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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노조, CDM 구축 반발…"의료영리화 국민적 기만"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이 정부가 추진하는 보건의료 공공기관 공통데이터모델(CDM) 플랫홈 구축에 반발하고 나섰다. 건보노조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가 건강보험공단을 의료영리화의 전진기지로 삼으려한다"며 "국민 기만적 획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특히 CDM 구축 4개 기관 중에 건보공단이 포함되자, 건보노조는 "정부는 건보공단이 요양기관에 지급한 비용의 확인 등 업무수행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병의원·약국의 진료내역과 조제내역 등 개인정보와 건강검진 결과를 넘기라는 압박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며 "해킹 등 정보유출 위험을 차단하고 정보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당사자의 다운로드를 제한한 것을 해제하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규제개혁, 공익목적, 연구나 정책개발 목적에 한해 민간 공유 등의 정부 주장은 그 범위나 대상이 모호할 뿐 아니라, 이 같은 정책이 의료영리화(상업화)를 통한 민간의 돈벌이 통로 보장과 맞닿아 있다는 지적도 이어갔다. 건보노조는 "정부는 정보주체인 개인에게 제공받은 건강정보를 정부주체에게 질환관리와 예방 등의 정보를 제공하려는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항변할지 모른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제18조)은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권리와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 정보의 이용 제공을 금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결국 정부가 내세운 4차 산업혁명의 목적이 민간의 헬스케어 분야를 넘어 국민의 개인건강정보를 통째로 넘겨주어 의료영리화의 전초라라는 것이다. 건보노조는 "유수의 대형병원들과 포탈업체가 의료빅데이터 회사 설립으로 건강정보를 공유하고 가공할만한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허울 좋은 명분으로 포장된 CDM 플랫홈 구축이라는 정부의 양동작전은 의료영리화를 위한 국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했다.2018-10-05 10:59: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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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제약 '이스키아', 국제탈춤페스티벌 부스 참가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더마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 이스키아(ISCHIA)의 소비자 소통을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서 팝업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는 안동탈춤공원 일대에 팝업부스를 마련한 이스키아는 전 제품을 전시해 고객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함은 물론 행사기간 동안 대표제품인 ‘이스키아 미라클 마린콜라겐 포페이스 아이크림’ 파우치 샘플 약 2천개를 배포했다. 현장에서 샘플을 받아보고 사용감에 반해 구매를 하게 됐다는 한 소비자는 “환절기 피부 관리를 위해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는 연예인 스킨케어법을 따라하고 싶어도 보통의 아이크림으로는 가격이 부담되고, 제형도 되직하고 무거워 꺼려졌다. 그런데 이스키아 제품은 가격도 합리적이면서 사용감이 산뜻하고, 사용 후 영양감이 뛰어나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이스키아 브랜드 관계자는 "제약사 노하우로 탄생한 더마 브랜드라는 점에서 상당한 이목이 집중됐다.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해본 고객들이 높은 호감도를 보이며 현장 구매에 응해 당초 목표했던 매출을 훨씬 뛰어넘은 실적을 기록, 이스키아의 우수한 제품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더마 힐링 코스메틱브랜드 이스키아는 40년 안과 전문 제약사인 대우제약의 노하우가 담긴 브랜드로 연약한 눈가 피부를 위한 아이 케어 솔루션을 비롯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안심성분 제품 라인을 자랑한다. 제품은 총 6가지로 ▲미라클 마린콜라겐 포페이스 아이크림 ▲미라클 마린콜라겐 컨센트레이트 아이크림 ▲미라클 마린콜라겐 클렌징 토너 ▲미라클 마린콜라겐 매직 겔 마스크 ▲미라클 마린콜라겐 365 퍼펙트 선 로션 등으로 라인업돼 있다.2018-10-05 10:43:31노병철 -
부산대 약대, 실무실습 교육 성과 발표회 진행부산대학교 약학대학(학장 문형룡)은 4일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 효원홀에서 ‘2018학년도 실무실습교육 성과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실무실습 교육을 받은 부산대 약대 6학년 학생들과 약대 교수, 실무실습 교육을 받을 5학년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실습을 받은 학생들은 의료기관, 지역약국, 제약회사, 대학원 연구실에서 수행한 연구와 프로젝트를 포스터(총 59건) 형식으로 설명하고, 실무실습에 대한 경험을 필수와 심화 실무실습으로 나눠 6명의 학생이 대표로 각 기관별 실습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아 발표했다. 학생 발표 후에는 발표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실습에 대한 궁금증이나 미래 진로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를 갖고 실무실습 초빙교수의 평가와 제언이 이어졌다. 대학 측은 "이번 발표회로 6학년 학생들은 35주간의 실무실습을 되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학기 직후 실무실습을 나갈 예정인 5학년 학생들에게는 실습을 준비하는데 있어 많은 정보를 얻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2018-10-05 10:40:49김지은 -
나보타 파트너사 에볼루스 경영진, 대웅제약 방문대웅제약(대표 전승호) 나보타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에볼루스(Evolus) 데이비드 모아타제디(David Moatazedi) 신임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10월 4일에서 5일까지 대웅제약 본사 및 향남 나보타 공장을 방문했다고 5일 회사 측은 밝혔다.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방문이다. 이번 방한은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내년 상반기 미국 발매가 예상됨에 따라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적 방안을 에볼루스와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회사 측은 데이비드 모아타제디 사장 외 최고 마케팅 경영자인 마이클 매이즌 자파르(Michael Mazen Jafar) 등 주요 경영진과 미국 현지 전문의들은 '나보타'에 대한 정보공유와 개발자 및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현재 '나보타'는 내년 미국 출시를 목표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며 유럽의약품청(EMA)의 허가심사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 시장에서 '나보타'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대웅제약은 에볼루스와 나보타 발매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양사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주요 선진국 시장에 성공적 진입을 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2018-10-05 10:31:00이탁순 -
충북 소재 약국 475곳, 약제비 3억5000만원 찾아올해 상반기에는 충청북도약사회 회원 약국 475기관에서 약 3억5000만원의 미청구 약제비를 돌려받았다. 하반기에는 대전시의사회·충북의사회·충남의사회 회원 의료기관 2621기관에서 미청구 진료비 찾아주기를 통해 30억2000만원 가량을 돌려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오영식)은 지난해부터 대전과 충청권 의약단체와 협업을 통해 ▲미청구 진료비 찾아주기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개인정보 자율점검 현장컨설팅 ▲의약단체 요청 교육 및 강사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미청구 진료비 찾아주기는 대전·충청권 의약단체 회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협업과제다. 오영식 대전지원장은 "앞으로도 대전·충청권, 한의사회(10월) 및 치과의사회(11월) 등과도 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의약단체 회원들의 행정부담 경감은 물론 권익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2018-10-05 09:02:47이혜경 -
의협, 경기도 수술실 CCTV 설치 토론회 '보이콧'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수술실 CCTV 설치& 8231;운영 문제 관련 경기도에서 제안한 토론회 참여 요청에 대해 "정, 장소, 참석자 선정 등 개최 방식 문제와 객관성, 공정성이 결여된 점 등을 이유로 불참 입장을 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의협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사회적 현실과 반대로 환자의 인권문제, 의료인 직업수행의 자유 침해 문제 등 논란 요소들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의료계의 의견도 배제한 채 경기도가 수술실 CCTV 시범운영을 주도, 10월 1일부터 강행하고 있다"며 이미 시범사업을 시행한 이후 토론회 개최를 제안해온 점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의협은 토론회의 일정, 장소, 참석자 선정 등 개최 방식의 문제와 토론회 진행의 객관성 및 공정성 결여 우려 문제를 들어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답변을 4일 경기도 측에 전달했다. 이에 의협은 객관성과 공정성이 담보될 수 있고, 상호 이해와 협의를 도모할 수 있는 방식의 심도 있는 논의의 장으로 토론회 또는 공청회를 계획,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의협은 이에 수술실 CCTV 설치& 8228;운영에 대한 중요성을 감안해 토론자 대상을 의료윤리전문가, 의료현장에서 고난이도의 수술을 집도하는 외과의사 등이 포함된 의료계 측 관계자와, 정부·국회의원 등의 관계자들로 균형 있게 구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은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해 의료인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하고, 수술하는 내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이 환자의 인권을 위한 것이라면 오히려 민생의 최전선에 서서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공공기관, 정부기관, 국회 등의 사무실에 CCTV 설치가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2018-10-04 22:29: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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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정책연구원, 2017년 한국치과의료연감 발행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민경호)은 2017 한국치과의료연감과 분석자료집인 2018 한국 구강보건의료의 현황을 발간했다. 치과의료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통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2013년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한국치과의료연감은 올해 다섯 번째 발행으로, 각종 치과의료관련 정책과제와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연감의 주요 내용은 ▲구강건강수준 ▲치과의료 자원 ▲치과의료 재정 및 이용 ▲구강보건정책 및 사업 ▲교육 및 연구 ▲치과의료산업 ▲치과계 주요단체 사업현황 등으로 총 8장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 연감에는 변화된 전문의제도에 따른 현황과 치과 보장성 강화에 따른 보험급여 실적 현황을 반영하고, 세부 전공별 교원 현황과 치과기공소 현황이 추가됐다. 또한 연감 발행 5주년을 맞아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발행된 연감의 주요 통계지표를 시계열로 분석하여 그 추이를 살펴보고, 외국과 비교하여 우리나라의 현 상황을 파악한 ‘2018 한국 구강보건의료의 현황’을 함께 발행했다. 2018 한국 구강보건의료의 현황은 치과의료정책연구원의 객원연구원인 정세환, 한선영, 신보미 교수와 치과의료정책연구원의 연구원들이 작성에 참여했고, 지난 18일 국회에서 열린 우리나라 구강보건의료의 현황과 전망 토론회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주요 내용은 ▲구강보건의료 체계 개요 ▲구강보건의료 현황 ▲치과의료 재정 ▲치과의료 인력 ▲치과의료 산업 및 연구 등이며 주요 외국의 구강보건의료 현황이 부록으로 수록됐다. 2017 한국치과의료연감과 2018 한국 구강보건의료의 현황은 치과의료정책연구원 홈페이지(www.hpikda.or.kr)에서 PDF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다.2018-10-04 22:22:05강신국 -
한의협 "의협, 자기반성 없는 직능 이기주의 극치"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가 의사단체의 한의약 음해 행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의협은 4일 성명을 내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양의사들의 의료사고와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국민건강 증진에 매진하고 있는 한의약에 대해 폄훼와 음해를 퍼붓고 있는 양의계의 이중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이 같은 양의계의 비상식적인 행보는 지금까지 양방의료계가 기득권을 쥐고 의료를 독점해 온 기형적인 구조 때문"이라며 "양방의 갑질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국민의 진료선택권 보장과 진료편의성 증진을 위해 정부가 직접 나서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다"고 촉구했다. 한의협은 "지난 3일, 자신들의 회장이 무능력하고 신뢰를 잃었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취지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지만 정작 이번 임시총회에서 논의되고 결의된 사항을 보면 정말 이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고 있는 의료인 직역 인지가 의심스러울 만큼 허탈하고 어이가 없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의협이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보면 최근 들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양방 병의원 내 감염사고와 각종 의료사망사고, 대리수술과 마약류 불법 투여와 같은 중차대한 범죄에 대한 뼈를 깎는 자성의 목소리나 재발방지책을 마련하자는 지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주장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임시총회에서 정중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내부 자정활동을 통한 재발방지를 다짐하는 성숙한 의료인 직역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다"며 "그러나 양의계는 결의문을 통해 자신들의 정당한 요구를 정부는 즉각 수용하라며 진료수가 정상화와 급여기준의 현실화 및 진료 자율성 보장을 위한 심사기준과 심사제도 혁신과 같은 양의사들의 권익증진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서만 목소리를 높였다"고 언급했다. 한의협은 "이미 전 세계가 인정하고, 안전성과 유효성이 충분히 검증된 한의약에 대한 폄훼와 억지궤변을 중단할 것을 양의계에 요청한다"며 "더불어 지금이라도 한방특별회비로 명명된 1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애꿎은 한의약 말살에 쏟아 부어 낭비하지 말고, 각종 의료사고 예방과 병의원 감염관리체계 강화, 대리수술과 같은 비도덕적인 범죄행위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 실시 등 에 사용하라"고 촉구했다.2018-10-04 22:11: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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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식약청, 관내 의약품제조사 대상 ALCOA 등 교육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성호)은 오는 5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경인처에서 관내 의약품 제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함께 나누는 의약품 GMP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데이터 완전성의 이해와 중점 점검사항이다. 해당 분야 전문가가 직접 강의해 산업 현장의 최신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미FDA GMP 실사 경향과 ALCOA 이해 ▲데이터 완전성 유지를 위한 작업 ▲시스템 요구사항과 검증방법 등이다. ALCOA(Attributable, Legible, Compemporaneously recorded, Original, Accurate)는 귀속적이고, 읽을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기록된 원본 또는 진본인 정확한 데이터를 말한다. 경인식약청은 "세미나를 통해 의약품 제조업체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정보를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8-10-04 21:33:23김민건 -
대주주 변경 안트로젠, 2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안트로젠이 2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운영자금 및 시설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서다. 신주는 기명식 전환우선주로 24만2845주가 발행된다. 증자전 발행주식총수는 843만9751주다. 향후 우선주는 1대1 비율로 보통주로 전환 가능하다. 전환청구기간은 2019년 11월 1일부터 2023년 10월 31일이다. 우선주 1주당 1의결권을 갖는다. 존속기간 만기일 도래시 모든 우선주는 보통주로 자동 전환된다. 최종 발행가액은 8만2354원이다. 안트로젠 4일 종가는 8만60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은 기관이다.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대우 등이다. NH투자증권은 24주2845주 중 22만4635주를 배정받았다. 안트로젠은 지난 3일 최대주주가 부광약품 외 3인에서 이성구 대표 외 3인으로 변경됐다. 이날 부광약품이 보유 중인 안트로젠 주식 148만8200주(18.71%) 중 20만4529주(2.57%)를 장내에서 처분하면서다.2018-10-04 18:27:42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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