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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약사회장에 문민정 약사 추대서울 강남구약사회 차기 회장에 문민정 약사(59, 숙명약대)가 사실상 확정됐다. 강남구약사회는 11일 오후 6시 분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문민정 약사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문 약사는 현재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프리마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문 약사의 추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2019-01-11 20:48:37김지은 -
서대문구약, 최종이사회서 주요 사업계획안 상정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는 지난 5일 관내 식당에서 2018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 34명 중 23명 참석, 11명 위임으로 과반수 성원된 이날 이사회에서 구약사회는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와 위원회별 사업실적,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보고 등을 진행했다. 이어 2019년도 사업계획(안),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심의, 상정했다. 구약사회는 2019년 제61회 정기총회를 오는 24일 오후 8시 지오영 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9일 분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 결과 송유경 약사가 단독 등록했으며, 정기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2019-01-11 19:53:55김지은 -
부산 남수영구약사회 이동훈 현 회장 연임 확정부산 남수영구약사회장에 현 이동훈 회장(56, 성균관대 약대) 연임이 확정됐다. 남수영구약사회는 10일 오후 7시 20분 아쿠아팰리스호텔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이동훈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동훈 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분회장으로서 회원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회원 모두를 돌보았는지 겸손히 되돌아본다"며 "문제없이 잘 운영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의 주인은 약사 회원"이라며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없으면 약사회의 존재 의미가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김정숙 총회의장은 "총회는 회원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약사직능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자리기도 하다"며 "약사회를 중심으로 하나로 결집해 당면한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단단한 결속력을 가진 남수영구약사회가 신축회관기금 기탁과 약사회 대내외행사에 항상 선도적으로 참여해 주셨기에 회무를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면서 "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끝까지 약사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총원 192명 중 참석 136명으로 성원됐으며 2부 본회의에서는 이동훈 회장, 김정숙 총회의장, 이희준 감사의 연임을 확정하고, 조순희 이사를 감사로 선출했다. 대약파견대의원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했다. 분회는 또 2018년 세입세출결산 5741만5926원을 승인하고, 비자영면대약국, 비약사조제 근절을 위한 자율점검, 화원 복지사업, 경로당 복약지도, 유관기관 협력강화 등 올해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5400만원을 통과시켰다. 이어 남구와 수영구에 각각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허목 남구보건소장, 안재진 수영구보건소장, 박희정 부산시약여약사회장, 조건호 부산시약총무이사,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강혜금(늘푸른약국) ▲남구청장 표창패: 황영철(중앙약국) ▲수영구청장 표창패: 김정숙(엄지약국) ▲남수영구약사회 표창장: 구만근(고은약국) 김서자(수아약국) 오옥주(한신약국) 김정희(건강약국) ▲남수영구약사회 감사장: 백찬우(대웅제약) 김태형(약사신협)2019-01-11 11:25: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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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상임위원회서 올해 분회비 동결 확정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8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분회비를 동결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9년 세입세출예산(안)과 2019년 사업계획(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정기총회 수상자를 확정하고, 청소년 장학생은 구청 추천 10명과 지역아동센터 추천 5명, 총15명을 선정해 각 3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설날 회원 약사들에 전달할 선물을 논의하는 한편 최종이사회는 오는 12일, 제45회 정기총회는 오는 19일 서울약사신협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전웅철 회장은 "오늘이 현집행부의 상임위원회 마지막 회의이고 그간 고생이 많았다“며 ”1월 19일 총회에서 새로운 분회장이 선출되니 새 집행부가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마무리를 잘해달라"고 말했다.2019-01-11 11:04:42김지은 -
대약 선거권진상조사단, 서울 분회들에 회원자료 요청대한약사회 불법선거권진상조사단(단장 심숙보 부회장)은 1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서울 24개 분회에 회원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 요청은 이번 약사회장 선거에서 주소지를 상이하게 신상신고해 선거권을 행사한 사례를 조사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단은 지난 4일 서울시약사회에 공문을 발송, 24개 분회로부터 관련 자료를 회신받을 예정이었지만 시약사회에서 관련 공문을 소속 분회에 발송하지 않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조사단에 따르면 지부·분회 조직 운영 및 회비관리 규정 제6조 제2항에 의거해 시도지부는 회원신상신고 및 회원의 이동에 관한 사항, 본회 지시에 따른 조치결과에 관한 사항 등을 대한약사회에 보고토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에 조사단은 서울 24개 분회에 각각 오는 16일까지 2017년도 신상신고를 소급한 회원 자료, 면허미사용자로 신고한 회원 자료 등을 요청한 상황이다. 이번 조사 활동에서 필요한 경우 해당 분회에 직접 방문해 관련 자료를 요청할 방침이라는게 조사단 측 설명이다. 심숙보 단장은 "대한약사회 지시, 협조 요청사항을 시도지부와 분회는 준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부에서 이행하지 않아 서울지부 24개 분회에 직접 공문을 시행했다"고 말했다.2019-01-11 10:52:14김지은 -
이시영, 서초구약사회장 출마...회비 3만원 인하 공약이시영 서울시약사회 부회장(62, 이화여대 약학대)이 서초구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시영 후보는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랜 회무 경험을 통해 이미 열의와 능력을 회원들에게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지금보다 더 좋은 서초구약사회를 위해, 회원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약사회비 3만원 인하, 연수교육 점수 취득경로 다양화 등 구체적 공약을 내세웠다. 이 후보는 "서초구의 정서를 잘 알면서 또한 능력이 검증된 후보회장만이 회원을 위한 정책을 펼칠 수 있다.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회원과 함께 하는 서초구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또 이 후보는 무엇보다 회원들 편안한 약업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려면 약사회가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서초구에서 오래 회무를 하며 대관업무에 강점이 있다. 서초구약사회 약학위원장, 여약사담당부회장을 거쳐 서울시약사회 부회장과 대한약사회 학술, 총무, 여약사위원 등을 역임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들의 직장 내 안전 확보, 경영 지원 등 회원 밀착형 정책과 더불어 병원, 제약사 등에서 근무하는 비 개국약사들의 목소리도 수렴할 것이다. 회원 개개인이 행복하고, 화합하는 서초의 전통을 반드시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후보는 다가오는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해 약업 환경과 약사 직능의 변화에 대비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서초구에서의 시범사업 등을 통해 빅데이터를 구축해 약업 환경의 변화에 대비하고, 혁신을 통해 분회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밝힌 공약은 이밖에도 ▲약사회비 3만원 인하 ▲SNS(카톡방) 적극 활용(불용재고 해결, 근무약사 인력풀 가동, 경영활성화 강의) ▲일반약, 건기식 매출 증대에 필요한 POP 지원 ▲연수교육 점수 취득경로 다양화 ▲응급환자 약국 앞 주·정차 가능 조례개정 추진 ▲약국 유리창, 간판, 에어컨 청소 등 약국환경 개선 등이 있다. 이 후보는 "지자체와의 관계 개선을 통한 대관 작업으로 회원이 편안한 서초구약사회를 만들겠다"며 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서초구약사회장 선거에는 이시영 후보와 이은경 후보(현 서초구약사회 부회장)이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오는 19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서초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이 선출된다.2019-01-11 08:05:29정흥준 -
양천구약, 구청 보건소 만나 약계 현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60;9일 양천구 김수영구청장,& 160;정유진 보건소장 등과 신년간담회를 갖고 약계현안 등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작년엔 경기의 극심한 불황과 우리 약사들이 몸담고 있는 약업계의 경기 침체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 약사들은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고 지역보건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동주회장은 구회원들의 약국경영 상 발생하는 민원 및 건의사항과 해결방안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천구약사회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160;이진순 부회장,& 160;최용석 부회장,& 160;강혜옥 사무국장과 함께 김수영 구청장,& 160;정유진 보건소장,& 160;이미경 약무팀장,& 160;김은정 지방약무주사 등이 참석했다.2019-01-10 17:57:10정혜진 -
크레소티, 캣포스 간편주문 기능 오픈 프로모션 진행약국 IT 솔루션 전문기업 크레소티(대표 박경애)는 일반의약품 재고, 판매 관리, 매출분석 시스템 캣포스에 간편주문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크레소티는 2016년부터 캣포스를 보급, 현재 전국 약 2000여개 약국이 사용 중에 있다. 이번 기능 추가로 캣포스는 약국 재고상태와 판매량 분석 후 적정 주문량 제시와 더불어 팜페이몰(구 데일리몰)의 주요 공급사별 실시간 재고확인, 최저가 주문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업체에 따르면 기존 약국에서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주문을 위해 필요한 의약품을 파악, 공급사별 재고 확인, 주문 및 결제까지 절차가 수십분에서 1시간 이상 소요됐다. 캣포스와 팜페이몰 연동 기능인 간편주문으로 이런 업무를 클릭 몇번으로 해결 할 수 있다는게 업체 설명이다. 크레소티는 이번 간편주문 기능 추가와 캣포스 사용 약국을 위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2월 3일까지 간편주문을 이용해 5회 이상 주문한 약사들에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을 제공하고 해당 약사 중 추첨을 통해 ▲팜페이몰 10만 포인트 ▲다이슨 무선청소기 ▲삼성전자 65인치 LED TV 등 2000만원 상당 사은품을 증정 할 예정이다. 캣포스 사용자 중 팜페이몰에 가입돼 있지 않은 약사는 팜페이몰 회원가입을 해야 간편주문 사용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박경애 대표이사는 "캣포스의 간편주문은 팜페이 IT 기술과 팜페이몰 의약품 전자상거래 구조의 강점이 융합된 스마트한 약국 경영에 첫 시발점"이라며 "추후 약사님들의 약국업무 간소화 및 편리성을 위해 더 많은 기능을 추가 개발, 제공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캣포르 가입 관련 문의는 유선전화(1588-7599)로 하면되고, 이벤트 페이지는(https://bit.ly/2H2zJzU )이다.2019-01-10 17:36:49김지은 -
성동구약, 경선 확정...김보현·김영희 후보 등록 완료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차기 회장 선거에 김보현·김영희 약사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성동구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 호)는 두 약사의 후보 등록에 따라 오는 25일 저녁 7시30분 '제62회 정기총회'에서 투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호 추첨 결과 김보현 후보(52, 삼육대 약대)가 1번, 김영희 후보(62,덕성여대 약대)가 2번으로 결정됐다. 양 호 위원장은 두 후보에게 선거운동기간 등 선거관리위원회 결정사항을 전달하고 공정한 선거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2019-01-10 17:34:00정혜진 -
티움바이오, 이탈리아 제약사에 폐질환 신약 기술수출바이오기업 티움바이오는 최근 이탈리아 제약사 키에지그룹에 폐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NCE401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티움바이오는 계약금 100만달러를 지급받는다. 개발 단계별 기술수출료는 최대 7300만달러 규모다. 상업화 이후 별도의 로열티도 받기로 했다. 회사에 따르면 NCE401은 섬유증의 섬유증식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TGF-β (Transforming Growth Factor beta)를 저해하는 기전을 가진 약물이다. NCE401은 섬유증을 유발하는 다양한 경로에 작용해 미충족 의학적 수요가 특히 높은 특발성 폐섬유증치료를 위한 신약으로 개발 중이다.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NCE401은 제한된 치료방법으로 인하여 심각하게 고통 받는 폐섬유증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잠재력이 높다고 믿는다”며 “키에지와 함께 폐섬유증 환자 및 주요 폐질환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우고 디 프란체스코 키에지 그룹 대표는 “이번 계약은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호흡기 질환 영역에서의 당사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전략적 목표에 부합한다”라고 평가했다. 이탈리아 파르마에 본사를 둔 키에지 그룹은 연구 중심의 글로벌 제약사로 연간 2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키에지는 호흡기 질환 영역의 신약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2019-01-10 14:48:06천승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