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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스퇴르, 카이노스메드와 "HBV치료제 개발"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B형간염 바이러스(HBV) 치료제 개발을 위해 바이오벤처 카이노스메드와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동연구는 총 3년간 진행된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관계자는 "파스퇴르연구소는 B형간염 기초연구 및 신약후보물질 검증을 위한 스크리닝을 담당하며, 카이노스메드는 의약화합물 최적화기술을 기반으로 후보물질 최적화를 맡는다"고 말했다. 양사는 B형간염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저분자 신약 후보 물질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연구를 책임지는 마크 윈디쉬(Marc Windisch)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간염 연구실 팀장은 "현재 B형간염 바이러스치료제는 있으나 환자의 몸속에서 바이러스의 활동을 억제할 뿐이다"며 "따라서 환자는 장기간 약을 복용해야하며, 장기복용시 약제 내성 등 위험에 노출된다"며 개발이유를 밝혔다. 그는 "B형간염 바이러스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혁신적인 치료물질 발굴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계속해서 탐구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카이노스메드와 연구협력을 통해 B형간염 치료를 위한 새로운 선도 물질(lead)을 발굴할 계획이다"고 연구 목표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세계 약 2억4000만 명의 만성 간염환자로 보고된다. 또한 전세계 간암 환자의 70%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며 만성간염 뿐 아니라 간이식 수술의 주요한 원인으로도 꼽히고 있다. 특히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 통계를 보면 국내 B형 간염 바이러스 유병율은 2014년 남성이 3.2%, 여성이 2.7%로 보고됐다. 30-50대 사이 남성과 노년층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유병율을 보이고 있어 이들을 위한 새로운 진단법, 최적화된 치료제, 경제적인 관리·감독 프로그램이 필요한 상태다.2016-09-12 11:42:31김민건 -
오스코텍, AML치료제 "미FDA, 임상허가신청"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은 미국식품의약국(FDA)에 급성골수성백혈치료제(AML, Acute Myeloid Leukemia) 임상시험 허가신청(IND)을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스코텍은 이번 신약후보물질(SKI-G-801)이 복지부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지원을 통해 주사제로 개발 중이며, 오는 10월쯤 FDA 승인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상용화된 AML치료제는 없는 상황이며, 전임상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만큼 임상을 통해 라이센싱 아웃 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약후보물질 SKI-G-801은 단백질 인산화 효소인 'FLT3키나제'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저분자 물질이다. 오스코텍은 SKI-G-801이 동물모델 시험에서 항암효과와 약리 활성을 입증하였으며, 기존 약물로 재발되는 FLT3 돌연변이체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급성 백혈병 환자 치료에서도 항암효과를 확인했다. 회사 측은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저널 'BLOOD'지에 실렸으며 네이처(NATURE) 자매지 '에스씨아이박스(SciBOX)'에서 우수 신약후보물질로 소개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스코텍은 글로벌 제약사로 기술이전을 위해 다국적사와 접촉하고 있으며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ML치료제 시장은 주요 7개국 기준 2014년 약 3.5억달러(3887억원) 규모로 연평균 10.5%씩 성장하고 있다. 2024년에는 9.5 억달러(1조550억원)로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2016-09-12 11:12:4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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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IA "약가 우대방안, 다국적제약 차별하고 있다""이번 약가우대 방안은 국내사와 다국적사를 차별하고 있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정부의 '약가제도 개선안'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협회는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에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KRPIA에 따르면 신약의 가치를 높이는 제도 개선안 자체는 고무적이다. 그러나 이번 개선안에서 제시된 내용 가운데 대부분의 우대요건이 사실상 글로벌제약사들에게는 충족시키기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거나 추가부담이 된다. 도입되는 신약이 자체의 혁신적 치료효과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사회공헌을 해야 하고 국내 제약산업의 육성에도 기여해야 하는 요건은 상호호혜의 통상원칙에도 역행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공정한 글로벌 기준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KRPIA는 "건강보험재정 안정화 측면에서도 현재 운용중인 약가인하제도의 예상 재정절감액 가운데 절반 이하 예산을 신약 등재제도 개선에 투자해도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에 제출된 의견서에는 3가지 우대요건에 대한 보다 정확한 개념과 기준을 마련해 예측가능성을 높여달라는 의견을 개진돼 있다. 협회는 애매하거나 불명확한 개념 등은 평가시 자의적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높은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상 범주와 세부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실거래가 제도개선과 관련해서는 제외기준에 들어있는 국공립병원의 범위를 개정의 취지에 맞게 실질적인 시장상황을 고려해서 예외로 인정해 줄 것도 건의했다.2016-09-12 10:35:23어윤호 -
일양약품, '홍삼품은 아로니아' 출시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안토시아닌(천연 항산화물질)이 다량 들어있는 프리미엄 폴란드산 아로니아와 6년근 홍삼을 함유한 '홍삼품은 아로니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로니아란 베리류 중 안토시아닌 함량이 가장 높아 베리의 왕으로 불리는 열매다. 가혹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생명력으로 항산화 물질이 다량 들어있다. 일양약품은 아로니와 6년근 홍삼을 비롯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엘더베리, 크랜베리, 라즈베리, 아시이베리, 오디(멀베리) 등 7종 베리와 배·포도를 포함 총 9종의 과실 농축액이 추가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피로회복과 면역력증강에 도움을 준다"며 "누구나 섭취하기 좋은 맛에, 선물하기 좋은 패키지 형태로 구성돼 추석 명절 선물로 좋다"고 말했다.2016-09-12 10:14:5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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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에보글립틴, 비알콜성지방간염 대상 미 임상개시동아에스티(대표 강수형)는 토비라(Tobira Therapeutics, Inc., 대표 Laurent Fischer)사가 최근 비알콜성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 NASH)치료 복합제 개발을 위해 '에보글립틴(Evogliptin)과 세니크리비록(Cenicriviroc, CVC)의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임상1상 시험을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4월 동아에스티와 미국 토비라사는 NASH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에보글립틴의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토비라社는 자체개발 중인 NASH치료제 세니크리비록과 에보글립틴의 복합제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8월 미국 FDA로부터 에보글립틴과 세니크리비록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1상 시험 승인을 받아 지난 주 첫 투약을 시작했다. 이번 임상1상 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에보글립틴과 세니크리비록 병용 시 에보글립틴의 약동학적 특성 및 안전성, 내약성을 평가하게 된다. 회사 측은 에보글립틴이 DPP-4저해기전의 당뇨병치료제로 간으로의 조직분포(tissue affinity)가 높고 지방간 모델 동물시험에서 간 조직에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우수한 효과를 보여, NASH 치료에 있어 세니크리비록의 항섬유화 작용과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토비라사가 개발 중인 세니크리비록은 최근 발표된 임상2b상(CENTAUR study) 결과에서, 2차 주요 평가변수 중 하나인 '지방간염 악화 없이 간섬유화 개선'에 대해 투여 1년 만에 임상적, 통계적으로 유의성을 나타냈으며 안전성과 내약성도 확인됐다. 특히, '지방간염 악화 없이 간섬유화 개선'은 현재 미국 FDA가 권고하는 NASH 치료제 허가에 필요한 주요 임상 평가지표로서, 개발되고 있는 다른 NASH 치료제 중에 이 변수를 만족한 것은 아직 없다. 토비라社는 이번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미국 FDA와 임상3상 시험 디자인에 대한 협의를 거쳐 내년에 세니크리비록의 임상3상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강수형 동아에스티 사장은 "양사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라이센싱 아웃 계약 후 4개월 만에 미국 FDA 임상 1상 승인과 함께 임상을 순조롭게 개시할 수 있었다"며 "시벡스트로 이후 동아에스티가 개발한 두 번째 글로벌 신약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09-12 10:14:4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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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농·수·축산 기술특화 '바이오토피아' 인수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우수한 발효기술을 기반으로 농·수·축산 소재, 식품 등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 '바이오토피아'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바이오토피아 인수를 통해 기존 의약품, 식품, 화장품 분야와 더불어 농·수·축산 분야로의 사업영역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휴온스는 오는 24일 임시주총을 통해 새로운 이사 및 감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회사는 인수대금과 관련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바이오토피아는 작년 기준 매출 약 27억원, 직원수 25명 정도 규모의 연구개발 중심 선도형 바이오 기업으로, 저비용 고농도 DNJ 및 생산과 축산 오폐수 악취저감 기술을 개발 및 보유하고 있다. 특화 기술인 DNJ는 경제 가축에 대한 항바이러스 기능뿐 아니라, 수산양식에서 나타나는 각종 바이러스성 질병 예방에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다양한 균주 생산 능력을 보유해 특정 정부기관과 협력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 외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정부출연 연구과제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또 바이오토피아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기술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 동남아를 비롯해 아프리카까지 수출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동남아 수산양식업계에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어 태국 BETAGRO와 협력 연구 및 제품개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2016-09-12 10:03:4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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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유방암 예방 위한 응원댓글 이벤트 진행쥴릭파마코리아가 다가오는 10월 '유방건강의 달'을 맞아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핑크리본캠페인' 응원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유방암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가검진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쥴릭파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활용한다. 이벤트 참여는 쥴릭파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게시글에 핑크리본캠페인 응원메시지를 댓글로 올리면 된다. 쥴릭파마코리아는 이벤트 참가자 중 총 18명을 선정, 백화점 상품권 및 영화관람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10월 한달간 핑크리본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운영하는 쥴릭파마코리아 핑크 트럭 사진을 댓글에 함께 올리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의약품 유통전문기업으로서, 여성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자는 취지 하에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쥴릭파마코리아는 매년 유방암 예방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10월에는 ▲전국 약국을 통한 유방암 자가진단카드 배포 ▲'핑크리본 마라톤' 참여 ▲쥴릭파마코리아의 의약품 배송 차량에 캠페인 포스터 부착 등을 진행한다.2016-09-12 09:33:31정혜진 -
삼성바이오,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영국 출시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한승)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플릭사비(SB2, 국내명 렌플렉시스)가 영국에서 시판됐다. 12일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지난 5월 유럽의약품청(EMA) 허가를 받은 지 네 달 만에 영국 시장에서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플릭사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국 출시는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유럽내 판매를 맡고 있는 바이오젠이 맡았다. 플릭사비는 셀트리온이 유럽에서 판매 중인 '램시마'와 동일한 성분으로, 오리지날 바이오의약품은 얀센이 개발한 '레미케이드'다. 또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앞서 유럽에 출시한 '브렌시스(국내명 베네팔리)'와도 같은 안티-TNFα(항종양괴사인자)억제제로 투약방법과 투약주기만 다르다. 현재 전 세계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TNF-α억제제는 휴미라(아달리무맙)·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엔브렐(에타너셉트)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플릭사비 출시를 통해 매출이 가장 많은 바이오시밀러 2종을 유럽에서 판매하게 됐다. 이로써 삼성과 셀트리온이 유럽시장에서 본격적인 바이오시밀러 대결을 펼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출시를 위해 11개 국가에서 584명을 대상으로 오리지날 제품과 안정성·동등성을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했다. 임상 결과는 지난해 미국류마티스 학회(ACR)에서 공개됐다.2016-09-12 09:27:34김민건 -
JW생명과학, 코스피상장 증권신고서 제출JW생명과학이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명과학(대표 차성남)은 지난 9일 금융위원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JW생명과학은 국내 수액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지난해 123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해 2014년 대비 13.1%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67억 원, 당기순이익 113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2016년 상반기에는 지난해 동기 대비 4.8% 성장한 매출 660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체임버 영양수액제 '위너프'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실적 호조로 각각 111억원(25.5%↑), 78억원(31.9%↑)을 기록해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JW생명과학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역할을 하고 있는 기초수액 부문과 캐쉬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영양수액, 특수수액 등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 같은 탄탄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JW생명과학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본시장에서 회사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 받고 고부가가치 수액 사업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한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신규 사업을 확장하고 시설투자, 연구개발 활성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주식 수는 총 240만주이며, 공모 희망가는 2만7000원~3만2500원으로 총 공모 금액은 648~780억원 규모다. 내달 10~11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18~19일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상장 예정일은 10월 27일이다. 대표주관사는 KB투자증권, 공동주관사는 유안타증권이다.2016-09-12 09:24:0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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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제제·독소·항독소' 해외 인허가 정보 확대공개정부가 앞으로 혈액제제·독소·항독소 바이오의약품의 해외 인허가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백신, 유전자재조합약, 세포·유전자치료제 해외 규제정보만 제공했었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바이오IT 플랫폼 정보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마련된 '바이오IT 플랫폼'은 수출 유망 지역에 대한 규제·산업정보 제공과 함께 맞춤형 수출컨설팅을 제공하는 규제 서비스다. 이번에 확대되는 정보는 ▲대상의약품(혈액제제·독소·항독소제제범위 확대 ▲법령·가이드라인 등 해외 규제정보 최신화 ▲시장규모 등 산업정보 제공 국가 확대 등이다. 그 동안 백신,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에 대한 규제정보 등을 제공해 왔다. 또 미국, 일본 등 5개국의 백신,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임상, 허가, GMP 등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 등 규제정보를 최신 업데이트한다. 내년부터는 '원스톱 해외진출 안내 데이터베이스(DB)' 구축으로 바이오IT 플랫폼 내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미국, EU 지역, 아시아 국가에 특화된 해외 규제 전문가로 부터 해당 지역 진출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2016-09-12 09:11:5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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