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박근희 "약대증원 철회"…복지부 1인 시위서울시약사회 박근희 예비후보가 오늘(7일) 오전 세종시에 소재한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약대 정원 60명 증원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박 예비후보의 이번 시위는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의 협의도 없이 입학정원을 늘리는 것은 복지부의 잘못이다. 철회하라"는 요구에 "철회하진 않겠다"고 답한데 따른 것이다. 박 예비후보는 시위에서 "보건의료인력 수급은 국가의 장기적 과제다. 인구 수는 감소하는데 약대 정원은 왜 늘리냐"고 반문하며 "복지 전문가라는 박능후 복지부장관은 약대 정원 늘리는데 행정력을 낭비하지 말고 인구 수 늘리는데 노력하라"고 질타했다. 또 박 예비후보는 "약대 정원을 늘리는데 약사회와 협의도 하지 않고 복지부가 약사회 패싱을 한다는 것은 복지부의 오만"이라며 "약사회는 강해져야 한다. 당선되면 오늘의 치욕을 교훈삼아 반드시 강한 약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박근희 예비후보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복지부의 약대 증원 결정은 박능후 복지부 장관의 무책임과 정치권 눈치보기 행정의 전형적인 사례로 복지부가 이번 결정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박능후 장관 퇴진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2018-11-07 09:57:44김지은 -
한미약품, 단독개발 금연치료제 '노코틴' 14일 출시한미약품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옥살산염으로 자체 개발한 금연치료제 '노코틴'을 이달 14일 출시하고, 판매에 본격 돌입한다. 노코틴은 바레니클린 옥살산염 수화물(varenicline oxalate hydrate) 성분의 금연 치료제로, 금연치료 성분인 바레니클린에 옥살산염(oxalate)을 붙여 열 안정성을 높이고 품질 균일성을 확보한 전문의약품이다. 바레니클린은 뇌의 니코틴 수용체에 직접 결합해 도파민 분비를 유발, 흡연 욕구과 금단 증상을 줄인다. 한미약품은 여러 회사가 함께 수행하는 공동개발이 아닌, 자체 단독 임상시험(1상)을 통해 수입약과의 동등성을 입증했다. 공동개발은 제네릭 난립과 의약품 품질 저하 등의 원인으로 지목돼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지적된 바 있다. 한미약품은 이번 노코틴 발매로 금연치료에 쓰이는 전문의약품 2종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나머지 1종은 부프로피온 염산염(bupropion HCI) 성분의 니코피온으로, 부프로피온 염산염은 금연 후 나타나는 도파민 재흡수를 차단해 흡연욕구 및 금단증상을 완화시키며, 타 금연치료제에 비해 초기 체중 증가가 적은 약제로 알려져 있다. 한미약품은 노코틴 발매를 기점으로 2015년부터 운영해 오던 금연 캠페인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한미약품 금연캠페인은 금연에 성공한 임직원들에게 축하금을 지급함과 동시에 1인당 일정액의 기부금을 조성해 흡연 피해 가정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박명희 한미약품 마케팅사업부 전무이사는 "한미약품은 노코틴 출시를 통해 금연치료제 2종 포트폴리오(노코틴·니코피온)를 보유하게 돼 환자 증상별 맞춤형 처방이 가능해졌다"며 "지속적 R&D를 바탕으로 환자와 의료진의 선택권 확대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코틴정은 금연 시작 1주 전부터 0.5mg(1정)을 3일간 1일 1회 복용 후 다음 4일간 1일 2회 복용하며, 2주째부터는 1mg(1정)을 1일 2회 총 12주간 복용하면 된다. 정부의 금연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노코틴과 니코피온 모두 약제비, 진료비 본인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1& 8729;2회차 진료비 및 약제비의 20%는 환자가 부담하고 3회차부터는 전액 무료이며, 12주 금연치료 이수 시 1& 8729;2회차 본인부담금을 모두 환급받는 방식이다.2018-11-07 09:44:16이탁순 -
최창욱, 김해영 의원 만나 약대증원 반대의견 전달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구)을 만나 약대증원 반대 의견을 강하게 개진했다. 최창욱 회장은 “인구감소에 따른 대학 정원 감축을 단행하고 있는 게 교육부이지 않느냐”면서 “더욱이 2022년 약대 통합 6년제 개편을 앞두고 있는 와중에 복지부의 약대 60명 증원 요청은 약대교육현장과 약사인력관리에 중대한 혼란과 위기를 불러일으킬 비상식적 주장”이라며 약대증원& 8231;신설 계획의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 특히 최 회장은 초고령화시대에 보건의료인력의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복지부가 약대증원 근거로 주장한 제약연구 인력부족에 대해 “이는 약대증원이 아닌 제약분야의 처우개선 등 제도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정황상 정치적 의도가 있는게 아닌가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이라며 “모든 논의가 관련 단체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공개적이고 적법한 절차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해영 의원은 “약사회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보건의료인력전체의 수요공급균형에 대해 알아보겠다"며 "복지부와 복지위의원들과도 충분한 논의를 나누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면담에는 최창욱 회장과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한봉길 대한약사회 대외협력위원장, 정현판 연제구약사회장, 안병갑 전 연제구약사회장이 배석했다.2018-11-07 09:28:05정혜진 -
[경기] 박영달 "한약사 약국개설, 회원고충 크다"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박영달 예비후보는 6일 경기도 고양지역 약국을 방문,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약 60여곳)으로 인한 회원 고충과 피해 호소를 접하고 전국적으로 만연된 한약사 개설 약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가 파악한 한약사 문제는 약국에 고용돼 조제행위를 하는 등 한약사의 불법행위와 한약사 개설약국에서 일반약을 아무런 제한 없이 판매하고 한약사가 약사를 고용해 전문약을 조제하는 행위 등이다. 아울러 한의협에서 추진중인 한약(과립)제제 보험적용을 대한약사회에서 방관하면 한방 과립제가 한의사 내지 한약사의 손으로 나가는 상황에 대한 회원약사들의 우려와 약사회에 적극적인 한방 정책의 방향 수립과 강력한 대응을 요청하고 있다는 게 박 예비후보의 판단이다. 박 예비후보는 한약사 문제에 대해 "단기적으로 한약제제 구분과 약사법상 가능한 한약사 행정지도 및 처분을 시도 관할 관청과 협력해 강력 추진 하겠다"며 "장기적으로 약국, 한약국, 약사, 한약사 직능 구분, 직능 범위을 넘어선 업무행위에 대한 벌칙 신설을 위한 약사법 개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약국이 구분되면 한약사의 보험청구 업무도 자연스레 장벽이 처질 것"이라며 "한약제제 구분과 약사법 개정으로 약사업무 범위에서 한약제제를 제외하는 문제는 차원이 다른 문제로 만약 약사업무 범위에서 한약제제를 제외하는 약사법 개정시도가 있다면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018-11-07 09:07:23강신국 -
최광훈, 박능후 장관에 약대 증설 계획 철회 촉구최광훈 대한약사회 예비후보가 국정감사의 약대 증감 질의에 대한 복지부 장관의 답변을 문제 삼고 나섰다. 최광훈 예비후보는 7일 성명을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은 약학대학 정원 60명 증원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사실상 약학대학 입학정원 60명 증원 신청 계획 철회를 요청한 국회의 요구를 거절한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지적했다. 최 예비후보는 "약국가에 약사인력이 넘쳐나 극한의 출혈 경쟁이 가속화 되는 상황에서, 또 다시 약사인력 증원을 추진하는 것은 지역, 직역간 약사인력 불균형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치 않고 일부의 문제를 전체의 문제인 양 호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 예비후보 측은 "국회 보건복지위원뿐 아니라 본 후보가 면담한 교육위원회 위원들도 약대 인력증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재검토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무시하고 증원을 강행하겠다는 것은 약계와 국민의 대변자인 국회의 합리적 의견마저 묵살하겠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최 예비후보는 "다시한번 보건복지부장관은 약대 증원의 문제점을 심도 있게 재검토해 약사인력 수급에 큰 재앙에 발생치 않도록 조치를 취해달라"며 "지역, 직역 간 약사 인력 불균형은 약대 6년제 약사 처우와 근무조건의 문제점에 기인한 바 크므로 약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노력을 다해 주길 요청한다"고 당부했다.2018-11-07 09:04:13정혜진 -
유통협회 "인보사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주최하는 제 10회 불우이웃돕기 후원행사가 5일 충남 금산 에딘버러CC에서 회원사 및 약업계에서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조선혜 회장은 "오늘 막바지 단풍이 절정에 이른 이곳 금산에서 열리는 후원행사에 참석해 주신, 회원사 및 약업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라고 밝히고 "저희 협회는 금년에 사회공헌위원회를 설치하고, 9월 MBC와 함께 헬스케어 마켓 행사를 통해, 저소득층 중증장애아 재활 치료비를 위한 모금을 진행하는 등,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유통협회로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가, 약업계의 훌륭한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미 있는 행사인 것 같다. 이런 자리가 많이 마련되어 약업계가 화합의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부 행사에서는 남상규 준비위원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후원금 전달식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한 기금을 (사)지구촌보건복지, 세종병원, 희망나눔협의회, 한국소아당뇨인협회에 각각 1천만원씩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뜻을 같이하는 협회 집행부 임원들과, 외빈들이 별도로 기부금과 물품(경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우승: 대구경북지회 ▲준우승:부울경지회 A팀 ▲3위: 광주전남지회A팀 ◆개인전 ▲우승:김동권(시니어부,동남약품), 박영식(쥬니어부,세이팜) ▲여자부우승: 김선희(범일교역) ▲메달리스트:김정도(시니어부, 신덕약품), 서훤준(쥬니어부, 엘스타약품) ▲여자부메달리스트:허영(영우의약품물류) ▲준우승: 박만선(시니어부, 네오메디팜), 박재규(쥬니어부. 에이스파마) ▲롱게스트: 황치엽(시니어부, 대신약품), 안병광(쥬니어부, 유니온약품) ▲니어리스트: 도응태(시니어부, 태원약품), 류형욱(쥬니어부, 한국메디신) ▲행운상:박영관(시니어부. 세종병원), 안중선(쥬니어부,신한카드) ▲특별상: 이행명(명인제약)2018-11-07 08:56:22이탁순 -
식약처 '식품 등 표시·광고 법률' 시행 설명회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8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역사 발물관에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3월 14일 식품 등의 표시& 8231;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건기식 영업자와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건기식 표시·광고가 사전심의에서 자율심의로 변경된 내용과 심의기준에 관련된 내용이 발표된다. 주요 내용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과 개정사항 ▲기능성 원료 인정관련 개정사항 ▲건강기능식품 부정원재료 관리현황 ▲식품 등의 표시& 8231;광고에 관한 법률 등이다. 식약처는 건기식 기능성 인정 규정 개정에 따라 개선된 자료 제출 범위 등에 대해서도 공유할 계획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능성 원료 인정 심사 시 기능(지표) 성분 함량 자료를 모든 제조단계별로 제출토록한 것을 성분 함량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주요 제조단계(추출, 여과, 농축 등)에 한해서만 내도록 바뀐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 정보마당 > 공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2018-11-07 08:30:23김민건 -
스포츠닥터스, 민화협 행사서 결핵병원 건립 등 논의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이 11월 3-4일 금강산에서 개최된 남북 민화협 공동행사에 보건의료 분야 대표단으로 참석, 북한에 종합병원과 결핵병원 건립, 의약품 보내기 등을 타진하며 북측 고위 관계자 등에게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10년 만에 재개된 이번 ‘남북 민화협 연대 및 상봉대회’는 김홍걸 남측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을 비롯,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김한정, 이재정 의원,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유시춘 EBS 이사장 등 정당과 기관, 각 시민단체 대표 등 256명의 대표단이 방북했다. 특히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남측 민화협 김정기 공동의장(스포츠닥터스 남북 보건의료 교류협력위원장)의 도움으로 행사 현장에서 북측 고위 관계자 등과 대화를 하며, 북한의 심각한 결핵 문제 해결을 위한 결핵병원과 종합병원 건립, 의약품 지원 등에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허 이사장은 북측에서 의약품 지원 요청 시 언제든지 도와주겠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병원건립에 대한 부지 선정도 협력하겠다는 원칙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허 이사장은 “남측 민화협을 통해 북한에서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등과 연계하여 반드시 북한 돕기에 나설 방침”이라며 “이미 남측 민화협 뿐 아니라 미국 국적 국제 NGO와 함께 5년 이상 북한 병원 건립 추진과 의약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에는 더욱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2018-11-07 08:30:00노병철 -
소비자 현혹 안과 광고 공익신고자, 포상금 480만원치료효과 보장 등 소비자를 현혹할 우려가 있는 의료광고를 게시한 안과의원을 신고한 신고자에게 468만7000원의 보상금이 지급됐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공정거래를 저해하는 행위,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행위, 과대광고 등을 신고한 공익신고자 15명에게 총 1억3882만원의 보상금이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의 신고로 국가, 지방자치단체에 들어온 수입액은 9억8837만원에 달한다. 이번 지급된 보상금 중 가장 많은 1억220만원을 받은 신고자는 '식품회사에서 대리점 점주들에게 매월 목표를 주고, 목표 미달성시 계약해지를 종용하며, 제품판매 가격 및 영역구역을 지정하여 대리점 운영을 곤란하게 하고 있다'고 국민권익위에 신고했다. 국민권익위는 신고내용을 검토해 공정거래위원회로 이첩했고, 공정거래위원회는 식품회사에 시정명령을 하고 과징금 7억6200만원을 부과했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한 마트를 신고한 신고자에게 772만4000원, 치료효과 보장 등 소비자를 현혹할 우려가 있는 의료광고를 게시한 안과의원을 신고한 신고자에게 468만7000원의 보상금이 지급됐다.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한 회사를 신고하고 신변의 위협으로 이사를 한 신고자에게 이사비용 등으로 186만원의 구조금이 지급됐다. 김재수 심사보호국장은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는 행위 등 내부에서 은밀히 이루어지는 공익침해행위는 내부자의 신고가 아니면 적발하기 어렵다"며 "공익침해행위가 점점 지능화·은밀화되어 적발이 어려운 만큼 공익신고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익신고자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보상금 등을 지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고상담은 국민콜(☎110) 또는 부패공익신고전화(☎1398), 신고접수는 국민권익위 홈페이지(www.acrc.go.kr), 청렴신문고(1398.acrc.go.kr), 방문·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2018-11-07 08:18:42이혜경 -
내달 6일 제조·수출입업체 약사 4차 연수교육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오는 12월 6일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으로 '제4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약사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조에 근거해 매년 의약품 제조 및 수출입업체에 근무하는 제조, 품질, 안전, 수& 8231;출입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의 이수 시간은 8시간이며, 연 4회 중 1회 참석으로 2018년도 약사 연수교육 이수가 완료된다. 교육은 ▲한반도 신경제지도와 한국경제 ▲약사의 역할과 역량 ▲4차 산업혁명과 MIicrobiome ▲초일류 Musician을 통해 본 Leadership ▲대북 보건의료사업의 실제 ▲AI를 활용한 LSHC산업 혁신사례 소개 ▲제약산업약사회 설립 현황 ▲한국 제약산업의 현황 및 성과 등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및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www.kpaips.com) 팝업창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대한약사회 교육학술팀(전화 02-3415-7618)으로 가능하다.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중 3차까지 실시했다.2018-11-07 06:00:39정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