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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회원 42명과 예산 수덕사 가을 여행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3일 회원들과 함께하는 충남 예산군 수덕사 기차 여행을 진행했다. 용산구약사회는 3일 오전 8시 용산역을 출발해 예산역, 김정희 고택, 수덕사, 예당저수지 등을 돌아보는 가을여행을 만끽했다. 이병난 회장은 "그동안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맑은 가을하늘에 날려보내고 힐링하는 하루를 함께 즐기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난 회장을 비롯해 의장단과 감사단, 회원들 총 42명의 용산구 회원이 참석했다.2018-10-04 16:01:29정혜진 -
환자단체 "전북대병원 강도 높은 행정처분 시행해야"환자단체연합회가 4일 성명서를 내고 중증 외상 환아 김민건 군 사망사건과 관련, 전북대병원과 관련 의료인들에 대해 강도높은 행정처분을 요구했다. 감사원은 지난 6월 9일 2년 전 전북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발생한 두 살 중증 외상 환아 김민건 군 사망사건과 관련해 전북대병원과 일부 의료인들이 진실 규명에 중요한 사실을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복지부의 당시 조사도 부실하게 진행됐다는 내용의 감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환자단체는 "지난 2일 MBC PD수첩은 이러한 감사원 감사 결과를 시청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그날, 의사는 없었다'편을 방영했다"며 "복지부가 2년 전 사건을 조사할 당시 전북대병원은 정형외과 당직전문의를 호출하지 않았다고 보고했으나 감사원 감사 결과와 PD수첩 보도에 의하면 이는 거짓말"이라고 비난했다. 환자단체는 "PD수첩 보도에 의하면 정형외과 당직전문의는 본인이 당직의료인이라는 사실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 서류상으로만 당직의료인으로 배정돼 있었다"며 "전북대병원은 중증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서류상 당직의료인으로 배정된 해당 진료과 전문의가 아닌 해당 수술을 할 수 있는 진료과의 세부 전문의를 직접 호출하는 방식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당시 김민건 군은 골반골 골절로 미세 접합 수술이 가능한 소아 정형외과 전문의가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수술이 가능한 두 명의 소아 정형외과 전문의들은 당시 부산대병원과의 교류 및 회식에 참석해 전북대병원에 올 수 없었다. 환자단체는 "김민건 군 사망사건 이후 보건복지부가 사례검토위원회를 구성해 신속한 사건 분석과 응급의료체계를 개혁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며 "그러나 전북대병원은 정형외과 당직전문의 호출 여부, 응급 수술 가능한 수술방 존재 여부 등 김민건 군 사망사건의 진실을 밝히는데 중요한 사실들을 복지부에 조직적으로 허위 보고했다"며 강력한 처벌을 요청했다.2018-10-04 15:53: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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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성과보상기금 수령액 감면 일몰 연장 추진중소·중견기업들의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 수령액 감면제도를 2년 연장하는 내용의 관련 법률안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은 오늘(4일)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의 조성을 세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의 근로자가 5년 이상 공제납입금을 납입하고 기금으로부터 공제금을 수령하는 경우 소득세의 50%를 세액감면해 주고 있으나, 한시적인 제도여서 올해 말로 종료된다. 오 의원은 열악한 근무환경과 보상체계 등으로 인한 중소& 8228;중견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력의 유입과 장기재직을 촉진할 수 있는 동 제도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중소·중견기업의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 수령액에 대한 감면제도를 2020년까지 2년 연장해서,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2018-10-04 14:42:30김정주 -
건보공단, 건강보험 의료이용지도 연구 심포지엄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오늘(4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프레스룸에서 건강보험 의료이용지도(KNHI-Atlas) 구축 연구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 빅데이터운영실은 의료취약지 해소와 지역별 의료격차 감소를 위해 환자의 의료이용행태, 의료자원의 지역적 분포 및 교통인프라 등을 고려한 의료이용지도 구축 연구를 2015년부터 진행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자원의 배분과 의료이용의 형평성 등 문제 해결에 근거자료가 될 의료이용지도의 구축과 활용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보공단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한다. 미국 다트머스 아틀라스 연구소의 책임연구자인 데이비드 굿만 박사는 지역 간 의료이용의 변이 연구가 의료에 미친 영향에 대해 외국의 사례 중심으로 발표한다. 서울대 김윤 교수는 환자 특성, 의료자원, 공간DB 데이터 등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의료생활권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의료자원과 의료이용 및 건강결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정책로드맵을 제안의 내용의 발표를 맡는다. 건보공단은 공단은 지난 4년간의 연구결과인 주요지표를 직접 의료이용지도로 시각화했으며, 전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에는 의료이용지도 시각화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연구가 의료취약지 선정, 적정병상규모 산출을 위한 근거자료를 생산하여 국정과제 의제를 이끌어내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며 "향후 우리나라 의료자원의 공급을 적정화하고 지속가능한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2018-10-04 14:09: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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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동전파스·안마용품 매출 전년비 5배 늘어"동전파스, 아이마스크, 안마봉 등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안마용품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는 셀프 마사지용품에 대한 대중 관심 증가가 매출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중이다. 4일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은 "마사지·안마용품 매출이 전년비 5배, 전월비 72%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올 여름 기록적 폭염과 가을 추석, 개천절 연휴가 이어지며 피곤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셀프 마사지용품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수면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이마스크는 전월비 60% 매출이 증가했다. 발·다리 피로 회복 용품은 30% 이상 매출이 올랐다. 동전파스를 찾는 수요도 꾸준히 증가세다. 지난 7월 올리브영 입점 후 2배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성공 론칭중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20대~30대 소비자들이 마사지·안마용품을 찾고 있다"며 "빠르게 증가중인 수요에 맞춰 제품군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2018-10-04 12:03:10이정환 -
최광훈 회장, 경기 공공심야약국 방문…약사들 격려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이 지난 2일 도내 공공심야약국을 전격 방문,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약사들을 격려했다. 최광훈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약사 손을 맞잡고 오늘의 수고와 고단함이 머지않아 약사 위상 강화와 직역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약국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심야시간대 약국운영에 따른 회원의 고충을 청취했다. 최 회장은 이날 도내 9개 공공심약국 중 3개소를 방문했고 수일내 나머지 6개 약국도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 공공심야 약국은 2015년 하반기 경기도 의회 의결을 거쳐 시작됐고 도내 6개 지역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3시간 동안 지역 주민의 의약품 구입불편을 해소하는데 크게 일조해 왔다. 현재 경기 공공심야약국은 2016년과 2017년 6곳에서 2018년 9곳으로 확대(고양 구리, 김포, 남양주, 부천, 성남, 안양, 평택, 화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재정지원은 경기도와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는 지역 지자체에서 담당하고 있다.2018-10-04 11:44:43강신국 -
경인청 '다함께 나누는 의약품 GMP 세미나' 5일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경인청)은 5일 경기도 과천 소재 경인청 청사 7층 대강당에서 관내 의약품 제조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함께 나누는 의약품 GMP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 완전성의 이해 및 중점 점검사항'을 주제로 관련 분야 전문가가 직접 강의에 나서서 산업 현장의 생생한 최신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GMP 실사 경향 및 ALCOA(Attributable, Legible, Compemporaneously recorded, Original, Accurate)의 이해 ▲데이터 완전성 유지를 위한 작업 ▲시스템 요구사항 및 검증방법 등입니다. ALCOA란 귀속적이고, 읽을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기록된 원본 또는 진본인 정확한 데이터를 의미한다. 경인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의약품 제조업체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정보를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8-10-04 11:21:1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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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민 의원 대정부질문, 남북 보건의료 협력 필요 역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오늘(4일) 대정부질문을 통해 9월 평양공동선언에 발맞춘 남북 보건의료 분야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정부가 즉각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기 의원은 보건의료 분야의 경우 9월 평양공동선언의 포괄적인 합의에서 더 나아가 즉각적인 협력 방안을 강구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남북 보건의료협정을 체결하고 고위급 실무회담을 정례화할 것과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대북 제재를 핑계로 중단했던 인도적 차원의 보건·의료 분야 지원을 즉각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한다. 아동수당, 국민연금, 문재인 케어, 원격의료 등 문재인 정부의 포용국가 전략과 비전에 대한 질의도 깊이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보건복지 분야 현안 중에서 가장 국민의 관심이 높은 주제만 가려내 선정한 것이다. 지난 달부터 지급되기 시작한 아동수당에 대한 질의는 수당 지급대상에서 안타깝게 탈락한 한 평범한 맞벌이 부부의 사연이 소개된다. 지난 해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아동수당이 상위 10%를 제외하고 지급되는 선별적 복지로 시행된 탓에 맞벌이 가구의 탈락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탈락의 기로에 서야 했던 3만7000여 맞벌이 가구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상위 10%를 가려내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과 아동수당 지급액을 합하면 아동수당을 100% 지급했을 때와 큰 차이가 없다는 지적에 대해 정부 의견을 묻고 대안을 논한다. 이어서 최근 지급 보장성에 대한 불신으로 논란이 된 국민연금 관련 질의도 예정돼 있다. 국민연금 신뢰회복, 보장성 명문화,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개선안 등 국민의 궁금증을 풀기 위한 주제로 구성했다. 얼마 전 이낙연 총리가 메르스 종식을 선언한 데 있어 3년 전 박근혜 정부 때와는 달라진 문재인 정부의 메르스 대응책에 대한 질의도 준비됐다. 메르스와 같이 한 번 터지면 온 국민이 불안에 떨어야 하는 감염병을 더욱 완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논지로 질병관리본부 강화 대책 또한 함께 논한다.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원격진료 도입에 대한 질의도 빠지지 않았다. 의료민영화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박근혜 정부의 원격진료 도입안과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계획은 어떻게 다른지 물어 원격의료를 둘러싼 국민의 의혹을 해소한다. 기 의원은 "이번 대정부 질문은 평범한 국민의 삶에 직결된 보건복지 분야 현안을 둘러싼 국민의 의혹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문재인 정부의 포용국가 성공을 위한 풍부한 논의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기 의원의 순서는 10번째다. 주어진 질의 시간 15분으로 제한돼 있는 만큼, 이번 대정부질문에서 다루지 못한 현안은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 꼼꼼하게 챙길 예정이라고 기 의원은 설명했다.2018-10-04 10:23:28김정주 -
요양급여 가지급 12월 종료…"10월 지급예정일 확인"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기관 급여비 가지급분 지급 예정일자를 공지했다. 건보공단은 10월 요양급여비 지급예정일을 잠정 확정하고, 수진자 주민등록번호 불명 등으로 인한 요양급여비용 재청구 방법을 함께 공지했다. 4일 안내문을 보면,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한시적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청구 접수한 내역은 심평원 청구액의 80% 선 지급한 후 심사결과 통보 시 정산하게 된다. 올해 가지급금 지급제도 폐지로 매월 1일씩 가지급금이 지연 지급됨에 따라 가지급금 지급일 이전에 심사 완료분이 공단에 통보되는 경우, 심사완료분 지급예정일에 지급이 진행된다. 건보공단은 "지급예정일은 정산, 사전점검, 자금 사정 등 공단의 사정과 심평원 심사통보자료 인수 및 요양기관 변경자료 등 수신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2018-10-04 10:12:10이혜경 -
휴온스, '연속 당 측정기-G5' 국내 독점 판매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미국 덱스콤사의 연속 당 측정기인 Dexcom G5 Mobile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System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는 이달 말부터 전세계 연속 당 측정기 시장 리딩 기업인 덱스콤사의 G5를 국내 본격적으로 유통할 예정이다. 연속당 측정기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국내 시장에서 세계적으로 제품력과 편의성으로 잘 알려진 G5를 통해 관련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G5는 당뇨 환자들 사이에서도 출시 요구가 쇄도했던 제품인 만큼,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덱스콤사의G5는 센서가 피부 바로 밑에 이식되어 자동으로 연동 가능한 스마트 기기에 측정된 값을 5분 간격으로 실시간 전송할 수 있다. G5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당 정보 공유 기능'을 통해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어 소아 당뇨 환자들의 부모가 자녀와 함께 있지 않아도 당 수치를 앱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 환자 맞춤형 당 경고 알림 시스템이 고혈당 및 저혈당의 위험이 있을 시 환자에게 즉시 알려주고, 채혈 횟수 또한 1일 2회로 줄여줘 당 측정을 위해 하루에 여러 번 채혈을 해야 하는 기존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G5는 성인 환자 대상 MARD(Mean Absolute Relative Difference)가 9%, 2세 이상 소아 환자 대상 MARD는 10%로, 환자의 당 측정에 있어서 고도로 정확한 값을 추출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국내 당뇨 환자 수는 약 280만명 규모이며, 이 중 소아 당뇨(1형 당뇨) 환자 수는 2만1000명에 달한다. 휴온스는 국내 헬스케어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속 당 측정기 분야의 세계적인 리딩 기업인 미국 덱스콤사의 기술력과 헬스케어 규제 분야 전문기업 사이넥스사의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 연속 당 측정기 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갈 방침이다.2018-10-04 10:03:1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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