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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24개분회 직원협의회장에 임윤선 국장임윤선 노원구약사회 사무국장이 최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약사회·24개분회 직원협의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협의회장에 선출됐다. 아울러 양희순 전임 협의회장은 감사로 추대됐다. 임윤선 신임 협의회장은 "직원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만큼 사무국 직원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협의회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윤선 협의회장은 부회장에 김록희 도봉강북구 사무국장과 정재준 광진구 사무국장을 선임했고 총무에 서울시약 한재헌 부장을 임명했다. 서울시약사회·24개분회 직원협의회는 서울시약사회 직원과 24개 구약사회 사무국 직원들의 모임으로서 현재 41명의 회원으로 두고 있다.2018-03-29 00:25: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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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허·심 가이드라인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질병 치료를 위해 투여한 항생제, 면역억제제 등 약물의 농도를 확인·검사할 수 있는 '치료적약물농도검사시약'에 대한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발간한다. 치료적약물농도 검사시약은 항생제, 강심제, 면역억제제 등 치료약물 복용 환자의 체내 약물농도 모니터링 검사에 사용되는 시약이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치료적약물농도검사시약 개발자, 제조·수입업체 등이 제품을 개발하거나 허가·심사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가이드라인 적용 범위 ▲기술문서 심사, 성능시험 평가 위한 제출자료 ▲성능시험 세부사항 설명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해당 제품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03-28 21:56: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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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영업부, '필리핀 리프레쉬 워크숍' 개최유영제약 MSC(영업직·medical solution consultant) 전 직원이 3박5일 필리핀 세부에서 해외 워크숍을 통해 어려운 영업환경을 이겨내자고 다짐했다.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두 번에 걸쳐 종합병원부와 의원사업부 임직원 135명이 참가한 MSC 워크숍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MSC 워크숍은 유영제약 MSC의 역할은 무엇인지 알아가며, 치열한 영업환경 속에서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부서별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유영제약은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제시한 방안을 바탕으로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고 동시에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고객에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우평 대표도 "유영 구성원 개개인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다. 최근 어려운 영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직원들은 열정과 끈기 그리고 고객에게 진심을 다하는 자세를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가자"고 격려했다. MSC 영업사원은 매년 우수사원을 통한 해외연수를 진행하는 것과 다르게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유영제약 한 참가 직원은 "회사에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가치를 인정해주는 모습에서 큰 감명을 받았다.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가치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자신의 업무역량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시스템을 보완할 방침이다.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 복지정책 또한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3-28 17:42: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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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연금공단, 고객만족도 A…심평원 B등급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지난해 고객만족도 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년 보다 1등급 올라 B등급 평가가 나왔다. 국민체감도 결과에서는 건보공단(62.3점)과 심평원(59.7점)은 고용·복지 분야 평균 55.4점보다 높은 점수로 1, 2위를 받았다. 심평원은 전년도 52.6점보다 7.1점 높아지면서 이번 경영평가에서 0.4점이 추가로 반영된다. 기획재정부는 28일 '2017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총 232개 공공기관 가운데 S등급 19개, A등급 99개, B등급 94개, C등급 20개라고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공기업(25개), 준정부기관(86개), 기타공공기관(121개) 등으로 분류된다. 기타 공공기관 중 의료 분야는 19곳으로 경북대병원, 국립암센터, 서울대치과병원이 S등급을 받았다. 최하위 등급인 C등급은 제주대병원 한 곳이다.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A등급을 받았으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B등급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최하위인 C등급이다. 기재부는 향후에도 정부는 공공기관에 대국민 서비스 개선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경영실적 평가에 반영(2점)하여 서비스 개선 노력을 기관의 경영 성과와 연계시키고, C등급 기관(20개)은 주무부처에 결과를 통보해 올해 4월말까지 고객만족 경영을 위한 개선계획을 제출하도록 하고 분기별 이행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2018-03-28 16:13:07이혜경 -
시지바이오, 식약처 연구개발사업 '우수 과제' 시상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에서 개최된 '2018년 식약처 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전시 및 발표회'에서 2017년도 우수과제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시지바이오는 20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개발사업에서 3D 프린터를 이용한 의료기기 제조 시 GMP 심사 가이드라인 개발 연구를 주제로 선정된 바 있다. 3D 프린팅 의료기기에 대한 주요 국가별 평가 현황 조사 및 분석과 국내& 8231;외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3D프린터 운영 현황 조사 및 분석, GMP 심사자를 위한 평가 가이드라인 마련, 국내 제조업체를 위한 GMP 가이드라인 마련 등 내용의 연구 개발과제를 수행했다. 시지바이오는 "현재까지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제작되는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책을 제시한 국가는 없다. 이 기술을 이용해 제작되는 의료기기에 대해 요구되는 품질관리 절차를 기존 의료기기의 품질관리절차에 대입하여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며 "3D 프린터를 이용한 의료기기의 GMP 심사 가이드라인은 국내 제조업체의 3D 프린팅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며 산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2017년도 우수과제 시상, R&D 주요성과 및 2018년 연구추진방향 소개, 분야별 포스터 및 홍보관 전시, 4차 산업혁명, 식품의약품 인사이트 등이 진행됐다.2018-03-28 15:42:3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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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아프리카 수출신풍제약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가 아프리카로 수출된다.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28일 아프리카 케냐의 제약유통회사 수지 팜과 3년 간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케냐의 민간 시장에 약 1만명의 환자가 치료받을 수 있는 분량을 5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신풍제약은 최근 서아프리카의 제약 유통사인 Tedis와 코트디부아르, 카메룬, 부르키나파소 등 7개국을 시작으로 총 16개국과 3년 간 계약이 체결하기도 했다. 사적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의 주요 국가들에서 1차 치료제로(National treatment guideline) 등재되기 위한 기반이 마련돼 추후 공적시장에서도 매출발생이 예상된다고 신풍은 밝혔다. 신풍은 "현재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에 걸려 QA ACT(Qualified-Assured Artemisinin combination therapy)약제가 필요한 환자 중에 약 70%가 공적시장에서 조달이 이루어지고 있다. 민간 시장의 약 30%의 환자들은 국제기구나 정부의 재정 보조 없이 약제비를 본인이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아프리카의 주요 국가들에서 말라리아 질병관리위원회를 통해 피라맥스가 국가별 1차 치료제로 등재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피라맥스는 2017년 6월 WHO 필수의약품 모델 리스트(Model List of Essential Medicines)에 등재됐다.2018-03-28 15:38:1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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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美브로드연구소 유전자 편집기술 확보마크로젠이 미국 브로드연구소 유전자 편집기술을 확보해 전임상 모델동물 제작과 표적 치료제 기능 분석, 유전자 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마크로젠(대표 문지영)은 지난 22일 미국 브로드연구소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한 실시권을 획득하면서 유전자 편집 기술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브로드연구소가 보유한 3세대 CRISPR-Cas9을 비롯해 총 50건의 크리스퍼 관련 기술을 추가로 확보하게 된 마크로젠은 이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연구 및 사업 분야에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브로드연구소 크리스퍼 기술을 통해 신약개발 및 정밀의학 분야의 연구개발 혁신과 신성장동력 창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임상 모델동물 제작 분야에 해당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다음으로 질환 및 항암 표적 치료제 기능 분석, 유전자 치료제 연구개발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은 "이번 특허 기술 확보로 브로드연구소와 함께 유전자 편집 기술을 한층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물론 전 세계에 크리스퍼 기술을 확대 공급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크로젠에 따르면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하버드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브로드연구소는 크리스퍼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앞서 있는 연구기관이다. 2015년 1월 네이처가 발표한 바 크리스퍼 관련 특허 보유자 상위 3위 또한 MIT(62건), 브로드연구소(57건), 장펑(MIT 생명공학자, 34건) 순으로 나타나 브로드연구소의 공동연구 네트워크가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2018-03-28 15:32:3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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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예비맘 궁금증 해결 '노발락 토크콘서트' 개최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예비 엄마 100명을 초청해 제 16회 노발락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노발락은 GC녹십자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이다. 이번 행사에는 태교전문가인 박해련 도담도담맘클래스 대표의 아기의 소화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크로스오버 그룹 뮤지컬싱어즈 공연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예비맘 전원에게 출산축하 기프트 세트가 선물로 증정됐고, 추첨을 통해 카시트· 푸쉬카·유아용 침대 등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예비맘 배영지 씨는 "육아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계속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2013년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예비맘과의 차별화된 소통창구를 목표로 시작한 노발락 토크콘서트는 매 분기마다 정기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GC녹십자는 "그동안 임신과 육아는 물론, 소통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출산준비와 육아법, 힐링 태교법 등 매회 다른 주제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구성해 예비맘들의 인기 산모교실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노발락 토크콘서트에 대한 예비맘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반영하듯 올해 첫 행사에도 많은 신청이 있었다"며 "관심이 지속되도록 더욱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3-28 15:26:4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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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결막염, 가을에는 감기 주의보…생활속 질병은?계절 마다 어떤 질병이 유행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생활 속 질병통계 100선'이 발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8일 장염, 관절염 등 85개 질병과 내시경, 사시 수술 등 15개 진료행위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관심이 높은 질병·진료행위 100개 항목에 대해 의학정보와 함께 여러 통계현황을 실은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에는▲내과, 외과 분야 ▲피부, 비뇨, 산부인과, 안·이비인후과 분야 ▲정신건강의학과, 악성 신생물 및 기타분야 등 3개 파트로 구분됐으며 심평원 상근심사위원과 각 전문의학회의 자문을 받아 작성됐다. 분야별 구성 내용을 살펴보면, 계절별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봄철(4월) 주의해야 할 질병으로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가을 환절기(9~10월)에는 감기를 주의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감기의 경우 2012년부터 2016년 통계현황에 따르면 매년 2000만명이 진료를 받으면서 1조원 가량량의 진료비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기준 연령별 감기 환자수 비중을 살펴보면, 9세 이하 소아 환자가 18.9%로 가장 많고 10세 이상 60세 미만의 연령층에서는 고루 분포하는 양상을 보인다. 별 환자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환절기인 9~10월부터 겨울까지 환자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수는 4월에 28만9000명으로 크게 증가하고 여름철까지 증가 추세가 지속되다가 9월 이후 감소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눈의 결막에 접촉 후 과민반응을 일으켜 결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봄철에 꽃가루, 황사 등이 원인이 되면서 4월에 환자수가 급증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8세 이전에 가슴이 나오거나 고환이 커지는 증상 등 이차 성징이 또래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빠른 성조숙증의 환자는 2012년 5만5000명에서 2016년 8만6000명으로 연평균 11.8%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는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어린이 비만 증가나 환경 호르몬 노출 증가 등이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퇴행성관절염 환자 수는 2016년 여자 252만명, 남자 116만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2.2배 많고, 여자의 경우 50대 이후부터 크게 증가하면서 60대에 30.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공황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극단적인 불안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이다. 환자 수는 2012년 8만3000명에서 2016년 12만7000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통계청 기준 사망률 1위인 폐암 환자 수는 2012년 6만4000명에서 2016년 8만명으로 연평균 5.5% 증가했고, 성별로는 2016년 기준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1.8배 더 많다. 배수인 의료정보융합실장은 "국민이 공감하는 생활형 질병 통계 제공으로 통계를 쉽게 이해하고 건강관리에 활용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민 친화적 보건의료 통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8-03-28 12:00:36이혜경 -
서울대병원-KoNECT, 빅데이터 임상연구 업무협약서울대병원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이하 KoNECT)가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시험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대병원은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차세대 임상시험 기반을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신약개발과 임상시험 경쟁력을 강화를 실현한다는 포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등의 연구자원 활용 ▲연구활동 및 네트워크 강화 ▲임상시험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및 학술활동 ▲글로벌 신약개발과 임상시험 유치를 위한 자문 및 대외활동 등에 협력한다. 또한 데이터 과학(Data-science)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 인력양성에도 힘쓰기로 했다. 장인진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장은 "임상시험 분야에서도 빅데이터의 미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은 무한하다"며 "양 기관의 협력은 임상시험에서의 빅데이터 활용을 늘려, 차세대 임상시험센터 플랫폼 구축 등 국내 임상시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3-28 10:44:1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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