 관련 글로벌 임상연구는 11건으로 'AMN 107'과 'ICL670' 등이 포함돼 있다. 피터마그 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국내 제약사 가운데 가장 많은 건수의 글로벌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이 중 86% (25건)가 글로벌 신약 허가를 받기 위한 제2상 및 제3상의 글로벌 신약개발프로젝트”라며 “한국을 아시아의 노바티스 글로벌 임상연구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노바티스가 시판하는 항암제로는 유방암 치료제 ‘페마라’, 암세포골전이 치료제인 ‘조메타, 말단비대증치료제 ‘산도스타틴 라르’, 만성골수성백혈병 및 위장관기저종양 치료제 ‘글리벡’등이 있다.2005-09-13 15:47:58송대웅 -
"서울약사학술제 약국경영 해법찾는 계기""분업시대 약사들이 끊임없이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10월 9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층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1회 서울약사학술제와 관련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이 약국 경영 활성화의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권 회장은 12일 학술제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 회원들이 언제가는 해야 할 일을 하는데 큰 보람과 기대를 느낀다"며 "분업시대 약사들이 끊임없이 공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권 회장은 이어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서 내년에는 대한약사회에서 전국 대회로 승화시켰으면 한다"며 "이번 학술제가 약사직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서울약사학술제는 일선 약사들이 현장에서의 경영 활성화 성공사례를 공유, 의약분업 이후 어려워지고 있는 약국 경영의 해법을 찾는 계기로 마련됐다. 학술제에서 발표될 논문은 현재 65편 정도 접수됐고, 행사 전까지 100여편 이상이 모일 것으로 전망됐다. 주요 발표 논문주제는 ▲일반 의약품과 건강식품에 의한 약국활성화 ▲약국용 호장품 및 부외품 등의 성공적 약국 접목 ▲약국 한방 활성화에 대한 제언 ▲조제 전문 약국에서의 활성화 방안 ▲당뇨 측정기 등 의료기기를 응용한 활성화 방안 등이다. 김종길 총무위원장은 "금연·금주, 알러지, OTC, 기능식품, 당뇨 등을 주제로 한 테마관과 각 제약사들이 운영하는 제품 홍보 부스를 통해 다양한 질병 및 제품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제에는 서울시약 회원 및 각 지역 약사회 회원 3,500여명과 특정질환 환자 및 일반인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스참가 업체는 제약회사, 약국용 화장품 업체, 건강기능식품 업체, 신용대출 업체, 약국경영컨설팅 업체 등 50여개사다.2005-09-13 15:32:5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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